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따라하기]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마성의 '홍어찜' 만들기!!

 특유의 알싸한 향때문에 처음 도전하기는 힘들지만, 한 번 그 맛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요리 중에 하나인 '홍어 요리'~~ 하지만, '홍어찜'은 푹 찜으로서 특유의 향도 어느 정도 날려버리기 때문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마성의 매력 '홍어찜'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홍어'는 가오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흑산도 홍어가 매우 유명.)


- 재 료 -

주재료 : 홍어, 양파, 대파, 고추, 미나리

양념 재료 : 간장, 다진양파, 다진대파, 고추 1개, 간마늘 1.5큰술, 고춧가루 2큰술, 깨소금, 설탕 1큰술


CHAPTER 1. 칼집 내기.

 퇴근하는 길에 사온 손질된 홍어를 먼저 칼집을 내주세요.~ 일정간격으로 골고루 칼집을 내 주셔야 잘 쪄지기도 할 뿐만아니라 나중에 양념이 잘 스며들기때문에 저는 칼집을 여러군데 내주었어요



CHAPTER 2. 1차 쪄주기.

 이렇게 칼집을 잘 내어주셨으면 찜기에 올려 주신 다음 미림을 골고루 살짝 부려주신 다음 약 8분 정도 쪄주세요. 이때 냄비에 물을 너무 많이 넣으시면 찌는게 아니라 삶아져버리기 때문에 찜기 위로 물을 넘치게 담으시면 안되고 약간 못 미치게 담아주셔야해요.


미림을 솔솔~~~


CHAPTER 3. 미나리 손질하기.

 1차로 홍어를 쪄주는 동안 홍어찜에 빠질 수 없는 미나리를 손질해 주시면 되시는데요. 손질을 위해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홍어 사이즈에 맞게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양념장 만들기.

 미나리 손질이 끝나셨나요? 그럼 이제 홍어찜에 맛을 내줄 양념장을 만들어야겠죠?? 볼록한 그릇 등에 양념 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저어주시면 끝!!


 양념장은 좀 넉넉하게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양념이 모자라면 낭패거든요. 그러니 좀 넉넉히 만들었다가 남으면 다른 요리에 사용하시면 좋으실듯해요.



CHAPTER 5. 2차 찌기.

 약 8분이 지나면 홍어 위에 미나리를 먼저 올려주신 다음 그 위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잘 펴서 발라주신 다음 2차로 약 5분 정도 더 쪄주세요.


이제 5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요. 두근두근~~


CHAPTER 6. 마무리~~플레이팅!!

 약 5분 정도가 더 지나면 이제 불을 꺼주신 다음 잘 쪄진 '홍어찜'을 만나게 되세요!! 그럼 예쁜 접시에 잘 담아주시고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짜잔!! '홍어찜' 완성~~ 미나리를 워낙 좋아해서 많이 올렸더니 홍어가 안보이네요. 홍어살에 미나리와 양념을 양껏 떠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거든요. 한끼 뚝딱!!~


 오늘도 맛있는 요리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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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말랑말랑 맛있는 '진미채볶음' 만드는법!~

 반찬거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오늘은 반찬을 만들어볼려고하는데요. 그런데, 시간은 없고 마땅히 집에 재료거리가 없네요. 눈에 보이는거라고는 예전에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사놨었던 '진미채'!! 그래서 오늘은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볼까해요. 진미채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징어에 설탕, 소금 등을 첨가해서 건조시킨 건데요. 어렸을때 '진미채볶음'은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진미채볶음'의 생명은 양념과 부드러운 진미채의 식감을 살리는 것인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진미채 200g, 통깨 약간

양념 재료 : 식용유 4큰술,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진미채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진미채의 고소함을 좀 더 살리기 위해서 마요네즈에 진미채를 버무리신 다음 약 15분 정도 두었다가 하시거나 / 진미채의 식감을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 하셔도 좋아요.)



CHAPTER 2. 양념장 끓이기.

 후라이팬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다음 약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쎄거나 잘 저어주지 않으시면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약불!!!



CHAPTER 3. 버무리기.

 양념장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두었던 진미채를 넣어주신 다음 저어주세요. 휙휙~~


 진미채에 양념이 골고루 다 버무려지셨나요? 그러면 이제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엣지있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꺼내서 드실 때마다 조금씩 그 위에 뿌려서 드셔도 좋아요.)



짜잔!! 진미채볶음 완성!! 말랑말랑하면서 쫀득한게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장고에 한칸이 채워지니 기분도 좋고 오늘 반찬거리도 해결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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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정말 맛있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만들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찌개 중 하나인 '김치찌개',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김치찌개'는 주재료로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돼지고기 김치찌개', '스팸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김치찌개는 뭘 넣어도 맛있지만 저는 육식을 좋아해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즐겨 먹는데요. 오늘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전지 or 목살)돼지고기 400g, 배추김치 1/4포기, 두부 1/2모,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시마멸치육수 4컵, 고춧가루 2큰술, 새우젓 1큰술, 청양고추 1개, 송이버섯 약간, 식용유

보재 재료 :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돼지고기에 보조 재료(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를 넣고 섞어준 다음 약 20분 정도 재워서 밑간을 해주세요.

 김치와 두부 그리고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송이버섯은 길게 찢어주시면 되세요.(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세요.)



CHAPTER 2. 볶아주기.

 냄비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다음 밑간을 해둔 돼지고기를 넣고 중불에 볶아주세요. 이때, 잘 저어주시면서 돼지고기가 냄비에 눌러붙지 않도록 해주세요.


 돼지고기가 익기시작하면 준비해둔 김치도 넣고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이기.

 김치가 익기시작하면 다시마멸치육수 4컵과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 끓기시작하면 썰어둔 두부와 송이버섯을 넣고 약 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3분 정도가 지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신 뒤 약 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2분 정도 지나고 나서 간을 보신 다음에 새우젓을 조금씩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추시면 되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짤수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시며 간을 맞춰주세요. 


 이렇게 맛잇는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완성!!! 참 쉽죠잉~~~ 김치찌개를 끓일때 소금으로 간을 하기도 하지만 저는 새우젓을 사용하면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새우젓을 사용한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끼 드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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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매콤달콤한 두부요리, '두부강정' 만들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 두부요리는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일품인 '두부강정'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으면서 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두부강정'!!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 실파 1/2줄기, 땅콩 약간

보조 재료 : 전분가루 1/2컵, 소금&후추 약간

양념 재료 : 스위트칠리소스 5큰술, 올리고당 3큰술(or 물엿), 맛술 2큰술, 고추장&간장&식용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두부 - 먼저 두부를 3cm가량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런 다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세요.

 땅콩 - 다져서 빻아주세요.(너무 가루를 내실 필요는 없고 적당히 다져주시면 되시구요.)

 실파 -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 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만들어주세요.



CHAPTER 2. 두부 튀기기.

 먼저 두부에 튀김옷을 입혀주어야 하는데요. 전분가루를 넓적한 쟁반 등에 부어주신 뒤 두부에 전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시면 되십니다.


전분가루를 고루고루 잘 묻혀주셨나요? 그럼 이제 튀기기를 하시면 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주신 뒤 불을 강불로 켜주세요. 뭉쳐진 전분가루를 식용유에 조금씩 넣어보시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충분히 끓으면 두부를 넣어서 튀겨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두부가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지면 두부를 빼주시면 되세요. 기름이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키친타월 등을 밑에 충분히 깔아둔 접시 등에 빼주시거나 채에 걸러서 기름기를 좀 빼주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끓이기.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중불에 끓여주세요. 불이 너무 쎄면 양념소스가 밑에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불조절을 잘 해주셔야 하세요.


그러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튀긴 두부와 준비해둔 땅콩을 넣고 양념이 잘 베어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끓여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썰어둔 실파를 뿌려주시면 '두부강정' 완성!!!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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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고소한 두부요리, 두부샌드조림 만들기!!~

두부는 '밭에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영양분이 풍부한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지방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건강식재료로도 사랑을 많이 받는 음식입니다. 이렇듯 만능 식재료인 두부를 이용해서 오늘은 맛있는 '두부샌드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두부샌드조림' 만들어 볼까요~~ GOGO!!


두부 칼로리 : (100g 기준) 84kcal

두부 효능 :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올리고당이 많아서 장의 활성화하여 소화 흡수를 돕는다.



- 재 료 -

주재료 : 두부 2/3모, 다짐육 80g, 새송이버섯 1개, 전분가루, 식용유&김 약간

다진육 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조림 양념 재료 : 물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두부 손질 및 밑간하기.

 맨 처음 두부 2/3모를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신 뒤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먼저 해주세요. (두부를 너무 두껍게 써시면 나중에 안에 들어간 다진육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먹기에도 불편하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얇으면 조리과정 중에 두부가 깨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껍기가 좋습니다.)



CHAPTER 2. 다짐육 양념하기.

 두부에 밑간이 될 동안에 다진육에 양념을 해주어야하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다진육을 넣어주시고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이 없으시면 다른 버섯을 이용하시거나 안 넣으셔도 되요.)도 작게 썰어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다진육 양념 재료'를 넣어주신 뒤 잘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다진육에 양념이 잘 베어야하니 잘 버무려 주세요.



CHAPTER 3. 조림 양념 만들기.

 위에 조림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만드실 양에 따라서 조림양념은 좀 넉넉히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조릴 때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으려면 약간 넉넉하게 만들어주세요.



CHAPTER 4. 두부 포개기.

 전분가루를 넓적한 그릇이나 쟁반 등에 넉넉히 뿌려주신 뒤 밑간을 해놓았던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이렇게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셨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GOGO~~



 전분을 묻힌 두부 위에 양념을 해놓은 다진육을 올려주세요. 이때, 다진육이 너무 많으면 나중에 익히기도 힘들고 싸기도 어려우니 넓게 잘 펴서 다진육을 올려주셔야 하십니다.



 그 다음 다진육 위에 두부를 다시 올려서 포개주시면 되세요. 샌드위치처럼 말이죠. 그런 다음 포개진 두부와 다진육을 고정하기 위해서 김(조미김 X)을 길고 얇게 썰어서 감아서 두부를 고정해 주세요.




CHAPTER 5.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뿌려주신 다음 중불에 두부를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모든 면을 잘 구워주세요. 앞, 뒤, 사이드 전부 구워주세요. (안에 다진육이 잘 익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성스럽게 모든 면을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6. 조리기.

 모든 면이 잘 구워졌으면 이제 만들어놓은 조림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양념이 잘 베도록 뒤짚어 가며 잘 졸여주시면 되시는데요.


알 뒤 양옆 전부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도록 잘 뒤짚어가시면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두부샌드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간을 좀 쎄게 해서 드시는 분들은 조리고 남은 후라이팬의 조림양념을 위에 올려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이제 예쁜 접시에 잘 올려주신 다음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냠냠!! 오늘도 맛있는 음식에 한 끼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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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추억의 간식 '떡꼬치' 초간단 레시피!!

 초등학생때, 부모님몰래 돼지저금통에서 100원짜리 몇개를 가지고 나와서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먹곤했었던 '떡꼬치'!! 가끔 문득문득 떠오를때가 많은데요. 특히,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더욱 땡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떡꼬치'는 가격은 훨씬 비싸졌는데 크기는 오히려 작아진거 같아요. 거기다가 예전의 달달한 양념보다는 폭탄맛, 핵폭탄맛 등 매운맛만을 강조한 소스들이 대부분이라서 왠지 사먹고 싶지가 않아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 참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직접 '떡꼬치'를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GOGO~~



- 재 료 -

절편(떡), 양념장(양념치킨 양념), 꼬치용 이쑤시개, 식용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양념장 : 전국민이 사랑하는 치느님 자주 드실텐데요. 이때 양념치킨의 양념이나 후라이드를 주문했을 때 서비스로 같이 오는 양념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떡 : 절편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신 뒤 4~5개 정도를 이쑤시개에 꽂아주시면 되세요. (TIP : 절편을 썰어주신 뒤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신 뒤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한꺼번에 꽂아주셔야 좋습니다.)



CHAPTER 2. 떡(절편) 튀기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여유있게 둘러주신 뒤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이쑤시개로 꽂아논 절편(떡)을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타지않도록 돌려가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식용유를 많이 넣고 떡을 튀기셔야 되세요. 저는 기름이 너무 많이 사용되기에 그 방법보다는 이 방법을 사용했답니다.)


잘 뒤짚어가며 굽다보면 하얀 떡살이 노르스름하게 구워지는데요. 그럼 떡(절편) 튀기기 끝!!


CHAPTER 3. 양념 바르기.

 잘 튀겨진 떡꼬치에 양념을 발라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렇게 양념을 바르고 바로 드셔도 맛있으세요.) 



CHAPTER 4. 굽기.

 양념을 바르신 후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한 번 더 구워주시면 더 바삭하면서 맛있기에 저는 한 번 더 구워주었답니다.


 양념을 발라주었기에 이번에는 약불로 구워주시면 되시는데요. 이전에 떡살만 튀길때보다 더 자주 뒤짚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안그러시면 후라이팬이 난리가 나버리니 조심하세요.(설거지하기 힘들어지시거든요.)



이제 마지막으로 위에 깨를 조금 뿌려주시면 맛있는 '떡꼬치'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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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레시피, 다시마쌈 만들기!!

 다시마로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다시마쌈'입니다. 다시마는 배변활동에도 좋고 다시마에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이기도 합니다. 주로 다시마는 국물요리의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거나 튀각을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생으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하니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재 료 -

재료 : 다시마, 밥, 김밥햄, 초장, 돌나물 약간, 이쑤시개

*다시마 칼로리 : 30g에 3.6kcal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다시마 : 찬물에 잘 헹궈주신 다음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그런다음 끓는물에 다시마를 넣어서 살짝 데쳐주신 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기.

 김밥햄 : 다시마의 세로 사이즈에 맞게 김밥햄을 잘라주기.

 밥 : 한공기 가량을 대접 등에 미리 떠놓아서 약간 식혀주기.

 


CHAPTER 2. 쌈 만들기.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니 이제 쌈을 싸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한움큼의 밥을 집으신 뒤 그 위에 썰어둔 햄을 올려주시고 밥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참고해주세요.)


그런 다음 잘라둔 다시마로 밥을 돌돌 감싸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다시마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시마가 밥을 한 번 반 정도 감싸는 사이즈로 컷팅해주시면 되시구요. 다시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두 번 정도 감기게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이용하셔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CHAPTER 3. 양념 및 데코하기!

 잘 고정한 다시마쌈을 그냥 드시거나 초장을 찍어드셔도 되지만 좀 더 보기 좋게 한 번도 데코를 해주시면 좋으세요. 먼저, 이쑤시개로 잘 고정해준 다시마쌈을 세워주세요.


 그런 다음에 쌈의 윗부분에 초장을 적당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초장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없으니 적당히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제철 채소 등을 이용하셔서 위에 데코를 해주시면 끝!! 저는 얼마전에 돌나물무침을 만들고 남은 돌나물이 있어서 돌나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마쌈'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아이들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안에 햄의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드라구요. 거기다가 다시마도 같이 먹으니 왠지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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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초간단 멕시코 요리, 불고기퀘사디아 만들기!!

 멕시코 요리 하면 많은 요리들이 떠오르는데요. 그 중에서 정말 만들기 쉬우면서 맛있는 멕시코 요리를 만들어볼까합니다. 바로 '퀘사디아(케사디야)'인데요. 퀘사디아는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나들이 갈때 간식으로도 정말 좋은데요. 맛은 물론이고 이색적인 느낌을 주기에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 퀘사디아를 만들어보았느데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불고기퀘사디아'를 만들었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또띠아, 불고기용 소고기, 양파 1/2개, 새송이&표고버섯 1/3개,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토마토스파게티 소스

불고기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불고기 양념 및 굽기.

 맨 먼저 양념불고기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불고기용 소고기에 양념재료들을 넣어주시고 잘 버무려 주세요. 그런 다음 후라이팬에 약불로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세요.


불고기가 어느 정도 익기 시작하면 채썰어논 양파와 버섯들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십니다. 넣어준 양파가 투명해지고 버섯들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고기는 완성!!



 완성된 불고기는 나중에 사용해야하니 잘 놔두시구요. 다음 단계로 GOGO~~


CHAPTER 2. 또띠야 굽기.

 후라이팬에 또르띠야를 올려주시고 약불에 양면을 번갈아 가면서 잘 익혀주세요. 또띠야는 센불에 구우면 얇아서 타버리기 쉬우니 약불에 여러번 번갈아 뒤짚어주며 구워주시는게 좋으세요.


CHAPTER 3. 재료 채워넣기.

 또띠야가 앞뒤로 잘 익었으면 이제 재료를 채워넣어주셔야 하는데요. 맨 먼저 또띠야 면적의 반정도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펴서 발라주세요.


 소스를 잘 발라주셨으면 그 위에 불고기를 올려서 넣어주시구요. 이때 끝부분에는 약간의 여유 공간을 남겨주시면 나중에 드실때 재료들이 삐져나오지 않고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불고기 위에 꼼꼼히 뿌려주시고요. 중간중간에 체다치즈도 찢어서 적당히 올려주시면 되세요. 이때 모짜렐라치즈는 또띠야와 불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골고루 잘 뿌려주시면 좋아요.


CHAPTER 4. 완성!!

 체다치즈까지 모든 재료들을 잘 넣어주셨으면 이제 재료가 올라가지 않은 또띠야의 반을 접어주세요.


 이렇게 불고기퀘사디아 완성!! 정말 간단하죠? 드실때는 편하게 반으로 잘라서 드시면 먹기에도 편하고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답니다. 접어서 반달모양으로 만드는게 포인트!!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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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홈메이드 피자, 맛있는 베이컨포테이토피자 만들기!!~

 얼마 전에 피자도우도 만들어봣으니, 이제 피자를 직접 만들어볼까하는데요. 토핑 재료는 기호에 따라 넣기 나름이지만 저는 집에 있는 재료들로 '베이컨포테이토피자'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START~~


- 재 료 -

주 재료 : 도우,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고구마무스, 감자, 양파, 마늘, 베이컨


CHAPTER 1. 토핑 재료 준비하기.

 마늘은 얇게 썰어주시고 양파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기호에 따라 잘게 썰어서 넣어주셔도 좋구요. 채썰어 쓰셔도 되세요.) 토마토소스는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고구마무스는 고구마의 껍질을 벗긴 뒤 푹 쪄서 채에 눌러 걸러주시면 되세요.(고구마 무스 만드는 법은 다음에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2. 토핑 재료 굽기.

 토핑에 사용할 재료들은 먼저 1차로 구워주세요. 맨 먼저 베이컨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신 뒤 후라이팬에 약불로 천천히 구워주세요. 이때 식용유를 팬에 두르시지 마세요. 베이컨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이 꽤 되기 때문에 베이컨 기름 자체만으로 충분하답니다. 오히려 기름을 둘르고 굽게되면 기름이 너무 많아져서 베이컨이 튀겨지듯이 딱딱해질 수 있습니다.

베이컨이 노릇해지면 베이컨을 빼주시고 다음으로 베이컨 기름이 남아있는 팬에 준비해두었던 마늘을 볶아주세요.

마늘이 약간 노릇해졌으면 준비해둔 양파를 함께 넣어 볶아주세요. 약불에 잘 저어가며 구워주시다가 마늘과 양파가 노릇노릇해지면 빼주시면 됩니다.

마지막 토핑 재료인 감자는 굽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후라이팬에 안타게 굽기가 매우 어려운 식재료입니다. 하여, 1차적으로 감자는 끊는 물에 어느정도 삶았다가 2차적으로 후라이팬에 약불로 안타게 뒤짚어 주시면서 천천히 구워주시면 좋습니다.

베이컨, 마늘, 양파, 감자 모든 토핑 재료들이 다 준비가 끝났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피자를 만들어보겠습니다. GOGO~



CHAPTER 3. 피자 도우 셋팅.

 우선 도우는 일전에 포스팅을 했으니 아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2018/02/24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피자도우 집에서 직접 만들기!!

반죽과 발효가 된 도우를 잘 문질러서 펴주세요. 일반적으로 도우를 동그랗게 만들긴 하지만 굽는 틀의 모양에 맞게 네모 등으로 만들어주셔도 상관없습니다. 피자가 동그랗기만 해야하는건 아니니까요.


CHAPTER 4. 고구마 무스 넣기.

 일정한 두께로 잘 펴진 도우 끝부분에 미리 만들어 놓은 고구마 무스를 넣어주셔야 하는데요. 고구마무스를 넣어 주어야 하기 때문에 도우의 끝부분을 약간 여유 있게 남겨주세요.

고구마무스를 도우 끝부분에 동그랗게 짜주셨나요? 그럼 이제 끝부분을 찢어지지 않게 살며시 잡아당겨 마무리 해주세요. 이떄 잘못하면 도우가 찢어지거나 나중에 구울때 삐져나올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하세요.


CHAPTER 5. 토핑 하기.

 토마토소스를 도우에 넓게 펴 발라주세요.(고구마무스가 들어있는 끝부분은 제외)

그 위에 모짜렐라치즈로 잘 덮어주세요. 모짜렐라치즈는 여기서 도우와 토핑재료들이 떨어지지않게 잡아주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그리고 나서 모짜렐라치즈 위에 잘 구워둔 감자를 일정 간격으로 놓아주시면 되세요. (8조각으로 피자를 잘라주신다고 생각하고 해당 부분의 중앙부분 마다 구운 감자를 하나씩 놓아주시면 되세요.)

 다음에는 잘 구워둔 양파와 마늘을 감자들 사이에 골고루 넣어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다시 토핑 재료들이 떨어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 약간의 모짜렐라를 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준비해놓은 베이컨도 골고루 위에 뿌려주신 뒤 다시 한 번 모짜렐라 치즈를 위에 조금 더 뿌려주세요.



CHAPTER 6. 피자 굽기.

 오븐에 넣고 피자 굽기 기능에 맞춰주신 뒤 피자를 구워주시면 끝!! 

짜잔!! 홈메이드 베이컨포테이토피자 완성입니다.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네요. 역시 피자는 언제 먹어도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다음번에는 또 다른 토핑 재료들을 사용해서 다른 피자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아직 잠이 덜 깨서 그런지 내용을 꼼꼼히 적었는지 모르겠어요. 다음 번에 만들어서 올릴 때는 좀 더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월요병으로 집중력이 저하되서ㅜㅜ

 오늘 하루도 월요일이라 힘드시겠지만 모두 힘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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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건강한 밥상, 모둠버섯밥 만들기!!~

 오늘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모둠버섯밥'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버섯은 건강식재료이면서도 맛과 향 그리고 식감까지 매우 좋아서 많은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입니다. 콩나물밥, 굴밥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모둠버섯밥'을 좋아하는데요. 왜냐하면 


- 재 료 -

주 재료 : 쌀 4컵, 다시마 3장, 각종 버섯(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양념 재료 : 진간장 6큰술, 고춧가루&올리고당&맛술&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쪽파 조금


CHAPTER 1. 쌀 불리기.

 '모둠버섯밥'에 사용할 4컵정도의 분량의 쌀을 잘 씻어서 물에 약 1시간 가량 잘 불려주세요.


CHAPTER 2. 버섯 손질 & 양념장 만들기.

 준비해 둔 버섯을 버섯에 따라 손질해주셔야하는데요. 느타리버섯은 줄기방향대로 쭉쭉 찢어주시면 되시구요.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시면 되세요.

버섯들을 잘 손질하셨으면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양념재료들이 안 뭉치고 잘 섞이게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밥 끓이기.

 1시간 정도 불려주었던 쌀의 물을 버려주신 뒤 다시 물을 부어주시고 다시마도 함께 넣어주세요. 이때 물은 쌀의 양을 봐서 적당히 넣어주시면 되세요. 1시간 가량 미리 불려두었기 때문에 보통 밥을 냄비에 할때보다 좀 더 적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물과 다시마를 넣어주셨으면 이제 불을 중불로 하시고 뚜껑을 닫아주시면 되세요.

 뚜껑을 닫고 조금 기다리시다보면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실거예요. 이떄 뚜껑을 팍 열거나 불을 바로 줄이지 마시고 약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CHAPTER 4. 버섯 넣기.

 물이 끓고 약 5분 정도가 지나셨으면 이제 뚜껑을 열고 손질해두었던 버섯들을 골고루 잘 펴서 위에 깔아주세요. 그래야 버섯의 향도 깊게 베인답니다.

버섯을 골고루 잘 넣어주셨으면 다시 뚜껑을 덮으신 후 불은 약불로 줄여주세요. 그리고 나서 약 20분 정도를 천천히 더 끓여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마무으~~리!!

 이제 '모둠버섯밥' 개봉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뜨거운 열기로 데일수 있으니 조심하시면서 뚜껑을 오픈해주세요. 그러면 그윽한 버섯의 향과 함께 맛잇는 밥이 나타나실거예요.

 쌀을 지으면서 나오는 증기와 열로 버섯이 숨도 죽고 잘 익었습니다. 이제 드실만큼 '모둠버섯밥'을 떠서 만들어두신 양념장에 잘 비벼서 드시면 그야말로 건강하고 맛있는 밥이 된답니다. 특별히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만큼 매우 맛있어서 한 그릇은 금방 드실거예요. 

 버섯은 특별히 제가 사용한 버섯만 넣으실 필요는 없으시구요. 좋아하시는 버섯이나 냉장고에 이미 있는 버섯들을 다양하게 사용하시면 되실거예요.

 밥과 버섯의 비율을 생각해서 잘 떠주시면 됩니다. 한 입 먹을때마다 버섯의 향이 그윽하게 올라오는게 너무 좋습니다. 따뜻하게 한 그릇 하시고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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