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통상 5번째 FIFA발롱도르 수상!

핫 이슈!! 2016.01.12 10:52

리오넬 메시(28세, 바르셀로나)는 이날 네이마르(24세,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세, 레알 마드리드)를 압도적인 차이로 제치고 2015 FIFA 발롱도르를 차지했다. (메시 41.33%, 호날두 27.76%, 네이마르 7.86%) 2009년부터 2012년까지 연속 4번의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메시는 이로인해 통산 5번이라는 기록과 함께 지난 2년 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내줬던 자리를 다시 찾았다. (2013년, 2014년 발롱도르 수상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출처 - 인터 풋볼)
그럼 'FIFA발롱도르'란 무엇인가?
발롱도르는 프랑스어로 골든볼을 의미하는데, 프랑스 축구전문지인 프랑스풋볼이 1956년도부터 시상을 시작하였다. 그러다가 2010년부터 FI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상과 합쳐지면서 지금의 FIFA발롱도르라 불리게 되었다.


어쩌면 리오넬 메시의 수상은 예견된 일이었다. 2015년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인 바르셀로나를 프리메라리가, 스페인 코파 델 레이, 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슈퍼컵, 피파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으로 이끌며 5관왕을 차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기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자국인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2015 코파아메리카'에서 준우승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기때문이다.(2015년 53경기 동안 48골을 넣었다.)
2016년에는 또 얼마나 큰 활약을 할지 더욱 기대가 되는 축구신 메시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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