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누가나 좋아하는 '토마토 파스타' 만들기!!~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자주 해먹는 파스타를 해볼까 하는데요. 파스타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 볼까해요. 토마토가 몸에도 좋다하고 마침 집에 토마토도 있으니 해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어쨌든 전혀 어렵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재 료 -


완숙 토마토 1개, 파스타면, 양파 1/2개, 마늘 2개, 버섯 1/4, 

페페론치노 3개, 토마토소스, 파마산치즈가루, 소금&후추 약간




CHAPTER 1. 파스타 면 삶기.

 먼저 냄비에 넉넉히 물을 넣어주신 다음 소금을 조금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타스타 면을 넣고 약 7~9분간 삶아주세요.(기호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시면 되세요.~~ 저는 물을 끓일때 소금도 넣었지만 다시마도 넣어주었는데요. 그러면 왠지 면 삶은 물이 더 맛있어지는 것 같아서 전 개인적으로 애용하지만 굳이 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CHAPTER 2. 나머지 재료 준비하기.

 면이 삶아지는 동안 다른 재료들도 준비하면 조리시간이 팍 줄어들겠죠? 그래서 저는 그 사이에 준비를 하는데요. 

 토마토 - 또 다른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이신 다음 물이 끓으면 토마토를 약 10초 넣었다가 빼서 데쳐 주신 다음 토마토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런 다음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마늘&양파&버섯 -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해 주시면 되세요.


 토마토소스, 파마산치즈가루 등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그냥 바로 사용하시면 되세요.


 

CHAPTER 3. 재료 볶기.

 후라이팬에 오일을 충분히 둘러주신 다음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주신 다음 볶아주세요. 마늘이 어느 정도 익어서 투명해지기면 양파와 버섯도 넣어서 함께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4. 끓여주기.

 재료들이 잘 볶아지면 데쳐서 썰어둔 토마토와 토마토소스 그리고 파스타 면 삶은 물 한 국자를 넣어 주신 다음 끓여주세요. 그런다음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주시면 되세요. (전 워낙 치즈를 좋아해서 항상 구비되어 있는데 없으신 분들은 시중에 보면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있으니 저렴하고 맛있는 걸로 구매하시면 되실듯해요.~)


CHAPTER 5. 간하기.

 마지막으로 소금&후추로 간을 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토마토 파스타' 완성!! 집에서 쉽게 분위기도 내고 맛있는 한 끼 먹었네요. 여러분들도 한 끼 맛있게 해서 드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잘하는 분들 말 들어보면 라면보다 쉽다는데 전 초보라 그런지 그 정돈 아닌거 같아요. 얼른 그 경지에 다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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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 쉽게 만드는 방법!!~~

 즐거운 주말 저녁 뭔가 좀 있어 보이는 요리를 만들어 먹으며 기분을 내고 싶어지는건 저 뿐인가요? 그래서 오늘은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이름이 꽤 있어보이면서 왠지 복잡할 것 같지만 사실 '토마토스파게티'를 만들줄 아신다면 매우 쉬운 요리랍니다. '토마토스파게티(토마토파스타)' 역시 처음 시도할때는 좀 겁이나지만 막상 한 번 해보면 쉬운 요리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재료를 좀 더 이용해서 '그라탕'에 도전해 보았답니다. 맛있게 되기를 기대하면서 자신감 충전하고 START~~

- 재료 - 

새우, 파스타면, 청주, 소금, 후추, 양파, 마늘, 매운고추(기호에 따라), 올리브오일, 토마토 소스, 파마산 가루, 모짜렐라 치즈


CHAPTER 1. 오븐 예열하기.

맨 먼저 오븐의 온도를 200도로 예열시켜주세요. 


CHAPTER 2. 재료 준비하기.

새우의 머리와 껍질 그리고 똥을 제거하신 후 청주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세요. 그리고 양파와 마늘을 슬라이스해서 썰어주세요. 그리고 매콤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운고추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준비해주세요. 다 준비가 되셨으면 마지막으로 밑간을 해놓은 새우도 잘게 썰어주세요.  

(TIP) 새우 똥 제거 방법 - 이쑤시개 등 뾰족한 물체를 이용해서 새우의 똥을 뽑아내시고 손으로 땡겨서 제거해주시면 제거하시기 편합니다. 


CHAPTER 3. 파스타면(스파게티면) 삶기.

재료 준비가 다 되셨으면 이제 파스타면을 삶아주세요. 면을 삶으실 때는 소금 한스푼도 넣어주세요. ^^ 면 삶는 시간은 개인의 기호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조리와 오븐에 들어가는 시간을 생각해서 약 7분 정도만 삶아주었답니다.

주위에 시계나 핸드폰 타이머를 이용하시면 좋으세요. 그리고 나중에 면을 건져내야하니 면을 냄비에 넣어주신 후에 면을 걸러낼 채를 미리 준비해놓으세요.


CHAPTER 4. 재료 조리하기.

 면을 삶는 동안 아까 미리 준비해 놓은 재료(새우, 마늘, 양파, 고추)들을 조리해야겠죠?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신 후 마늘과 고추를 먼저 볶아주세요. 언제까지요?? 바로 마늘향이 올라올때까지지요.

자! 마늘향이 올라오시나요? 그렇다면 이제 양파와 새우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볶아주세요. 지지고 볶고 지지고 볶고~~^^

볶으시다가 화이트와인을 넣어주시고 다시 한 번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 볶아주시면서 약간에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볶아지면 다음으로 시중에서 판매하는 토마토 소스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옆에서 잘 삶아지고 있는 파스타면 삶은 물을 한 국자 정도 넣고 다시 볶아주시면 됩니다.^^

(TIP) 오븐에 한번 더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소스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수분기가 조금 더 있을 수 있게요.

자! 이렇게 되만 만들어서 그냥 먹어도 진짜 맛있는데요. 오늘은 그라탕을 만들어 먹기로 했으니 꾹 참으셔야해요. 그라탕을 위하여~~ 파마산 가루를 약간 넣어주신 뒤 섞어주세요.

간지나게 한 손으로 파마산 가루를 엣지있게 뿌려주신 뒤 젓가락으로 쉐이킹 쉐이킹 해주셨나요? 그럼 이제 거의 8부 능선은 넘었다고 봐도 되세요. 이제 그라탕을 만들기 위해 그라탕 용기에 준비된 파스타를 담아주신 뒤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서 덮어주시면 되세요.

요렇게 이쁘게 잘 담아주신 뒤 아까 조리 전에 예열을 해 놓은 오븐에 넣어 주신 뒤 치즈가 녹아 노릇해지면 꺼내주시면 완성입니다.^^

조금 남은 새우는 쪄놨기에 오늘은 맛있는 '새우토마토치즈그라탕'과 '새우'를 맛잇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친구 또는 아내분에게 이벤트로 해주시기에 적당한 요리인 것 같아요. 손이 그리 많이 가는 것도 아니면서 왠지 있어 보이는 요리라고 생각되거든요.  한주간 고생한 우리에게 힐링 음식으로 힘을 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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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알리오올리오 만드는법!!~

 장마가 주말인 오늘도 계속되나보네요. 밖에 나가기도 그렇고 집에서 뒹굴뒹굴시간을 보내다보니 배가 출출한대요. 귀찮아서 간단하게 배달 음식을 시켜먹을까 하다가 오랜만에 직접 음식을 해서 먹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뭘 만들어 먹어볼까요?.....(할지 아는게 거의 없는 요리 문외한 이다보니...) 그런데 문득 생각나는 말이 있더라구요. 요즘 '쿡방'이 워낙 많고 대세이다보니 한 두번 보게 되는데요. 그러다가 가끔 쉐프분들이 파스타를 만드실 때까 있는데요. 그럴때마다 하시는 말이 "한 번 해보면 라면보다 만들기 쉽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항상 생각했었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그 말이 진실인지 아닌지 체험(?)해보기로 했답니다. 자! 그럼 많고 많은 파스타 종류 중에 무엇을 할지를 선택해야하는데요. 가장 익숙한 '토마토 스파게티' or '까르보나라'는 많이 먹어보아서 익숙하기는 한데 소스만들기가 영 어려울 것 같아서....PASS!!!! 그럼 뭘로 할까 고민하다가 집에 재료를 보니 '알리오올리오'에 쓰이는 재료가 다 있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오늘 점심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로~~~~그럼 만들어 볼까요?~~^^

Chapter 1. '알리오올리오' 재료 준비 하기

파스타 면, 마늘, 페페론치노, 올리브유, 파마산, 후추, 소금!!

그런데 일반적으로 집에 식용유가 올리브유가 아니라 카놀라유, 포도씨유 아니면 일반 식용유 밖에 없다 하시면 그냥 쓰시면 되요!! 미식가 또는 요리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굳이 이 요리를 위해 또 하나의 식용유를 사는 것은 그리 현명한 소비는 아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도 제대로 해보시겠다 싶으시면 올리브유를 준비해서 사용하시구요.

Chapter 2. 파스타 면 삶기

면을 삶아야 하는데요. 파스타 면의 뒷면을 보니 아마도 요즘에 많이들 해먹다보니 설명이 잘 되어있는듯 해요. 어쨌든 큰 냄비를 준비하셔야 하는데요. 될 수 있으면 깊이감이 좀 있는 냄비를 사용하세요. 안 그러면 면이 냄비에 눌러 붙을 수 있어요. 그런 다음 물을 3/4정도 넣어주세요. 그리고 소금을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국수 면을 삶을 때와 마찬가지로 파스타 면에 간을 하는 거랍니다. 외국인 분들은 파스타 면의 심이 살아 있는 식감을 좋아해서 약 8분 정도 삶아서 요리한다고 하는데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10분 정도 삶는게 가장 적당하다고 하네요.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죠. 그러면 면을 넣어주셔야 하는데요. 이때 면을 한꺼번에 쏟아부으면 면들이 서로 붙을 수 있으니 골고루 뿌려주시구요. 중간중간 한 번씩 저어주세요.~~면을 다 넣으셨다면 타이머 작동!! 기호에 맞게 8분 또는 10분으로 맞추시고 기다리시면 된답니다.

Chapter 3. 삶은 면 건지기.

 면을 삶는 동안 미리 큰 냄비나 볼 그리고 뜰채를 준비해 두어야 해요. 타이머가 울리면 큰 냄비를 밑에 준비하고 그 위에 뜰채를 올려놓습니다. 그런 다음 파스타 면을 삶은 냄비의 내용물을 뜰채에 부어주시면 뜰채에는 면만 남고 그 밑에 받쳐놓았던 냄비에는 면 삶은 물이 담기는데요. 면은 알겠는데 면 삶은 물은 왜? 도대체 왜?? 버리지 않고 모아두는 지는 나중에 보시면 아실거예요.

Chapter 4. 마늘&페페론치노 볶기

 준비해 두었던 마늘을 잘게 슬라이스 해주어야 하는데요. 이때 너무 얇게 써시면 볶다가 다 타버리니 어느정도 식감도 느낄 수 있도록 두께는 적당히 썰어주셔야 해요. 그리고 페페론치노(청양고추)는 잘게 썰어서 준비해 놓으세요. 자!! 준비가 다 되셨다면 후라이팬에 올리브유(기타 식용유)를 좀 넉넉하게 부어주세요. 슬라이스한 마늘 한 조각이 거의 잠길 정도로요. 그런 다음 약불에 천천히 볶아주세요. 천천히 볶다가 색깔이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페페론치노(청양고추)를 넣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매운 맛을 즐기시는 분들은 많이 넣으시면 돼요. 어쨌든 페페론치노(청양고추)를 넣고 또 다시 약불에 천천히 볶아 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불은 꼭 약불로 볶아 주셔야되요. 안그러면 마늘, 페페론치노(청양고추)가 다 타버리니 꼭 주의하세요.

Chapter 5. 파스타 면 투하!!

 마늘&페페론치노(청양고추)가 잘 볶아 졌으면 그 상태에서 조금 전에 준비해놓았던 삶은 면을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면에 마늘&페페론치노(청양고추)의 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저어주세요. 자! 그런데 약불임에도 불구하고 왠지 면을 저을 때 뻑뻑한 느낌이 드신다면 좀 전에 면 삶은 육수를 한 국자 넣어주세요. 그러면 퍽퍽한 느낌이 사라진답니다. 여기서 일반 물이 아닌 면 삶은 육수를 넣는 것은 면을 삶을 때 간을 하면서 소금도 넣었고 면을 삶으면서 나온 맛이 담백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Chapter 6. 간 맞추기.

자! 면을 넣고 어느 정도 잘 볶아지면 마지막으로 간을 하셔야 하는데요. 이때 파마산, 후추가 필요하답니다. 저는 파마산을 좋아해서 좀 많이 넣었는데요. 어쨌든 파마산과 후추는 각자의 취향에 맞게 넣어주시면 되요. 단!! 뭐든 적당히 넣으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의 맛을 느끼기 보단 파마산과 후추의 맛만 나거든요.

Chapter 7. 마무리!!

 자! 이제 예쁜 접시에 잘 말아서 담아주시면 됩니다!! 먹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예쁘게 잘 담아주시면 맛도 더 좋답니다^^ 이렇게 오늘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시도해 보았는데요. 전체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처음해봐서 그런지 알리오오리오 특유의 담백한 맛은 살아있으나 마늘이 약간 타버렸네요. 그래도 직접 해서 먹어서 인지 맛은 괜찮았답니다. 하지만~~조리시간, 준비재료 등 종합적으로 봤을 때 라면보다 시간도 손도 많이 가는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면을 삶는 시간만 봐도 라면보다는 오래 걸리잖아요^^ 그러니 일부 쉐프분들이 라면보다 쉽다라고 하시는 것은 약간 과장된 면이 있지 않나 싶네요.ㅋㅋ 하지만 잔 손은 좀 가도 생각보다 만들기는 쉽긴 쉽네요. 여러분들도 매일 간단히 라면으로 때우지 마시고 한 번쯤 해서 드셔보세요. 그러면 나중에 언젠간 소중한,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대접할 수 있는 맛있는 요리가 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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