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맛집] EARL OF SANDWICH - 샌드위치 맛집!!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마지막 밤, 2박3일간의 짧은 여정이 끝나간다 생각을 하니 더욱 밖에 나가서 놀고 먹고 즐기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그래서 저희는 벨라지오분수쇼도 보고 거리에 나가서 놀고 있었는데요. 놀다보니 어김없이 배에서 "좀 먹으면서 놀아라."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서 먹어보고 싶었던 곳 중 못 가본 식당 중에서 그나마 숙소와 가장 가까운 곳에 가보기로 했답니다. 그곳은 바로 '라스베이거스 맛집'하면 떠오르는 'EARL OF SANDWICH'입니다. 특히나 샌드위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곳일텐데요. 저희도 좀 쉬면서 먹고 더 놀기로 하고 'EARL OF SANDWICH'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위치를 잘 알려주는 글들이 없어서 한 참을 왔다 갔다 했답니다. 하지만 근성으로 끝내는 찾아내었답니다. 위치는 좀있다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 여기가 바로 근성으로 찾아낸 샌드위치 맛집 'EARL OF SANDWICH'입니다. 가게가 엄청 크진 않지만 주문대 옆에 앉을 수 있는 좌석이 꽤 많이 있어서 테이크 아웃 안하시고 드시고 가시기에 충분하답니다.

주문대 옆에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많아서 못 찍었답니다.  자! 가게도 찾아왔으니 이제 뭘 먹어볼지 고민을 할 시간이 됬습니다. 저희는 많이 시장해서 1인 1샌드위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양이 생각보다 꽤 되기 때문에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와이프는 다 못먹어서 제가 반조각 더 먹었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대식가는 아닙니다.!! 자! 그럼 메뉴를 보여드릴게요.

 메뉴는 크게 보면 2가지인데요. (샐러드와 스프도 있어요.) SANDWICH & WRAPS 이렇게 보시면 되실것 같아요. 저희도 SANDWICH 1개와 WRAP 1개 씩 주문했습니다. 다양하게 먹어보기 위해서이죠!! 아! 샌드위치를 고르시게 되면 빵을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샌드위치의 빵은 호밀빵(?) 드셔보세요. 일반빵은 많이 드실 수도 있기도 하고 호밀빵(?) 요게 진짜 맛있더라구요. 물론 제 입맛에만 그럴 수도 있지만요. 자! 여기는 라스베이거스니 맥주가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저희는 맥주도 2병 주문했습니다. 메뉴를 고르시고 주문을 하신다음에 계산대로 가시는 중간에 여러가지 음료와 맥주들이 보이실텐데요. 들고 가셔서 같이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요기요기!! 보이시죠? 좌측 하단에 보시면 음료와 맥주가 보이실거예요. 마음에 드는 음료 고르시면 되십니다. 시간이 꽤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와이프는 여유롭게 자리에 앉아서 쉬고 있고 저는 또 먹을만한거 있나 훑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때까지는 샌드위치의 크기를 토스트 정도 사이즈겠지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부족하면 뭐 하나 더 먹어볼까 하는 생각에 요러고 있었는데요. 주문한 메뉴를 받자마자 요거면 충분하겠다 라고 생각을 바꿨답니다. 주문을 하고 나서 좀 있으니 벨이 진동을 하더라구요. 바로 가서 받아 왔습니다. 룰라랄라~~~

 이렇게 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음식을 주네요. 하지만 저희는 먹고 더 놀아야하기 때문에 휴식도 취할겸 여기서 먹고 가기로 했으니 바로 테이블에 앉아서 오픈 했습니다. 자! 그럼 저희가 주문한 메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 보이시나요? 앞쪽에 이 샌드위치가 아까 말씀드린 호밀빵(?)으로 된 샌드위치인데요. 드셔보시면 진짜 맛있답니다. 제가 주문한 WRAP은 너무 배가 고파서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먹어버려서 오픈 사진이 없습니다. ㅜㅜ 제것도 맛있었지만 와이프가 주문한 이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맥주를 마시며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맛있게 야식(?)을 먹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와서 먹어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를 또 이렇게 클리어했습니다. 'EARL OF SANDWICH'~~ 아! 맞다. 위치는 찾기 쉽게 설명드릴게요. 쉽게 기억하시면 되요!! 그리고 24시간 운영하니 편할때 가시면 되세요.

 1. 플래닛 할리우드 찾기.(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 - 참고로 이 건물안에 '고든램지버거'도 있습니다.

 2. 플래닛 할리우드 들어가시면 들어가신 뒤 건물내부로 쭉 들어가시면 바로 카지노 하는 곳이 있습니다.

 3. 중앙을 기점으로 우측편으로 가세요. 

주소 : 3667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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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맛집]HEXX kitchen·bar!!~~

 라스베이거스 여행 첫날 저녁, 하루 종일 구경하고 쇼핑(아이 쇼핑)하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어느새 해가 저물고 있네요. 거기다가 엄청난 운동량으로 인해 배에서 "밥 좀 먹고 하자."며 시위를 하네요. 아직 이른 저녁이었기에 맛있는 저녁을 먹고 힘을 내서 더 돌아다니자고 결정!!! 음~~ 그런데 어디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감이 안오더라구요. 식당들도 꽤 많아서 더 고민이 되던 찰나에 여행 오기전 와이프가 라스베이거스에 가면 '벨라지오 분수쇼'보면서 저녁 먹어보고 싶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무슨 로맨티스트도 아닌게 왜 갑자기 떠오른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벨라지오호텔 분수쇼는 세계3대 분수쇼라고 불릴만큼 유명한데요. 그래서 저도 구경도 할겸 와이프 의견에 찬성했습니다. 그런데 라스베이거스 여행 초짜인 저에게 난코스가 찾아왔습니다. 그건 바로 ...... 예약......인데요.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메인 좌석이 있는 식당들은 미리 예약을 해야 하더라구요. 알아봤을때는 이미 늦어버렸지요. 나중에 라스베이거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미리 예약을 하시고 가세요.

 그렇다고 호텔에서 먹자니 첫 날이 너무 아쉬울 것 같아서 검색...검색...검~~~색을 한 끝에 분수쇼도 보이고 분위기도 좋고 가까운 곳을 찾았습니다. 그곳은 바로 'Hexx kitchen·bar'인데요. 오전에 먹었던 '고든램지 버거' 옆 건물에 있어서 찾기도 매우 쉬웠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맞은편이니 찾기는 쉬우실거예요.

주소 : 3655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자리를 안내받자마자 바로 한 컷!!! 뒤쪽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벨라지오호텔'입니다. 더 앞쪽에 앉고 싶었으나 야외테라스 자리 중에서도 가장 좋은 자리는 벌써 꽉 찼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야외테라스 자리 하나 얻었습니다. 와이프도 만족스러워하고 저도 자리가 생각보다 넓어서 편안함에 막족했습니다. 그럼 저녁 메뉴를 골라볼까요?  전 메뉴판을 바로 와이프에게 토스~~ 주문을 한 후 저희는 사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목도 마르고 분위기에 빠질겸 맥주를 주문했습니다. 밤새 놀아야하니 많은 양은 안마시고 딱 한 병씩만!! 전 좀 더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잔과 얼음을 요청했는데요. 사람이 많아 바뻐보였는데도 바로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여행 첫 날을 기념하며 원샷~~ !! 메뉴판도 찍어서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후다닥 주문을 해버린 바람에 사진이 없습니다. 초저녁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거리에 엄청 많아서 분위기에 취하는 것 같았어요. 원래 사람북적이고 시끄러운건 싫어하지만 왠지 오늘은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이게 여행의 힘인거 같아요.~~

좀 지나서 저희가 주문한 메뉴들이 하나씩 나왔습니다. 저희는 파스타와 스페셜립(?)을 주문했습니다. 아직 먹어볼것이 많기에 저희는 많이 주문 안했답니다. 먹고 또 먹고 하려구요. 파스타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난했구요. 스페셜립(?)은 제가 생각한 갈비가 아니라 스테이크같은 아이가 왔어요. 주문한 음식이 맞냐고 물어보려다가 와이프가 그냥 먹자고 해서 먹었는데요. 계산표보니 맞게 찍혀있더라구요. 암튼 제가 생각한 립(?)은 아니었습니다. 혹시 저랑 같은 생각으로 주문하시려고 하시는 분은 다른 메뉴를 드시면 좋으실것 같아요. 생각하지 않은 비쥬얼이 나와서 좀 당황했거든요. 맛은 스테이크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하실것 같아요. 하지만 전 스테이크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제 입맛에는 그저그랬답니다.

 먹는 도중에 뒤에서 분수쇼가 계속 되었답니다. 약 5분정도 분수쇼가 진행되는데요. 한 번 끝나면 다음 분수쇼까지는 시간때에 따라서 그 차이가 다르니 잘 확인해보시고 구경하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저희는 저녁을 느긋이 먹으면서 분수쇼도 보고 다 먹고 나서는 바로 앞에가서 또 구경 했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멋있드라구요.

 가격은 택스 포함 팁 포함해서 약 100불 정도 나왔던것 같아요. 여행왔으니 돈 너무 생각하지 말고 먹고 싶은거 먹어보자고 서로 여행 전에 이야기 했기에 즐겁게 그리고 맛있게 먹고 나왔답니다. ^^ 라스베이거스로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날씨 꼭 확인해 보시구요. 유명한 맛집 등 예약을 필수로 하는 곳은 미리 예약하셔서 즐거운 여행 하실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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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여행1일차] 맛집투어 1편 - 고든램지 버거!!~

 꿈에 그리던 라스베이거스에 와이프와 첫 여행을 왔습니다. 날씨가 좀 싸늘 하다는 이야기에 한국에서보다 좀 더 따뜻하게 옷을 챙겨서 왔는데요. 점심 쯤 도착해서 그런지 전 약간 덥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017년 10월 22일 갔습니다.) 현지인들이나 많은 여행객들도 반팔을 입고 있는 사람이 많았어요. 가시기 전에 라스베이거스 날씨를 꼭 확인하시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물론 개인 차가 있겠지만요. 전 몸에 열이 많은 편이긴 하거든요. 어찌되었든 도착을 해서 호텔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왜냐하면 숙소까지 거리가 많이 멀지는 않지만 물가를 생각했을때 교통비가 한국에 비해 많이 들기 때문이었는데요. 아! 저는 숙소를 분수쇼로 유명한 '벨라지오 호텔'로 잡았습니다.^^ 벨라지오 호텔 관련 이야기는 다음 편에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거리 비행기 이동으로 몸이 피곤했던 저희는 빠르게 결정을 했습니다.!! TAXI ~~~~~ 타 블로그 글들을 보면 30달러가 넘는다는 글들도 보이던데요. 저는 24달러 정도 나왔습니다.~~ 간혹 TIP 때문에 10%정도 플러스 해서 줘야하나 생각하시면서 잔돈 막 찾으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저는 25불 드리고 잔돈을 TIP으로 드렸습니다. 물론 제 방식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막간을 이용한 영어 회화 ~~~ Keep the change. ~~요러시면 되요.^^ 대략 "잔돈은 가지세요."라는 말입니다.

어쨌든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짐 다 풀고 허기진 배를 채우러 나왔는데요.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던 중 와이프가 '고든램지 버거'를 먹어보자고 저에게 은근 압박을 주었습니다. 햄버거.... 햄버거.... 장시간 비행기 내에서 기내식으로 속이 더부룩한데 말이죠....그래도 와이프에 의견을 존중(?)해서 '고든램지 버거'를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뭐 검색을 해보니 라스베이거스 맛집 중 손가락 안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고든램지가 워낙 유명하다보니 한 번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자! 그러면 어디에 있냐~~ 이게 궁금 하실텐데요. 호텔 밖에 나오면 와이파이도 잘 안터져서 검색해서 찾으시려면 속 터지실 테니 제가 쉽게 찾으실 수 있게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벨라지오에서 가시는 길 - 벨라지오 호텔 정문을 등지고 서서 우측 길을 따라 쭉 내려오세요. -> 쭉 내려오시다 보면 맞은편에 많은 건물들이 보이실 거예요. -> 맞은편으로 이동하세요.(횡단보도로 건너세요.) -> 건너시면 바로 앞에 계단이 보이고 계단을 올라가면 입구에 빨간색 간판 글 'Planet Hollywood'가 바로 보이실거예요. -> 문을 열고 입장 -> 왼쪽 편에 바로 'GORDON RAMSAY burger'가 있습니다.

건물 내부에 있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위치를 파악하시고 가시면 시간 낭비를 줄이실 수 있으실거같아요. 황금같은 여행 시간이니까요. 정 찾기 힘드시면 주위에 물어보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영어가 짧아서 미리 파악하고 갔지만요.

이렇게 고든램지 버거를 먹으러 도착을 했습니다......헉!!!!!! 뭐지 줄이 장난이 아니네요. 시간이 오후 3시가 다 되었는데요. 절대 음식은 줄서서 기다리지 않는데... 와이프가 줄을 서자고 하시네요. 어쩔 수 없이 줄을 섰습니다. 대략 30분쯤 기달리니 저희 차례가 왔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저희는 메뉴를 골랐는데요. 입장이 가까워지실때쯤 오른쪽 터치 스크린이 보이실 텐데요. 그때 미리 메뉴를 골라두시면 입장 후 바로 주문을 하실 수 있어 시간도 절약되고 좋으실 듯 합니다. 


저희는 'Hells Kitchen Burger'&'Backyard Burger'를 시키고 음료로 콜라와 커피를 한잔씩 시켰습니다. 주문을 하자마자 먼저 음료를 가져다 주드라구요. 목이 좀 말라서인지 빨대로 몇 번 먹었더니 콜라가 반이 없어졌습니다. 헉!! 아직 햄버거가 나오기도 전인데 말이죠. 와이프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기달리다 보니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물론 한국이었다면 당연하다는 듯이 스낵도 주문했겠지만 먹어볼것이 많기에 주메뉴만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콜라는 어느정도 다 먹으면 알아서 리필을 해주니 걱정마시고 드셔도 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고든램지 햄버거' 등장!!! 요놈이 저희를 30분이나 기달리게 했구나. 하는 생각에 한 입에 먹어버릴려다가 너무 커서 우선 반으로 커팅한 후 맛을 보았습니다. 특별히 "와!!! 엄청 맛있다."라던지 "오!! 이거 독특한데."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유명 맛집이라니 라스베이거스에서의 기념으로 삼아야겠지요. 

천천히 다 마시고 계산서를 받았는데요. 이런@!!!!! 뭐지...... 햄버거 2개가....가격이.....^^

- Hells Kitchen Burger : 16불

- Backyard Burger : 15불

- 펩시&커피 : 4불씩 총 8불

--> 택스포함 총 42.22불(한화로 약 5만원 / 1달러당 1200원으로 계산)

팁까지 약 45불 계산하고 저희는 나와서 사진도 찍으며 그래도 맛있게 먹었다며 룰루랄라 했답니다.

아! '고든램지'버거 드시러 가실 분들은 운영시간을 꼭 확인하시구요.

월~목 : 11:00 ~ 24:00

금 : 금요일 11:00 ~ 토요일 2:00

토 : 토요일 11:00 ~ 일요일 2:00

일요일 : 11:00 ~ 24:00


이렇게 라스베이거스 여행 1일차 점심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가보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제 와이프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햄버거보단 샌드위치류를 더 좋아해서 특별한 걸 잘 못느꼈어요. 어쨌든 즐거운 여행 첫날을 시작했습니다.


주소 : 3667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전화 : +1 702 785 5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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