[무작정 따라하기]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마력의 '갈치조림' 만들기!!~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붙은 '갈치', 갈치는 구이, 찌개 등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데요. 그 중에서도 '갈치조림'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갈치요리 중 하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고 만들기도 쉬운 '갈치조림'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벌써 침이 고이네요. 그럼 GOGO~~ 


갈치 효능 :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라이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에도 좋다고 합니다.

갈치 칼로리 : (100g 기준) 145kcal


- 재 료 -

주 재료 : 갈치 1마리, 무 1/3개, 양파 3/2개, 대파 2/3대, 청양고추 1개, 다시마육수 2컵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고춧가루 5큰술,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5큰술, 설탕 1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갈치 - 갈치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주신 뒤 청주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시구요.

 무, 양파, 대파 그리고 청양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무는 너무 얇게 써시면 드시게 전에 다 부서져 버리니 적당한 두껍기로 썰어주세요.)

 조림양념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어 잘 저어서 만들어 준비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셋팅하기.

 뚝배기(냄비)에 이제 재료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양파를 가장 밑에 그다음 무 마지막으로 갈치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 다시마육수를 부어주시고 갈치위에 만들어 두셨던 조림양념소스를 갈치 위에 뿌려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이제 졸여주면 되시는데요. 이떄, 뚜껑은 열고 졸여주시면 좋은데요. 그래야 갈치의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중불에 푹 졸이시다가 무가 익으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약불로 줄여주신 뒤 약 5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갈치조림' 완성!! 참 쉽죠잉~~~ 갈치조림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잘 익은 무에 자박하게 졸인 국물을 함께 비비신 후 갈치 한 조각 발라서 딱 올려서 드시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생선요리는 집에서 해먹기가 참 번거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갈치조림'은 생각보다 간편하면서도 맛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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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부드럽고 고소한 매력의 두부찜 만드는법!!~

 퇴근길에 시장에 들려서 사온 두부로 오늘은 두부찜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두부찜'은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두부요리입니다. 두부는 100g에 약 84kcal정도로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데요. 뿐만아니라 두부는 올리고당이 많아 장활동을 활성화하고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소화흡수를 도와줍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다."라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그럼 '두부찜'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부침용), 채소(당근, 양파, 오이고추, 파프리카), 햄 1/2개, 우유&소금&후춧가루 조금

조리 순서 : 채소&햄 손질 > 두부 으깨기 > 재료 섞기 > 가열하기 > 뜸들이기 > 완성

*채소는 집에 남아 있는 채소들을 쓰시면 되세요. 굳이 위의 재료들로만 하실필요는 없으세요.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맨 먼저 준비된 채소들을 깨끗한 물에 잘 씻어주신 뒤 잘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햄도 잘게 썰어주세요.(크기는 오므라이스를 하실때 크기 정도면 되세요.)


CHAPTER 2. 두부 으깨기.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더라도 두부는 물기가 꽤 많이 함유되어 있기에 키친 타월 등을 이용하셔서 물기를 한 번 제거해 주신 다음 사용해주세요.

물기가 어느 정도 제거 되셨으면 이제 두부를 으깨 주시면 되세요. 좀 딱딱한 재료였으면 스트레스도 풀면서 재밌게 으깼을텐데 아쉽네요.

칼 옆면으로 쿡쿡 눌러주시면 쉽게 으깨지실거예요. 


CHAPTER 3. 재료 섞어주기.

 이제 재료들 준비가 다 끝났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썰어둔 채소들과 으깬 두부를 함께 넣어주시고 우유를 머그컵으로 반에 반컵 정도 넣어주신 뒤 주걱 등을 이용하시거나 위생장갑 등을 끼시고 잘 버무려 섞어주세요.

채소들과 햄의 색상이 두부 사이사이에 잘 보이는거 보니 잘 섞였네요. 그럼 이제 소금과 후춧가루를 조금 넣어 한 번 더 저어주세요.


CHAPTER 4. 가열하기.

 잘 섞여진 재료들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도 되는 용기에 잘 섞은 재료들을 옮겨 담아주세요. (저는 집에 그라탕 전용 그릇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습니다.)

담으신 다음에 평평하게 윗부분을 잘 눌러서 펴주시고 랩으로 싸서 전자레인지에 약 6~`0분 정도 돌려주시면 되세요. (전자레인지의 온도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보셨다가 잘 쪄졌으면 전자레인지를 꺼주시면 되세요.)


CHAPTER 5. 뜸들이기.

 잘 쪄졌으면 속 부분까지 열기가 좀 더 스며들도록 약 3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3분 정도가 지났으면 이제 빼서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짜잔!! 두부찜 완성~~ 물기를 뺀다고 뺐느데 물기가 약간 많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두부의 고소하고 부드러움과 채소들의 식감 그리고 햄 맛이 잘 어우러진 별미!! 두부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시면 두부에 질리지도 않고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이 될거같아요.

 두부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김치와 함께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냥 두부찜만 먹어도 좋을 것 같았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밥과 함께 뚝딱!!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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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매콤달콤 닭볶음탕 만들어보기!!~

오늘은 웬만해서는 실패하기 힘들다는 닭요리를 해볼까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로 '닭볶음탕'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닭볶음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별미이지요. 주말에 사놓은 닭볶음용 닭을 이용해서 야무지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 재료 -

주 재료 : 닭 1마리, 감자 4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대파 1개, 청고추 1개

양념 재료 : 고추장&참기름 1큰술, 간장 5큰술,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가루 약간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A. 주 재료 준비 : 가장 먼저 닭을 준비해주셔야 하는데요. 닭은 깨끗이 씻어주신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그리고 나서 데친 닭고기를 꺼내서 다시 한 번 더 찬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닭이 준비 되셨으면 이제 당근, 양파 그리고 감자를 깍둑썰기로 크게 썰어주시고 청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세요.

B. 양념장 만들기 : 볼록한 볼이나 대접 등에 양념재료를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고추장&참기름 1큰술, 간장 5큰술,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가루 약간)


CHAPTER 2. 1차 끓이기.

 재료들이 다 준비 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끓여볼까요? 준비해놓으신 냄비에 미리 데쳐놓은 닭고기를 넣어주신 뒤 닭들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리고 난 뒤 당근과 감자를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 놓았던 양념을 넣어주시고 센불에 약 25~30분 정도 끓여주세요.


CHAPTER 3. 2차 끓이기.

 약 25~30분 정도 있다가 닭이 잘 익었으면 불을 중으로 줄여주시고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다시 5~10분 정도 더 끓여주시다가 마지막으로 청고추와 대파를 넣어주시고 약 3분 정도 더 끓여주시다가 불을 꺼주세요. (약 25~30분 정도가 지났는데 닭이 아직 안 익었으면 5~10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CHAPTER 4. 플레이팅

 맛있게 잘 끓여지셨나요? 그럼 이제 드실만큼 예쁜 접시에 깔끔하고 예쁘게 잘 덜어주신 뒤 맛있게 드시면 되시느데요. 저는 닭볶음탕 자체도 좋아하지만 양념에 밥을 비벼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양념에 밥을 비비신 후 그 위에 닭고기를 올려 드시면 금상첨화입니다.

 오늘의 밥도둑 닭볶음탕!!~완성입니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닭볶음탕으로 오늘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막간의 술안주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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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백종원 구운계란카레 만드는법!! 뚝딱~

 오늘은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구운계란카레덮밥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백종원 아저씨(?) 요리는 따라만들기도 쉽고 편하면서 맛있기에 자주 따라해보는데요. 특히 저처럼 요리 초짜에게는 최고의 레시피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의 메뉴인 '구운계란카레'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료 -

삶은달걀 6개, 강황가루, 양파 1/2, 물 <-- 2인분 기준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우선 달걀을 잘 삶아주신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리고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썰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강황가루를 그릇에 적당히 담아서 준비해 주시면 재료 준비는 끝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달걀 껍질을 쉽고 예쁘게 까시려면 잘 삶아주신 뒤 찬물에 식혀주셨다가 벗겨주시면 되세요.)

전 7개를 삶았는데요. 왜냐하면 요리를 하다가 배가 고파질거 같아서 중간에 하나 먹으려고 7개를 삶았습니다. 출출해지면 요리에 집중이 안될거 같아서요.


CHAPTER 2. 카레 풀기.

 준비된 강황가루에 물을 조금 넣어주신 뒤 잘 저어주세요. 카레 만들때처럼 물을 한 번에 많이 넣지 마시고 조금씩 넣어주시면서 풀어주시면 너무 묽어져서 강황가루를 더 넣는 수고를 덜 수 있답니다.

자! 카레도 다 풀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구운계란카레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슬슬 배고 고파지고 있으니 얼른 만들어야 하겠어요.


CHAPTER 3. 재료 굽기.

 재료가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재료들을 볶아줄 시간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둘러주신 뒤 계란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주의하셔야 하실게 있습니다. 바로 후라이팬 뚜껑을 꼭 닫고 구워주세요. 안 그러시면 기름이 사방으로 튀기 때문에 꼭 뚜껑을 닫고 구워주세요.

 삼겹살처럼 모든 부분을 노릇하게 굽기는 어렵습니다. 달걀이 동글동글하다보니 하나씩 잡아서 구워주지 않는 한 전체적으로 굽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쨌든 노릇하게 잘 구워지면 다음으로 양파를 넣어주시고 구워주시면 되세요.

 양파를 투입하고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카레 투하.

 재료들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주면 을 재료들이 잠길 정도만 넣어주시고 다음으로는 잘 풀어두었던 카레를 넣어주시면 되시는데요. 다 투하하셨으면 잘 저어주시면 끝이랍니다.^^

끼약!! 구운계란카레 완성!! 룰라라라~~ 이렇게 완성된 구운계란카레는 접시에 잘 담아서 이제 밥과 함께 잘 버물려서 드시면 되세요. 약간 볼록한 접시를 이용하시면 드시기에 더 편하실거같아요. 왜냐하면 계란을 뿌셔야하니까요. 그럼 플레이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5. 구운계란카레.

 예쁜 접시에 맛있게 완성된 구운계란카레와 밥을 담아주신 뒤 후추를 위에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카레의 최고 단짝인 김치도 종류별로 준비를 했습니다. 계란카레 이제 맛을 보도록 할까요?

 계란을 숟가락으로 잘게 잘 뿌셔주신 뒤 밥과 비벼서 먹으시면 되세요. 맛은 어떠냐구요? 전 원래 카레를 먹을때 좀 퍽퍽하게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구운계란카레는 딱 제 스타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이건 나중에 캠핑가면 주위사람들에게 뚝딱 한 끼 대접하기에도 좋은 요리 같아요. 약간 매콤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고춧가루를 뿌려드셔도 좋으실거 같구요. 전 김치에 뚝딱 두 그릇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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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언제나 옳다, 맛있는 제육볶음 뚝딱 레시피!!~

 일주일간 고생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고기요리를 해서 먹어볼까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제육볶음'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육볶음은 반찬으로도 좋고 밥에 비벼서 먹어도 맛있고 쌈에 싸서 먹어도 맛있는 만능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해먹기에는 손이 많이간다고 생각해서 잘 안해드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쉽고 간단하게 '제육볶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초간단 제육볶음 레시피를 따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료 -

야채(양파, 깻잎, 대파, 고추), 양념장(고추장 6큰술, 간장 4큰술, 맛술 6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굴소스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생각가루 1/2 작은 큰술, 설탕 2큰술, 후추가루 약간), 돼지고기 800g


 저는 한번에 조금 많이 해서 여러번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했습니다. 대략 6인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거예요. 그러니 드시는 양에 맞게 양념장의 양을 조절해주시면 되세요. 예를 들어서 3인분을 만드신다고 하시면 위에 양념장 재료를 반으로 줄여주시면 되시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CHAPTER 1. 야채 썰기.

 야채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신 뒤 손질을 해주세요. 양파와 깻잎은 채썰어줏시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각종 야채를 더 첨가하거나 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당근 등을 넣어주셔도 되세요.)

저는 제육볶음의 색감을 한 층 더하고 매운맛을 좀 더 내주기 위해서 홍고추도 준비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제육볶음은 약간 매콤해야 맛있더라구요.


CHAPTER 2. 돼지고기(앞다리) 썰어주기.

 주재료인 돼지고기를 손질해야 하는데요. 어떤 부위를 써야하지 고민하신다면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십니다. 비계부분을 좋아하시면 삼겹살, 살코기만 드시거나 비계 양이 적은게 좋으신 분들은 앞다리를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는 비계양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한 앞다리를 이용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돼지고기도 준비가 끝이 납니다.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제육볶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양념장의 맛에 따라 제육볶음의 운명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양념장을 만드실 때는 큰 그릇이나 볼을 이용해주셔야 하는데요. 왜냐하면 잘 만들어진 양념장에 썰어두었던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재워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릇은 큰 그릇을 이용해 주세요.

 양념장 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시면 제육볶음 양념장도 완성이 되는데요. 양념장은 돼지고기와 야채가 잘 재워질 수 있도록 양을 좀 넉넉히 해주시면 좋으세요. 양념장이 너무 적으면 맛이 잘 안 스며들기 때문이랍니다.


CHAPTER 4. 재워주기.

 양념장을 다 만드셨으면 잘라두었던 고기와 양파, 대파를 양념장에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잘 섞이셨으면 약 30분 정도 재워주시면 됩니다. 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섞어주세요. 쉐이킷~쉐이킷~


CHAPTER 5. 볶아주기.

 30분 정도가 흐른 뒤, 잘 재워졌으면 후라이팬에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시고 재워두신 양념고기와 야채를 볶아주세요. 잘 저어가며 볶아주시다가 고기가 익으면 참기름과 썰어두었던 고추와 깻잎을 넣어주신 뒤 약간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나서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CHAPTER 6. 마무으~리!!

 이제 맛있게 완성된 제육볶음을 먹을만큼 접시에 잘 담아서 맛있게 먹어주실 시간입니다.^^

 저는 양을 많이 해두었기에 재워둔 양념고기의 반은 용기에 따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고 먹을만큼만 볶았습니다. 요리의 완성은 깨~~ 아니겠습니까. 깨를 스스슥 뿌려주니 맛있는 제육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각종 쌈채소도 준비해주었습니다. 사실 쌈을 싸서 먹어야 더 맛있어서 준비한 거지만요.

 뚝딱 제육볶음 만들어서 맛잇는 한 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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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한끼 뚝딱, 맛있는 두부조림 레시피!!~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는 거 같네요. 오늘날씨도 어제와 같이 눈꽃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이 내려서 그런지 왠지 몸이 게을러지는거 같은데요. (저만 그런건가요?) 이런날은 진짜 많은 음식이나 반찬을 준비하기 정말 귀찮아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저렴하면서도 한끼 뚝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밥도둑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두부조림'입니다. 많은 재료가 필요하지도 않으면서 주재료인 두부도 매우 저렴하다보니 요즘처럼 물가가 높아 걱정이신 살림꾼 주부님들께 추천 드리고 싶어지네요. 그럼 저만의 '두부조림 황금레시피'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재료 -

두부, 멸치다시마 육수, 양파, 대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양념장(간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1큰술)


CHAPTER 1. 멸치다시마 육수 만들기

멸치다시마육수 만드는 법은 전에 올린 글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CHAPTER 2. 재료 준비하기.

 A. 두부 - 두부는 먹기좋게 기호에 따라 적당하게 썰어주신 다음 소금&후추로 10분 정도 밑간을 해주세요.

 B. 양파&대파&청양고추 - 양파는 굵게 채썰어 주시고 대파&청양고추는 어슷썰기로 썰어주세요.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양념장은 별도의 그릇에 만들어 주시는게 나중에 첨가하시면서 간을 맞추시기 편하세요. 그러니 밥 그릇이나 국 그릇에 따로 만들어주세요. 양념장에는 간장 3큰술 + 맛술 2큰술 + 고춧가루 1큰술 + 다진마늘 1/2큰술 + 설탕 1큰술 + 참기름 1큰술 + 후추 조금 = 양념장 완성


CHAPTER 4. 두부 굽기.

 밑간을 해두고 10분 정도가 되셨나요? 그러면 밑간해두신 두부를 후라이팬에 앞뒤로 노릇노릇해지게 잘 구워주세요. 그런 뒤 노릇하게 잘 익으면 또 다른 후라이팬에 아까 전에 썰어두었던 양파를 먼저 깔아주시고 그 위에 구운 두부를 올려주세요.


CHAPTER 5. 양념장 투하.

 그런 다음 그 위에 아까 준비해둔 양념장과 멸치다시마육수를 3컵정도 부어주세요. (저는 국물이 좀 있게 해서 자박하게 끓여주기위해 육수와 양념장은 두배로 넣었습니다.)

 다 넣어주셨으면 이제 '두부조림'은 끝났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보글보글하게 끓여 주신 뒤 육수가 줄어들면 마지막으로 아까 준비해두었던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2~3분 정도 더 졸여주신 후 불을 꺼주시면 완성입니다.

짜잔!! 맛있는 두부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제가 약간 국물을 있게 만드는 이유는 밥에 국물과 함께 비벼서 먹으면 그야 말로 환상의 맛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두부조림을 만들때 될 수 있으면 국물이 있게 만드는 편인데요. 한 번 비벼서 드셔보세요. 두부와 흰 쌀밥의 뜨끈뜨끈함이 온 몸에 쫙 퍼지시면서 그야말로 온몸을 녹여주는 간편 요리가 되거든요. 춥지만 오늘도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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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언제먹어도 맛있는 카레 만드는 법!! 카레덮밥!!

 오늘은 비가 오네요. 비가 오니 몸도 찌뿌둥하고 입맛도 별로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맛있게 한 끼 먹어줘야겠죠? 자!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카레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손쉽게 시중에서 판매하는 즉석 카레 제품도 있지만 집에 있는 야채들이 꽤 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냉장고 파먹기~~ 냉장고를 열어보니 당근, 양파, 애호박, 감자, 고구마 등이 있네요. 그것도 조금씩요. 자! 오늘 요녀석들을 다 배속으로 보내줘야 겠어요. 그것도 맛있고 행복하게요. 그럼 START 해볼까요~

- 카레 재료 -

카레가루, 물, 당근, 애호박, 양파, 감자, 고구마, 식용유


CHAPTER 1. 각종 야채 재료 썰기.

 취향에 따라서 크게 썰어서 식감을 위주로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속재료들이 너무 크면 조리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카레 맛을 좀 죽이는거 같아서 작게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주었습니다. 쏭쏭쏭~~ 잘게 썰어서 속재료 준비를 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취향에 맞게 잘 썰어둔 재료들을 이제 볶아 주셔야 하는데요.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야채들을 투하시킨 뒤 천천히 저어주시며 볶아주세요. 이때! 냄비가 긁히지 않게 되도록이면 나무 젓가락 등 긁히지 않는 도구를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카레 한 번 해먹고 냄비 버리시지 않으시려면요.^^ 

 (TIP) 잘 저어주지 않거나 불을 너무 쎄게 하시면 재료들이 냄비에 달라 붙을 수 있으니 잘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여주기.

 2~3분 가량 볶아주신후 물을 절반만 넣어주세요. 그 다음 감자와 고구마가 익을때까지 팔팔 끓여주시면 되시는데요. 


CHAPTER 4. 카레가루 투하.

 카레가루는 냄비에 바로 넣는 방법이 쉽고 편하긴 하지만 저는 카레가루를 바로 냄비에 넣지 않고 국그릇 같은 곳에 따로 물에 먼저 풀어주는데요. 이렇게 따로 풀어주셔야 카레가 서로 뭉쳐서 덩어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자! 감자, 고구마가 잘 익었으면 이제 미리 풀어놓은 카레가루를 투하해주세요. 그리고 물도 좀 더 넣어주세요.

(TIP) 물양이 너무 많아지면 묽어져서 맛이 없으니 간을 봐가면서 물을 조금씩 넣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한번에 물을 부어버리는것보단 조금씩 여러번 넣어주시며 맛을 봐주세요.


CHAPTER 5. 마무리!!

 이카레를 넣어주신 순간부터 잘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완성입니다.!! 좀 더 단맛을 느끼고 싶으시면 아까 재료를 준비하실때 고구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주시면 좋아요.!! 아이들 입맛에도 딱인 카레가 되거든요. 완성된 카레를 이제 예쁘게 담아서 맛있게 드세요.~~

카레에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저는 워낙 김치 종류를 좋아해서 3가지나 빼서 같이 먹었어요. 배추김치, 갓김치, 총각김치~~ 모두 출동시켰답니다. 기운없는 오늘 하루 카레덮밥 드시고 모두 힘내세요.^^


- 보너스 음식 -

 하다보니 카레가 좀 많이 되서 고민을 하다가 어제 삶아서 남겨두었던 파스타면을 이용해서 짜투리 음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일명 '카레 파스타'~~ 삶아놓은 스파게티면을 남은 카레에 넣어준 뒤 잘 저어주면 바로 완성입니다.^^ 맛도 장난아니더라구요. 한 번 드셔보세요.

별미가 따로 없네요. 혹시나 해서 해본건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 월요일 모두 힘차게 보내세요.

아! 저는 오늘 냉장고 파먹느라 고기는 따로 넣지 않았는데요.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넣어드시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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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 쉽게 만드는 방법!!~~

 즐거운 주말 저녁 뭔가 좀 있어 보이는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기분을 내고 싶어지는건 저 뿐인가요? 그래서 오늘은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이름이 꽤 있어보이면서 왠지 복잡할 것 같지만 사실 '토마토스파게티'를 만들줄 아신다면 매우 쉬운 요리랍니다. '토마토스파게티(토마토파스타)' 역시 처음 시도할때는 좀 겁이나지만 막상 한 번 해보면 쉬운 요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재료를 좀 더 이용해서 '그라탕'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맛있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자신감 충전하고 START~~

- 재료 - 

새우, 파스타면, 청주, 소금, 후추, 양파, 마늘, 매운고추(기호에 따라), 올리브오일, 토마토 소스, 파마산 가루, 모짜렐라 치즈


CHAPTER 1. 오븐 예열하기.

맨 먼저 오븐의 온도를 200도로 예열시켜주세요. 


CHAPTER 2. 재료 준비하기.

새우의 머리와 껍질 그리고 똥을 제거하신 후 청주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그리고 양파와 마늘을 슬라이스해서 썰어주세요. 그리고 매콤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다 준비가 되셨으면 마지막으로 밑간을 해놓은 새우도 잘게 썰어주세요.  

(TIP) 새우 똥 제거 방법 - 이쑤시개 등 뾰족한 물체를 이용해서 새우의 똥을 뽑아내시고 손으로 땡겨서 제거해주시면 제거하시기 편합니다. 


CHAPTER 3. 파스타면(스파게티면) 삶기.

재료 준비가 다 되셨으면 이제 파스타면을 삶아주세요. 면을 삶으실 때는 소금 한스푼도 넣어주세요. ^^ 면 삶는 시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조리와 오븐에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해서 약 7분 정도만 삶아주었답니다.

주위에 시계나 핸드폰 타이머를 이용하시면 좋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면을 건져내야하니 면을 냄비에 넣어주신 후에 면을 걸러낼 채를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CHAPTER 4. 재료 조리하기.

 면을 삶는 동안 아까 미리 준비해 놓은 재료(새우, 마늘, 양파, 고추)들을 조리해야겠죠?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신 후 마늘과 고추를 먼저 볶아주세요. 언제까지요?? 바로 마늘향이 올라올때까지지요.

자! 마늘향이 올라오시나요? 그렇다면 이제 양파와 새우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볶아주세요. 지지고 볶고 지지고 볶고~~^^

볶으시다가 화이트와인을 넣어주시고 다시 한 번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 볶아주시면서 약간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볶아지면 다음으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토마토 소스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옆에서 잘 삶아지고 있는 파스타면 삶은 물을 한 국자 정도 넣고 다시 볶아주시면 됩니다.^^

(TIP) 오븐에 한번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소스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수분기가 조금 더 있을 수 있게요.

자! 이렇게 되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는데요. 오늘은 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으니 꾹 참으셔야해요. 그라탕을 위하여~~ 파마산 가루를 약간 넣어주신 뒤 섞어주세요.

간지나게 한 손으로 파마산 가루를 엣지있게 뿌려주신 뒤 젓가락으로 쉐이킹 쉐이킹 해주셨나요? 그럼 이제 거의 8부 능선은 넘었다고 봐도 되세요. 이제 그라탕을 만들기 위해 그라탕 용기에 준비된 파스타를 담아주신 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서 덮어주시면 되세요.

요렇게 이쁘게 잘 담아주신 뒤 아까 조리 전에 예열을 해 놓은 오븐에 넣어 주신 뒤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면 꺼내주시면 완성입니다.^^

조금 남은 새우는 쪄놨기에 오늘은 맛있는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과 '새우'를 맛잇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또는 아내분에게 이벤트로 해주시기에 적당한 요리인 것 같아요. 손이 그리 많이 가는 것도 아니면서 왠지 있어 보이는 요리라고 생각되거든요.  한주간 고생한 우리에게 힐링 음식으로 힘을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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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미니 라이스 핫도그'만들기!!~

 며칠간 연이은 폭염때문인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드네요. 집 나가면 고생이라고 시원하게 선풍기 틀어놓고 뒹굴뒹굴~~하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그런데 배가 출출하네요. 그렇다고 밥을 해먹기에는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배도 약간 채울만한 간식이 땡기네요.~~음!! 뭘 만들어볼까요?? 아!! 어제 거리에서 팔던 핫도그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안그래도 어제 먹고 싶었는데 거리에서 파는 건 왠지 기름때문인지 선뜻 사먹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핫도그는 온통 살찌는 것 투성이고 기름도 너무 많이 필요하지요...... 그렇다면 기름도 핫도그보단 적게 들고 식사대용으로도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있더라구요. 제가 찾던 음식!!! 그럼 한 번 머ㅏㄴ들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밥, 각종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등), 밀가루, 튀김가루, 달걀, 비엔나 소시지, 식용유 !!

Chapter 2. 소시지에 옷 입히기.

 재료가 다 준비되면 가장 먼저 밥과 각종 다진 채소들을 비벼주어야 한답니다. 사실 각종 채소들은 없어도 그만이지만 건강과 요리의 색감을 위해서 넣어준 거예요. 그러니 굳이 위에서 언급드린 채소이외에도 집에 남아도는 채소가 있으시면 사용하시고 없으시면 생략하셔도 된답니다. 자! 밥에 채소를 잘 섞어주셨다면 다음 단계인데요. 조그만한 소시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밥을 적당히 떠서 넓게 펴 주신 뒤에 소시지를 밥 위에 올린 뒤 밥으로 잘 감싸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Chapter 3. 튀김옷 입히기.

아래 첫 번째 사진처럼 소시지에 채소 섞은 밥으로 잘 감싸주셨나요?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튀김옷을 입히는 거랍니다. 처음 재료 사진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밀가루와 튀김옷을 얇고 넓게 펴서 준비해 두셨지요? 그럼 먼저 밀가루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세요. 그리고 계란에 넣기 전에 한 번 털어주시구요. 계란에 넣었다 빼신 뒤 튀김가루 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시면 튀김옷 입히기는 끝납니다. 간단하죠?~~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까지 잘 입히셨다면 이제 기름에 튀겨야 하는데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시려면 볼이 깊숙하면서 작은 냄비를 사용하시면 되요. 어쨌든 식용유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조심해서 천천히 준비된 미니 핫도그를 하나씩 넣어주시면 됩니다. 색깔이 노릇해지실 때까지 튀기다가 빼내 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오래 튀기면 오히려 바삭함이 너무 강해지니 적당히 튀겨주세요. 그리고 튀긴 핫도그의 기름을 한 번 털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미니 라이스 핫도그 완성!!~

 자!! 이렇게 완성이 됐는데요. 미니 핫도그 만들어 드시는 분들은 꽤 되실텐데요. 하지만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용으로 드실꺼라면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더 제격이지 않을까요? 각종 채소도 들어갔고 밀가루보다 밥을 이용했고 사이즈도 적당하기에 더욱 좋더라구요.  잠깐~~ 바로 드시면 안되요. 매우 뜨겁거든요. 기름도 빼낼겸 약 15분 가량 정도 후에 드시면 따뜻함은 남아있으면서 기름기는 더 적기에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소스는 취향에 따라 케찹, 돈까스 소스 등 편하게 찍어드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더운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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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김치볶음밥 아란치니 만드는 법!!

 오늘은 정말 더운 주말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도 무섭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가볍게 집에서 직접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요. 오늘의 요리는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Arancini, arancine)'입니다.!! "뭐??? 정통 이태리 요리를 시도하겠다고.........엄청 어려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모든 요리는 시도해보기 전에는 다 어렵고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어도 막상해서 먹어보면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의외로 쉬운 요리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태리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익숙한 음식인 '아란치니', 이탈리아어로 작은 오렌지를 의미하는 말인데요.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요리는 지역에 따라 속 재료, 소스 등 매우 다양하답니다. 그래서 저는 정통 아란치니에 한국식 요리를 가미하여 '김치볶음밥 아란치니'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

재료 : 김치볶음밥, 치즈, 계란, 빵가루, 밀가루, 아라비아따 소스, 새싹 채소, 올리브유

 저는 약간 매콤한 걸 좋아하기 때문에 기중에 파는 소스 중에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등을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소스는 개인의 추향에 맞는 것으로 해주시면 되구요.

새싹 채소의 경우는 굳이 없어도 되기는 하는데요. 저는 데코레이션을 하기 위해 준비했구요.

치즈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일반적인 치즈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주먹밥 만들기

 준비해놓은 김치볶음밥이 다 식으면 가운데 치즈를 조금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주먹밥 크기를 너무 크게 만드시면 먹기에도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주의하세요.

저는 김치볶음밥을 이용했지만 참치볶음밥, 고구마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아란치니를 만들어 드셔도 되요.

저는 김치를 꼭 먹어야하는 입맛이라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사용한 것이니까요.

Chapter 3. 주먹밥에 옷 입히기

 튀김옷을 입히는 순서가 중요한대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조금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튀김옷은 밀가루 >> 계란물 >> 튀김옷 순서로 묻혀주셔야 해요. 아셨죠?!!

즉, 잘 만든 주먹밥을 밀가루에 잘 굴러주신 뒤 한 번 탁! 털어주신 후

계란 물에 잆수 시켰다가 빼내시고 난 뒤 마지막으로 빵가루에 잘 굴려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계란물에서 빼내시면서 계란이 주먹밥에 뭉쳐서 올라올 수 있으므로 잘 털어주셔야 해요.!!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을 입은 주먹밥이 퐁당 빠질 수 있는 깊이의 냄비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부어주신 후, 팔팔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물론 이 과정은 튀김옷을 입히면서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야 시간이 단축되니까요.

어쨌든 팔팔 끓으면 주먹밥을 한 개씩 천천히 넣어서 잘 튀겨주시면 되는데요. 항상 기름 조심하시구요.^^ 

내용물인 김치볶음밥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기에 겉에 두른 튀김옷이 잘 튀겨지면 되는 거랍니다.

아! 튀길 때 한 번씩 저어주세요~~그래야 골고루 노르스름하게 튀김옷이 골고루 잘 튀겨지거든요.

Chapter 5. 소스 끓이기.

 이제 마지막 단계!! 소스를 준비할텐데요. 토마토소스를 사용하셔도 좋구요.

기호에 맞는 소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ㅈ는 위에서 보여드린대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약불로 후라이팬을 달군 후 그 위에 소스를 적당히 부어 주세요.

그런 뒤 소스가 눌러붙거나 타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시면 되는데요. 어느 정도 끓으면 불을 꺼주시면 된답니다. ~~

Chapter 6. 김치볶음밥 아란치니 완성!!

 자! 이렇게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를 만들었는데요.

먹다보니 생각이 든 건데 사이즈를 좀 더 작게 만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구요.

간단한 안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에 치즈의 담백한 맛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 입맛에도 딱 좋을 거 같거든요.

이렇게 점심은 고급(?)스럽게 하루 식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날씨는 폭염이라는데 밖에 나가서 고생하지 마시고 간편하고 즐겁게 '아란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