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정말 맛있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만들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찌개 중 하나인 '김치찌개',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김치찌개'는 주재료로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돼지고기 김치찌개', '스팸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김치찌개는 뭘 넣어도 맛있지만 저는 육식을 좋아해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즐겨 먹는데요. 오늘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전지 or 목살)돼지고기 400g, 배추김치 1/4포기, 두부 1/2모,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시마멸치육수 4컵, 고춧가루 2큰술, 새우젓 1큰술, 청양고추 1개, 송이버섯 약간, 식용유

보재 재료 :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돼지고기에 보조 재료(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를 넣고 섞어준 다음 약 20분 정도 재워서 밑간을 해주세요.

 김치와 두부 그리고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송이버섯은 길게 찢어주시면 되세요.(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세요.)



CHAPTER 2. 볶아주기.

 냄비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다음 밑간을 해둔 돼지고기를 넣고 중불에 볶아주세요. 이때, 잘 저어주시면서 돼지고기가 냄비에 눌러붙지 않도록 해주세요.


 돼지고기가 익기시작하면 준비해둔 김치도 넣고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이기.

 김치가 익기시작하면 다시마멸치육수 4컵과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 끓기시작하면 썰어둔 두부와 송이버섯을 넣고 약 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3분 정도가 지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신 뒤 약 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2분 정도 지나고 나서 간을 보신 다음에 새우젓을 조금씩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추시면 되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짤수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시며 간을 맞춰주세요. 


 이렇게 맛잇는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완성!!! 참 쉽죠잉~~~ 김치찌개를 끓일때 소금으로 간을 하기도 하지만 저는 새우젓을 사용하면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새우젓을 사용한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끼 드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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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매콤달콤한 두부요리, '두부강정' 만들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 두부요리는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일품인 '두부강정'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으면서 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두부강정'!!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 실파 1/2줄기, 땅콩 약간

보조 재료 : 전분가루 1/2컵, 소금&후추 약간

양념 재료 : 스위트칠리소스 5큰술, 올리고당 3큰술(or 물엿), 맛술 2큰술, 고추장&간장&식용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두부 - 먼저 두부를 3cm가량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런 다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세요.

 땅콩 - 다져서 빻아주세요.(너무 가루를 내실 필요는 없고 적당히 다져주시면 되시구요.)

 실파 -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 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만들어주세요.



CHAPTER 2. 두부 튀기기.

 먼저 두부에 튀김옷을 입혀주어야 하는데요. 전분가루를 넓적한 쟁반 등에 부어주신 뒤 두부에 전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시면 되십니다.


전분가루를 고루고루 잘 묻혀주셨나요? 그럼 이제 튀기기를 하시면 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주신 뒤 불을 강불로 켜주세요. 뭉쳐진 전분가루를 식용유에 조금씩 넣어보시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충분히 끓으면 두부를 넣어서 튀겨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두부가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지면 두부를 빼주시면 되세요. 기름이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키친타월 등을 밑에 충분히 깔아둔 접시 등에 빼주시거나 채에 걸러서 기름기를 좀 빼주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끓이기.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중불에 끓여주세요. 불이 너무 쎄면 양념소스가 밑에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불조절을 잘 해주셔야 하세요.


그러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튀긴 두부와 준비해둔 땅콩을 넣고 양념이 잘 베어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끓여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썰어둔 실파를 뿌려주시면 '두부강정' 완성!!!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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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마력의 '갈치조림' 만들기!!~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붙은 '갈치', 갈치는 구이, 찌개 등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데요. 그 중에서도 '갈치조림'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갈치요리 중 하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고 만들기도 쉬운 '갈치조림'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벌써 침이 고이네요. 그럼 GOGO~~ 


갈치 효능 :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라이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에도 좋다고 합니다.

갈치 칼로리 : (100g 기준) 145kcal


- 재 료 -

주 재료 : 갈치 1마리, 무 1/3개, 양파 3/2개, 대파 2/3대, 청양고추 1개, 다시마육수 2컵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고춧가루 5큰술,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5큰술, 설탕 1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갈치 - 갈치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주신 뒤 청주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시구요.

 무, 양파, 대파 그리고 청양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무는 너무 얇게 써시면 드시게 전에 다 부서져 버리니 적당한 두껍기로 썰어주세요.)

 조림양념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어 잘 저어서 만들어 준비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셋팅하기.

 뚝배기(냄비)에 이제 재료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양파를 가장 밑에 그다음 무 마지막으로 갈치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 다시마육수를 부어주시고 갈치위에 만들어 두셨던 조림양념소스를 갈치 위에 뿌려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이제 졸여주면 되시는데요. 이떄, 뚜껑은 열고 졸여주시면 좋은데요. 그래야 갈치의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중불에 푹 졸이시다가 무가 익으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약불로 줄여주신 뒤 약 5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갈치조림' 완성!! 참 쉽죠잉~~~ 갈치조림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잘 익은 무에 자박하게 졸인 국물을 함께 비비신 후 갈치 한 조각 발라서 딱 올려서 드시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생선요리는 집에서 해먹기가 참 번거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갈치조림'은 생각보다 간편하면서도 맛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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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고소한 두부요리, 두부샌드조림 만들기!!~

두부는 '밭에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영양분이 풍부한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지방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건강식재료로도 사랑을 많이 받는 음식입니다. 이렇듯 만능 식재료인 두부를 이용해서 오늘은 맛있는 '두부샌드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두부샌드조림' 만들어 볼까요~~ GOGO!!


두부 칼로리 : (100g 기준) 84kcal

두부 효능 :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올리고당이 많아서 장의 활성화하여 소화 흡수를 돕는다.



- 재 료 -

주재료 : 두부 2/3모, 다짐육 80g, 새송이버섯 1개, 전분가루, 식용유&김 약간

다진육 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조림 양념 재료 : 물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두부 손질 및 밑간하기.

 맨 처음 두부 2/3모를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신 뒤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먼저 해주세요. (두부를 너무 두껍게 써시면 나중에 안에 들어간 다진육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먹기에도 불편하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얇으면 조리과정 중에 두부가 깨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껍기가 좋습니다.)



CHAPTER 2. 다짐육 양념하기.

 두부에 밑간이 될 동안에 다진육에 양념을 해주어야하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다진육을 넣어주시고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이 없으시면 다른 버섯을 이용하시거나 안 넣으셔도 되요.)도 작게 썰어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다진육 양념 재료'를 넣어주신 뒤 잘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다진육에 양념이 잘 베어야하니 잘 버무려 주세요.



CHAPTER 3. 조림 양념 만들기.

 위에 조림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만드실 양에 따라서 조림양념은 좀 넉넉히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조릴 때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으려면 약간 넉넉하게 만들어주세요.



CHAPTER 4. 두부 포개기.

 전분가루를 넓적한 그릇이나 쟁반 등에 넉넉히 뿌려주신 뒤 밑간을 해놓았던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이렇게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셨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GOGO~~



 전분을 묻힌 두부 위에 양념을 해놓은 다진육을 올려주세요. 이때, 다진육이 너무 많으면 나중에 익히기도 힘들고 싸기도 어려우니 넓게 잘 펴서 다진육을 올려주셔야 하십니다.



 그 다음 다진육 위에 두부를 다시 올려서 포개주시면 되세요. 샌드위치처럼 말이죠. 그런 다음 포개진 두부와 다진육을 고정하기 위해서 김(조미김 X)을 길고 얇게 썰어서 감아서 두부를 고정해 주세요.




CHAPTER 5.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뿌려주신 다음 중불에 두부를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모든 면을 잘 구워주세요. 앞, 뒤, 사이드 전부 구워주세요. (안에 다진육이 잘 익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성스럽게 모든 면을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6. 조리기.

 모든 면이 잘 구워졌으면 이제 만들어놓은 조림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양념이 잘 베도록 뒤짚어 가며 잘 졸여주시면 되시는데요.


알 뒤 양옆 전부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도록 잘 뒤짚어가시면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두부샌드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간을 좀 쎄게 해서 드시는 분들은 조리고 남은 후라이팬의 조림양념을 위에 올려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이제 예쁜 접시에 잘 올려주신 다음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냠냠!! 오늘도 맛있는 음식에 한 끼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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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풍만한 '달걀찜' 만드는 법!!참 쉽죠잉~~

 달걀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중에 하나인 '달걀찜'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달걀찜'은 반찬을 넘어서 국, 찌개 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든든한 음식이죠. 특히나 매력적인건 바로 만드는데 재료도 거의 들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 아닐까하는데요. 그럼 부드럽고 담배한 '달걀찜(계란찜)'을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집에서도 식당에서 먹는 '달걀찜'처럼 풍만한 '달걀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달걀 4개

보재 재료 : 당근&새송이버섯&대파&소금 약간, 다시마육수 2컵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달걀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뒤 젓가락 등을 이용해서 잘 저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일때까지 저어주시면 되세요.(달걀의 양은 달걀찜을 할 용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저는 2인분용 뚝배기에 4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당근, 새송이버섯을 잘게 토막내 주시고 대파는 채썰어 조금 준비해주시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다미사 육수는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둔걸 사용하였는데요. (다시마육수 만드시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TIP - 달걀을 잘 저어주시다보시면 일명 달걀심이라고 불리는 건더기가 보이실텐데요. 이때, 달걀심은 걸러주시면 좋으세요.


CHAPTER 2. 다시마육수 끓이기.

 급할 경우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다시마육수를 사용하시면 '달걀찜'이 더 맛있기 때문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거나 만들어서 보관중이신 '다시마멸치육수(다시마육수)'가 있으실 경우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다시마육수 2컵 뚝배기에 부어주신 뒤 중불로 하고 끓여주세요.


달걀의 양도 마찬가지지만 뚝배기의 크기에 따라 다시마 육수의 양도 가감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댤갈 넣어서 끓여주기.

 다시마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잘 저어서 섞어두었던 달걀에 당근, 새송이버섯 그리고 소금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저어주신 다음 뚝배기에 원형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주세요.


 불은 육수를 끓일때와 마찬가지로 중불입니다. 재료들을 육수에 잘 둘러 넣어주셨다면 이제부터 집중을 하셔야해요. 풍만한 '달걀찜'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첫번째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1. 뚝배기 바닥&옆면을 주걱(나무숫가락)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긁어주듯 저어주세요. 



긁어주듯이 천천히 저어주시다보면 중간중간 달걀이 뭉텅 뭉텅 뭉치는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그럼 '달걀찜'의 반은 성공하신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뭉텅뭉텅 뭉치기 시작하면 약 5회 정도 천천히 긁듯이 더 저어주신 다음 뚜껑을 덮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두 번째 포인트가 나옵니다.


2. 약불 사용. / 뚝배기의 뚜껑을 사용하지 마세요. (뚝배기를 덮어주실 때는 위로 충분히 부풀어 오를 수 있도록 같은 사이즈 또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뚝배기를 거꾸로 해서 덮어주시거나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으시다면 큰 국 그릇 등을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도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어서 국그릇을 덮어주어서 만들었는데요. 위로 더 부풀어오르는건데 국그릇이 좀 작아서 약간 눌렸습니다. 그래도 풍만한 '달걀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이 되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통깨를 올려서 마무리해주시면 끝!!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고 떠서 먹어도 너무 맛있는 '달걀찜'!! 오늘도 맛있게 한끼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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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 '꽈리고추감자조림' 만들기!!

 "무엇을 먹을까?"라는 고민보다 더~~ 힘든 고민이 바로 "무엇을 해 먹을까?"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맨날 먹는 반찬에 대충 또 먹자니 힘이 안나고 그렇다고 뭔가 거창한걸 하자니 시간도 많이들고 귀찮은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친근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삭하고 매콤함이 일품인 '꽈리고추감자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다같이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감자 4개, 꽈리고추 1 움큼, 양파 1개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1컵, 맛술 2큰술, 간장 7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설탕&후추가루 약간


*꽈리고추 : 여름이 제철인 꽈리고추는 연녹색에 쭈굴쭈굴하게 굴곡이 있고 꼭지가 신선한게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효능으로는 식욕증진 및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주 재료 손질하기 : 먼저 감자는 깨끗이 물로 씻어주신 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 주신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난 뒤 이쑤시개, 포크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조금씩 뚫어주시면 됩니다. (TIP : 꽈리고추에 구멍을 뚫어주면 조릴때 양념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파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장 만들기 :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담고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손질을 마친 감자, 양파를 볶아주어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오일을 적당히 뿌려주신 뒤 중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약 4~5분 정도 볶아주세요. 이때 꽈리고추는 넣으시면 안되세요. 감자와 양파만 먼저 볶아주셔야 합니다.



CHAPTER 3. 졸여주기.

 약 4~5분 정도가 지나면 이제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주시고 중불에 약 10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졸여주실 때에는 재료들과 양념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꽈리고추, 올리고당 그리고 참기름을 넣고 잘 저어주신 뒤 한 번 더 졸여주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마지막에 넣어준 꽈리고추에까지 잘 스며들면 끝!!



 이렇게 하셨으면 '꽈리고추감자조림' 완성!! 마지막에 미각적인(?) 효과를 한 껏 업그레이드 해주기 위해서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꽈리고추를 마지막에 넣어주어 아직도 아삭하면서 약간 매콤함이 나는게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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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레시피, 다시마쌈 만들기!!

 다시마로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다시마쌈'입니다. 다시마는 배변활동에도 좋고 다시마에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이기도 합니다. 주로 다시마는 국물요리의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거나 튀각을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생으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하니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재 료 -

재료 : 다시마, 밥, 김밥햄, 초장, 돌나물 약간, 이쑤시개

*다시마 칼로리 : 30g에 3.6kcal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다시마 : 찬물에 잘 헹궈주신 다음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그런다음 끓는물에 다시마를 넣어서 살짝 데쳐주신 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기.

 김밥햄 : 다시마의 세로 사이즈에 맞게 김밥햄을 잘라주기.

 밥 : 한공기 가량을 대접 등에 미리 떠놓아서 약간 식혀주기.

 


CHAPTER 2. 쌈 만들기.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니 이제 쌈을 싸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한움큼의 밥을 집으신 뒤 그 위에 썰어둔 햄을 올려주시고 밥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참고해주세요.)


그런 다음 잘라둔 다시마로 밥을 돌돌 감싸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다시마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시마가 밥을 한 번 반 정도 감싸는 사이즈로 컷팅해주시면 되시구요. 다시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두 번 정도 감기게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이용하셔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CHAPTER 3. 양념 및 데코하기!

 잘 고정한 다시마쌈을 그냥 드시거나 초장을 찍어드셔도 되지만 좀 더 보기 좋게 한 번도 데코를 해주시면 좋으세요. 먼저, 이쑤시개로 잘 고정해준 다시마쌈을 세워주세요.


 그런 다음에 쌈의 윗부분에 초장을 적당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초장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없으니 적당히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제철 채소 등을 이용하셔서 위에 데코를 해주시면 끝!! 저는 얼마전에 돌나물무침을 만들고 남은 돌나물이 있어서 돌나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마쌈'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아이들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안에 햄의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드라구요. 거기다가 다시마도 같이 먹으니 왠지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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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치킨브리또 만들기!!~

 어제 야식으로 치킨 두 마리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치킨이 조금 남았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아직 식욕이 예전같진 않았나봐요. 많은 분들이 치킨을 다 드시지 못하고 조금씩은 남으실텐데요. 이럴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아까워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다음날 드시던지 아니면 과감히 버리시던지 하실텐데요. 저는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치킨이 아깝기도 해서 남은 치킨을 이용해서 오늘 맛있는 도시락을 싸서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치킨을 이용해서 오늘 만들어볼 음식은 바로 '치킨브리또'인데요. '브리또(Burrito)'는 다들 아시다시피 토르티야에 고기와 야채를 넣어 만드는 멕시코 음식인데요. 집에서도 많은 시간과 재료 필요없이 뚝딱 만들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남은 양념 치킨, 토르티야,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소스 재료 : 허니머스터드, 마요네즈

조리 순서 : 재료 손질하기 > 소스 만들기 > 토르티야 굽기 > 소스 바르기 > 재료 올리기 > 토르티야 말아주기 > 완성


CHAPTER 1. 재료 손질 및 치킨브리또 소스만들기.

 맨 먼저 남은 양념 치킨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찢어주세요. 순살이 아니시라면 닭뼈를 잘 발라주신 뒤 치킨살만 이용해서 잘 뜯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주시구요. 잘 씻어진 파프리카는 세로로 길게 채썰어주시구요. 토마토마는 반달모양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손질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소스 재료로는 허니머스터드와 마요네즈를 사용할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허니머스터드와 마요네즈의 비율인데요. 3:1의 비율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유명한 먹방 연예인이 한 말이 떠오르네요. "마요네즈는 항상 옳다.")


CHAPTER 2. 토르티야 굽기.

 모든 재료들이 준비가 다 되셨으면 이제 브리또를 감싸주는 역활을 할 토르티야를 구워주셔야 하는데요. 후라이팬을 달궈주신 뒤 토르티야를 앞 뒤로 뒤짚어주시며 살짝 구워주세요. 불이 너무 쎄거나 잘 뒤짚으시며 확인을 안하시면 토르티야가 타버리기니 조심하세요.


CHAPTER 3. 소스 바르기.

 토르티야가 잘 구워지셨으면 이제 토르티야에 아까 만들었던 소스를 잘 펴서 발라주시면 되세요.

굳이 너무 꼼꼼하게 구석구석 다 바르실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많은양의 소스가 들어가도 소스맛이 재료들의 맛을 감출 수 있으니 취향에 맞춰 발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재료 올리기.

 이제 이 위에 준비한 채소들과 잘 찢어둔 치킨을 올려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재료를 올려주시는 순서는 양상추를 맨 밑에 잘 깔아주시고 그 위에 양념치킨 > 파프리카 > 토마토 순서로 잘 올려주시면 되세요.

재료들을 넣으실 때 약간 공간이 있도록 재료를 넣어주셔야하는데요. 재료들이 너무 많으면 토르티야를 말기가 어려워요. 그러니 한 개를 크고 많게 만들지 마시고 여러개를 만드신다는 생각으로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5. 토르티야 말아주기.

 마지막으로 모든 재료들이 잘 놓여진 토르티야를 말아주세요. 이때 재료들이 밀리지 않게 조심해서 천천히 말아주시면 되세요. 잘 말아주셨으면 유산지 또는 랩 등을 이용하셔서 감싸주세요.

이 상태에서는 먹기가 불편할 수 있으니 잘 만들어진 '치킨브리또'는 반으로 잘라서 드시면 먹기에 더 편하세요. 물론 취향에 따라 통채로 드셔도 맛있구요.

짜잔!! 치킨브리또 완성~~ 이제 도시락통에 잘 넣어가서 점심에 맛있게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치킨이 들어가고 허니머스터드 소스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매우 좋아할거 같구요. 양상추와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어서 고기와의 조합도 매우 좋은 한끼 식사 또는 간식이 되는데요. 

 야외 소풍이나 캠핑을 가실때 만들어가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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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건강한 밥상, 모둠버섯밥 만들기!!~

 오늘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모둠버섯밥'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버섯은 건강식재료이면서도 맛과 향 그리고 식감까지 매우 좋아서 많은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입니다. 콩나물밥, 굴밥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모둠버섯밥'을 좋아하는데요. 왜냐하면 


- 재 료 -

주 재료 : 쌀 4컵, 다시마 3장, 각종 버섯(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표고버섯)

양념 재료 : 진간장 6큰술, 고춧가루&올리고당&맛술&참기름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쪽파 조금


CHAPTER 1. 쌀 불리기.

 '모둠버섯밥'에 사용할 4컵정도의 분량의 쌀을 잘 씻어서 물에 약 1시간 가량 잘 불려주세요.


CHAPTER 2. 버섯 손질 & 양념장 만들기.

 준비해 둔 버섯을 버섯에 따라 손질해주셔야하는데요. 느타리버섯은 줄기방향대로 쭉쭉 찢어주시면 되시구요. 표고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시면 되세요.

버섯들을 잘 손질하셨으면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양념재료들이 안 뭉치고 잘 섞이게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밥 끓이기.

 1시간 정도 불려주었던 쌀의 물을 버려주신 뒤 다시 물을 부어주시고 다시마도 함께 넣어주세요. 이때 물은 쌀의 양을 봐서 적당히 넣어주시면 되세요. 1시간 가량 미리 불려두었기 때문에 보통 밥을 냄비에 할때보다 좀 더 적게 잡아주시면 됩니다. 물과 다시마를 넣어주셨으면 이제 불을 중불로 하시고 뚜껑을 닫아주시면 되세요.

 뚜껑을 닫고 조금 기다리시다보면 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실거예요. 이떄 뚜껑을 팍 열거나 불을 바로 줄이지 마시고 약 5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CHAPTER 4. 버섯 넣기.

 물이 끓고 약 5분 정도가 지나셨으면 이제 뚜껑을 열고 손질해두었던 버섯들을 골고루 잘 펴서 위에 깔아주세요. 그래야 버섯의 향도 깊게 베인답니다.

버섯을 골고루 잘 넣어주셨으면 다시 뚜껑을 덮으신 후 불은 약불로 줄여주세요. 그리고 나서 약 20분 정도를 천천히 더 끓여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마무으~~리!!

 이제 '모둠버섯밥' 개봉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뜨거운 열기로 데일수 있으니 조심하시면서 뚜껑을 오픈해주세요. 그러면 그윽한 버섯의 향과 함께 맛잇는 밥이 나타나실거예요.

 쌀을 지으면서 나오는 증기와 열로 버섯이 숨도 죽고 잘 익었습니다. 이제 드실만큼 '모둠버섯밥'을 떠서 만들어두신 양념장에 잘 비벼서 드시면 그야말로 건강하고 맛있는 밥이 된답니다. 특별히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만큼 매우 맛있어서 한 그릇은 금방 드실거예요. 

 버섯은 특별히 제가 사용한 버섯만 넣으실 필요는 없으시구요. 좋아하시는 버섯이나 냉장고에 이미 있는 버섯들을 다양하게 사용하시면 되실거예요.

 밥과 버섯의 비율을 생각해서 잘 떠주시면 됩니다. 한 입 먹을때마다 버섯의 향이 그윽하게 올라오는게 너무 좋습니다. 따뜻하게 한 그릇 하시고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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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담백한 연근조림 만들기!!~

 밥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면 항상 먹을만한 반찬이 없어서 고민이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연근조림'인데요. 연근은 연의 줄기로서 피로회복, 불면, 기침에 좋은 겨울 제철 식재료입니다. 탄닌, 철분, 비타민C,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에도 매우 좋은 재료이지요. 연근을 이용한 요리는 매우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연근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연근, 물, 소금 1/2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큰술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맛술 5큰술, 설탕&올리고당 3큰술, 올리브유 2큰술

CHAPTER 1. 연근 손질하기.

 우선 연근을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필러 등을 이용해서 연근의 껍질을 벗겨주세요.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기셨으면 약 50mm 사이즈로 썰어주세요. 너무 두껍게 썰면 부드러운 식감이 나지 않고 퍽퍽할 수 있기에 적당히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2. 연근 데치기.

 냄비에 연근을 넣어주시고 연근이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나서 소금 1/2큰술과 식초 1큰술을 넣고 약 20~25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쳐 주셨으면 이제 찬물에 연근을 식혀주신 뒤 채를 이용해서 걸러주세요.


CHAPTER 3. 연근 1차 졸이기.

 이제 다시 냄비에 연근을 넣어주시고 물 4컵정도를 넣어주세요. 그 다음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양념장은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다 넣어주셨으면 뚜껑을 덮고 중불에 약 1시간 정도 푹 졸여주세요. 

푹 졸여주시면 되세요. 마음이 급하다고 센불에 졸이시면 탈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시고 중불에 천천히 졸여주시면 됩니다.


CHAPTER 4. 2차 졸이기.

 약 1시간 정도 중불에 푹 졸여주셨나요? 그러면 양념이 자박하게 졸여져있으시죠? 그럼 마지막으로 불을 쎈불로 올려주시고 참기름&올리고당 1큰술을 넣어서 한 번 더 쫄여주세요.

짜잔!! 맛있는 연근조림!! 완성입니다.~~ 이제 드실만큼만 따로 예쁜 접시에 담아주시고 나머지는 반찬통에 넣어서 식히신 후 냉장고에 잘 보관해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마무으~~리!!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되시는데요. 연근은 삶거나 튀겨서도 먹는데요. 저는 달콤하면서도 식감이 살아있는게 좋아서 '연근조림'을 자주 해먹는답니다. 물론 조리하기도 쉽고 간편한 것도 자주 해먹는 이유이지요. 드시기 전에 깨를 약간 뿌려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더 맛있답니다.

 아이들도 달콤한 맛에 매우 좋아하는 연근조림 ~~ 며칠간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네요. 도시락반찬으로도 좋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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