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고소하고 담백한 '달걀양배추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샌드위치 안에 어떤 재료를 넣어주느냐에 따라서 그 종류가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달걀양배추샌드위치'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만든다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쉬우니까 한 번 만들어보세요.~~



- 재 료 -

주 재료 : 식빵 4장, 양배추 5장, 삶은 달걀 5

소스 재료 : 마요네즈 5큰술, 머스터드 2큰술,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케찹&후춧가루 약간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맨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썰듯이 썰어주시고 달걀은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런 다음 볼록한 그릇이나 볼에 소스 재료들을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십니다. (양배추를 좋아하지 않으시면 양을 줄여주시거나 작게 저며주시면 좋으세요.)


TIP - 양배추에 밑간을 해주면 더욱 좋은데요. 저는 양배추 본연의 맛과 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밑간은 하지 않았습니다. 



CHAPTER 2. 속 재료 만들기.

 재료가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큰 볼을 준비해주세요. 큰 볼이 준비되셨으면 볼에 삶은 달걀을 넣고 으깨주세요. 이때 본인의 취향에 맞게 완전히 으깨주셔도 좋고 달걀 식감이 느껴지시길 원하시면 적당히 으깨주시면 되세요.

 

달걀이 잘 으깨졌으면 소스를 넣고 달걀과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쉐이킹~~쉐이킹~~ 손목이 아프더라도 잘 섞이도록 잘 섞어주세요.




 삶은 달걀과 소스가 잘 섞어지셨으면 마지막으로 썰어둔 양배추를 넣어주신뒤 한 번 더 잘 섞어주세요.



 

CHAPTER 3. 샌드위치 만들기.

 속재료가 준비가 끝나셨으면 이제 식빵과 식빵사이에 적당량의 속재료를 넣어주시면 '달걀양배추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식빵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빵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케찹을 좋아해서 케찹도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고소하고 담백한 '달걀양배추샌드위치'가 완성되었는데요. 샌드위치는 한끼 식사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최고인것 같습니다. 물론 나들이 음식으로도 좋구요.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니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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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덮밥, 콩나물덮밥 만들기!!

  • 콩나물로 덮밥을 할 수 있다니 신선하네요. 레시피보니까 재료도 많이 필요없고 만들기도 쉬워보이는게 딱 제 스타일이네요~~

    자취10년차 2018.07.29 22:11

 덮밥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종류의 덮밥이 머릿속에서 맴도실텐데요. 오늘은 덮밥 중에서 재료도 구하기 쉬우면서 만드는 건 더더욱 쉬운 '콩나물덮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덮밥을 하려고 하면 꼭 재료들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오늘 만들어볼 '콩나물덮밥'은 그런 걱정따윈 전혀 안하셔도 된답니다. 집에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GOGOGO~~


- 재 료 -

주 재료 : 밥 1공기, 콩나물 4줌,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식용유 1큰술, 참기름 조금

양념 재료 :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반 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맛술 반 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파와 당근 그리고 대파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그렇다고 너무 얇게 써시면 나중에 다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CHAPTER 2. 콩나물 데치기.

 요리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왜냐하면 물이 끊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다보니 그 사이에 다른 것들을 준비하면 조리시간을 줄일 수 있거든요.

물이 팔팔 끓으면 잘 씻어둔 콩나물을 넣어주신 다음 약 2~3분 간 뚜껑을 닫고 데쳐주세요. 



약 2~3분 후 채를 이용해서 콩나물을 빼주세요. (이때, 뜨거운 냄비나 물에 안다치시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채로 걸러주신 콩나물은 그대로 좀 놔두시면 되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만들기.

 볼록한 그릇 또는 볼에 양념 재료들을 다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이 작업은 사실 두 번째 작업이라기 보다는 콩나물을 데칠 물이 끓기 전에 하실 수 있는 작업입니다.)



CHAPTER 4. 재료 볶기.

 준비해둔 재료들을 이제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둘러주신 다음 당근과 양파 그리고 대파를 강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5. 2차 볶기.

 당근이 어느 정도 익어서 부드러워지면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부어주신 다음 한 번 더 볶아주세요. 이때, 재료들에 양념이 잘 머금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양념소스가 기포를 보이며 재료들과 함께 잘 볶아지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 풍미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시면 좋으세요.!! 그런 다음 불을 끄시고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시면 끝!!


CHAPTER 6. 플레이팅.


 이제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밥을 펴듯이 깔아주신 다음 그 위에 맛있게 완성된 양념재료들을 올려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 이렇게 오늘 한 끼도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에 지치시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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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부드럽고 고소한 매력의 두부찜 만드는법!!~

 퇴근길에 시장에 들려서 사온 두부로 오늘은 두부찜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두부찜'은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일품인 두부요리입니다. 두부는 100g에 약 84kcal정도로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데요. 뿐만아니라 두부는 올리고당이 많아 장활동을 활성화하고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소화흡수를 도와줍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콩은 밭에서 나는 쇠고기다."라는 말을 많이 하셨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그럼 '두부찜'을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부침용), 채소(당근, 양파, 오이고추, 파프리카), 햄 1/2개, 우유&소금&후춧가루 조금

조리 순서 : 채소&햄 손질 > 두부 으깨기 > 재료 섞기 > 가열하기 > 뜸들이기 > 완성

*채소는 집에 남아 있는 채소들을 쓰시면 되세요. 굳이 위의 재료들로만 하실필요는 없으세요.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맨 먼저 준비된 채소들을 깨끗한 물에 잘 씻어주신 뒤 잘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햄도 잘게 썰어주세요.(크기는 오므라이스를 하실때 크기 정도면 되세요.)


CHAPTER 2. 두부 으깨기.

 부침용 두부를 사용하더라도 두부는 물기가 꽤 많이 함유되어 있기에 키친 타월 등을 이용하셔서 물기를 한 번 제거해 주신 다음 사용해주세요.

물기가 어느 정도 제거 되셨으면 이제 두부를 으깨 주시면 되세요. 좀 딱딱한 재료였으면 스트레스도 풀면서 재밌게 으깼을텐데 아쉽네요.

칼 옆면으로 쿡쿡 눌러주시면 쉽게 으깨지실거예요. 


CHAPTER 3. 재료 섞어주기.

 이제 재료들 준비가 다 끝났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썰어둔 채소들과 으깬 두부를 함께 넣어주시고 우유를 머그컵으로 반에 반컵 정도 넣어주신 뒤 주걱 등을 이용하시거나 위생장갑 등을 끼시고 잘 버무려 섞어주세요.

채소들과 햄의 색상이 두부 사이사이에 잘 보이는거 보니 잘 섞였네요. 그럼 이제 소금과 후춧가루를 조금 넣어 한 번 더 저어주세요.


CHAPTER 4. 가열하기.

 잘 섞여진 재료들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려도 되는 용기에 잘 섞은 재료들을 옮겨 담아주세요. (저는 집에 그라탕 전용 그릇이 있어서 그걸 사용했습니다.)

담으신 다음에 평평하게 윗부분을 잘 눌러서 펴주시고 랩으로 싸서 전자레인지에 약 6~`0분 정도 돌려주시면 되세요. (전자레인지의 온도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니 보셨다가 잘 쪄졌으면 전자레인지를 꺼주시면 되세요.)


CHAPTER 5. 뜸들이기.

 잘 쪄졌으면 속 부분까지 열기가 좀 더 스며들도록 약 3분 정도 뜸을 들여주세요. 3분 정도가 지났으면 이제 빼서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짜잔!! 두부찜 완성~~ 물기를 뺀다고 뺐느데 물기가 약간 많이 보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두부의 고소하고 부드러움과 채소들의 식감 그리고 햄 맛이 잘 어우러진 별미!! 두부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한 번 만들어 드셔보시면 두부에 질리지도 않고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음식이 될거같아요.

 두부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김치와 함께 저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냥 두부찜만 먹어도 좋을 것 같았지만 배가 많이 고파서 밥과 함께 뚝딱!!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