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조지아 가이드 스톤의 정체는??!~

 '미국의 스톤헨지'라고 불리는 '조지아 가이드 스톤',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미국 조지아 주 앨버트 카운티의 작은 산에 세워진 인공 건출물이다. 이 인공건축물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4개의 돌비석과 1개의 기둥석 그리고 상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약 5.87m에 그 무게는 무려 약 107,840kg이나 되는 거대한 건축물이다. 1980년 3월 공개된 이 인공건축물은 독특하게도 기둥석에는 북극성을 볼 수 있는 구멍이 상판에는 태양이 관찰되는 구멍이 뚫려있어 달력의 역할을 할 수 있다다고 한다. 그리고 '조지아 스톤'에는 10개의 문구가 영어, 힌디어, 스페인어 등 8개의 언어로 세겨져 있었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조지아 스톤'의 문구>

1. 인류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

2. 현명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이끌어라.

3. 새로운 언어로 인류를 단결시켜라.

4. 열정 믿음 전통을 이성으로 다스려라.

5. 공정한 법률과 심판으로 사람과 국가를 보호하라.

6. 세계 법안으로 외부와 내부의 분쟁도 해결하라.

7. 사소한 법률과 쓸모없는 관리를 피하라.

8. 사회적 권리와 개인의 권리 균형을 유지하라.

9. 진실 아름다움 사랑 사이의 조화를 추구하라.

10. 자연을 위한 공간을 남겨두어라.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조지아 가이드 스톤'을 만든 사람은 '조 펜들리'라는 건축가였다. 그에 말에 따르면, 1979년 6월 '로버트 크리스천'이라는 사람이 자신을 찾아와 '조지아 가이드 스톤'의 제작을 의뢰하였다고 한다. 이 의뢰인은 미리 작성해 온 모양과 크기대로 건축물을 만들어줄 것을 요청했으며 자신이 적어온 10개의 문구를 8가지 언어로 세겨달라고 했다고 한다. 의뢰인은 세계 종말을 견뎌내고 살아남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지침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건축물을 만든 것이며 이성의 시대를 추구하는 몇몇의 후원이 있었다고만 설명하고 나머지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에 이상하게 느낀 건축가 '조 펜들리'는 은행장 '와이트 마틴'에게 부탁을 하여 의뢰인의 재정상태를 확인해보았다고 한다. 그런데, 은행장 '와이트 마틴'이 의뢰인에게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하고 얼마 후 '로버트 크리스천'이 약 1만 달러(현재 한화 약 1억원)의 착수금을 지불하여 건축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확인결과 '로버트 크리스천'이라고 밝힌 의뢰인의 이름이 가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러나 서류 작성을 할때 그의 실명을 알게 된 유일한 사람인 은행장 '와이트 마틴'은 의뢰인에 대해 어떤 말도 말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썻으며, 그들은 나를 죽일수도있는 사람이라며 의뢰인에 대해 함구한다.



<'조지아 가이드 스톤'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

1. 유명 소설가 '브래드 멜쳐' 등 - 의뢰인의 말처럼 '조지아 가이드 스톤'은 미래의 생존자들을 위한 지침서가 맞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는 '조지아 가이드 스톤'이 1979년 냉전의 절정기에 제작된 것을 보았을 때, 이는 제3차 세계대전 발발을 걱정한 사람들이 소수의 생존자들을 위하여 제작했다는 것이다.


2. 배후에 '장미십자회'가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 장미십자회는 신비주의 철학자였던 '크리스티안 로젠크로이츠'가 17세기 창시한 오컬트 성향의 비밀단체인데, '조지아 스톤'의 1번 지침(1. 인류를 5억 이하로 유지하라.)이 장미십자회의 규율과 비슷할 뿐만아니라 의뢰인이 사용한 가명인 '로버트 크리스천(R.C.Christian)'의 약자가 장미십자회(Rose Cross Christian)의 약자와 같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주장들이 있다.


마지막으로 '조지아 스톤'의 안내판에는 '이 아래에 타임캡슐이 묻혀있다.'는 문구가 적혀있는데, 정확한 개봉 날짜가 적혀있지는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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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영매자 아이린 가레트 - 그날의 진실(R101 추락사건)

 1930년 영국, 심령협회의 회원들이 모여서 누군가의 혼령을 불러내고 있었는데, 그 순간 영매자의 입을 통해 예상치 못했던 누군가의 목소리 흘러나온다. 이 영매자는 아일랜드 출신의 여성으로 그녀는 자신의 몸에 죽은자들의 영혼을 빙의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영매자 아이린 가레트'였다. '아이린 가레트'는 1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한 병사들의 영혼을 불러내어 망자의 한을 풀어주는 것으로 유명세를 떨쳤었다. 이에 1930년 10월 7일 영국 심령협회에서는 생전에 심령술에 관심이 많았던 추리소설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사망한지 3개월을 맞아 그녀를 초청해 아서 코난 도일의 영혼을 불러내려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영매자 '아이린 가레트'의 입을 통해 한 남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하지만 목소리의 주인공은 '아서 코난 도일'이 아니었다. 낯선 목소리의 주인공은 자신을 '카마이클 어윈'이라고 말했는데, '카마이클 어윈'은 놀랍게도 몇 일전 사고로 사망한 영국 항공성 소속의 비행선 선장이었다. 사흘 전인 1930년 10월 4일 '카마이클 어윈'은 영국을 출발하여 인도로 가는 비행선 R101의 조정을 맡게 된다. 비행선 R101은 영국 항공성에서 제작한 길이 약 240M의 커다란 비행물체로 비행기와는 다르게 가벼운 수소를 주입해 하늘에 떠서 날아가는 비행물체였다. 당시 비행선 R101은 시속 114킬로미터의 빠른 속력&최장거리 6,437킬로미터를 날아갈 수 있는 엄청난 비행물체로였다. 거기에다가 비행선 R101이 무착륙 해외 여행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목이 집중됐었다. 그리고 마침내 18시 25분경 승객과 승무원 54명을 실은 비행선 R101이 이륙한다. 그런데 이륙한지 7시간 30분만에 비행선 R101이 프랑스 북부 상공에서 갑자기 중심을 잃고 흔들리더니 추락하기 시작했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그리고 비행선을 가득채우고 있던 수소 가스가 폭발하여 6명은 간신히 목숨을 건졌으나 48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에 당시 영국 항공성 장관이었던 올리버 빌라즈는 비행선의 추락원인은 조종 미숙과 기상 악화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는데, 비행선의 선장이었던 카마이클 어윈 선장 역시 이 사고로 사망했던 것이다. 그런데 자신이 죽은 카마이클 어윈이라고 주장한 그 목소리는 뜻밖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그 목소리에 의하면 비행선 R101은 무거운 엔진과 부실건조 때문에 추락했으며 그 과정에서 수소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무엇보다 영국 항공성에서 이미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이륙을 강행했다는 것이었다. 그에 말을 들은 심령협회 회원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항공성 장관 올리버 빌라즈를 직접 초청하기로 한다. 그리고 10월 31일 다시 한 번 아이린을 초청해 강령회를 여는데 그 자리에는 항공성의 장관 올리버 빌라즈 역시 참석한다. 그런데 그날은 카마이클 어윈 선장의 목소리뿐만아니라 비행선에 탑승했다가 배행선 사고로 사망한 항공성 국장 세프턴 브랭커를 비롯해 승무원 5명의 목소리가 아이린의 입을 통해 흘러나왔고 이들 모두 올리버 장관에게 원망을 쏟아낸것이었다. 결국 올리버 장관은 그 자리를 도망치듯 빠져 나갔고 이 이야기는 영국 전역으로 퍼져나가며 큰 화제를 모은다. 사실 비행선 R101은 사고 발생 전부터 이상한 일들이 유독 많았다. 

[출처 -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 추락 사고 전 있었던 이상한 일들 -

1. 비행선 R101의 설계단계였던 1925년, 이 추락 사고로 희생된 항공성 국장 '세프턴 브랭커'가 한 점성술사를 찾아갔었는데 그때 이 점성술사는 '세프턴 브랭커'에게 5년 뒤 당신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함.

2.  이 사고로 희생된 정비공 '월터'라는 사람은, 사고 당일 어린 아들과 헤어지려 할 때에 그의 아들이 "더는 아빠가 없다"는 이상한 말을 했었다고 함.

3.  추락 사고가 있던 바로 그 시각 '카마이클 어윈' 선장 사무실의 전화기가 이상한 소리를 냈다는 증언도 있었다고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는 우연일 뿐이라며 '아이린 가레트'를 믿지 않았다. 그런데 1931년 1월 놀라운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영국 정부에서 발표한 비행선 R101의 사고보고서 내용때문이었다. 보고서의 내용이 '아이린 가레트'의 말과 정확히 일치했기 때문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비행선 R101이 이륙하기 전, '카마이클 어윈'과 항공성의 간부들이 비행선R101의 엔진 교체와 대대적인 정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항공성의 장관이었던 '올리버 빌라즈'는 영연방 수송회의 개최일에 맞춰 무리하게 이륙을 강행했고 결국 엔진문제로 인하여 비행선R101이 추락하여 48의 희생자를 낸 것이었다. 


- 반대 주장-

1978년, '존 플루어'는 자신의 저서(THE AIRMEN WHO WOULD NOT DIE)에서 그녀(영매자 아이린 가레트)가 이미 사전에 항공기술자에게서 전해 들은 이야기를 영매술인 것마냥 꾸며낸 것 이라며 의혹을 제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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