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고소하고 맛있는 볶음밥, 베이컨마늘볶음밥!!~

분류없음 2018.06.30 10:36

 다양한 재료들을 볶다가 밥을 넣을 넣어 함께 볶아주는 간단하면서 맛있는 볶음밥!! 볶음밥은 만들기도 쉽고 아이들도 매우 좋아하기에 많은 분들이 자주 해서 드실텐데요. 오늘은 베이컨과 마늘을 사용해서 더욱 고소하면서 풍미있는 '베이컨마늘볶음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간식으로도 제격인 '베이컨마늘볶음밥' 그럼 지금 한 번 만들러 GOGO~~


- 재 료 -

 주 재료 : 마늘 7~8쪽, 베이컨 2장, 달걀 2개, 대파 1/5대, 페페론치노 7~8개, 밥 2공기

 양념 재료 : 굴소스 1/2큰술, 소금&후춧가루&참기름&통깨 약간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마늘은 얇게 슬라이스해주시고 베이컨은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와 페페론치노도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런 다음 달걀은 볼록한 그릇 등에 넣고 젓가락 등을 이용해서 잘 저어서 섞어주세요.



TIP - 마늘을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는 양을 가감하시거나 썰어주시는 사이즈를 조절해주시면 되시구요. 페페론치노도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시거나 썰어주실때 크거나 작게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스크램블에그 만들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뿌려주신 다음 잘 풀어놓았던 달걀을 부어주세요. 그런 다음 젓가락 등으로 잘 저어주시면서 스크램블에그를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스크램블에그가 완성이 되셨으면 그릇에 따로 스크램블에그를 덜어서 놔두시고 다음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


TIP - 스크램블을 만드실 때는 불을 약불로 해서 천천히 잘 저어주시면서 만들어주시면 좋으세요. 너무 센불에 하시다보면 눌러붙거나 타버리니 주의하세요.


CHAPTER 3. 재료 볶아주기(마늘&대파)

 다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둘러주신 다음 준비해논 재료들 중에서 먼저 마늘과 대파를 강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4. 재료 볶아주기(베이컨&페페론치노)

 대파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준비해놓았던 베이컨과 페페론치노도 함께 넣고 같이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마늘이 완전히 볶아지면 재료 볶기 완성!!



CHAPTER 5. 볶아주기.

 이제 마지막으로 밥과 만들어놓았던 스크램블에그 그리고 양념재료들을 넣어 주신 다음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재료가 골고루 섞이고 잘 볶아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셔야 합니다.


 짜잔!! 이렇게 고소하면서 맛있는 '베이컨마늘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통깨는 드시기 바로 직전에 위에 솔솔 뿌려서 더욱 맛깔스럽게 보이게 해주시면 좋으세요. 나들이 음식이나 아이들 도시락 등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은 '베이컨마늘볶음밥'!!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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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풍만한 '달걀찜' 만드는 법!!참 쉽죠잉~~

 달걀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중에 하나인 '달걀찜'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달걀찜'은 반찬을 넘어서 국, 찌개 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든든한 음식이죠. 특히나 매력적인건 바로 만드는데 재료도 거의 들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 아닐까하는데요. 그럼 부드럽고 담배한 '달걀찜(계란찜)'을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집에서도 식당에서 먹는 '달걀찜'처럼 풍만한 '달걀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달걀 4개

보재 재료 : 당근&새송이버섯&대파&소금 약간, 다시마육수 2컵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달걀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뒤 젓가락 등을 이용해서 잘 저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일때까지 저어주시면 되세요.(달걀의 양은 달걀찜을 할 용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저는 2인분용 뚝배기에 4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당근, 새송이버섯을 잘게 토막내 주시고 대파는 채썰어 조금 준비해주시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다미사 육수는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둔걸 사용하였는데요. (다시마육수 만드시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TIP - 달걀을 잘 저어주시다보시면 일명 달걀심이라고 불리는 건더기가 보이실텐데요. 이때, 달걀심은 걸러주시면 좋으세요.


CHAPTER 2. 다시마육수 끓이기.

 급할 경우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다시마육수를 사용하시면 '달걀찜'이 더 맛있기 때문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거나 만들어서 보관중이신 '다시마멸치육수(다시마육수)'가 있으실 경우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다시마육수 2컵 뚝배기에 부어주신 뒤 중불로 하고 끓여주세요.


달걀의 양도 마찬가지지만 뚝배기의 크기에 따라 다시마 육수의 양도 가감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댤갈 넣어서 끓여주기.

 다시마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잘 저어서 섞어두었던 달걀에 당근, 새송이버섯 그리고 소금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저어주신 다음 뚝배기에 원형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주세요.


 불은 육수를 끓일때와 마찬가지로 중불입니다. 재료들을 육수에 잘 둘러 넣어주셨다면 이제부터 집중을 하셔야해요. 풍만한 '달걀찜'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첫번째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1. 뚝배기 바닥&옆면을 주걱(나무숫가락)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긁어주듯 저어주세요. 



긁어주듯이 천천히 저어주시다보면 중간중간 달걀이 뭉텅 뭉텅 뭉치는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그럼 '달걀찜'의 반은 성공하신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뭉텅뭉텅 뭉치기 시작하면 약 5회 정도 천천히 긁듯이 더 저어주신 다음 뚜껑을 덮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두 번째 포인트가 나옵니다.


2. 약불 사용. / 뚝배기의 뚜껑을 사용하지 마세요. (뚝배기를 덮어주실 때는 위로 충분히 부풀어 오를 수 있도록 같은 사이즈 또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뚝배기를 거꾸로 해서 덮어주시거나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으시다면 큰 국 그릇 등을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도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어서 국그릇을 덮어주어서 만들었는데요. 위로 더 부풀어오르는건데 국그릇이 좀 작아서 약간 눌렸습니다. 그래도 풍만한 '달걀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이 되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통깨를 올려서 마무리해주시면 끝!!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고 떠서 먹어도 너무 맛있는 '달걀찜'!! 오늘도 맛있게 한끼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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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레시피, 다시마쌈 만들기!!

 다시마로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다시마쌈'입니다. 다시마는 배변활동에도 좋고 다시마에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이기도 합니다. 주로 다시마는 국물요리의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거나 튀각을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생으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하니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재 료 -

재료 : 다시마, 밥, 김밥햄, 초장, 돌나물 약간, 이쑤시개

*다시마 칼로리 : 30g에 3.6kcal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다시마 : 찬물에 잘 헹궈주신 다음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그런다음 끓는물에 다시마를 넣어서 살짝 데쳐주신 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기.

 김밥햄 : 다시마의 세로 사이즈에 맞게 김밥햄을 잘라주기.

 밥 : 한공기 가량을 대접 등에 미리 떠놓아서 약간 식혀주기.

 


CHAPTER 2. 쌈 만들기.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니 이제 쌈을 싸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한움큼의 밥을 집으신 뒤 그 위에 썰어둔 햄을 올려주시고 밥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참고해주세요.)


그런 다음 잘라둔 다시마로 밥을 돌돌 감싸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다시마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시마가 밥을 한 번 반 정도 감싸는 사이즈로 컷팅해주시면 되시구요. 다시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두 번 정도 감기게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이용하셔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CHAPTER 3. 양념 및 데코하기!

 잘 고정한 다시마쌈을 그냥 드시거나 초장을 찍어드셔도 되지만 좀 더 보기 좋게 한 번도 데코를 해주시면 좋으세요. 먼저, 이쑤시개로 잘 고정해준 다시마쌈을 세워주세요.


 그런 다음에 쌈의 윗부분에 초장을 적당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초장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없으니 적당히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제철 채소 등을 이용하셔서 위에 데코를 해주시면 끝!! 저는 얼마전에 돌나물무침을 만들고 남은 돌나물이 있어서 돌나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마쌈'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아이들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안에 햄의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드라구요. 거기다가 다시마도 같이 먹으니 왠지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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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두부 강된장 만들기, 강된장 레시피!!

 강된장은 된장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서 끓인 요리이자 막강 소스이죠. 취향에 따라 쌈을 싸서 드실 때 사용하시기도 하고 비빔밥 등에 비벼 드시기도 할 정도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음식입니다. 주재료가 뭐냐에 따라 두부 강된장, 우렁 강된장, 버섯 강된장 등 다양하게 조리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간편하게 두부로 강된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두부 1모 정도가 남아있었거든요. 그럼 오늘의 요리 두부 강된장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 료 -

주 재료 : 다진 고기, 새송이 버섯, 팽이 버섯, 만가닥 버섯, 두부, 홍고추, 청고추, 양파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2컵, 된장 6큰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다진마늘 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각종 버섯과 양파는 잘게 잘 썰어주시구요. 홍고추와 청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두부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다진고기를 그릇에 담아서 준비해주시고,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접시에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다시마육수는 미리 만들어 놓으신걸 쓰셔도 되구요. 없으시면 만들어서 준비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재료 볶기.

 맨 처음 뚝배기에 기름을 골고루 둘러주신 뒤 다진 고기를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다진 고기의 색이 누르스름하게 익어가기 시작하면 준비해 둔 버섯과 양파를 넣고 함께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잘 익어서 볶은 냄새가 올라오면은 준비해 두었던 다시마육수와 양념장을 넣어주시고 팔팔 끓여주시면 되시는 데요.

 이때 다시마 육수의 양이 너무 많으면 된장찌개처럼 되버리니 좀 부족하다 싶으셔도 다시마 육수를 너무 많이 넣으시면 안되세요. 그리고 충분히 팔팔 끓여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마무으~~리!!

 팔팔 끓여주셨나요? 국물이 자박하게 충분히 졸여지셨으면 준비해두었던 고추와 두부를 마지막으로 넣어주시고 조금 더 끓여 주시면 강된장이 완성됩니다. 두부에 충분히 양념 맛이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저어서 두부가 잠길 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두부 강된장 완성입니다.!! 약간 국물이 많다 싶으시면 좀 더 끓여서 졸여주시면 되시구요. 이제 불을 끄고 뚜껑을 덮으신 채로 좀 더 뜸을 들이시다가 드시면 되세요. 

 양배추를 미리 삶아 놓으셨다가 밥에 싸서 드셔도 좋구요. 두부 강된장 자체를 밥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드실때는 국처럼 윗부분을 살짝 떠서 드시지 마시고 아랫부분의 된장을 푼 다는 느낌으로 팍 푸셔서 두부를 으깨서 함께 비벼 드시면 맛있어요. 

 저는 워낙 짜고 매운걸 좋아해서 그런지 강된장에 비벼서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이렇게 한 끼 뚝딱 만들어서 맛있는 저녁 먹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