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 여행] 수상 액티비티 끝판왕!! XELHA(셀하)~~!!

 칸쿤 여행 이틀째날, 우리 부부는 휴양만 하기에는 성겨들이 너무 활발해서 액티비티들을 많이 즐기기로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희처럼 체력과 모험심이 넘치시기에 칸쿤의 액티비티 활동들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실것 같네요. 많은 여행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칸쿤에는 즐길곳이 매우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칸쿤하면 'XELHA(셀하)'를 가장 많이들 떠올리실텐데요. 물론 그만큼 추천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그래서 저희도 'XELHA(셀하)' 먼저 가보기로 했답니다. 대부분 칸쿤 여행오실때 여행사를 통해서 오시게 되면 현지 가이드를 컨택해주는데요. 여기서 가이드는 하루종일 투어를 안내해주는 가이드의 개념보다는 공항으로의 픽업과 칸쿤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해주고 체험 프로그램 예약 등을 대행주시는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희 역시 전날 칸쿤에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분께 'XELHA(셀하)' 2명 예약을 부탁 드렸는데요. 얼마 안되서 바로 예약완료해주시고 연락 주시더라구요. 그럼 이제 'XELHA(셀하)'를 100% 즐기기 위한 준비를 하셔야 한답니다. 

- XELHA(셀하) 요금 - 

 1. XELHA = 1인당 약 139달러

 * XELHA + DOLPHIN 등 XELHA(셀하) 내에서 유로로 추가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합해진 상품들이 있는데요. 우선 1번 XELHA(셀하) 기본으로 예약하세요. 그 다음에 가보신 후 마음에 드시거나 하시고 싶으신거는 현장에서 추가로 발매하여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괜히 가격만 비싸지고 시간상 전부 다 즐기기에는 매우 빠듯하거든요. 

 - XELHA(셀하) 준비물 -

 * 수영복(래쉬가드), 비치타올, 방수카메라(핸드폰용 방수팩), 약간의 돈MONEY <-- 이것들 다 넣을 가방!

(래쉬가드는 솔직히 저는 비추입니다. 이유는 아실거라 생각해요.^^ / 여윳돈은 많이 챙기지 마시고 팁 용도로 소량만 챙기세요. 담배피시는 분들은 라이터 2개 정도씩 챙기가시구요. 가끔 방수팩에 물이 들어가서 라이터 고장나면 눈물을 머금고 라이터 사야하는데 엄청 비쌉니다. 라이터.....)

 - XELHA(셀하) 이동방법 및 경로 -

 1. 가이드 또는 사전에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시게 되시면 숙소(머무르시는 호텔)로 픽업차량이 마중나온답니다. 물론 픽업차량이 여러군데의 호텔에서 예약자들을 픽업하기때문에 호텔에 따라 픽업차량의 승차 시간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대략 7AM~8AM 사이정도 인거같아요. 저는 하얏트지라라에서 7:15AM 픽업이었거든요.

 픽업차량!! 아주 핫 핑크네요.^^ 한 5분 정도 먼저 나오셔서 픽업차량을 기달리시다보면 XELHA(셀하) 픽업 직원분이 오셔서 예약자명 확인 뒤 차량으로 안내해주세요. 빈자리에 탑승하시면 되신답니다. 아침&에어컨 등으로 여성분이나 추위를 좀 많이 타시는 분들은 위에 걸칠 옷을 꼭 챙겨서 탑승하세요. 생각보다 거리가 좀 되거든요.

탑승 전에 티켓을 손목에 붙여주는데요. XELHA(셀하)를 다 즐기고 나오실때까지 안 뜯겨지도록 유의하셔야 해요. 요걸로 장비 대여 & 식당 입장 등 확인을 하거든요. 잘 뜯어지지는 않는데 너무 꽉 착용하면 움직일때마다 불편하니 약간 여유있게 붙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매직으로 6PM 써진게 보이실텐데요. 요건 정말 중요한건데 맘껏 노시다가 6PM되기 전까지 돌아와라는 뜻입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시간이니 꼭 잊지마세요.

처음에 분홍색의 차량은 말 그대로 픽업차량인데요. 픽업차량을 타고 얼마정도 가다보면은 여러개의 엑티비티 이동차량들이 있는 곳에 도착을 하게되요. 거기에서 XELHA 이용객분들은 XELHA 이동차량쪽으로 이동하셔서 탑승하시면 되세요. 픽업차량에서 내리시기 전에 해당 엑티비티 별 따라가면 되는 화살표 라인 색상을 말해주니 잘 들어놓으셨다가 따라가시면 되세요. XELHA 픽업차량에서 들어야할 설명은 요것만 잘 들으시면 되세요.^^

 생각보다 'XELHA(셀하)'까지는 이동시간이 좀 있어요. 그러니 아침에 못잔 잠을 좀 주무시면 되세요. 탑승이후 어느정도 되면 스페인어와 영어로 'XELHA(셀하)'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요. 솔직히 별로 들을건 없으세요. 몇가지만 유이하시면되세요. 

1. 'XELHA(셀하)'에 도착하면 아까 팔찌에 적혀있던 6PM까지 다시 여기로 오라고 하는데요. 잘 들어두셨다가 맘껏 노신 뒤 복귀하시면 되세요.

2. 위의 사진을 보시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보시시죠? 대부분 기본 티켓으로 이용이 가능하세요. 그러나 우측 파란색 안에 있는 10가지는 유로프로그램입니다. 하시고 싶은게 있으신지 해당 위치로 가셔서 보신 후 맘에 드시면 추가요금 지불하시고 즐기시면 되세요. 물속을 걷는 프로그램있는데 그거 빼고는 솔직히 전 별로 흥미가 안느껴졌지만요.

3. 락카 장소가 한 군데가 아닙니다. 그러니 본인의 짐을 맡긴 락카 이름과 위치를 잘 기억해 놓으세요. 참고로 저는 BROWN(브라운)락카 추천드려요. 위치상 가장 편리한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가자마자 XELHA(셀하) 인증샷부터 한 방 남겼답니다. 체험 프로그램들을 어떻게 즐기실지 위의 그림을 보시고 계획을 짜시면 되세요. 저희는 락카에서 짐을 풀고 수영복으로 갈아 입은 뒤 6시 방향에서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며 즐기기로 했습니다. 그래야지 중간에 점심먹기에도 좋고 중간중간 락카에 들리기에도 좋겠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스노클링&튜브 엑티비티 장소까지 이동하는 방법은 총 3가지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튼튼한 두 다리로 무작정 걷는거구요. 두번째는 자전거, 세번째는 전용차량을 탑승해서 이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희는 스노클링 즐기러 갈땐 자전거를 타고 갔구요. 커플튜브 타러 갈때는 전용차량을 이용해서 갔어요.

아!! 저 자전거 타시면 아시겠지만 별도의 브레이크가 따로 없습니다. 중간중간 표지판에 설명이 되어있는데 모르고 가시다가는 위험할 수 있으니 브레이크 작동법 알려드릴게요.^^ 패달을 반대로 감으시면 브레이크입니다. 잊지마세요.`~ 반대로입니다.

자! 도착을 했으니 장비를 착용해야겠지요? 우선 사이즈에 맞는 구명조기를 착용하신뒤 오리발과 스노클을 선택하시면 되세요. 저는 L, 와이프는 M을 입었어요. 제거 얼른 차고 스노클링이 처음인 와이프를 위해 장비 셋팅을 파바박~~ 스피드 있게 완료했답니다. 장비를 다 고르셨다면 구명조끼만 입고 STAR 지점으로 GOGO~~

태어나서 생전 처음 스노클링을 해본 와이프~~^^제가 스킨스쿠버 자격증이 있어서 조금 가르쳐줬더니 나중엔 더 놀고 싶다며 완전 재밌게 놀았어요.

 장비를 챙겨서 STAR지점에 도착하시면 꼭 다시 한 번 장비를 체크해주세요. 수경은 최대한 타이트하게 조여주세요. 그리고 발판 밑에서부터는 발이 닿지 않으니 먼저 구명조끼와 스노클 장비에 문제없는지 발판에 손이 닿는 위치 내에서 확인을 다시 한번 해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아! 여기서  와이프(여친)분 겁먹어서 중간에 울고 막 남편(남친) 등짝에 스매싱하시는 분 몇분봤어요. START지점에서 최대한 익숙해지실 수 있게 도와주신 후 이동하시면 좋으실거같아요. 만약 연습하시다가 도저히 못하겠다고 하시면 굳이 밀어붙이지 마시고 튜브도 있으니 튜브 이용하시고 수영잘하시는 분이 스노클링하시면서 튜브 밀어주시면 쵝오!!! 두분다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START 지점 인근인데요. 이렇게 튜브 이용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물살따라 아주 천천히 여유롭게 즐기실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두 분 다 튜브를 타시는 것은 비추입니다.^^ 왜냐하면 속터져 죽거든요. 튜브 타고 가시다보면 중간중간에 버려진 튜브들이 엄청 많습니다. 지겨워서 버리고 수영쳐 가시거나 중간중간 스팟에서 내려 다른 프로그램을 즐겨버리시더라구요. 그러니 수영잘하시는 한 분이 오리발 착용하시고 밀어주시면 최고입니다.

와이프 스노클링 적응 후 START지점에서 끝까지 쭉 왔더니 벌써 점심시간이더라구요. 그래서 체력 보충 및 휴식을 위해서 점심을 먹으러 왔답니다. 대부분 엑티비티들에 식사 및 음료(술)는 티켓이용료에 다 포함되어있답니다. 저희는 뷔폐에서 점심을 먹어서 팁이 필요없었지만 옆에 2군데 정도 식당이 더 있는데 서빙을 해주는 곳을 가실 경우에는 락카에 들리셔서 꼭 팁 챙겨서 입장하시기 바랍니다. 식당 가는 길에 '돌핀비치'에서 봤던 동물친구를 또 봤어요. 그래서 사진 한 장!!

점심 먹고 약간의 휴식을 취하는 중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식사 후 바로 격력한 운동이나 수영은 안좋은거 아시죠? 그래서 저희는 체온 유지도 하고 휴식도 취할겸 요렇게 휴식을 가졌답니다. 왜냐하면 와이프가 스노클링에 너무 푹 빠져서 재미난 제안을 했거든요.

바로 이겁니다.!! 두둥~~ 'XELHA(셀하)' 물 속 물고기 종류들인데요. 이 동물들 1/3 촬영하기!! 물가를 따라 걷다보면은 해당 스팟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물고기들 사진이 개별적으로 표시 되어있는데요. 그것보다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START지점에서부터 천천히 스노클링으로 내려오며 찾아보기로 했답니다.GOGO~~

수중카메라는 이래서 필수인거같아요. 방수팩이용해서 핸드폰으로 촬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더 많은 물고기들을 촬영했는데 나머지 물고기친구들은 동영상으로 찍어서 사진으로는 몇 종류 없네요.^^ 와이프가 저거저거!!! 이렇게 손가락으로 싸인 보내면 바로 잠수해서 찰칵찰칵!! 

사진찍기 좋은 플레이스 찾아서 사진도 열심히 찍었어요. 날씨가 따뜻해도 장시간 물속에서 놀다보면 체온이 떨어지니 햇볕 좋은 곳에서 중간 중간 휴식 겸 촬영도 하고 재밌게 놀다가 맥주도 한잔씩 하면 최고입니다. 약간의 알콜은 힘이 나게 해주니까요.

다른 프로그램 즐긴것들은 다 동영상 촬영이라 없네요. ㅠㅠ 미끄럼틀, 다이빙 스팟, 짚라인 등 다른 프로그램도 많은데 못 보여드려 아쉽네요. 6PM까지 복귀해야하니 저희는 5PM정도에 락카로 가서 씻고 옷을 갈아입었어요. 다른 외국인들도 많은데 저희때문에 기다리면 미안하니 미리미리 준비를 했답니다. 막간을 이용해서 해먹에서 사진도 찍었지만 떠나기가 아쉽더라구요.

다행히 와이프가 스노클링에 매우 만족해해서 한국 돌아가서도 같이 스노클링 즐기기로 했답니다. 장비야 슈트빼고는 그리 안비싸니 수온좋을때 바닷가에 가서 같이 즐기기로 했어요. ^^ 취미를 같이 한다는건 정말 좋은거같아요.

요건 출구를 나와서 기념품 샾 옆에 있는 'TULUM'이라는 건데요. 예전 생활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놓은거 같아요. 앉아서 영상도 좀 봤는데 정확히 이해는 잘 못했지만요. 좀 더 일찍나와서 차분히 봤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어요. 나중에 또 오게 되면 요것부터 천천히 보고 입장을 해야겠어요.

'XELHA(셀하)'에 왔다면 꼭 찍어야하는 곳입니다. 줄이 장난이 아니니 미리미리 줄을 서서 찍어두시면 좋으세요. 외국인 커플에게 사진을 부탁했는데 약간 삐뚤어졌네요. 그래도 이쁘게 잘 나왔으니 땡큐!! 이렇게 첫번째 액티비티를 즐기고 숙소로 복귀를 했습니다. 

대부분 엑티비티는 거의 반나절 시간이 소요된답니다. 숙소에 도착하니 약 8PM~~ 허기진 배는 룸서비스로 해결했답니다. 왜냐하면 내일 또 즐길 액티비티를 준비하고 오늘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같이 봐야하니 바쁘거든요. ^^

 혹시 칸쿤 여행 중이시거나 계획중이신데 'XELHA(셀하)'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경험해보고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알려드릴게요.~~ 내일은 익스플로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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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여행]스냅의 메카 '돌핀비치' - 플라야델피네스!!

칸쿤 여행 2일째, 칸쿤은 그냥 모든 해변이 그야말로 에메랄드빛 해안가라서 놀기에도 좋고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좋은데요. 이중에서 특히 신혼부부들이 오시면 스냅사진촬영을 주로 하시는 칸쿤 명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여행 전에 스냅촬영을 예약해놓았었답니다. 그래서 촬영 예정날인 촬영 장소로 가기전에 준비할게 많아서 새벽6시에 일어났답니다. 저희가 스냅촬영을 하기로 한 곳은 바로, '플라야델피네스(Playa delfines)'입니다. 일명 '돌핀비치'라고 불리기도 하는 칸쿤의 아름다운 해안가입니다. 

이동방법 : 버스정류장에서 R1 또는 R2 버스 탑승 --> (하얏트지라라 기준) 약 20~30분 소요 --> 도착

버스비 : 1달러 또는 12페소 (Tip : 페소로 이용하세요. / 편리하기는 1달러 내는게 편하긴 하지만 환율적으로 보면 페소가 훨씬 이익이거든요. 물론 환율이 계속 변동되기는 하지만요.)

Power Tip : 버스를 탔는데 언제 내려야 하나 하고 너무 걱정되실거 같으실 수 있는데요. 버스비를 지불하시면서 기사님께 '플라야델피네스'라고 말하세요. 그럼 '플라야델피네스' 도착 시 말해주십니다.^^

 버스를 타고 가시다가 '플라야델피네스'에 도착하시면 이 표지판이 보이실거예요. 그럼 내리시면 됩니다. 물론 말씀드린 것처럼 기사님께 말씀드리는 방법이 좋기는 하지만요. 자! 이제 칸쿤 스냅촬영의 메카 '돌핀비치'에 도착을 하셨습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플라야델피네스(돌핀비치)'를 둘러보겠습니다.

 '플라야델피네스(돌핀비치)'에 가봐야만하는 또 다른 이유 바로 '칸쿤'명소에서의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서입니다. 위에 사진에 보이시는 저 칸쿤 글귀는 칸쿤에 오면 꼭 가서 기념사진을 찍어야 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늦게 가시면 줄이 정말 장난이 아니랍니다. 저희가 좀 부지런히 빨리 이동한 이유도 바로 이것때문인데요.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약 10분 저희도 줄을 섰답니다.

 여기는 '비치테라스'입니다. 아까 보여드린 '플라야델피네스'표지판 맞은편에 바로 보이실거예요. 여기 올라가서 바다를 바라보면 정말 멀리까지 보이고 아름답더라구요. 테라스 밑으로 해안가를 따라 쭉 펼쳐진 칸쿤 전통의 오두막들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희가 간 날은 사실 우기라서 약간 흐리긴 했지만 그래도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비 왔으면 정말 스냅사진도 못찍고 그야말로 기분 망쳤을텐데 그러지 않아서 정말 좋았답니다.^^

 요건 '돌핀비치(플라야델피네스)'로 내려가시기 전에 한 번 쭉 읽어보세요. 그러면 이 곳이 매우 특별하다는 걸 알게되실거예요. 거북이들 보호를 거북이 알들도 보호하고 그 밖에 동물들도 잘 보호되는 곳인거 같아요. 해안가를 거닐다 보시면 다양한 동물친구들을 만나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보이시죠? 정말 투명하고 깨끗한 칸쿤의 바다~~ 각종 해상스포츠를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더라구요. 저희는 스냅사진촬영을 찍기전에 좀 놀려고 했는데 와이프 머리에 물이 묻으면 낭패라서 그냥 해안가를 거닐며 사진도 찍으면서 무릎까지만 발을 담그고 놀았는데요. 생각보다 차갑지도 않고 정말 놀고 싶었습니다. 마음같아서는 바로 뛰어들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네요. 저희 말고도 2커플 정도(누가 봐도 한국 신혼부부^^)가 저희처럼 스냅사진촬영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해외에서 스냅사진촬영하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는데요. 하지만 찍어주시는 작가분이나 신혼부부 각자의 차이에 따라 가격대비 마음에 드실 수도 있고 아니실수도 있으므로 시간대비 이득일지는 잘 상의하신 후 결정하시면 좋으실듯 합니다.^^ 아! 그럼 마지막으로 '플라야델피네스(돌핀비치)'에서 만난 동물친구를 소개해드릴게요.

이구아나(?), 도룡뇽(?) 암튼 이 친구들 4마리 정도 봤는데요. 가까이 가면 공격하지 않을까 무서워서 처음엔 멀리서 사진만 찍었는데 나중엔 용기내서 다가가봤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쳐다만 보고 다가오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몇 컷 찍었답니다. 가보시면 만나게 되실거예요.

 이렇게 칸쿤 이틀째 오전 일정을 스냅사진촬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다시 버스 R1 또는 R2를 타고 하얏트지라라 방면으로 가다가 쇼핑을 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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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여행]'하얏트 지라라'에서의 4박5일~~

"멕시코 칸쿤"하면 다들 신혼여행지 베스트 중의 베스트라는 건 다들 아실텐데요. 그렇다면 왜 '칸쿤'을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지로 꼽는지 궁금하실텐데요. 제가 생각했을때 2가지 가장 큰 요인이 있는 것 같아요. 첫번째로는 '올 인클루시브'라는 정책과 두번째로는 '다양한 엑티비티'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에메랄드빛의 아름답고 깨끗한 바다와 휴양은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는 거구요. '올 인클루시브'는 ALL-INCLUSIVE~~ 다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죠!! 호텔안에서 이용하는 모든 것이 공짜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간단히 말하면 룸 안의 모든 음식, BAR, CAFFE, 룸서비스 등 다 포함되는 것입니다. '칸쿤'의 거의 모든 호텔이 기본적으로 '올 인클루시브'라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호텔 예약하실 때 체크해보세요.) 그 다음으로는 '다양한 엑티비티'인데요. 다음 블로그 글에서 하나씩 보여드리겠지만 정말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답니다. 물론 여행 스타일이 휴양 100%이신분들도 계실텐데요. 이것마저도 다 충족되기에 칸쿤은 정말 매력적이랍니다. 저희는 칸쿤에서의 4박 5일을 '하얏트 지라라'에서 머물렀는데요. '하얏트 지라라'로 선택한 이유는 우선 위치입니다. 주요 지점들의 중간에 위치해있어서 이동상 매우 용의하고 이용했던 사람들의 평가도 좋았거든요. 자!그럼 보실까요?

 공항에서 가이드분이 픽업해주셔서 약 20분 정도 걸린거 같은데요. 도로에 접해있어서 밖에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하얏트 지라라'네요. 밖에서 봤을때도 매우 깔끔해보이고 맘에 들었습니다. 이제 로비로 들어가봐야겠지요~~

 여긴 하얏트 지라라 호텔 프론트데스크입니다. 아!제가 '하얏트 지라라'를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하얏트 지라라'에는 한국인 컨시어져분이 계세요. 그래서 혹시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사항 있으실 경우에 영어가 잘 안되시는 분들도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로비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는데 다 올리려니 사진이 넘 많아서 가장 잘 나온 것만 올렸어요. 호텔 입구에서 봤을때 좌측 사진이라고 보시면 되세요. 이쪽으로는 아침식사가 가능한 뷔폐 식당과 프랑스 요리 전문 레스토랑 그리고 ATM기계 등이 있는 쪽이구요. 중앙에는 BAR, 레스토랑 등이 있는데요. BAR를 지나서 나가시면 수영장과 해안가가 바로 나온답니다.  그리고 우측편에는 까페, 상점, 24시간 라운지 등이 있습니다.


저희가 예약한 룸입니다. 신혼부부라서 그런지 예쁘게 침대에 장미 데코레이션도 해줬네요.^^ WI-FI도 엄청 잘 터지고 스파도 있고 맘에 들더라구요. 거기에 객실에는 여행객들의 귀중품 보관을 위한 금고도 있습니다. 금고에 여권 및 귀중품 보관해두시면 마음이 한 결 편하실거예요. 보여드릴게 많아 설명을 많이 못하고 다음 사진 보여드릴게요. 객실 베란다를 통해 본 바깥 풍경입니다.

날이 좀 흐렸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아름다웠어요.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려고 뽀샷은 안했습니다.^^ 얼른 짐 풀어놓고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 뿐이여서 후다닥 정리부터 했는데요. 엄청 서둘렀더니 기억도 잘 안나네요.

 후다닥 정리하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해변으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비치타월 한 장 챙겨서 언제든지 밖으로 나가시면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를 만나실 수 있으세요. 물론 수영을 잘 못하시거나 모래 묻는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호텔 수영장을 이용하시면 되세요. 호텔 수영장도 엄청 잘 되어있고 매우 크답니다.^^ 수영하시다가 가볍게 위스키 한잔 하시기에도 좋구요.

  간단히 '하얏트 지라라' 소개해 드렸는데요. 사진이 많아서 더 올려드리고 보여드리고 싶지만 글이 너무 길어져서 보기 싫어지실까봐 간략히 올렸습니다. 혹시 칸쿤 여행 계획중이시거나 칸쿤 숙박지로 '하얏트 지라라' 생각중이신데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4박5일이라 짧긴 했지만 제가 알고 다녀와본 경험을 토대로 최대한 아는 선에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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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여행] 벨라지오호텔!!~~~

 2박 3일간의 라스베이거스 여행,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바로 숙소였는데요. 잠자리가 불편하면 잠을 잘 못자기 때문이었답니다. 2박 3일을 신나게 놀려면 잠을 편한히 자야하는데 만약에 잠자리가 불편하면 그만큼 피로도가 쌓여서 여행일정을 소화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썻습니다. 많은 호텔 중에서 저희는 '발라지오 호텔'로 결정을 했습니다. 우선 저희가 돌아다니고자 했던 라스베이거스 여행지 및 맛집들의 거리를 생각했을때 중앙에 위치해있었거든요. 거기다가 벨라지오 호텔은 다들 아시겠지만 세계3대 분수쇼라 불리는 벨라지오호텔 분수쇼도 보기 편리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외의 것을 비교하면 대부분 비슷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그럼 벨라지오 호텔 솔직 후기 말씀 드릴게요.

 라스베이거스 공항에 도착하게 되면, 각자 미리 생각해놓으신 이동수단을 이용하셔서 숙소로 이동하실텐데요. 저희는 택시를 이용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으로 피곤해서 그런지 최대한 빨리 숙소에 가서 짐을 풀고 싶었거든요. 공항을 나가면 택시들이 쫙~~~~대기하고 있습니다. 택시로 약 15분 가니 어느새 호텔 앞에 도착하더라구요.^^ 택시요금은 약 20불~30불 정도 나오는데요. 맥시멈 30불 잡으시고 계산하시면 되실거예요. 저흰 25불도 안나왔었거든요. 자! 호텔에 도착하면 기사님이 짐을 내려 주시는데요. 

  - Tip - 이때!! 호텔 앞에 대기하고 계시는 많은 벨보이 분들 중 한 분이 자연스럽고 당연하다는 듯이 짐을 옮겨주신다며 말을 걸어오시는데요. 이건 필수적으로 꼭 해야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벨보이 분들은 짐을 객실까지 옮겨주시고 팁을 받으시거든요. 그러니 짐이 많지 않으시고 여행경비를 좀 절약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때 벨보이분에게 괜찮다고 말씀하시고 직접 가지고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팁을 아낀다는 것 외에도 객실 도착해서 바로 짐 풀고 얼른 옷갈아입고 식사나 관광을 하러 가야하는데 저희가 예약 확인 끝내고 객실을 올라간 이후 바로 짐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전화를 해서 짐 넘버를 말해주면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짐을 객실로 가져다 주다보니 아까운 시간까지 소모될 수 있거든요.

  - TIP - 예약 확인 및 룸키를 지급받기 위해서 기달렸는데요. 이때 흡연을 하시는 분들은 꼭 문의를 하세요. 흡연 가능한 방이 있는지 있다면 변경 가능한지를요. 아시다시피 객실 내에서 흡연 시 벌금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러니 흡연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꼭 문의하셔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렇게 많이 흡연을 하지는 않는편이지만 그래도 혹시나 해서 흡연 가능한 방으로 변경을 했답니다. 아!! 그리고 객실 내에서 밤에 분위기 있게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고자 하시는 분들께서는 전망 가능한 방으로 변경하시면 되세요. 하지만!! 주로 전망이 좋은 높은 층의 객실은 추가 요금이 부과되더라구요.!!

 - TIP -  참고로 벨라지오호텔에는 한국어가 가능한 컨시어져는 없습니다. 그러니 컨시어지에 문의하는 손님이 많이 없을때 궁금하시거나 확인하고자 하시는 부분을 미리 체크해놓으세요. 예를 들어 라스베이거스 3대 쇼 중의 하나인 O'SHOW 관람장소 및 시간이라던지 / 사전에 알아놓으셨던 맛집의 위치와 이동방법 등~~~

 안타깝게도 객실 사진을 많이 못 찍었습니다. 객실은 종류가 다양할테니 대략적으로 참고만 해주세요. 객실은 2명이 지내기엔 괜찮은 사이즈였어요. 물론 짐을 다 푼 상태에서도 말이지요. 체크인을 하고 객실에 들어갔는데 실내화가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바로 전화해서 받았답니다. 객실이 많아서 그런지 청소하시다가 깜빡하셨던 모양이예요.  물론 샤워타월 같은 것도 부족하시면 전화로 요청하시거나 청소하시는 분께 말하시면 주시니 참고하세요.^^

 요건 로비 천장에 있는 장식품인데요. 정확하게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떤 분에 따르면 식욕을 감소시키는 장식품이라는 분도 계시던데 전 꽤 오래 쳐다봤는데 계속 배가 고픈거 보면 음... 그냥 !! 색감 예쁜 작품^^ 아닐까요?

라스베이거스답게 역시 카지노를 빼놓을 수 없는것 같습니다. 로비 들어서자 마자부터 쭉 펼쳐진 카지노~~~ 어딜들어가든 카지노가 없는 곳을 찾기가 어려운데요. 딜러분이 계신 게임은 사진을 찍기 그래서 다른 사진은 없습니다. ^^ 저희도 추억 & 재미삼아 각자 50불씩만 교환해서 게임을 즐겼는데요. 모르면 딴다는 말이 있던데 저희는 여지없이 다 잃고 나왔답니다. 솔직히 게임방식도 모르겠고 그냥 사진도 찍고 라스베이거스까지 왔으니 해본건데요. 재미없었어요. 돈을 잃어서 재미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절대 빠지셔서 계속 하시면 아니되세요.!!!!~~ 아무튼 엄청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이 엄청 많이 있드라구요. 게임에 이겨서 칩이나 바우처를 받게 되시면 위에 교환소나 기계를 이용해서 현금으로 바꾸시면 되세요.

 벨라지오 리조트&카지노의 야경입니다. 로비에서 나오셔서 걸어내려오시다보면 분수쇼가 하는 곳이 나오는데요. 바로 여깁니다. 시간에 따라 30분 또는 15분 간격 등으로 계속해서 분수쇼가 하는데요. 한 번 시작하면 약 5분 정도 분수쇼가 열리니 잠시 가시던 길을 멈추시고 구경하시는 것 추천드려요. 

 - TIP - 구경하시다보면 아이스박스에 맥주를 넣어오셔서 파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저렴하게 맥주 마시면서 분수쇼 분위기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근처 마켓(?) 등에서 사오셔서 드시면 돈도 아끼고 좋은 명당도 안 뺐기고 잘 보실 수 있으실거예요. 벨라지오 호텔을 딱 정면으로 보는 위치가 중간 위치라서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2박3일간의 라스베이거스 여행은 정말 알차고 재밌었어요. 역시 지치고 뭔가 활력이 필요할 때는 여행이 최고인거 같아요. 그게 국내여행이든 해외여행이든 그건 중요하지 않구요. 언젠가 다시 방문할 날을 생각하며 다음 여행지로 저희는 

GOGOGO!!!!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라스베이거스 맛집] EARL OF SANDWICH - 샌드위치 맛집!!

 라스베이거스에서의 마지막 밤, 2박3일간의 짧은 여정이 끝나간다 생각을 하니 더욱 밖에 나가서 놀고 먹고 즐기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그래서 저희는 벨라지오분수쇼도 보고 거리에 나가서 놀고 있었는데요. 놀다보니 어김없이 배에서 "좀 먹으면서 놀아라."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서 먹어보고 싶었던 곳 중 못 가본 식당 중에서 그나마 숙소와 가장 가까운 곳에 가보기로 했답니다. 그곳은 바로 '라스베이거스 맛집'하면 떠오르는 'EARL OF SANDWICH'입니다. 특히나 샌드위치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실만한 곳일텐데요. 저희도 좀 쉬면서 먹고 더 놀기로 하고 'EARL OF SANDWICH'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위치를 잘 알려주는 글들이 없어서 한 참을 왔다 갔다 했답니다. 하지만 근성으로 끝내는 찾아내었답니다. 위치는 좀있다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자! 여기가 바로 근성으로 찾아낸 샌드위치 맛집 'EARL OF SANDWICH'입니다. 가게가 엄청 크진 않지만 주문대 옆에 앉을 수 있는 좌석이 꽤 많이 있어서 테이크 아웃 안하시고 드시고 가시기에 충분하답니다.

주문대 옆에 사진도 찍고 싶었으나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많아서 못 찍었답니다.  자! 가게도 찾아왔으니 이제 뭘 먹어볼지 고민을 할 시간이 됬습니다. 저희는 많이 시장해서 1인 1샌드위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양이 생각보다 꽤 되기 때문에 하나만 주문해서 나눠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와이프는 다 못먹어서 제가 반조각 더 먹었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대식가는 아닙니다.!! 자! 그럼 메뉴를 보여드릴게요.

 메뉴는 크게 보면 2가지인데요. (샐러드와 스프도 있어요.) SANDWICH & WRAPS 이렇게 보시면 되실것 같아요. 저희도 SANDWICH 1개와 WRAP 1개 씩 주문했습니다. 다양하게 먹어보기 위해서이죠!! 아! 샌드위치를 고르시게 되면 빵을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샌드위치의 빵은 호밀빵(?) 드셔보세요. 일반빵은 많이 드실 수도 있기도 하고 호밀빵(?) 요게 진짜 맛있더라구요. 물론 제 입맛에만 그럴 수도 있지만요. 자! 여기는 라스베이거스니 맥주가 빠질 수 없겠죠? 그래서 저희는 맥주도 2병 주문했습니다. 메뉴를 고르시고 주문을 하신다음에 계산대로 가시는 중간에 여러가지 음료와 맥주들이 보이실텐데요. 들고 가셔서 같이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요기요기!! 보이시죠? 좌측 하단에 보시면 음료와 맥주가 보이실거예요. 마음에 드는 음료 고르시면 되십니다. 시간이 꽤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기대가 되더라구요. 와이프는 여유롭게 자리에 앉아서 쉬고 있고 저는 또 먹을만한거 있나 훑어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때까지는 샌드위치의 크기를 토스트 정도 사이즈겠지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부족하면 뭐 하나 더 먹어볼까 하는 생각에 요러고 있었는데요. 주문한 메뉴를 받자마자 요거면 충분하겠다 라고 생각을 바꿨답니다. 주문을 하고 나서 좀 있으니 벨이 진동을 하더라구요. 바로 가서 받아 왔습니다. 룰라랄라~~~

 이렇게 바로 가져갈 수 있도록 음식을 주네요. 하지만 저희는 먹고 더 놀아야하기 때문에 휴식도 취할겸 여기서 먹고 가기로 했으니 바로 테이블에 앉아서 오픈 했습니다. 자! 그럼 저희가 주문한 메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짜잔!! 보이시나요? 앞쪽에 이 샌드위치가 아까 말씀드린 호밀빵(?)으로 된 샌드위치인데요. 드셔보시면 진짜 맛있답니다. 제가 주문한 WRAP은 너무 배가 고파서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먹어버려서 오픈 사진이 없습니다. ㅜㅜ 제것도 맛있었지만 와이프가 주문한 이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맥주를 마시며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맛있게 야식(?)을 먹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와서 먹어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를 또 이렇게 클리어했습니다. 'EARL OF SANDWICH'~~ 아! 맞다. 위치는 찾기 쉽게 설명드릴게요. 쉽게 기억하시면 되요!! 그리고 24시간 운영하니 편할때 가시면 되세요.

 1. 플래닛 할리우드 찾기.(플래닛 할리우드 리조트&카지노) - 참고로 이 건물안에 '고든램지버거'도 있습니다.

 2. 플래닛 할리우드 들어가시면 들어가신 뒤 건물내부로 쭉 들어가시면 바로 카지노 하는 곳이 있습니다.

 3. 중앙을 기점으로 우측편으로 가세요. 

주소 : 3667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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