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 언제나 옳다, 맛있는 제육볶음 뚝딱 레시피!!~

 일주일간 고생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고기요리를 해서 먹어볼까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제육볶음'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육볶음은 반찬으로도 좋고 밥에 비벼서 먹어도 맛있고 쌈에 싸서 먹어도 맛있는 만능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해먹기에는 손이 많이간다고 생각해서 잘 안해드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쉽고 간단하게 '제육볶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초간단 제육볶음 레시피를 따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료 -

야채(양파, 깻잎, 대파, 고추), 양념장(고추장 6큰술, 간장 4큰술, 맛술 6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굴소스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생각가루 1/2 작은 큰술, 설탕 2큰술, 후추가루 약간), 돼지고기 800g


 저는 한번에 조금 많이 해서 여러번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했습니다. 대략 6인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거예요. 그러니 드시는 양에 맞게 양념장의 양을 조절해주시면 되세요. 예를 들어서 3인분을 만드신다고 하시면 위에 양념장 재료를 반으로 줄여주시면 되시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CHAPTER 1. 야채 썰기.

 야채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신 뒤 손질을 해주세요. 양파와 깻잎은 채썰어줏시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각종 야채를 더 첨가하거나 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당근 등을 넣어주셔도 되세요.)

저는 제육볶음의 색감을 한 층 더하고 매운맛을 좀 더 내주기 위해서 홍고추도 준비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제육볶음은 약간 매콤해야 맛있더라구요.


CHAPTER 2. 돼지고기(앞다리) 썰어주기.

 주재료인 돼지고기를 손질해야 하는데요. 어떤 부위를 써야하지 고민하신다면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십니다. 비계부분을 좋아하시면 삼겹살, 살코기만 드시거나 비계 양이 적은게 좋으신 분들은 앞다리를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는 비계양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한 앞다리를 이용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돼지고기도 준비가 끝이 납니다.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제육볶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양념장의 맛에 따라 제육볶음의 운명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양념장을 만드실 때는 큰 그릇이나 볼을 이용해주셔야 하는데요. 왜냐하면 잘 만들어진 양념장에 썰어두었던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재워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릇은 큰 그릇을 이용해 주세요.

 양념장 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시면 제육볶음 양념장도 완성이 되는데요. 양념장은 돼지고기와 야채가 잘 재워질 수 있도록 양을 좀 넉넉히 해주시면 좋으세요. 양념장이 너무 적으면 맛이 잘 안 스며들기 때문이랍니다.


CHAPTER 4. 재워주기.

 양념장을 다 만드셨으면 잘라두었던 고기와 양파, 대파를 양념장에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잘 섞이셨으면 약 30분 정도 재워주시면 됩니다. 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섞어주세요. 쉐이킷~쉐이킷~


CHAPTER 5. 볶아주기.

 30분 정도가 흐른 뒤, 잘 재워졌으면 후라이팬에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시고 재워두신 양념고기와 야채를 볶아주세요. 잘 저어가며 볶아주시다가 고기가 익으면 참기름과 썰어두었던 고추와 깻잎을 넣어주신 뒤 약간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나서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CHAPTER 6. 마무으~리!!

 이제 맛있게 완성된 제육볶음을 먹을만큼 접시에 잘 담아서 맛있게 먹어주실 시간입니다.^^

 저는 양을 많이 해두었기에 재워둔 양념고기의 반은 용기에 따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고 먹을만큼만 볶았습니다. 요리의 완성은 깨~~ 아니겠습니까. 깨를 스스슥 뿌려주니 맛있는 제육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각종 쌈채소도 준비해주었습니다. 사실 쌈을 싸서 먹어야 더 맛있어서 준비한 거지만요.

 뚝딱 제육볶음 만들어서 맛잇는 한 끼 드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무작정 따라하기]언제먹어도 맛있는 카레 만드는 법!! 카레덮밥!!

 오늘은 비가 오네요. 비가 오니 몸도 찌뿌둥하고 입맛도 별로 없는거 같아요. 하지만 맛있게 한 끼 먹어줘야겠죠? 자!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카레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손쉽게 시중에서 판매하는 즉석 카레 제품도 있지만 집에 있는 야채들이 꽤 있어서 직접 만들어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냉장고 파먹기~~ 냉장고를 열어보니 당근, 양파, 애호박, 감자, 고구마 등이 있네요. 그것도 조금씩요. 자! 오늘 요녀석들을 다 배속으로 보내줘야 겠어요. 그것도 맛있고 행복하게요. 그럼 START 해볼까요~

- 카레 재료 -

카레가루, 물, 당근, 애호박, 양파, 감자, 고구마, 식용유


CHAPTER 1. 각종 야채 재료 썰기.

 취향에 따라서 크게 썰어서 식감을 위주로 드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속재료들이 너무 크면 조리하는데 시간도 오래걸리고 카레 맛을 좀 죽이는거 같아서 작게 깍두기 모양으로 썰어주었습니다. 쏭쏭쏭~~ 잘게 썰어서 속재료 준비를 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취향에 맞게 잘 썰어둔 재료들을 이제 볶아 주셔야 하는데요.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야채들을 투하시킨 뒤 천천히 저어주시며 볶아주세요. 이때! 냄비가 긁히지 않게 되도록이면 나무 젓가락 등 긁히지 않는 도구를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카레 한 번 해먹고 냄비 버리시지 않으시려면요.^^ 

 (TIP) 잘 저어주지 않거나 불을 너무 쎄게 하시면 재료들이 냄비에 달라 붙을 수 있으니 잘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여주기.

 2~3분 가량 볶아주신후 물을 절반만 넣어주세요. 그 다음 감자와 고구마가 익을때까지 팔팔 끓여주시면 되시는데요. 


CHAPTER 4. 카레가루 투하.

 카레가루는 냄비에 바로 넣는 방법이 쉽고 편하긴 하지만 저는 카레가루를 바로 냄비에 넣지 않고 국그릇 같은 곳에 따로 물에 먼저 풀어주는데요. 이렇게 따로 풀어주셔야 카레가 서로 뭉쳐서 덩어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자! 감자, 고구마가 잘 익었으면 이제 미리 풀어놓은 카레가루를 투하해주세요. 그리고 물도 좀 더 넣어주세요.

(TIP) 물양이 너무 많아지면 묽어져서 맛이 없으니 간을 봐가면서 물을 조금씩 넣어서 간을 맞춰주세요. 한번에 물을 부어버리는것보단 조금씩 여러번 넣어주시며 맛을 봐주세요.


CHAPTER 5. 마무리!!

 이카레를 넣어주신 순간부터 잘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완성입니다.!! 좀 더 단맛을 느끼고 싶으시면 아까 재료를 준비하실때 고구마의 양을 더 많이 넣어주시면 좋아요.!! 아이들 입맛에도 딱인 카레가 되거든요. 완성된 카레를 이제 예쁘게 담아서 맛있게 드세요.~~

카레에 김치가 빠지면 안되겠죠? 저는 워낙 김치 종류를 좋아해서 3가지나 빼서 같이 먹었어요. 배추김치, 갓김치, 총각김치~~ 모두 출동시켰답니다. 기운없는 오늘 하루 카레덮밥 드시고 모두 힘내세요.^^


- 보너스 음식 -

 하다보니 카레가 좀 많이 되서 고민을 하다가 어제 삶아서 남겨두었던 파스타면을 이용해서 짜투리 음식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일명 '카레 파스타'~~ 삶아놓은 스파게티면을 남은 카레에 넣어준 뒤 잘 저어주면 바로 완성입니다.^^ 맛도 장난아니더라구요. 한 번 드셔보세요.

별미가 따로 없네요. 혹시나 해서 해본건데 기대 이상이었어요. ^^ 월요일 모두 힘차게 보내세요.

아! 저는 오늘 냉장고 파먹느라 고기는 따로 넣지 않았는데요.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넣어드시면 더 좋겠죠?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무작정 따라하기]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 쉽게 만드는 방법!!~~

 즐거운 주말 저녁 뭔가 좀 있어 보이는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기분을 내고 싶어지는건 저 뿐인가요? 그래서 오늘은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이름이 꽤 있어보이면서 왠지 복잡할 것 같지만 사실 '토마토스파게티'를 만들줄 아신다면 매우 쉬운 요리랍니다. '토마토스파게티(토마토파스타)' 역시 처음 시도할때는 좀 겁이나지만 막상 한 번 해보면 쉬운 요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재료를 좀 더 이용해서 '그라탕'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맛있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자신감 충전하고 START~~

- 재료 - 

새우, 파스타면, 청주, 소금, 후추, 양파, 마늘, 매운고추(기호에 따라), 올리브오일, 토마토 소스, 파마산 가루, 모짜렐라 치즈


CHAPTER 1. 오븐 예열하기.

맨 먼저 오븐의 온도를 200도로 예열시켜주세요. 


CHAPTER 2. 재료 준비하기.

새우의 머리와 껍질 그리고 똥을 제거하신 후 청주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그리고 양파와 마늘을 슬라이스해서 썰어주세요. 그리고 매콤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다 준비가 되셨으면 마지막으로 밑간을 해놓은 새우도 잘게 썰어주세요.  

(TIP) 새우 똥 제거 방법 - 이쑤시개 등 뾰족한 물체를 이용해서 새우의 똥을 뽑아내시고 손으로 땡겨서 제거해주시면 제거하시기 편합니다. 


CHAPTER 3. 파스타면(스파게티면) 삶기.

재료 준비가 다 되셨으면 이제 파스타면을 삶아주세요. 면을 삶으실 때는 소금 한스푼도 넣어주세요. ^^ 면 삶는 시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조리와 오븐에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해서 약 7분 정도만 삶아주었답니다.

주위에 시계나 핸드폰 타이머를 이용하시면 좋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면을 건져내야하니 면을 냄비에 넣어주신 후에 면을 걸러낼 채를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CHAPTER 4. 재료 조리하기.

 면을 삶는 동안 아까 미리 준비해 놓은 재료(새우, 마늘, 양파, 고추)들을 조리해야겠죠?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신 후 마늘과 고추를 먼저 볶아주세요. 언제까지요?? 바로 마늘향이 올라올때까지지요.

자! 마늘향이 올라오시나요? 그렇다면 이제 양파와 새우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볶아주세요. 지지고 볶고 지지고 볶고~~^^

볶으시다가 화이트와인을 넣어주시고 다시 한 번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 볶아주시면서 약간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볶아지면 다음으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토마토 소스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옆에서 잘 삶아지고 있는 파스타면 삶은 물을 한 국자 정도 넣고 다시 볶아주시면 됩니다.^^

(TIP) 오븐에 한번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소스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수분기가 조금 더 있을 수 있게요.

자! 이렇게 되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는데요. 오늘은 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으니 꾹 참으셔야해요. 그라탕을 위하여~~ 파마산 가루를 약간 넣어주신 뒤 섞어주세요.

간지나게 한 손으로 파마산 가루를 엣지있게 뿌려주신 뒤 젓가락으로 쉐이킹 쉐이킹 해주셨나요? 그럼 이제 거의 8부 능선은 넘었다고 봐도 되세요. 이제 그라탕을 만들기 위해 그라탕 용기에 준비된 파스타를 담아주신 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서 덮어주시면 되세요.

요렇게 이쁘게 잘 담아주신 뒤 아까 조리 전에 예열을 해 놓은 오븐에 넣어 주신 뒤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면 꺼내주시면 완성입니다.^^

조금 남은 새우는 쪄놨기에 오늘은 맛있는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과 '새우'를 맛잇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또는 아내분에게 이벤트로 해주시기에 적당한 요리인 것 같아요. 손이 그리 많이 가는 것도 아니면서 왠지 있어 보이는 요리라고 생각되거든요.  한주간 고생한 우리에게 힐링 음식으로 힘을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무작정 따라하기] 굴떡국 맛있고 쉽게 만드는법!!~

무술년 새해 잘들 보내셨나요? 새해는 뭐니뭐니 해도 '떡국' 한 그릇 해줘야 한 살 더 먹을 수 있기에 오늘은 '떡국'을 해먹기로 했습니다. '떡국'은 뭘 넣느냐에 따라 '굴떡국', '소고기 떡국', '닭 떡국' 등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다면 다양한대요. 저는 다 좋아하는데 겨울이고 해서 신선한 굴을 이용해서 '굴떡국'을 해먹기로 했답니다. '떡국'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지만 막상 직접 해서 먹기에 까다롭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요. 그래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해 드실 수 있는 '굴떡국'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 그럼 START~~

- 준비물 - 

 (생)굴, 떡, 대파, 양파, 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달걀, 다시마 육수

CHAPTER 1.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우선 '떡국'을 만드려면 다시마 육수를 먼저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방법은 저번에 소개해 드렸으니 아래 링크 참조하시면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CHAPTER 2. 재료 준비하기.

 A. 굴 - 생굴은 소금물에 한 번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굴껍데기 조각 등 불순물이 붙어있을 수 있기에 한 번 씻어주시는게 좋습니다.

B. 떡 - 떡도 깨끗한 물에 한 번 헹궈주시면 좋습니다. 

 C. 대파, 양파 - 대파는 반쪽, 양파는 1/4정도를 준비해주시고 한번 물에 씻어주신 뒤 어슷썰기로 썰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파가 너무 크면 먹기 좋게 조금 작게 잘라주셔도 좋습니다.

 D. 홍고추 - 색감을 위하여 홍고추를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없으시다면 패스~~!!! 전 없어서 패스 했습니다. 

 

CHAPTER 3. 육수에 재료 넣어주기.

다시마 육수가 잘 우러났으면 육수에 넣어주었던 멸치, 다시마 등을 채로 걸로서 빼주세요. 그럼 깨끗해진 육수에 먼저 잘 헹궈둔 떡을 투하!!~

떡을 넣어주신 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떡살이 물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느데요. 그러면은 이때 준비해 놓은 굴과 야채를 넣어주시고 한 소끔 끓여주세요.


CHAPTER 4. 간 맞추기.(다진마늘, 국간장, 소금)

 재료를 다 넣어주신 뒤 한소끔 끓어오르면 다진마늘을 넣어주시고 다음에는 국간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금으로 간을 조절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국간장은 많이 넣으시면 안되요. 많이 넣게 되시면은 국물이 탁해져서 떡국 국물이 깜해지기에 조금 넣어주시고 나머지는 소금으로 간을 해주셔야 한답니다.

소금은 조금씩 추가하시면서 중간중간 간을 봐서 맞춰주시면 되세요. 이제 '굴떡국'의 8부 능선은 넘으셨다 생각하시면 되시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명언에 맞게 마지막을 준비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5. 지단 및 플레이팅 하기.

 지단은 해주시면 좋긴하지만 저는 간편히 먹는 스타일이므로 굳이 지단을 미리 만들어 준비하지는 않았답니다. 그래서 저는 달걀만 풀어서 넣어주었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달걀을 너무 섞어버리시면 노른자가 너무 잘 퍼져버려서 색깔이 노랗게만 되어버리기에 적당히 섞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지 떡국에 흰색 노란색 두가지 색감이 나며 맛이 더 있답니다. 색감은 요리에서 중요한 거니까요.^^

짜잔!!~ '맛있는 굴떡국'이 완성되었습니다. 김은 있으시면 마지막에 뿌셔서 올려주시면 좋은데요. 간이 약간 약하면 조미된 김을 사용하시구요. 간이 좀 강하면 조미되지 않은 김을 이용해서 올려주시면 마지막으로 간을 맞추시면서 맛도 좋아지기에 추천드려요. 물론 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시구요.

 자! 이제 나이 한 살 더 먹을 일만 남았네요. 어렸을 때 얼른 어른 될거라고 2~3그릇씩 먹었던 기억이 나는 추억의 음식이기도 한 '떡국', 태어나서 처음으로 직접 해서 먹어보는데요. '굴떡국'이라 그런지 시원하면서도 고소한게 최고 인듯합니다. 2018년 새해 모두 대박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무작정 따라하기]'미니 라이스 핫도그'만들기!!~

 며칠간 연이은 폭염때문인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드네요. 집 나가면 고생이라고 시원하게 선풍기 틀어놓고 뒹굴뒹굴~~하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그런데 배가 출출하네요. 그렇다고 밥을 해먹기에는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배도 약간 채울만한 간식이 땡기네요.~~음!! 뭘 만들어볼까요?? 아!! 어제 거리에서 팔던 핫도그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안그래도 어제 먹고 싶었는데 거리에서 파는 건 왠지 기름때문인지 선뜻 사먹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핫도그는 온통 살찌는 것 투성이고 기름도 너무 많이 필요하지요...... 그렇다면 기름도 핫도그보단 적게 들고 식사대용으로도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있더라구요. 제가 찾던 음식!!! 그럼 한 번 머ㅏㄴ들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밥, 각종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등), 밀가루, 튀김가루, 달걀, 비엔나 소시지, 식용유 !!

Chapter 2. 소시지에 옷 입히기.

 재료가 다 준비되면 가장 먼저 밥과 각종 다진 채소들을 비벼주어야 한답니다. 사실 각종 채소들은 없어도 그만이지만 건강과 요리의 색감을 위해서 넣어준 거예요. 그러니 굳이 위에서 언급드린 채소이외에도 집에 남아도는 채소가 있으시면 사용하시고 없으시면 생략하셔도 된답니다. 자! 밥에 채소를 잘 섞어주셨다면 다음 단계인데요. 조그만한 소시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밥을 적당히 떠서 넓게 펴 주신 뒤에 소시지를 밥 위에 올린 뒤 밥으로 잘 감싸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Chapter 3. 튀김옷 입히기.

아래 첫 번째 사진처럼 소시지에 채소 섞은 밥으로 잘 감싸주셨나요?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튀김옷을 입히는 거랍니다. 처음 재료 사진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밀가루와 튀김옷을 얇고 넓게 펴서 준비해 두셨지요? 그럼 먼저 밀가루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세요. 그리고 계란에 넣기 전에 한 번 털어주시구요. 계란에 넣었다 빼신 뒤 튀김가루 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시면 튀김옷 입히기는 끝납니다. 간단하죠?~~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까지 잘 입히셨다면 이제 기름에 튀겨야 하는데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시려면 볼이 깊숙하면서 작은 냄비를 사용하시면 되요. 어쨌든 식용유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조심해서 천천히 준비된 미니 핫도그를 하나씩 넣어주시면 됩니다. 색깔이 노릇해지실 때까지 튀기다가 빼내 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오래 튀기면 오히려 바삭함이 너무 강해지니 적당히 튀겨주세요. 그리고 튀긴 핫도그의 기름을 한 번 털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미니 라이스 핫도그 완성!!~

 자!! 이렇게 완성이 됐는데요. 미니 핫도그 만들어 드시는 분들은 꽤 되실텐데요. 하지만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용으로 드실꺼라면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더 제격이지 않을까요? 각종 채소도 들어갔고 밀가루보다 밥을 이용했고 사이즈도 적당하기에 더욱 좋더라구요.  잠깐~~ 바로 드시면 안되요. 매우 뜨겁거든요. 기름도 빼낼겸 약 15분 가량 정도 후에 드시면 따뜻함은 남아있으면서 기름기는 더 적기에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소스는 취향에 따라 케찹, 돈까스 소스 등 편하게 찍어드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더운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간단 요리, 간단 요리 레시피, 간단요리레시피, 간단한 간식, 간단한 도시락, 간단한 반찬, 간단한 아침메뉴, 간단한 아침식사, 간단한 안주, 간단한 야식, 간단한 요리, 간단한 요리 레시피, 간단한 요리 만들기, 간단한 저녁, 간단한 저녁메뉴, 간단한 저녁식사, 간식, 간편한 간식, 간편한 도시락, 간편한 반찬, 간편한 아침식사, 간편한 요리, 간편한 음식, 남자 요리, 라이스핫도그, 라이스핫도그 만드는 법, 라이스핫도그 만들기, 만들기 쉬운 요리, 미니 라이스 핫도그, 미니 핫도그, 미니 핫도그 만들기, 미니라이스핫도그, 미니핫도그,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미니핫도그 만드는법, 미니핫도그 만들기, 미니핫도그만드는방법, 미니핫도그만드는법, 미니핫도그만들기, 볶음밥, 비엔나 소세지, 비엔나 소세지 볶음, 비엔나 소시지, 비엔나 소시지 요리, 비엔나소세지 요리, 비엔나소시지, 비엔나소시지 요리, 비엔나소시지 핫도그, 쉬운 요리, 쉬운요리, 쉽고 간단한 요리, 야채미니핫도그, 요리, 요리 따라하기, 요리 레시피, 요리 만들기, 요리 블로그, 요리만들기, 요리블로거, 요리블로그, 자취생 요리, 주먹밥, 집에서 간단한 요리, 최고의 요리비결, 하기쉬운요리, 핫도그, 핫도그 만드는법, 핫도그 만들기, 핫도그 반죽, 핫도그 소세지, 핫도그 소스, 핫도그 칼로리, 핫도그반죽

[무작정 따라하기]김치볶음밥 아란치니 만드는 법!!

 오늘은 정말 더운 주말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도 무섭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가볍게 집에서 직접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요. 오늘의 요리는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Arancini, arancine)'입니다.!! "뭐??? 정통 이태리 요리를 시도하겠다고.........엄청 어려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모든 요리는 시도해보기 전에는 다 어렵고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어도 막상해서 먹어보면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의외로 쉬운 요리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태리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익숙한 음식인 '아란치니', 이탈리아어로 작은 오렌지를 의미하는 말인데요.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요리는 지역에 따라 속 재료, 소스 등 매우 다양하답니다. 그래서 저는 정통 아란치니에 한국식 요리를 가미하여 '김치볶음밥 아란치니'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

재료 : 김치볶음밥, 치즈, 계란, 빵가루, 밀가루, 아라비아따 소스, 새싹 채소, 올리브유

 저는 약간 매콤한 걸 좋아하기 때문에 기중에 파는 소스 중에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등을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소스는 개인의 추향에 맞는 것으로 해주시면 되구요.

새싹 채소의 경우는 굳이 없어도 되기는 하는데요. 저는 데코레이션을 하기 위해 준비했구요.

치즈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일반적인 치즈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주먹밥 만들기

 준비해놓은 김치볶음밥이 다 식으면 가운데 치즈를 조금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주먹밥 크기를 너무 크게 만드시면 먹기에도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주의하세요.

저는 김치볶음밥을 이용했지만 참치볶음밥, 고구마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아란치니를 만들어 드셔도 되요.

저는 김치를 꼭 먹어야하는 입맛이라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사용한 것이니까요.

Chapter 3. 주먹밥에 옷 입히기

 튀김옷을 입히는 순서가 중요한대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조금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튀김옷은 밀가루 >> 계란물 >> 튀김옷 순서로 묻혀주셔야 해요. 아셨죠?!!

즉, 잘 만든 주먹밥을 밀가루에 잘 굴러주신 뒤 한 번 탁! 털어주신 후

계란 물에 잆수 시켰다가 빼내시고 난 뒤 마지막으로 빵가루에 잘 굴려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계란물에서 빼내시면서 계란이 주먹밥에 뭉쳐서 올라올 수 있으므로 잘 털어주셔야 해요.!!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을 입은 주먹밥이 퐁당 빠질 수 있는 깊이의 냄비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부어주신 후, 팔팔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물론 이 과정은 튀김옷을 입히면서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야 시간이 단축되니까요.

어쨌든 팔팔 끓으면 주먹밥을 한 개씩 천천히 넣어서 잘 튀겨주시면 되는데요. 항상 기름 조심하시구요.^^ 

내용물인 김치볶음밥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기에 겉에 두른 튀김옷이 잘 튀겨지면 되는 거랍니다.

아! 튀길 때 한 번씩 저어주세요~~그래야 골고루 노르스름하게 튀김옷이 골고루 잘 튀겨지거든요.

Chapter 5. 소스 끓이기.

 이제 마지막 단계!! 소스를 준비할텐데요. 토마토소스를 사용하셔도 좋구요.

기호에 맞는 소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ㅈ는 위에서 보여드린대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약불로 후라이팬을 달군 후 그 위에 소스를 적당히 부어 주세요.

그런 뒤 소스가 눌러붙거나 타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시면 되는데요. 어느 정도 끓으면 불을 꺼주시면 된답니다. ~~

Chapter 6. 김치볶음밥 아란치니 완성!!

 자! 이렇게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를 만들었는데요.

먹다보니 생각이 든 건데 사이즈를 좀 더 작게 만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구요.

간단한 안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에 치즈의 담백한 맛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 입맛에도 딱 좋을 거 같거든요.

이렇게 점심은 고급(?)스럽게 하루 식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날씨는 폭염이라는데 밖에 나가서 고생하지 마시고 간편하고 즐겁게 '아란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참치계란말이!!안주로도 좋은 요리!!

  • 참치 계란말이 저두 참 좋아합니다~ ^^

    냥이 2016.05.03 23:07
  • 남자분께서 왕섬세~자취요리로 좋을 것 같아요.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구요^^

    Alcol 2016.06.21 12:45
    • 네 생각보다 요리가 재밌더라구요.ㅋㅋ아직 기초적인 것밖에 시도를 못하지만요 ㅋ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게 되는 고민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오늘은 뭘 먹을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나 주로 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고민을 하실 수 밖에 없을 거예요. 그러다가 보통은 맨날 먹는 반찬에 남아있는 국이나 찌개를 데워 대충 끼니를 해결하기 일상이지요. 주말을 맞이하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만 있었더니 왠지 아침에 먹은 반찬들 이외에 다른 반찬을 먹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손이 많이 가는 건 못하겠고 쉬우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 그러면서 맛있는 반찬이 먹고 싶어 고민을 하다가 떠오른 오늘의 추천 메뉴 ‘참치계란말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도시락 반찬으로 예전에 어머님들이 많이 챙겨주신 메뉴이지요. 그런데 냉장고를 보니 참치 캔이 보이네요.!! 그래서 일반적인 계란말이가 아닌 참치계란말이를 만들어서 먹기로 했답니다.^^

 

<<참치계란말이>>

Chapter 1. 준비 재료


달걀 3개, 참치 1스푼, 식용유, 쪽파(선택), 소금(선택), 당근(선택)

(저는 초 간단히 하기 위해 달걀과 참치만 사용했습니다.^^)

 

Chapter 2. 참치 준비


통조림에 있는 양을 전부 사용하면 너무 많아 계란말이 느낌이 줄어드니 크게 1스푼만 사용하세요. 큰 볼이나 그릇에 참치 1스푼을 넣어 주세요. 그런 뒤 비닐장갑 또는 스푼을 이용하여 참치의 기름을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그래야 계란과도 잘 섞이고 느끼하지 않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계란말이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준비일지도 모르겠네요.^^

 

Chapter 3. 계란 풀기


기름을 제거한 참치가 담긴 큰 그릇에 계란 3개를 넣은 뒤 숟가락 또는 적가락 등을 이용하여 잘 풀어주세요. 계란 흰자와 노른자 뿐만 아니라 참치도 잘 섞이도록 잘 섞어주셔야 합니다. 이때 기름을 제거하느라 뭉쳐있던 참치를 잘 풀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Chapter 4. 계란말이 만들기


계란말이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잘 뿌려주세요. 그런 뒤 약불로 후라이팬을 달궈주셔야 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후라이팬 상공으로 손을 올려 후라이팬에서 열기가 올라오는지 확인하신 후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시면 잘 섞어놓은 계란과 참치를 얇게 후라이팬에 둘러주세요.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어주어야 나중에 계란말이 모양이 잘 나온답니다.(참치가 골고루 후라이팬에 흩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참치를 잘 풀어주세요.)

 

Chapter 5. 계란말이 완성!!


양면을 잘 익혀주셨다면 불을 끄고 식혀주세요. 전 모양의 계란이 부서지지 않으면서 식히신 후에 말아주셔야 한답니다. 그래야 모양을 예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 잘 식은 계란을 잘 말아주셨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참치계란말이’는 완성!!^^


참치계란말이는 도시락 반찬은 물론 안주로도 매우 좋은 메뉴인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라서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바쁘실 때 간단하게 만들어서 영양도 보충하고 맛도 즐기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간단 달걀 요리, 간단 달걀 요리법, 간단 요리, 간단 요리 레시피, 간단계란요리, 간단요리레시피, 간단한 간식, 간단한 계란요리, 간단한 달걀요리, 간단한 도시락, 간단한 반찬, 간단한 아침메뉴, 간단한 아침식사, 간단한 안주, 간단한 야식, 간단한 요리, 간단한 요리 레시피, 간단한 저녁, 간단한 저녁메뉴, 간단한 저녁식사, 간단한 점심메뉴, 간단한 점심식사, 간편한 간식, 간편한 도시락, 간편한 반찬, 간편한 반찬 7가지, 간편한 아침식사, 간편한 요리, 간편한 음식, 계란, 계란 말이, 계란 요리, 계란 요리 아침식사, 계란 요리 추천, 계란 요리법, 계란 요리하는 방법, 계란말이, 계란말이 도시락, 계란말이 레시피, 계란말이 만드는 법, 계란말이 만드는법, 계란말이 물, 계란말이 예쁘게, 계란말이 칼로리, 계란말이 하는법, 계란말이 황금레시피, 계란말이 후라이팬, 계란말이팬, 계란요리, 계란요리종류, 남자 요리, 다이어트 계란요리, 달걀, 달걀 계란, 달걀 요리 레시피, 달걀 요리는 어려워, 달걀 요리법, 달걀 요리하는 방법, 달걀말이팬, 달걀요리 아침식사, 댤걀요리, 만들기 쉬운 요리, 맛있는 요리, 맛있는 음식, 빠르고 부르드러운 달걀 요리, 세상의 모든 달걀 요리, 쉬운 요리, 쉬운요리, 쉽고 간단한 요리, 아침 계란요리, 요리, 요리 따라하기, 요리 레시피, 요리 블로거, 요리 블로그, 요리블로거, 요리블로그, 자취생 간단요리, 자취생 요리, 집에서 간단한 요리, 참치 계란 요리, 참치계란, 참치계란말이, 참치계란말이 요리방법, 참치계란말이 요리법, 하기쉬운요리

[무작정 따라하기]쉬운 국물요리-계란국 황금레시피!!

자! 오늘은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도 좋은 간단한 요리를 소개해 드릴께요. 어제 과음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복잡한 음식을 언제 만들어 먹겠어요? 거기다가 해장까지 할 수 있는 따뜻한 국물 요리를 말이지요. 그렇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바로, '계란국'이 딱이지요.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드러워서 좋을것 같은 요리, 이름에서부터 느껴는 심플함.! 혼자 사는 남자에게 제격이네요. 자! 그렇다면 오늘도 무작정 한번 따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저의 멘토인 백종원 선생님의 레시피로 말이지요~~ 

<계란국 만드는 법>

Chapter 1. 멸치 다시마 육수 만들기

저번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반복되는 내용을 재차 포스팅하긴 그러니 아래 링크를 클릭하셔서 확인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Chapter 2. 양파 썰기!

'멸치 다시마 육수'가 팔팔 끓기 전에 미리 양파 1/2를 잘라주세요. 크게 자르면 '계란국'을 먹을 때 양파 식감이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작게 잘라주시면 좋아요. 새끼 손가락 손톱보다 작게 잘라주시면 되는데요. 칼을 이용해야하니 손 조심 하시구요. 양파를 썰어 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양파 써는게 쉽지가 않네요.(양파를 얼굴과 가까이 하고 썰게 되면 참을 수 없는 매운 뭔가 때문에 눈물이 나오니 약간 거리감을 주고 조심해서 자르면 좋아요.) 


Chapter 3. 양파 투하!

 육수가 팔팔 끓으면 미리 썰어놓은 양파를 아낌없이 냄비에 부어주세요. 그러면 처음에는 흰색 빛을 띠고 있던 양파들이 천천히 투명해 진답니다. 불은 계속 '강불'을 유지해주고 계셔야 해요.^^


Chapter 4. 계란 풀기(달걀 풀기)

양파를 투하한 후 재빨리 '계란국'의 주재료인 달걀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1인분에 대충 2개 정도 2인분에 3~4개 정도면 적당해요. 밥그릇이나 볼록한 볼에 계란을 깨서 넣어준다음 젓가락 등으로 저어서 풀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한 방향으로 일관성 있게 휙휙!!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특히! 노른자와 흰자가 서로 잘 섞이도록 풀어주셔야 합니다. Speed~~~


Chapter 5. 계란 투하!

투하했던 양파의 색깔이 투명해지면 위와 같이 풀어놓은 달걀을 투하해 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점, 한 번에 다 부어 버리는 것이 아니라 냄비에 골고루 원을 그리듯이 천천히 부어주어야 해요. 안 그러면 계란들이 다 뭉쳐버린답니다. 그러니 큰원에서 작은 원을 그리듯 조금씩 천천히 끓는 물에 부어주세요.!!!


Chapter 6. 양념장 투하!

양념장의 재료는 간장 1스푼, 소금 2스푼, 후추 1/2스푼 정도 넣어주시면 되요. 저는 큰 그릇에 양념들을 다 부은 다음 섞어주고 한 번에 넣어줬어요. 일일이 하나씩 양념들을 넣으려니 성격에 안 맞더라구요.^^ 이렇게 양념을 넣어주신 후 끓으면 간을 봐주세요. 취향에 따라 약간 짜게 드시는 분은 이 상태에서 소금을 추가해서 간을 해주시면 되요. 간장을 더 넣게 되면은 국물이 탁해지거든요. 그러니 소금으로 추가적인 간을 해주시는게 좋답니다.


Chapter 7. 대파 투하!

이제 '계란국 만들기'의 마지막 순서네요. 바로, 대파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보통 대파는 한 번에 다 사용하기 많기때문에 송송 썰어서 남은 양은 비닐봉지 등의 용기에 넣어서 냉동보관하셨다가 필요할 때마다 빼서 쓰시면 좋다고해요. 역시나 냉동고를 살펴보니 예전에 쓰고 남은 대파가 있어서 얼려놓은 대파를 한 움큼 사용했답니다. 대파의 양은 한 움큼이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역시 물이 팔팔 끓고 간도 맞는 걸 확신하셨다면 이제 대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대망의 첫 요리 '계란국'이 완성되었네요. 포스팅을 보면 약간 길어보일 수 있으나 사실 정말 간단한 요리였습니다. 처음해보는데 약 20분 정도 걸렸으니 익숙해지면 5분만에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을만큼 심플한 요리였습니다. 여기에 얼큰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청량고추를 썰어서 넣어주시면 된다고 하네요.!! 저도 넣고 싶었으나 집에 남은 청량고추가 없었던 관계로 넣지 못해 아쉬웠지만요. !! 이렇게 오늘의 도전은 "대 성공"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