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채'는 말 그대로 통으로 된 황태를 채로 썬 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황태채하면 숙취에 최고인 '황태국'이 떠오르실텐데요. 오늘은 이 황태채를 이용해서 맛있고 부드러운 '황태채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황태채는 100g에 약 378kcal) 얼마전에 TV프로그램에 나오면서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 것 같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도전해보았습니다.


- 재 료 -

주재료 : 황태채 150g

양념재료 : 고추장 3큰술, 물엿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소량


CHAPTER 1. 황태채 손질하기.

 먼저 시중에서 구입한 황태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어야하는데요. 손으로 잘게 잘게 찢어주셔도 좋지만 손도 아프고 딱딱한 부위에 긁힐 수 있기에 저는 그냥 가위로 썰어주었습니다. 간편한게 최고죠!!



 요렇게 황태를 황태채로 만들어 주셨으면, 머리 등의 부위는 나중에 육수를 낼 때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지퍼백 등에 잘 넣어서 냉동 보관해주시면 좋아요.



CHAPTER 2. 황태채 버무리기.

 황태채는 그냥 조리를 하면 약간 딱딱하기 때문에 먼저 부드럽게 해주어야하는데요. 스프레이를 하거나 물을 약 5~6스푼 정도를 넣고 잘 버무려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볼록한 볼이나 그릇 등에 양념재료를 아낌없이 부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숫가락으로 휙휙!!




CHAPTER 4. 양념장 끓이기.

 준비된 양념장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다음 끓여주세요. 이때 불은 약불로 해주시고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셔야 해요. 안그러면 나중에 설거지할 때 힘들어요.


 잘 끓여주셨으면 이제 식을 때까지 기달려주시면 되세요. 금방 식으니까 조그만 기달리시면 되세요.



CHAPTER 5. 황태채 양념 버무리기.

 끓인 양념장이 다 식었으면 다른 후라이팬에 황태채를 잘 저우주시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장에 넣어주신 다음 잘 버무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음직스럽게 보이기 위해 참기름과 깨를 솔솔 뿌려주시면 끝!!!


 맛있는 '황태채무침' 완성!! 냉장고에 반찬이 1 추가 되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 하루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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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명 '소야'로 불리는 '소시지 야채볶음'은 아이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학창시절에는 도시락반찬으로 최고 반찬이었고 대학시절에는 술안주로 즐겨먹었던 소야~~ 좀 여유롭게 만들어서 반은 반찬용으로 반은 저녁에 가볍게 마실 맥주의 안주거리로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벌써 좋아지네요. 그럼 '소시지 야채볶음'을 만들러 가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비엔나소시지 30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5개, 통마늘 10개, 브로콜리 한줌

양념 재료 : 식용유 3큰술, 간장 2큰술, 밀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소시지 -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2~3개 정도 내주세요.(이때 너무 깊게 칼질을 내시면 나중에 소시지가 찢어질 수 있으니 약 1/2정도 깊이로 칼질을 내주세요.)

 당근 - 작고 얇게 썰어주세요.(당근은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 -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늘 - 마늘은 취향에 따라 통으로 쓰시거나 좀 크다 싶으시면 넓적하게 반토막 내주세요.

 


 비엔나 소시지는 바로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 기름기를 약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했습니다. (오랜 시간 데치지 마시고 약 1~2분 정도 가볍게 데쳐주세요.)




CHAPTER 2. 소스 만들기.

 맨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3큰술)과 밀가루(1큰술)를 부어주신 뒤 중불에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끓여 끓여~~


 잘 저어주시면서 끓이다가 색이 노르스름해지면 나머지 양념재료(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들을 다 넣어주신 뒤 더 끓여주세요.


더 끓이시다보면 요녀석들이 중간중간 뭉쳐지는데요. 그러면 이때 물을 약간씩 부어주시면서 양념 소스의 맛과 농도를 개인 취향에 맞게 맞춰주시면 되세요.

(좀 걸쭉한게 좋으시면 조금만 넣으시면 되시구요. 좀 묽은게 좋으시다 하시면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CHAPTER 3. 재료 익히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뿌려주신 뒤 칼집을 내두었던 소시지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통마늘이 노릇하게 익고 소시지도 익으면 당근과 양파도 넣고 볶아주세요.(당근을 좀 크고 두껍게 썰었다면 처음에 소시지와 마늘을 구울때 같이 넣고 볶아주시기 시작하시면 되세요.)



2차로 넣은 재료들이 익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브로콜리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주세요. (블로콜리는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저어주실 때 천천히 저어주세요.)



CHAPTER 4. 섞어주기.

 재료들이 다 익기 시작하면 만들어두었던 양념 소스를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소스가 재료들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볶아주세요.


 잘 저어주셨나요? 그럼 이제 맛을 봐보세요. 맛을 봤는데 좀 맹맹하다 싶으시면 케첩과 간장을 좀 더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춰주시면 되시구요. 충분하다 싶으시면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짜잔!!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완성!!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줘야겠어요. 왠지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게 벌써부터 침이 막 고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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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거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오늘은 반찬을 만들어볼려고하는데요. 그런데, 시간은 없고 마땅히 집에 재료거리가 없네요. 눈에 보이는거라고는 예전에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사놨었던 '진미채'!! 그래서 오늘은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볼까해요. 진미채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징어에 설탕, 소금 등을 첨가해서 건조시킨 건데요. 어렸을때 '진미채볶음'은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진미채볶음'의 생명은 양념과 부드러운 진미채의 식감을 살리는 것인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진미채 200g, 통깨 약간

양념 재료 : 식용유 4큰술,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진미채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진미채의 고소함을 좀 더 살리기 위해서 마요네즈에 진미채를 버무리신 다음 약 15분 정도 두었다가 하시거나 / 진미채의 식감을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 하셔도 좋아요.)



CHAPTER 2. 양념장 끓이기.

 후라이팬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다음 약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쎄거나 잘 저어주지 않으시면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약불!!!



CHAPTER 3. 버무리기.

 양념장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두었던 진미채를 넣어주신 다음 저어주세요. 휙휙~~


 진미채에 양념이 골고루 다 버무려지셨나요? 그러면 이제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엣지있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꺼내서 드실 때마다 조금씩 그 위에 뿌려서 드셔도 좋아요.)



짜잔!! 진미채볶음 완성!! 말랑말랑하면서 쫀득한게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장고에 한칸이 채워지니 기분도 좋고 오늘 반찬거리도 해결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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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 두부요리는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일품인 '두부강정'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으면서 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두부강정'!!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 실파 1/2줄기, 땅콩 약간

보조 재료 : 전분가루 1/2컵, 소금&후추 약간

양념 재료 : 스위트칠리소스 5큰술, 올리고당 3큰술(or 물엿), 맛술 2큰술, 고추장&간장&식용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두부 - 먼저 두부를 3cm가량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런 다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세요.

 땅콩 - 다져서 빻아주세요.(너무 가루를 내실 필요는 없고 적당히 다져주시면 되시구요.)

 실파 -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 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만들어주세요.



CHAPTER 2. 두부 튀기기.

 먼저 두부에 튀김옷을 입혀주어야 하는데요. 전분가루를 넓적한 쟁반 등에 부어주신 뒤 두부에 전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시면 되십니다.


전분가루를 고루고루 잘 묻혀주셨나요? 그럼 이제 튀기기를 하시면 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주신 뒤 불을 강불로 켜주세요. 뭉쳐진 전분가루를 식용유에 조금씩 넣어보시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충분히 끓으면 두부를 넣어서 튀겨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두부가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지면 두부를 빼주시면 되세요. 기름이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키친타월 등을 밑에 충분히 깔아둔 접시 등에 빼주시거나 채에 걸러서 기름기를 좀 빼주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끓이기.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중불에 끓여주세요. 불이 너무 쎄면 양념소스가 밑에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불조절을 잘 해주셔야 하세요.


그러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튀긴 두부와 준비해둔 땅콩을 넣고 양념이 잘 베어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끓여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썰어둔 실파를 뿌려주시면 '두부강정' 완성!!!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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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먹을까?"라는 고민보다 더~~ 힘든 고민이 바로 "무엇을 해 먹을까?"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맨날 먹는 반찬에 대충 또 먹자니 힘이 안나고 그렇다고 뭔가 거창한걸 하자니 시간도 많이들고 귀찮은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친근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삭하고 매콤함이 일품인 '꽈리고추감자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다같이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감자 4개, 꽈리고추 1 움큼, 양파 1개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1컵, 맛술 2큰술, 간장 7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설탕&후추가루 약간


*꽈리고추 : 여름이 제철인 꽈리고추는 연녹색에 쭈굴쭈굴하게 굴곡이 있고 꼭지가 신선한게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효능으로는 식욕증진 및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주 재료 손질하기 : 먼저 감자는 깨끗이 물로 씻어주신 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 주신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난 뒤 이쑤시개, 포크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조금씩 뚫어주시면 됩니다. (TIP : 꽈리고추에 구멍을 뚫어주면 조릴때 양념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파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장 만들기 :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담고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손질을 마친 감자, 양파를 볶아주어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오일을 적당히 뿌려주신 뒤 중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약 4~5분 정도 볶아주세요. 이때 꽈리고추는 넣으시면 안되세요. 감자와 양파만 먼저 볶아주셔야 합니다.



CHAPTER 3. 졸여주기.

 약 4~5분 정도가 지나면 이제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주시고 중불에 약 10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졸여주실 때에는 재료들과 양념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꽈리고추, 올리고당 그리고 참기름을 넣고 잘 저어주신 뒤 한 번 더 졸여주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마지막에 넣어준 꽈리고추에까지 잘 스며들면 끝!!



 이렇게 하셨으면 '꽈리고추감자조림' 완성!! 마지막에 미각적인(?) 효과를 한 껏 업그레이드 해주기 위해서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꽈리고추를 마지막에 넣어주어 아직도 아삭하면서 약간 매콤함이 나는게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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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식재료인 우엉을 이용해서 '우엉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뿌리채소인 우엉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조림, 찜, 무침, 튀김 등으로 많이 먹는 우엉!! 저는 우엉이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서 오늘 특별히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우엉조림' 만들러 GOGO~~



- 재 료 -

주 재료 : 우엉 300g

보조 재료 : 다시마육수 2컵, 식초 1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약간

양념 재료 : 간장 5큰술, 맛술&설탕&식용유 2큰술


CHAPTER 1. 우엉 손질하기.

 우엉의 껍질을 깔&필러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칼로 긁는 방식으로 껍질을 제거했습니다. (필러로 깍으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껍질과 함께 우엉이 너무 많이 제거되기 때문에 저는 칼로 긁어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셨으면 깨끗이 헹궈주신 다음 채를 썰어서 식초를 탄 물에 담궈주세요.


 식초를 섞은 물에 담궈주면 우엉의 쓴 맛을 없애주기 때문에 넣어주는거랍니다.


CHAPTER 2. 우엉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시고 물이 끓으면 우엉을 넣어서 데쳐주세요. 데치신 다음에는 찬물에 바로 헹궈주신 다음 물기를 떨어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물기를 제거해주는 동안 냄비에 다시마육수와 양념(위의 양념재료들을 넣고 섞어주시면 양념이 만들어집니다.)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양념과 육수가 잘 섞여서 끓기 시작하면 우엉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푹 졸여주시면 됩니다.


 약 30분 정도 푹 졸이시면 자박하게 졸여지는데요. 그럼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엿 2큰술과 참기름을 조금 넣어 주시고 섞어주시면 '우엉조림' 완성입니다.!!


짜잔!! 맛깔나는 '우엉조림'!! 주로 우엉하면 김밥을 쌀때 들어가는 재료로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이 되다니 신기하네요. 맛도 달면서 짭쪼름한게 제 입맛에 딱 맞네요.


*기타*

우엉 효능 : 이눌린이 풍부해서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소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여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우엉조림 칼로리 : 약 70kcal (30g 기준)


관련 음식 : 우엉차, 우엉볶음, 우엉무침, 우엉수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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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뭘 해먹을까?"라는 고민은 어머님들 최대의 고민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국이야 하나 끓이면 되는데 반찬은 항상 모자라고 부실한거 같은 마음이 드실거예요. 뭔가를 해보려고해도 시간이 부족하거나 재료가 없어서 매번 고민만하다가 같은 반찬에 한끼를 대충 드시곤 하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짭쪼름한 맛이 일품인 '깻잎장아찌(깻잎조림)'을 만들어봤습니다. '깻잎'은 칼륨과 칼슘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로서 쌈을 싸서 드시기도 하시고 무침 등을 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저는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깻잎장아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깻잎 200g

양념 재료 : 양파 2개, 간장 9큰술, 물 6큰술, 다진대파 3큰술, 고춧가루&설탕&맛술&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1큰술

조리 순서 : 재료 손질하기 > 양념장 만들기 > 양념 묻히기 > 끓이기&졸이기 > 완성!!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맨 먼저 주재료인 깻잎을 깨끗한 물에 잘 씻어 주세요. 그런 다음 깻잎을 잘 털어서 물기를 쫙 제거해 주세요.

그런 다음 양파는 슬라이스로 채썰어 주시고 대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CHAPTER 2. 양념장 만들기.

 그 다음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담고 저어주시면 '깻잎장아찌' 양념장이 완성됩니다. 저는 볼을 이용해서 재료들을 섞어주었습니다. 




CHAPTER 3. 양념 묻히기.

 물기를 잘 제거한 깻잎에 만들어 두었던 양념장을 묻혀주어야 하는데요. 깻잎 한 장 한 장에 발라주시는 것이 아니라 2장마다 양념을 한 번씩 꼼꼼이 발라주세요. 

TIP - 깻잎 줄기부분을 잘 보시면 반드시 놓지 않고 약간씩 삐툴어지게 놓은게 보이시죠? 이렇게 해주시면 나중에 깻잎장아찌를 드실때 하나씩 젓가락으로 집기가 편하세요. 너무 반듯이 놓으면 깻잎 집다가 혈압올라서 2~3장씩 집어서 드실 수 있거든요.


CHAPTER 4. 끓이기.

 양념을 다 발라주셨으면 냄비에 넣어주신 뒤 센불로 약 1분정도 끓여주세요. 약 1분 정도 되셨으면 불을 약하게 줄여주신 뒤 약 4~6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대부분 깻잎의 향긋한 향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깻잎의 향긋한 향을 좀 더 살리시려면 조금만 졸이시고 깻잎향이 좀 싫다하시는 분은 좀 더 졸여주시면 되세요. 

 전 깻잎의 향긋한 향을 매우 좋아하기에 4분 정도만 졸였답니다.


CHAPTER 5. 깻잎장아찌 완성!!

 잘 졸여주시면 '깻잎장아찌'가 완성되는데요. 이제 반찬통에 졸인 '깻잎장아찌'를 예쁘게 잘 담아주신 뒤 완전히 식혔다가 냉장보관을 해주시면 되세요. 저는 반찬통이 유리라서 바로 담아서 식혔지만 반찬통 용기가 유리가 아니시라면 냄비에서 완전히 식혀서 담아주시거나 냄비에서 다른 그릇 등으로 옮겨서 충분히 식혀주신 뒤 담아서 보관하셔야 하세요.



 순식간에 맛있는 밥반찬 '깻잎장아찌'가 완성됐습니다. 요녀석은 신기하게도 자꾸자꾸 손이가는 매력이 있는 아이라서 가족 모두 좋아하실 것 같아요. 맛있게 한 끼 드시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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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도 되고 날도 따뜻해져서 그런지 향긋한 제철 나물들이 시장, 마트 등에서 보이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철음식 중 하나인 취나물을 사들고 귀가를 했습니다. '취나물'은 산나물에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나물로서 칼륨의 함량이 많은 알카리성 식물로 체너의 염분을 배출해주는 효능이 있고 섬유질도 풍부해서 변비에도 좋은 식재료라고 하는데요.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좋다고도 하드라구요. 물론 저는 이러한 이유보다는 제철에 맞는 식재료를 이용해서 제철에 먹는게 몸에 좋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철음식들을 매우 좋아해서 자주 해먹는 편이기에 취나물을 이용해서 '취나물무침'을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만들어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취나물 200g, 들키름 2큰술, 굵은소금&양념 국간장 1큰술, 통깨&다진마늘 반 큰술

조리 순서 : 데치기 준비하기 > 취나물 씻어주기 > 데치기 > 버무리기 > 완성!!



CHAPTER 1. 데치기 준비하기.

 가장 먼저 하실일은 냄비에 물을 넣고 불을 켜서 끓여 주세요. 냄비에 물이 끓는데는 시간이 걸리기에 가장 먼저 해주시는게 조리시간을 단축하시고 좋으세요. 시간은 금이니까요.



CHAPTER 2. 취나물 씻기.

 물이 팔팔 끓기를 기다리면서 메인 재료인 취나물을 물에 여러번 깨끗이 씻어주세요.

그러실분은 없으시겠지만, 날씨가 춥다고해서 따뜻한 물로 헹구시면 아니되세요. 고무장갑을 착용하시고 찬물에 씻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데치기.

 팔팔 끓는 물에 굵은 소금을 넣어주신 뒤 소금이 골고루 잘 녹도록 몇 번 저어주세요. 그러신 다음 깨끗이 씻은 취나물을 넣어주신 뒤 약 1분 정도 데쳐주세요.


 약 1분정도 데쳐주셨으면 바로 빼주신 뒤 찬물에 담궈서 식혀주신 뒤 물기가 쫙 빠지도록 짜주시면 되세요. 가장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데치기는 시간과 물기가 최대한 없도록 짜주시는 거세요.




CHAPTER 4. 버무리기.

 양념재료들을 부어주신 뒤 골고루 양념이 묻을 수 있도록 잘 버무려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볼이나 볼록한 큰 그릇을 이용해서 양념을 버무리셔도 되시구요. 데친 취나물을 행굴때 사용했던 냄비를 사용하셔도 되세요.(설거지감을 줄이려고 저는 이렇게 했습니다.)


CHAPTER 5. 플레이팅!!

 여기까지 하셨다면 취나물무침 끝!! 하지만,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했듯이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드시면 더욱 좋겠지요. 바로 막 완성한 '취나물무침'에 오늘 저녁에 맛있는 반찬 추가입니다. 뭐든지 막해서 막 먹어야 제맛아니겠어요.~~


이렇게 맛있는 제철음식 '취나물무침'이 완성됬습니다. 취나물은 무침말고도 다양한 조리방법이 있는데요. 나중에는 취나물밥, 취나물주먹밥 등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오늘은 오래 두고 먹어도 변할 걱정뿐만아니라 오히려 묵히면 묵힐수록 맛있는 '장아찌'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장이찌는 오이, 양파 등의 채소를 간장, 식초 등에 절여서 숙성시켜 먹는 대표적인 저장음식입니다. 장아찌도 무슨 재료를 주재료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버섯장아찌, 무장아찌, 양파장아찌, 마늘장아찌, 매실장아찌 등 다양한 종류의 장아찌를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입맛이 없을 때 장아찌 특유의 새콤함은 입맛을 살리는데 최고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물론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반찬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는 오늘 양파와 오이를 사용해서 '오이양파장아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오이 4개, 양파 2개, 청양고추&홍고추 3개씩, 설탕 1컵, 소금 조금

장아찌 주스 : 간장&식초 2컵, 물 3컵

조리 순서 : 오이 손질 > 오이 버무려 절이기 > 장아찌 주스 끓이기 > 나머지 재료 손질 > 재료에 장아찌 주스 부어주기 > 완성


CHAPTER 1. 오이 손질하기.

 가장 먼저 오이를 깨끗한 물에 씻어주세요. (이때 오이 표면에 거친 오돌토돌한 부분이 너무 많거나 거칠면 칼로 심한 부분은 벗겨주세요.) 깨끗이 씻은 오이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싹둑!!

 반으로 오이를 썰어주셨다면 다음으로는 오이 안에 씨를 제거해주세요. 말끔히 오이 씨를 제거하셧으면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오이 버무리기.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 오이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에 담아주신 뒤 설탕 약 1컵 정도를 넣고 골고루 잘 버물려주세요. 

 위생을 생각해서 위생장갑을 끼고 버무리면 좋으세요. 하지만, 전 제가 먹을거고 음식은 손맛이라는 마인드로 깨끗이 씻은 손으로 버무렸답니다.  설탕에 잘 버물려 놓은 오이는 이제 약 6시간 정도 절여주셔야 해요.


CHAPTER 3. 장아찌 주스 만들기.

 오이가 다 절여지셨으면 이제 장아찌 주스를 만들어주셔야 하는데요. 간장&식초 2컵, 물 3컵을 냄비에 부어주신 뒤 마지막으로 절인 오이에서 나온 절인 오이물을 부어주시고 끓여주시면 되세요. (*절인 오이는 넣으시면 안되고 절인 오이에서 나온 절인물만 넣어주셔야 합니다.)


CHAPTER 4. 나머지 재료 손질하기.

 장아찌 주스가 끓어지길 기다리는 동안 나머지 채소들을 손질해주셔야하는데요. 양파는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시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좀 두껍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크기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각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크기는 정하시면 되세요.


CHAPTER 5. 재료에 짱아지 주스 부어주기.

 잘 절여진 오이와 방금 손질한 채소들을 보관하실 용기에 담아주세요. (*이때, 보관용기는 뜨거운 장아찌 주스를 부어주어야 하기때문에 유리용기가 좋으세요.) 이제 장아찌 주스가 팔팔 끓기를 기달려주시면 되는데요.

 아! 드디어 장아찌 주스가 팔팔 끓기 시작했네요. 이제 완성된 장아찌 주스를 채소들이 담아져 있는 용기에 부어주시면 되는데요. 팔팔끓어 냄비와 내용물이 뜨겁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조심히 부어주시면 됩니다.

짜잔!! 새콤하게 맛있는 오이양파장아찌 완성입니다.~~ 이제 오이양파장아찌가 잘 숙성되길 기다려주셔야하는데요. 바로 드시고 싶으시겠지만 더 맛있는 오이양파장아찌를 드시기 위해서 이틀 정도만 참아주세요. 저도 이제 2일 후를 고대하며 냉장고를 열때마다 오픈하고 싶은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다음에는 버섯장아찌, 무장아찌, 마늘장아찌 등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생각보다 장아찌 만드는게 너무 간단해서 다양한 종류의 장아찌를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밥을 먹을 때 절대로 빠질 수 없는 반찬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가장 먼저 김치를 떠올리실텐데요. 가장 사랑받는 김치도 조리 방법 및 재료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배추를 주재료로 하는 배추김치부터 갓잎을 주재료로 하는 갓김치 그리고 고들빼기로 담그는 고들빼기 김치 등이 있습니다. 각 김치마다 고유의 맛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삭한 식감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이소박이 김치'를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오이소박이김치'는 간단하게 말하면 양념에 버무린 양념소를 오이에 끼워 놓은 김치입니다. 손이 많이 갈거 같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만들어 즐기실 수 있는 김치 입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오이 4개, 부추 1/3단, 빨간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굵은소금 1큰술, 얇은소금 1큰술 

양념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멸치액전 2.5큰술, 매실청 2큰술, 새우젓&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조리 순서 : 오이 손질 > 오이 절이기 > 양념장 만들기 > 양념소 버무리기 > 양념소 넣기 >> 오이소박이 완성


CHAPTER 1. 오이 손질하기.

 먼저 오이를 물에 깨끗이 씻어 주세요. 그리고나서 오이 표면의 거친 부분은 심한 곳은 칼로 껍질을 좀 깍아주시고 나머지 표면부분은 얇은 소금으로 오이를 닦아주듯이 문질러주세요. (그냥 얇은소금으로만 표면을 문질러 주셔도 거친부분을 말끔하게 할 수도 있지만 힘도 많이 들고 손목이 아플 수 있기에 저는 칼로 깍아주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오이의 양쪽 끝을 잘라주신 오이를 3등분 해주세요. (기호에 따라 더 작게 해서 드시고자 하시면은 오이 사이즈에 맞춰서 4등분 또는 5등분하셔도 됩니다.) 잘라주신 다음에는 오이를 바닥에 세우신 다음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오이 절이기.

 칼집까지 잘 내어주셨으면 이제 굵은소금을 뿌려주고 버무려주세요. 골고루 잘 소금이 버무려지시면 약 반시간 정도 절여주시면 되세요. 이때 절인 오이에서 나오는 물을 나중에 양념 만들때 사용할 거기 때문에 위에 사진처럼 채 등에 받쳐서 그볼이나 그릇 위에 올려놔 주시면 됩니다.

이제 약 반시간정도 졸여주시고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하는데요.


CHAPTER 3. 재료(채소) 손질하기.

 다음으로는 나머지 재료들인 부추, 양파, 빨간 파프리카를 손질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재료들은 이따가 양념소로 쓰일 것이기 때문에 너무 뚜껍게 써시면 안되세요. 식감은 느껴지나 너무 두껍지 않은 사이즈로 채썰어주세요.


CHAPTER 4. 양념장 만들기&양념소 버무리기.

 위의 양념재료 들을 볼이나 볼록한 큰 그릇 등에 넣어주시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잘 섞어서 만들어진 양념에 준비해 둔 부추, 양파, 빨간 파프리카를 넣어서 양념에 잘 버무려 주시면 되십니다. 이때 양념이 너무 퍽퍽해서 잘 버무려지지 않으실 경우 아까 오이를 절여놓은 그릇에 보시면 오이물이 나온게 있으실 거예요. 그걸 조금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5. 양념소 넣기.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맛있게 잘 버무려진 양념소를 절인 오이 속에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반시간 동안 절인 오이를 한 번 짜서 물기를 조금 더 빼신다음 십자가로 잘라놓은 포인트에 양념소를 채워주세요. 

 양념소를 오이에 다 넣어주신 뒤 남은 양념을 오이의 겉면에 잘 펴서 발라주세요. 물론 남은 양념소가 있다면 위에 올려주시면 좋으시구요. 이렇게 맛있는 '오이소박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오이소박이는 다른 김치에 비해 물기로 인하여 물러지기가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실만큼 소량씩 바로바로 해서 드시면 더 좋아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시면 나중에는 물러져서 맛이 없답니다.

 아삭한 오이소박이!!로 맛있는 반찬 걱정 날려버리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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