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덮밥, 콩나물덮밥 만들기!!

  • 콩나물로 덮밥을 할 수 있다니 신선하네요. 레시피보니까 재료도 많이 필요없고 만들기도 쉬워보이는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자취10년차 2018.07.29 22:11

 덮밥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종류의 덮밥이 머릿속에서 맴도실텐데요. 오늘은 덮밥 중에서 재료도 구하기 쉬우면서 만드는 건 더더욱 쉬운 '콩나물덮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덮밥을 하려고 하면 꼭 재료들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오늘 만들어볼 '콩나물덮밥'은 그런 걱정따윈 전혀 안하셔도 된답니다. 집에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GOGOGO~~


- 재 료 -

주 재료 : 밥 1공기, 콩나물 4줌,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식용유 1큰술, 참기름 조금

양념 재료 :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반 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맛술 반 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파와 당근 그리고 대파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그렇다고 너무 얇게 써시면 나중에 다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CHAPTER 2. 콩나물 데치기.

 요리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왜냐하면 물이 끊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다보니 그 사이에 다른 것들을 준비하면 조리시간을 줄일 수 있거든요.

물이 팔팔 끓으면 잘 씻어둔 콩나물을 넣어주신 다음 약 2~3분 간 뚜껑을 닫고 데쳐주세요. 



약 2~3분 후 채를 이용해서 콩나물을 빼주세요. (이때, 뜨거운 냄비나 물에 안다치시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채로 걸러주신 콩나물은 그대로 좀 놔두시면 되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만들기.

 볼록한 그릇 또는 볼에 양념 재료들을 다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이 작업은 사실 두 번째 작업이라기 보다는 콩나물을 데칠 물이 끓기 전에 하실 수 있는 작업입니다.)



CHAPTER 4. 재료 볶기.

 준비해둔 재료들을 이제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둘러주신 다음 당근과 양파 그리고 대파를 강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5. 2차 볶기.

 당근이 어느 정도 익어서 부드러워지면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부어주신 다음 한 번 더 볶아주세요. 이때, 재료들에 양념이 잘 머금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양념소스가 기포를 보이며 재료들과 함께 잘 볶아지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 풍미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시면 좋으세요.!! 그런 다음 불을 끄시고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시면 끝!!


CHAPTER 6. 플레이팅.


 이제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밥을 펴듯이 깔아주신 다음 그 위에 맛있게 완성된 양념재료들을 올려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 이렇게 오늘 한 끼도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에 지치시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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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추억의 간식 '떡꼬치' 초간단 레시피!!

 초등학생때, 부모님몰래 돼지저금통에서 100원짜리 몇개를 가지고 나와서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먹곤했었던 '떡꼬치'!! 가끔 문득문득 떠오를때가 많은데요. 특히,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더욱 땡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떡꼬치'는 가격은 훨씬 비싸졌는데 크기는 오히려 작아진거 같아요. 거기다가 예전의 달달한 양념보다는 폭탄맛, 핵폭탄맛 등 매운맛만을 강조한 소스들이 대부분이라서 왠지 사먹고 싶지가 않아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 참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직접 '떡꼬치'를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GOGO~~



- 재 료 -

절편(떡), 양념장(양념치킨 양념), 꼬치용 이쑤시개, 식용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양념장 : 전국민이 사랑하는 치느님 자주 드실텐데요. 이때 양념치킨의 양념이나 후라이드를 주문했을 때 서비스로 같이 오는 양념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떡 : 절편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신 뒤 4~5개 정도를 이쑤시개에 꽂아주시면 되세요. (TIP : 절편을 썰어주신 뒤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신 뒤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한꺼번에 꽂아주셔야 좋습니다.)



CHAPTER 2. 떡(절편) 튀기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여유있게 둘러주신 뒤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이쑤시개로 꽂아논 절편(떡)을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타지않도록 돌려가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식용유를 많이 넣고 떡을 튀기셔야 되세요. 저는 기름이 너무 많이 사용되기에 그 방법보다는 이 방법을 사용했답니다.)


잘 뒤짚어가며 굽다보면 하얀 떡살이 노르스름하게 구워지는데요. 그럼 떡(절편) 튀기기 끝!!


CHAPTER 3. 양념 바르기.

 잘 튀겨진 떡꼬치에 양념을 발라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렇게 양념을 바르고 바로 드셔도 맛있으세요.) 



CHAPTER 4. 굽기.

 양념을 바르신 후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한 번 더 구워주시면 더 바삭하면서 맛있기에 저는 한 번 더 구워주었답니다.


 양념을 발라주었기에 이번에는 약불로 구워주시면 되시는데요. 이전에 떡살만 튀길때보다 더 자주 뒤짚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안그러시면 후라이팬이 난리가 나버리니 조심하세요.(설거지하기 힘들어지시거든요.)



이제 마지막으로 위에 깨를 조금 뿌려주시면 맛있는 '떡꼬치'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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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레시피, 다시마쌈 만들기!!

 다시마로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다시마쌈'입니다. 다시마는 배변활동에도 좋고 다시마에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이기도 합니다. 주로 다시마는 국물요리의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거나 튀각을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생으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하니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재 료 -

재료 : 다시마, 밥, 김밥햄, 초장, 돌나물 약간, 이쑤시개

*다시마 칼로리 : 30g에 3.6kcal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다시마 : 찬물에 잘 헹궈주신 다음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그런다음 끓는물에 다시마를 넣어서 살짝 데쳐주신 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기.

 김밥햄 : 다시마의 세로 사이즈에 맞게 김밥햄을 잘라주기.

 밥 : 한공기 가량을 대접 등에 미리 떠놓아서 약간 식혀주기.

 


CHAPTER 2. 쌈 만들기.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니 이제 쌈을 싸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한움큼의 밥을 집으신 뒤 그 위에 썰어둔 햄을 올려주시고 밥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참고해주세요.)


그런 다음 잘라둔 다시마로 밥을 돌돌 감싸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다시마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시마가 밥을 한 번 반 정도 감싸는 사이즈로 컷팅해주시면 되시구요. 다시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두 번 정도 감기게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이용하셔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CHAPTER 3. 양념 및 데코하기!

 잘 고정한 다시마쌈을 그냥 드시거나 초장을 찍어드셔도 되지만 좀 더 보기 좋게 한 번도 데코를 해주시면 좋으세요. 먼저, 이쑤시개로 잘 고정해준 다시마쌈을 세워주세요.


 그런 다음에 쌈의 윗부분에 초장을 적당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초장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없으니 적당히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제철 채소 등을 이용하셔서 위에 데코를 해주시면 끝!! 저는 얼마전에 돌나물무침을 만들고 남은 돌나물이 있어서 돌나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마쌈'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아이들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안에 햄의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드라구요. 거기다가 다시마도 같이 먹으니 왠지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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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특별한 날 분위기 잡기 좋은 음식, 카나페 만들기!!

 100일, 1주년, 결혼기념일 등 애인, 배우자, 썸타는 이성과 분위기를 잡고 싶은 날이 있으실텐데요. 뭔가 특별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배달음식을 주문하기는 좀 모양빠지고 그렇다고 근사한 요리를 직접하자니 실패할까봐 걱정되실때가 있으시죠? 바로 이럴때 초간단하면서도 분위기 낼 수 있는 요리(안주)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바로, '카나페'입니다. '카나페'는 크래커, 식빵 위에 여러가지 재료를 올려서 만든 전채요리 입니다. 간단한 식사라도 그리고 칵테일이나 양주 등의 안주로도 많이 접해보셨을만큼 매우 간단한 요리이지만 두루 사랑받는 음식입니다. 그럼 한 번 만들어 볼까요.~


- 재 료 -

주 재료 : 크래커(아X비), 생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토마토, 귤, 바나나

(재료에 따라서 두부카나페, 참치카나페, 딸기카나페, 계란카나페 등 가능)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저는 카나페를 만들려고 퇴근하는 길에 크래커(아X비) 하나를 사왔어요. 크래커(아X비)는 봉지를 뜯어서 사용하실만큼 빼서 놔두시면 되시구요. 나머지 재료들은 크래커(아X비)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준비해주시면 되세요. 

 집에 다른 크래커가 있으시면 가지고 계신 크래커를 사용하셔도 되시구요. 빵이 있으시다면 한쪽 면을 약간 구워서 사용하셔도 되세요. 다른 재료들 역시 궁합이 안맞는 식재료만 아니라면 집에 있는 식재료를 사용하셔도 되세요. 저는 위의 재료들이 집에 있어서 사용 한 것입니다.


CHAPTER 2. 재료 쌓기.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크래커(아X비) 위에 차곡차곡 잘 쌓아주시면 끝나는데요. 이떄 유의하셔야 하실 점이 있는데요. 첫번째, 재료들간의 접착력(?) 그리고 두번째로 재료들간의 궁합입니다.

 첫번째로 말씀 드린 접착력(?)이란거는 미끄럽고 평평한 크래커 위에 귤 등의 매끄러운 재료를 올리셨다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완성된 카나페를 드시려고 카나페를 약간 기울렸을 때 재료가 떨어져버릴 수 있습니다. 미끄덩~~!! 그렇기 때문에 미끄러운 크래커 위에는 치즈를 올려서 크래커와 그 다음에 올릴 재료들을 잡아 주는 재료를 올려주시면 좋으세요.

 두번째로 재료들간의 궁합이란거는 바삭바삭한 크래커 위에 수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토마토 등의 재료를 바로 올려버리시면 크래커가 수분과 맞닿으면서 금방 눅눅해져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재료들을 올린걸 보시면

크래커 > 체다치즈 또는 생 모짜렐라치즈 > 귤, 바나나 또는 토마토 

이렇게 쌓아올려서 한 입에 먹기에도 좋으면서 위의 재료들이 잘 떨어지거나 크래커가 눅눅해지지 않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바나나 같은 경우에는 단면이 미끄럽지 않고 오히려 상호 잘 붙기 때문에 바나나 위에 바나나를 쌓아주기도 했구요.

 준비도 다 했으니 오랜만에 와인 한잔에 분위기(?) 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단하지만 왠지 느낌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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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혼밥에 빠질 수 없는 초간단 치킨마요덮밥 만들기!~

 혼자서 한끼 식사를 해야하긴 하는데 찌개나 국을 하긴 또 귀찮을 때가 많으실텐데요. 이럴 때 먹다 남은 치킨이 있다면 저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치킨마요덮밥'을 뚝딱 만들어서 먹곤 하는데요. 식당 등에서 판매하는 '치킨마요덮밥'보다 직접만들어서 그런지 더욱 맛있고 시간도 절약되는 초간단 음식, '치킨마요덮밥'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대충 한 끼 드시는 자취생, 취준생분들 등에게 정말 좋은 레시피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달걀 3개, 양파 1/2개, 치킨, 밥, 김가루

양념 재료 : 설탕 3큰술, 맛술 3큰술, 간장 3큰술, 마요네즈

조리 순서 : 스크램블 만들기 > 양파 졸이기 > 플레이팅 > 완성


CHAPTER 1. 스크램블 만들기.

 맨 먼저 달걀 3개 정도로를 후라이팬을 이용해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세요. 스크램블은 다들 쉽게 만드시니 자세히 설명은 안해도 되겠지요?

완성된 스크램블은 접시나 그릇 등에 옮겨 담아주세요.


CHAPTER 2. 양파 졸이기.

 양파 1/2개를 채썰어주신 뒤 후라이팬에 맛술 3큰술, 간장 3큰술, 설탕 3큰술과 함께 달달 볶듯이 졸여주세요. 이때 불은 너무 쎄지 않게 중약불로 해주세요.

잘 저어주시면서 천천히 졸여주셨나요? 그럼 이제 불을 꺼주세요.


CHAPTER 3. 플레이팅하기.

 먼저 올려야할 재료들이 많으니 볼록한 좀 큰 그릇에 밥을 적당히 담아주세요.

다음으로는 그 위에 졸여놓은 양파를 밥 중앙에 예쁘게 쌓아주시구요. 그 주위로 동그랗게 스크램블을 깔아주세요.

그리고 나서 졸인 양파들 위에 뼈를 잘 발라서 먹기 좋게 찢어놓은 치킨을 올려주세요.

어떤 치킨을 사용하셔도 상관은 없으나 졸인양파의 양념의 맛이 있기에 일반 후라이드 치킨을 사용할 때가 가장 맛잇는 것 같아요. 하지만, 취향에 따라 양념치킨 등을 사용하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마요네즈를 취향에 맞게 적당히 위에 뿌려주시구요. 마지막으로 김가루를 살짝 올려주시면 '치킨마요덮밥' 완성입니다. 참쉽죠잉~~

 오랜만에 해서 먹어보니 예전에 자취할 때 만들어 먹었던 그 맛 그대로네요. 추억이 마구마구 떠오르네요. 아! 드시고 남은 치킨이 많이 있으실 경우에는 '치킨마요덮밥'과 함께 '치킨브리또'를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남은 치킨으로 2가지 요리를 해서 2가지 맛도 느낄 수 있고 푸짐한 한상 차림이 되거든요. '치킨브리또'는 전에 올린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되세요.

2018/02/21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치킨브리또 만들기!!~

이렇게 오늘 한끼 식사도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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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밥도둑 고등어고추장구이 만들기!!

 생선요리는 집에서 자주 해먹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대요. 오늘은 만들기도 쉽고 맛도 뛰어난 생선구이를 해볼까합니다. 바로, 고등어고추장구이 입니다. 고등어는 다들 좋아하시고 주변에서 구입하기도 편한 생선 중 하나인데요. 대부분 그냥 구어드시거나 간장양념을 해서 드시는 분이 많이 드셨을텐데요. 오늘은 고추장을 이용해서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재료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재료 >>

고등어 2조각, 밑간 재료[청주 1큰술, 소금&후춧가루 1/3 작은술], 양념 재료[양조간장&맛술&올리고당 1큰술, 물 4큰술, 고추장 3큰술, 설탕&다진마늘 1작은술], 녹말가루


CHAPTER 1. 고등어 손질.

 고등어를 흐르는 깨끗한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뒤 키친타월 등으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껍질 쪽에 칼집을 내주세요.

 그 다음, 고등어에 밑간을 해주신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그리고 10분 정도 되면 다시 한 번 키친타월 등으로 누러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밑간 재료를 발라주실 때는 양념솔이나 숫가락 등을 이용하셔서 골고루 잘 펴서 고등어 전체에 잘 밑간이 베이게 발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양념 만들기.

 밑간을 잘 해시고 10분 정도 재워줄 동안 양념을 만들어주시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습니다. 양념은 위에 양념 재료들을 볼이나 그릇에 따로 만들어 주시고 잘 섞어주세요.

 재료들을 잘 섞어서 만들어 주셨으면 옆에 잘 놔두세요.


CHAPTER 3. 고등어 굽기.

고등어고추장구이는 고등어를 굽기전에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하는데요. 우선 넓은 접시에 녹말가루를 잘 펴서 담아주세요. 그런 다음, 녹말가루에 고등어를 앞뒤로 골고루 묻혀주세요. 물기로 인해 너무 많이 묻은 부분은 털어주시면 좋습니다.

 여기까지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이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뒤 생선껍질 방향이 팬에 닿도록 해서 중불에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또 구워주시면 되세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으면 고등어를 접시 등에 덜어놔주세요.


CHAPTER 4. 양념에 고등어 다시 굽기.

 후라이팬에 묻은 식용유를 잘 닦아주신 뒤 아까 준비해 두었던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세요. 그리고 중약불로 조금 끓이시다보면 양념이 끓기 시작하실텐데요. 양념이 끓기 시작하시면 다시 고등어를 넣고 양념에 잘 구워주세요. 앞뒤로 약 1분에서 1분 30초 정도씩 번갈아 가며 구워주시면 되세요.

 앞 뒤로 양념에 잘 구워주셨으면 불을 끄시고 플레이팅을 할 접시에 예쁘고 깔끔하게 잘 담아 주시면 맛있는 고등어고추장구이가 완성입니다. 


CHAPTER 5. 플레이팅.

완성입니다!! 밥도둑 고등어고추장구이~~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되는데요. 건강을 생각해서 생선 요리를 가끔 드시지만 매번 같은 조리방식으로 질리셨다면 고등어고추장구이를 해서 한 번 드셔보세요. 맛있어서 한 두그릇 금방 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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