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조지아 가이드 스톤의 정체는??!~

 '미국의 스톤헨지'라고 불리는 '조지아 가이드 스톤',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미국 조지아 주 앨버트 카운티의 작은 산에 세워진 인공 건출물이다. 이 인공건축물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4개의 돌비석과 1개의 기둥석 그리고 상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약 5.87m에 그 무게는 무려 약 107,840kg이나 되는 거대한 건축물이다. 1980년 3월 공개된 이 인공건축물은 독특하게도 기둥석에는 북극성을 볼 수 있는 구멍이 상판에는 태양이 관찰되는 구멍이 뚫려있어 달력의 역할을 할 수 있다다고 한다. 그리고 '조지아 스톤'에는 10개의 문구가 영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8개의 언어로 세겨져 있었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조지아 스톤'의 문구>

1. 인류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

2. 현명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이끌어라.

3. 새로운 언어로 인류를 단결시켜라.

4. 열정 믿음 전통을 이성으로 다스려라.

5. 공정한 법률과 심판으로 사람과 국가를 보호하라.

6. 세계 법안으로 외부와 내부의 분쟁도 해결하라.

7. 사소한 법률과 쓸모없는 관리를 피하라.

8. 사회적 권리와 개인의 권리 균형을 유지하라.

9. 진실 아름다움 사랑 사이의 조화를 추구하라.

10. 자연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어라.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조지아 가이드 스톤'을 만든 사람은 '조 펜들리'라는 건축가였다. 그에 말에 따르면, 1979년 6월 '로버트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이 자신을 찾아와 '조지아 가이드 스톤'의 제작을 의뢰하였다고 한다. 이 의뢰인은 미리 작성해 온 모양과 크기대로 건축물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자신이 적어온 10개의 문구를 8가지 언어로 세겨달라고 했다고 한다. 의뢰인은 세계 종말을 견뎌내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지침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건축물을 만든 것이며 이성의 시대를 추구하는 몇몇의 후원이 있었다고만 설명하고 나머지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이상하게 느낀 건축가 '조 펜들리'는 은행장 '와이트 마틴'에게 부탁을 하여 의뢰인의 재정상태를 확인해보았다고 한다. 그런데, 은행장 '와이트 마틴'이 의뢰인에게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하고 얼마 후 '로버트 크리스천'이 약 1만 달러(현재 한화 약 1억원)의 착수금을 지불하여 건축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확인결과 '로버트 크리스천'이라고 밝힌 의뢰인의 이름이 가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러나 서류 작성을 할때 그의 실명을 알게 된 유일한 사람인 은행장 '와이트 마틴'은 의뢰인에 대해 어떤 말도 말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썻으며, 그들은 나를 죽일수도있는 사람이라며 의뢰인에 대해 함구한다.



<'조지아 가이드 스톤'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

1. 유명 소설가 '브래드 멜쳐' 등 - 의뢰인의 말처럼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미래의 생존자들을 위한 지침서가 맞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조지아 가이드 스톤'이 1979년 냉전의 절정기에 제작된 것을 보았을 때, 이는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을 걱정한 사람들이 소수의 생존자들을 위하여 제작했다는 것이다.


2. 배후에 '장미십자회'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 장미십자회는 신비주의 철학자였던 '크리스티안 로젠크로이츠'가 17세기 창시한 오컬트 성향의 비밀단체인데, '조지아 스톤'의 1번 지침(1. 인류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이 장미십자회의 규율과 비슷할 뿐만아니라 의뢰인이 사용한 가명인 '로버트 크리스천(R.C.Christian)'의 약자가 장미십자회(Rose Cross Christian)의 약자와 같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주장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조지아 스톤'의 안내판에는 '이 아래에 타임캡슐이 묻혀있다.'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정확한 개봉 날짜가 적혀있지는 않다고 한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예언자,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

[흥미로운 이야기 상식] 2018. 3. 19. 09:14


 1999년 남아프리카공화국,  'voice of a prophet'라는 한 권의 책이 출간이 된다. 이 책은 1900년대 초부터 1926년까지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라는 사람이 말한 내용을 기록한 책이었는데, 그 책은 바로 예언서였다.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는 1864년 남아프리카연방의 작은 시골에서 태어났으며, 가난하여 글자를 못 배웠으나 어렸을때부터 그의 어머니가 성경을 읽어주었었기에 글을 쓸지는 몰랐으나 성경만은 읽을 줄 알았었다고 한다. 그후에도 그는 유일하게 성경만 봤었고 신문 등은 읽을 줄 몰랐었는데, 어느날 갑가지 미래를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출처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그의 예언 능력은 남아프리카에서 전쟁이 발발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1899년 당시 남아프리카 최남단 케이프지역은 보어인들(네덜란드계 백인들)이 식민통치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지역에서 다이아몬드와 금광이 발견되었고 이에 영국이 그 곳을 차지하기 위하여 '보어전쟁'을 일으킨다. 

 그리고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고'도 이 전쟁에 참여하게 되었었다. 그는 이 전쟁 중에 큰 전투가 발생할 것을 미리 알리는가 하면, 보어전쟁에서 영국군이 평화협정을 먼저 제안할것이라는 것까지 예언한다. 이러한 사실들이 알려지자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는 남아프리카연방에서 유명해진다. 전쟁이 끝난 후에 그는 본격적으로 미래를 예언하기 시작했었는데, 그가 말한 내용을 그의 딸 '안나'가 받아 기록한 것이 바로 이 예언서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1. 1911년에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의 예언 - "3년 뒤 한 나라의 왕세자 부부가 피살되면서 세계적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것."  <-- 1914년은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으며 시발점은 오스트리아 왕세자 부부가 암살 당하는 일이벌어졌고 이에 오스트리아의 선전포고로 시작된 것이 바로 제1차 세계대전이었다.


2. "1929년에 마차 바퀴처럼 생긴 것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게 될 것." <-- 1929년은 경제 대공황이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었다. 그리고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가 말한 마차 바퀴처럼 생긴 것은 당시 사용했었던 주식그래프와 비슷하다고 한다.


3. "영국의 D부인이 남편과 이혼한 뒤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는데 이 사고로 영국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짐." <--  이 예언은 1997년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다이애나 스펜서'가 의문의 자동차 사고로 사망한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었다.


4.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다시 흑인의 통치를 받게 될 것이다." <-- 1994년 남아공에 최로로 흑인 대통령 '넬슨 만델라'가  선출되었었다.


5. "체르노빌이 죽음의 땅으로 변할 것." <-- 1986년 체르노빌 원전 누출 사고를 떠올리게 한다.


이 외에도 수많은 예언을 남기고 '니콜라스 반 렌스부르그'는 1926년에 세상을 떠난다.


이 예언서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사회 혼란을 야기한다는 이유로 금서로 지정되었지만 후에 한 작가가 이를 다시 엮어 책으로 출간한 것이었다.


- 우연에 불과하다고 반박하는 주장 -

예언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후대에 해석을 그럴듯하게 하였을 뿐 우연에 불과하다라는 주장들도 있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JAL123편 추락 사고 - 그 진실은?

[흥미로운 이야기 상식] 2018. 3. 13. 09:18

 1985년 8월 12일 19시 12분 경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 오사카 국제공항을 향해 JAL123편이 이륙했다. 당시 JAL123편에는 승객 509명과 승무원 15명을 포함해 총 524명이 탑승해있었다. 그런데, 이륙한지 약 12분 후 폭발음과 함께 비행기의 수직 꼬리 날개 부분이 분리되어버린다. 이에 당시 기장이었던 '타카하마 마사미'는 긴급 구난신호를 보내고 급히 회항한다. 그러나 꼬리 날개가 완전히 떨어져 나가버린 JAL123편 항공기는 조정능력을 상실하여 서서히 추락하기 시작했고 안타깝게도 일본 군마 현 다카마가하라 산에 추락하고 만다. 이 사고는 단일 항공사고로는 사상최대의 사망자를 낸 사고로 기록되었는데, 총 탑승인원 524명 중 단 4명만 생존하고 520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에는 당시 일본 국민 가수로 불렸던 '사카모토 큐', 한신 타이거즈의 구단주였던 '나카노 하지무' 등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추락사고가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사고가 발생한 날이 바로 일본 최고의 명절 중 하나인 오본을 얼마 안남기고 일어난 사고였기 때문이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일본 항공사고조사위원회는 이 끔찍한 추락 사고에 대해 조사에 착수하고, "JAL123편 추락 사고는 정부부실로 인한 인재..."이다고 발표를 한다. JAL123펹은 1978년에 착륙을 하던 도중 후미에 손상을 입었었는데 당시 수리를 맡은 기술자가 벌크 헤드를 부실하게 고정을 했고 이로인해 그동안 고정된 금속이 조금씩 뜯겨져 나가다가 사고 당일 금속판 일부가 파손이 되면서 수직 꼬리 날개가 분리되버어버려 JAL123편이 조정능력을 잃고 추락을 했다는 것이었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그런데 얼마 후 이번 추락 사고에 대한 의혹들이 제기된다.

의혹 1. 추락 시간과 구조 시간 사이의 간격 : JAL123편의 추락시간은 8월 12일 오후 6시 56분 경이었다. 그런데, 구조대가 파견된 것은 약 13시간이난 다음날 8월 13일 오전 8시 30분경이라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추락지역인 군마 현 다카마가하라 산 인근에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도착할 거리에 자위대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  생존자들에 의하면 추락 사고 당시에 비가 내리고 있어서 추락직후 화제가 발생하지 않았기에 약 40~50명이 살아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생존자들이 죽었다는 것이다.

의혹 2. 미 공군의 구조 요청 거절 : 추락 사고 현장 근처 미공군 관제사들이 사고 직후 즉각 정찰 헬리콥터를 파견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정찰 헬리콥터가 추락한 JAL123편을 발견하고 구조 허가를 일본정부에 요청했었으나 일본정부가 미공군측의 구조 도움을 거절했고, 사고 현장에서 철수할 것을 요청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  생존자들 역시 비행기 추락 직후 헬기 한 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곧 그냥 헬기가 돌아갔다고 진술했다고 한다.

의혹 3. 인근 자위대의 구조 승인 불허 : 당시 인근에 위치해 있었던 한 일본 자위대 부대에서 추락 사고 현장 구조 준비를 마치고 일본 정부의 구조 승인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한다. 헌데, 일본 정부가 구조 승인을 거부하자 한 자위대 지휘관이 자발적으로 부대를 파견하였었다고 한다. 헌데, 해당 지휘관은 이후 상부의 지시를 어겼다는 이유로 좌천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이처럼 추락 사고의 대해 의혹들이 제기되자 일본 정보는 "구조가 늦어진 것은 당시 야간 구조 장비의 부재 그리고 폭우로 인하여 추가 피해 발생을 우려로 다음날 구조가 이루어진 것"이라고 해명한다. 그리고 "미 공군의 구조 요청을 거절한 것에 대해서는 누가 지시하였는지 파악이 않된다"라고 밝혔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 기적의 이름 - 휴 윌리엄스(Hugh Williams)

[흥미로운 이야기 상식] 2017. 12. 17. 10:10

"MIRACLE OF NAME, HUGH WILLIAMS" 

-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일어나는 침몰사고 그리고 놀라운 생존자들의 공통점 -  

1860년 작가 '프란시스 코그란'의 저서 '북 웨일스 가이드(GUIDE TO NORTH WALES)''라는 책이 출간되자 엄처난 화제를 불러 일으킨다. 그것은 바로 이 책속에 적혀있는 놀라운 실제 웨일스에서의 이야기 때문이었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1664년 12월 5일, 영구 웨일스 인근 바다에서 항해를 하고 있던 배 한 척이 있었다. 이 배에는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81명의 인원이 탑승을 하고 있었는데, 항해를 시작하고 얼마 후 영국 웨일스 북서쪽 '메나이 해협'을 지나갈 무렵 사고가 발생한다. 갑자기 거센 돌풍과 파도가 쳤고 이로 인해 배가 침몰하게 된 것이었다. 결국 이 사고로 단 한 명만이 살아남고 나머지 80명이 사망하고 만다. 

 1785년 12월 5일, 60명이 탑승한 한 척의 배가 출항을 하였는데 놀랍게도 똑같은 장소인 '메나이 해협'에서 또다시 배가 침몰한다. 그리고 이 사고 역시 한 명만이 살안암고 나머지는 모두 사망했을 뿐만아니라 첫번째 사과와 같은 날짜,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발생했던 것이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1820년 또다시 배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런데 사고가 발생한 날은 역시 12월 5일이었고 장소 또한 메나이 해협이었다. 그리고 이번에도 생존자는 단 한명 뿐이었는데 놀랍게도 그 생존자의 이름 역시 '휴 윌리엄스'였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사고들에서 유일하게 생존을 한 사람들의 이름이 모두 '휴 윌리엄스'였다. 그 후 사람들은 신이 휴 윌리엄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만을 지켜주고 있다며 이를 '휴 윌리엄스의 기적'이라고 불렀다. 메나이 해협을 항해하는 배에 탑승하기 전 이름을 휴 윌리엄스로 개명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났다. 같은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졌을뿐아니라 생존자의 이름까지 모두 같은 3번의 사고. 이러한 내용을 기록해놓은 책의 내용을 본 사람들은 매우 놀라워했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그리고, 2차 세계대전 당시 1940년 '메나이 해협'에서 독일군 군함의 공격을 받아 영국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이번 사고에서는 생존자가 두 명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두 사람의 이름이 모두 '휴 윌리엄스'였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 우연일뿐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주장 -

 허나, 이 모든 것이 우연의 일치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그들은 첫번째로 이 사건들이 동일한 장소에서 발생한 것은 '메나이 해협'이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메나이 해협'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물의 흐름이 자주 바뀌고 근처에 암초들이 많아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두번째로 이 사건들이 동일한 날짜에 발생한 것은 영국 웨일스의 날씨 특성상 가장 초겨울이 가장 위험한데 우연히도 초겨울 중 12월 5일 모두 사고가 발생한 것이라는 것이다. 

세번째로 이 사건들에서 모두 동일한 이름의 사람들이 살아남은 것에 대하여 '윌리엄스'는 영국 웨일스에서 두 번째로 흔한 성이고 '휴'라는 이름 또한 영국에서 인기있는 이름으로 많이 사용했기에 가능하다는 것이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 브라질 예언가 -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 예지몽

[흥미로운 이야기 상식] 2017. 12. 14. 20:41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에 테러사건이 발생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12년 전인 1989년에 9·11테러 사건을 예언한 사람이 있었다. 그는 브라질에 사는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라는 남자였다. 그는 9·11 테러사건을 미리 꿈에서 봤으며, 이에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1989년 10월 26일 꿈의 내용을 적은 편지를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앞으로 보냈다. 이 편지에는 2001년 9월 11일 뉴욕 세계무역센터가 누군가의 공격으로 무너지고 이사고로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져 있었다. 당시에는 그저 누군가의 장난이라고 여긴 대통령 하지만 2001년 9월 11일 그 편지의 내용은 현실이 되었고 그러자 그 편지는 뒤늦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1969년, 어린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잠을 자던 중 자신이 사는 마을에서 큰 교통사고가 나는 꿈을 꾸게 된다. 그리고 그 사실을 엄마에게 말했으나 엄마는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가 악몽을 꾼 것이라 여기고 넘어갔다. 그런데 며칠 뒤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가 말한대로 큰 교통사고가 일어난다.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그때부터 꿈에서 미래를 보는 예지몽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뒤부터 하루에 3 ~ 9번씩 예지몽을 꾸게 되었다고 한다. 

1989년,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가 누군가의 공격을 받아 무너지며 많은 사람들이 죽는 모습을 꿈에서 보게 되자 당시 미국 대통령이었던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것이다.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1997년 3월,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누군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예지몽을 꾸게 된다. 이에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당사자에게 편지를 보냈다. 그녀는 바로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다이애나 스펜서'였다. 그리고 놀랍게도 '다이애나 스펜서'가 5개월 뒤인 1997년 8월 31일 교통사고 사망했다. 

1997년 8월, 2004년 12월 26일 오전 7시경 인도네시아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수많은 사람들이 사망하는 장면의 꿈을 반복적으로 꾼다. 이에 8월 20일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인도네시아의 대통령에게 이러한 사실을 적은 편지를 보냈는데 놀랍게도 편지에 쓴대로 2004년 12월 26일 오전 7시 58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에 강진이 발생해 무려 22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다.

2007년 미국의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였던 엘고어의 노벨 평화상 수상,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2009년 마이클 잭슨의 사망.

[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2014년 그는 브라질의 항공사 TAM의 항공기가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부근 건물에 충돌하는 꿈을 꾸게 된다. 그는 역시나 그 내용을 편지로 적어 TAM사에 보냈는데 결국 TAM사는 결국 해당 항로 항공편의 모든 기종을 전격 교체한다.

2015년 9월, 힐러리 클린턴의 지지율이 76%로 우세한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될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 역시 현실이 되자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수많은 사건 사고를 예견한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가 다른 예언자들과 다른 점은 특이하게도 예지몽을 꾸게 되면 관련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편지를 보내 이 사실을 알렸다는 것이다. 

일부 분석가들에 따르면 '쥬세리노의 예언'이 90%이상 적중했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그 사실이 알려지자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는 예언가로서 유명세를 타게 된다. 하지지만 일부에서는 '쥬세리노 노부레가 다 루스'의 편지가 사건이 일어난후에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의문을 가졌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영매자 아이린 가레트 - 그날의 진실(R101 추락사건)

[흥미로운 이야기 상식] 2017. 12. 2. 22:00

 1930년 영국, 심령협회의 회원들이 모여서 누군가의 혼령을 불러내고 있었는데, 그 순간 영매자의 입을 통해 예상치 못했던 누군가의 목소리 흘러나온다. 이 영매자는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으로 그녀는 자신의 몸에 죽은자들의 영혼을 빙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영매자 아이린 가레트'였다. '아이린 가레트'는 1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영혼을 불러내어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쳤었다. 이에 1930년 10월 7일 영국 심령협회에서는 생전에 심령술에 관심이 많았던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사망한지 3개월을 맞아 그녀를 초청해 아서 코난 도일의 영혼을 불러내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영매자 '아이린 가레트'의 입을 통해 한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하지만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서 코난 도일'이 아니었다. 낯선 목소리의 주인공은 자신을 '카마이클 어윈'이라고 말했는데, '카마이클 어윈'은 놀랍게도 몇 일전 사고로 사망한 영국 항공성 소속의 비행선 선장이었다. 사흘 전인 1930년 10월 4일 '카마이클 어윈'은 영국을 출발하여 인도로 가는 비행선 R101의 조정을 맡게 된다. 비행선 R101은 영국 항공성에서 제작한 길이 약 240M의 커다란 비행물체로 비행기와는 다르게 가벼운 수소를 주입해 하늘에 떠서 날아가는 비행물체였다. 당시 비행선 R101은 시속 114킬로미터의 빠른 속력&최장거리 6,437킬로미터를 날아갈 수 있는 엄청난 비행물체로였다. 거기에다가 비행선 R101이 무착륙 해외 여행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었다. 그리고 마침내 18시 25분경 승객과 승무원 54명을 실은 비행선 R101이 이륙한다. 그런데 이륙한지 7시간 30분만에 비행선 R101이 프랑스 북부 상공에서 갑자기 중심을 잃고 흔들리더니 추락하기 시작했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그리고 비행선을 가득채우고 있던 수소 가스가 폭발하여 6명은 간신히 목숨을 건졌으나 4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에 당시 영국 항공성 장관이었던 올리버 빌라즈는 비행선의 추락원인은 조종 미숙과 기상 악화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는데, 비행선의 선장이었던 카마이클 어윈 선장 역시 이 사고로 사망했던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죽은 카마이클 어윈이라고 주장한 그 목소리는 뜻밖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그 목소리에 의하면 비행선 R101은 무거운 엔진과 부실건조 때문에 추락했으며 그 과정에서 수소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무엇보다 영국 항공성에서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륙을 강행했다는 것이었다. 그에 말을 들은 심령협회 회원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항공성 장관 올리버 빌라즈를 직접 초청하기로 한다. 그리고 10월 31일 다시 한 번 아이린을 초청해 강령회를 여는데 그 자리에는 항공성의 장관 올리버 빌라즈 역시 참석한다. 그런데 그날은 카마이클 어윈 선장의 목소리뿐만아니라 비행선에 탑승했다가 배행선 사고로 사망한 항공성 국장 세프턴 브랭커를 비롯해 승무원 5명의 목소리가 아이린의 입을 통해 흘러나왔고 이들 모두 올리버 장관에게 원망을 쏟아낸것이었다. 결국 올리버 장관은 그 자리를 도망치듯 빠져 나갔고 이 이야기는 영국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은다. 사실 비행선 R101은 사고 발생 전부터 이상한 일들이 유독 많았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추락 사고 전 있었던 이상한 일들 -

1. 비행선 R101의 설계단계였던 1925년, 이 추락 사고로 희생된 항공성 국장 '세프턴 브랭커'가 한 점성술사를 찾아갔었는데 그때 이 점성술사는 '세프턴 브랭커'에게 5년 뒤 당신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함.

2.  이 사고로 희생된 정비공 '월터'라는 사람은, 사고 당일 어린 아들과 헤어지려 할 때에 그의 아들이 "더는 아빠가 없다"는 이상한 말을 했었다고 함.

3.  추락 사고가 있던 바로 그 시각 '카마이클 어윈' 선장 사무실의 전화기가 이상한 소리를 냈다는 증언도 있었다고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는 우연일 뿐이라며 '아이린 가레트'를 믿지 않았다. 그런데 1931년 1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영국 정부에서 발표한 비행선 R101의 사고보고서 내용때문이었다. 보고서의 내용이 '아이린 가레트'의 말과 정확히 일치했기 때문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행선 R101이 이륙하기 전, '카마이클 어윈'과 항공성의 간부들이 비행선R101의 엔진 교체와 대대적인 정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항공성의 장관이었던 '올리버 빌라즈'는 영연방 수송회의 개최일에 맞춰 무리하게 이륙을 강행했고 결국 엔진문제로 인하여 비행선R101이 추락하여 48의 희생자를 낸 것이었다. 


- 반대 주장-

1978년, '존 플루어'는 자신의 저서(THE AIRMEN WHO WOULD NOT DIE)에서 그녀(영매자 아이린 가레트)가 이미 사전에 항공기술자에게서 전해 들은 이야기를 영매술인 것마냥 꾸며낸 것 이라며 의혹을 제기 했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서프라이즈] 신체이형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

2005년, 미국 유명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한 한 청년. 그는 누가 보아도 훤칠한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남자였다. 그런데 뜻밖에도 그는 자신을 괴물이라고 표현했다. 자신을 괴물이라고 표현한 남자는 '제스'라는 청년으로 그의 뜻밖의 발언은 계속되었다. '자기의 눈은 이상하고 양쪽 턱선도 비대칭이며, 피부도 더럽고 전부 다 기형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었다. 한마디로 자신이 매우 흉측한 외모를 가졌다고 생각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매일 지나치게 하루 종일 외모에 신경을 썼고 그로인해 직장을 계속 그만 둬야 했으며, 점점 그 정도가 심해져 자신의 자동차 룸미러 조차 쳐다보지 못하게 되어 직접 운전을 하지 못하게 됬다. 이런 '제스'에 고백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은 의아해 했다. 그런데 의학박사 '캐서린 필립스'는 이러한 증상이 정신질환의 일종이라고 말했다. '신체이형장애, BDD 증후군'이라는 것이었다. 신체이형장애란 정상적인 용모를 가진 사람이 자신의 외모에 심각한 기형이 있다고 왜곡되게 인식하는 정신적 질환이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실제로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는 '샤이엔'이라는 여성이 그린 그림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는데, '샤이엔'은 자신의 외모와 다르게 왜곡되게 그림을 그렸다. '캐서린'박사는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의 수가 전세계 인구의 2%에 달하며 심각한 성형중독 또한 신체이형장애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 신체이형장애 때문에 무려 26번이나 성형 수술을 한 사례가 있었다. 2001년, 텍사스에 사는 '제니'는 남편으로부터 외모에 대한 지적을 받고 큰 상처를 받게 된다. 그 후, 자신의 외모가 흉측하다고 생가가게 된 그녀는 성형수술을 받게 되는데 아무리 고쳐도 자신의 얼굴이 흉측하게 보이는 제니느 그후 강박처럼 치아, 코, 볼, 가슴 뿐만아니라 팔, 배, 엉덩이, 허벅지, 무릎까지 지방흡입 등의 총 26번의 수술을 하게 된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는 것은 일반인 뿐만이 아니었다. 많은 유명인들도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는데 할리우드 유명 스타인 브루스 윌리스와 데미무어의 딸 탈룰라 윌리스. 그녀는 한 인터뷰를 통해 13세부터 '타블로이드지'를 읽으면서 자신의 외모를 혐오하기시작했고 심지어 계속해서 굶어 체중이 40kg이 채 되지 않은 적도 있었다는 것이었다. 또, 미국 유명 드라마 '모던 패밀리'에서 딜런 역을 맡았던 '리드 유잉' 역시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를 준비하던 시절 연기를 위해 자신의 얼굴을 스스로 분석하던 중 어느 순간부터 자신의 얼굴에 큰 결함이 있다고 생각했고 급기야 성형수술을 수 차례 받았다고 한다. 한편 일부 학자들은 마이클 잭슨 역시 이 증상을 앓았을 것으로 보았다. 그는 얼굴과 턱 등 1990년대 후반까지 수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1979년 안무 도중 코 부상으로 코 수술을 하게 되는데 그 후 수술한 코가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이유로 1981, 1984, 1986년에 계속 코 수술을 받아 부작용으로 코가 주저앉아 보형물을 넣고 짙은 화장으로 가려야만 했다. 이러한 사례만 봐도 마이클 잭슨이 신체이형장애로 고통받고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신체이형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왜 자신의 외모를 실제와 다르게 인식하는 것일까?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2010년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제이미 류스너'교슈는 신체이형장애는 뇌기능 이상 때문에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체이형장애 환자 17명 vs 일반인 16명에게 자신의 얼굴 사진과 유명한 남자 배우 사진을 보여줄때 뇌반의 차이를 보는 실험을 했다. 이 실험에서 신체이형장애 환자들의 뇌인지를 살펴보면 일반인과 달리 뇌에서 시각자극을 처리하는 영역이 비정상적이었다고 한다. 신체이형장애 환자들은 자신의 얼굴을 볼때 전체적으로 보지 못하고 구체적인 부위만 본다는 것이었따. 즉, 이러한 뇌기능 이상으로 자신의 얼굴을 실제와 다르게 인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이미 교수' 역시 이러한 뇌기능 이상의 원인은 설명하지 못했다. 그밖에도 신체이형장애의 원인에 대해 환경적인 요인, 유적적인 요인 등 다양한 설이 제기 되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