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두부 강된장 만들기, 강된장 레시피!!

 강된장은 된장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서 끓인 요리이자 막강 소스이죠. 취향에 따라 쌈을 싸서 드실 때 사용하시기도 하고 비빔밥 등에 비벼 드시기도 할 정도로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음식입니다. 주재료가 뭐냐에 따라 두부 강된장, 우렁 강된장, 버섯 강된장 등 다양하게 조리를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간편하게 두부로 강된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두부 1모 정도가 남아있었거든요. 그럼 오늘의 요리 두부 강된장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 료 -

주 재료 : 다진 고기, 새송이 버섯, 팽이 버섯, 만가닥 버섯, 두부, 홍고추, 청고추, 양파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2컵, 된장 6큰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다진마늘 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각종 버섯과 양파는 잘게 잘 썰어주시구요. 홍고추와 청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두부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다진고기를 그릇에 담아서 준비해주시고,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접시에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다시마육수는 미리 만들어 놓으신걸 쓰셔도 되구요. 없으시면 만들어서 준비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재료 볶기.

 맨 처음 뚝배기에 기름을 골고루 둘러주신 뒤 다진 고기를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다진 고기의 색이 누르스름하게 익어가기 시작하면 준비해 둔 버섯과 양파를 넣고 함께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어느 정도 잘 익어서 볶은 냄새가 올라오면은 준비해 두었던 다시마육수와 양념장을 넣어주시고 팔팔 끓여주시면 되시는 데요.

 이때 다시마 육수의 양이 너무 많으면 된장찌개처럼 되버리니 좀 부족하다 싶으셔도 다시마 육수를 너무 많이 넣으시면 안되세요. 그리고 충분히 팔팔 끓여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마무으~~리!!

 팔팔 끓여주셨나요? 국물이 자박하게 충분히 졸여지셨으면 준비해두었던 고추와 두부를 마지막으로 넣어주시고 조금 더 끓여 주시면 강된장이 완성됩니다. 두부에 충분히 양념 맛이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저어서 두부가 잠길 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두부 강된장 완성입니다.!! 약간 국물이 많다 싶으시면 좀 더 끓여서 졸여주시면 되시구요. 이제 불을 끄고 뚜껑을 덮으신 채로 좀 더 뜸을 들이시다가 드시면 되세요. 

 양배추를 미리 삶아 놓으셨다가 밥에 싸서 드셔도 좋구요. 두부 강된장 자체를 밥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드실때는 국처럼 윗부분을 살짝 떠서 드시지 마시고 아랫부분의 된장을 푼 다는 느낌으로 팍 푸셔서 두부를 으깨서 함께 비벼 드시면 맛있어요. 

 저는 워낙 짜고 매운걸 좋아해서 그런지 강된장에 비벼서 김에 싸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오늘도 이렇게 한 끼 뚝딱 만들어서 맛있는 저녁 먹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드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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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멸치꽈리고추볶음 맛있게 만드는비법!!~

 반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민반찬 중에 하나인 멸치볶음을 오늘 만들어볼까하는데요. 그냥 멸치볶음보다는 조금 더 특별하고 맛있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을 맛있게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멸치볶음을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멸치볶음을 한 후라이팬에 밥을 밥 공기 정도 넣어고 양념에 밥을 비벼먹으면 그야말로 별미였었지요. 다들 그 맛 아시죠?  추억을 떠올리면서 '멸치꽈리고추볶음' START!!~

- 재 료 -

주 재료 : 멸치, 꽈리고추, 마늘, 홍고추

양념장 재료 : 간장&올리고당&맛술&물 2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가장 먼저 멸치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천천히 저어주시면서 약간 볶아주세요. 그런 뒤에 채에 걸러서 멸치가루 등 불순물들을 털어주시면 되세요. 잘 볶아진 멸치를 채에 잘 걸러 주셨으면 다음으로 마늘을 슬라이스로 썰어주시구요. 꽈리고추는 먹기 적당하게 반으로 썰어주시고 홍고추는 어슷썰어주세요. 

 주재료들이 준비가 다 되셨나요? 그럼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요. 양념장은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넓적한 그릇에 따로 잘 섞어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다 하셨으면 '멸치꽈리고추볶음'의 준비가 끝났습니다.


CHAPTER 2. 볶아주기.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순서대료 볶아주실 시간입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넓게 잘 두르신 뒤 첫번째로 마늘을 볶아주세요.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려고 하면 다음으로 멸치&꽈리고추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위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뒤 강불에서 약 2~3분 정도를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나무 젓가락 등을 이용하셔서 천천히 저어주시면서 잘 볶아주셨나요? 그럼 이렇게 맛잇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어주시고 한 번 더 약간 볶아주세요.


CHAPTER 3. 플레이팅.

 드디어 맛잇는 반찬 오브 반찬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완성된 '멸치꽈리고추볶음'을 예쁜 반찬통에 잘 담아주신 뒤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주시면 되세요.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살살 뿌려주시면 더욱 맛깔나 보이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요.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먹을 양이 완성되고 나니 뿌듯하네요. 드실때도 통째로 빼서 드시지 마시고 드실만큼 적당히 덜어서 드시면 좋으세요. 건강한 반찬을 만들었으니 맛있게 먹고 힘을 내야겠습니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좋아하는 달콤한 '멸치꽈리고추볶음'~~ 모두 맛있게 만들어서 맛있는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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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주는 봄동겉절이!!~

계속되는 추위로 입맛이 예전같지 않으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있지만 식욕은 좀처럼 나아지질 않으시죠? 날도 추워서 이것저것 시간 들이며 요리를 하기에도 귀찮아 지실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입맛도 찾아주는 '봄동겉절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름처럼 봄동으로 겉절이를 하는 음식인데요. 겉절이는 소금에 약간 절였다가 하는 방법도 있고 절이지 않고 즉시 무쳐서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저는 식감이 살아 있는 겉절이를 좋아하기에 즉시 무쳐서 싱싱하게 먹는 '봄동겉절이'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만들생각을 하니 벌써 부터 입맛이 도는거 같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 재 료 -

주 재료 : 봄동

겉절이 양념 : 고춧가루 2큰술, 식초&설탕&멸치액젓 1큰술, 다진마늘&간장&유자청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노지에서 월동하여 잎이 개장형으로 펼쳐진 상태의 배추를 말하는데요. 아삭한 식감덕분에 겉절이나 무침에 좋은 재료 중 하나입니다. 거기에 비타민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노화방지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봄동겉절이를 만들어 먹기 위해 장을 봐왔는데요. 구입하실 때는 잎이 시들지 않았는지 그리고 벌레가 먹지 않았는지 확인하시고 싱상한 봄동을 선택하시면 좋으세요.

겉절이를 해서 먹을 정도의 양의 봄동을 뜯어서 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잎이 개방형이라 흙이나 불순물이 많이 묻어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깨끗이 씻어주시고 물기를 빼주세요.


CHAPTER 2. 양념장 만들기.

 봄동의 물기가 빠지는 동안 겉절이 양념을 만들어야 하는데요. 양념장은 볼록한 그릇 등에 양념장 재료를 넣어주시고 섞어주시면 되세요. 

양념장 재료는 고춧가루 2큰술, 식초&설탕&멸치액젓 1큰술, 다진마늘&간장&유자청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추 조금

입니다.


CHAPTER 3. 봄동에 양념장 무치기.

 양념장을 다 만드셨으면 이제 물기가 빠진 봄동에 양념장을 무쳐주시면 되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큰 그릇에 봄동을 넣어주시고 양념장을 반 정도 넣고 버무려주세요. 

양념장을 처음에 반정도만 넣는 이유는 한꺼번에 다 넣을 경우 너무 짜거나 간이 강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정도 넣고 잘 버무르신 다음 간을 보시고 양념이 부족하다 싶으시면 기호에 맞게 양념장을 조금씩 추가하여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CHAPTER 4. 플레이팅.

 양념에 잘 버무려진 봄동겉절이!! 완성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맛있게 먹기 전에 예쁜 그릇에 잘 담아주세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라는 말이 있으니 깔끔하게 담아서 드시면 더 맛있으실 거예요.

항상 하는 거지만 잘 담아주신 뒤 한식의 완성(?)을 위해 위에 깨를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이러면 왠지 더 싱싱하고 맛깔스럽게 보이더라구요. 저는 겉절이가 아삭한 걸 아주 좋아하기에 먹을만큼의 양만 만들어서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서 바로바로 먹을거예요. 하지만 귀찮으시거나 자주 많이 드시는 분들은 더 많은 양을 버무리신 뒤 반찬통 등에 담아서 보관하시면서 꺼내드셔도 좋으실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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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간단한 메추리버섯장조림 만드는법!!~~

 오늘은 장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장조림하면 일반적으로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을 넣어 만드실텐데요. 오늘은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맛도 좋은 '메추리버섯장조림'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시겠지만 주재료는 메추리알과 버섯입니다. 장조림은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자 반찬이지만 의외로 손이 많이 가기에 직접 만들어 드시는 걸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오늘 만들어 볼 '메추리버섯장조림'은 정말 간편하면서도 맛있으니 한 번 보시고 만들어보세요.

- 재 료 -

메추리알, 소금 약간, 식초 약간, 새송이버섯, 

다시마멸치육수 2컵, 간장 1/2컵, 맛술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메추리알 삶기.

맨 먼저 메추리알을 삶아 주어야 하는데요. 메추리알을 냄비에 넣어주신 뒤 메추리알이 잠기정도로 물을 넣어 주세요. 그 다음 소금&식초를 조금 넣어 주신 뒤 약 8~9분 정도 삶아주세요.

TIP -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제가 저어주고 있는게 보이실텐데요. 이렇게 물이 끓어오를때 원을 그리면서 메추리알을 저어주시면은 노른자가 중앙으로 오도록 삶아진답니다. 굳이 노른자 위치가 상관없으시고 귀찮으시면 그냥 삶아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재료 준비.

 메추리알이 잘 삶아지셨으면 메추리알을 찬물에 충분히 식혀 주신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리고 새송이버섯은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멸치 육수를 먼저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요. 다시마 멸치 육수는 이전에 포스팅 참조해 주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다시마멸치육수 2컵에 맛술&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2컵, 후추를 약간 넣어주시고 끓여주세요. 좀 있으면 물이 끓어오르실텐데요. 물이 끓으시면 준비해두었던 메추리알을 넣어주시고 더 끓여주세요. 더 끓여주시다가 메추리알에 간장 양념이 베면 준비해 두었던 새송이 버섯을 넣어주시고 약 8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TIP - 고추와 마늘이 있으시다면 간장 양념을 끓이실때 넣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PTER 4. 플레이팅.

 간장 양념이 메추리알과 새송이버섯에 잘 베이도록 충분히 끓으면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나서 드실만큼만 예쁜 접시에 담아서 드시고 나머지는 식혀주신 뒤 반찬통 등에 넣어서 냉장고에 잘 보관하시면서 꺼내 드시면 되세요.

한식 요리의 완성은 '깨'라는 말이 있지요? 완성된 요리의 위에 약간의 깨를 뿌려주시면 더욱 맛있어 보인답니다. 이렇게 '메추리버섯장조림'을 완성했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오늘의 메인 반찬!!~ 고기도 좋지만 버섯을 이용해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매우 맛있게 먹는 반찬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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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매콤달콤 닭볶음탕 만들어보기!!~

오늘은 웬만해서는 실패하기 힘들다는 닭요리를 해볼까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로 '닭볶음탕'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닭볶음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별미이지요. 주말에 사놓은 닭볶음용 닭을 이용해서 야무지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 재료 -

주 재료 : 닭 1마리, 감자 4개, 양파 1개, 당근 1/2개, 대파 1개, 청고추 1개

양념 재료 : 고추장&참기름 1큰술, 간장 5큰술,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가루 약간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A. 주 재료 준비 : 가장 먼저 닭을 준비해주셔야 하는데요. 닭은 깨끗이 씻어주신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주세요. 그리고 나서 데친 닭고기를 꺼내서 다시 한 번 더 찬물에 깨끗이 씻어주세요. 닭이 준비 되셨으면 이제 당근, 양파 그리고 감자를 깍둑썰기로 크게 썰어주시고 청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세요.

B. 양념장 만들기 : 볼록한 볼이나 대접 등에 양념재료를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고추장&참기름 1큰술, 간장 5큰술, 고춧가루 4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후추가루 약간)


CHAPTER 2. 1차 끓이기.

 재료들이 다 준비 되셨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끓여볼까요? 준비해놓으신 냄비에 미리 데쳐놓은 닭고기를 넣어주신 뒤 닭들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주세요. 그리고 난 뒤 당근과 감자를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미리 만들어 놓았던 양념을 넣어주시고 센불에 약 25~30분 정도 끓여주세요.


CHAPTER 3. 2차 끓이기.

 약 25~30분 정도 있다가 닭이 잘 익었으면 불을 중으로 줄여주시고 썰어둔 양파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다시 5~10분 정도 더 끓여주시다가 마지막으로 청고추와 대파를 넣어주시고 약 3분 정도 더 끓여주시다가 불을 꺼주세요. (약 25~30분 정도가 지났는데 닭이 아직 안 익었으면 5~10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CHAPTER 4. 플레이팅

 맛있게 잘 끓여지셨나요? 그럼 이제 드실만큼 예쁜 접시에 깔끔하고 예쁘게 잘 덜어주신 뒤 맛있게 드시면 되시느데요. 저는 닭볶음탕 자체도 좋아하지만 양념에 밥을 비벼먹으면 더 맛있더라구요. 양념에 밥을 비비신 후 그 위에 닭고기를 올려 드시면 금상첨화입니다.

 오늘의 밥도둑 닭볶음탕!!~완성입니다.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닭볶음탕으로 오늘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막간의 술안주로도 괜찮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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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밥도둑 고등어고추장구이 만들기!!

 생선요리는 집에서 자주 해먹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대요. 오늘은 만들기도 쉽고 맛도 뛰어난 생선구이를 해볼까합니다. 바로, 고등어고추장구이 입니다. 고등어는 다들 좋아하시고 주변에서 구입하기도 편한 생선 중 하나인데요. 대부분 그냥 구어드시거나 간장양념을 해서 드시는 분이 많이 드셨을텐데요. 오늘은 고추장을 이용해서 맛있는 고등어구이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재료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재료 >>

고등어 2조각, 밑간 재료[청주 1큰술, 소금&후춧가루 1/3 작은술], 양념 재료[양조간장&맛술&올리고당 1큰술, 물 4큰술, 고추장 3큰술, 설탕&다진마늘 1작은술], 녹말가루


CHAPTER 1. 고등어 손질.

 고등어를 흐르는 깨끗한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 뒤 키친타월 등으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껍질 쪽에 칼집을 내주세요.

 그 다음, 고등어에 밑간을 해주신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그리고 10분 정도 되면 다시 한 번 키친타월 등으로 누러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밑간 재료를 발라주실 때는 양념솔이나 숫가락 등을 이용하셔서 골고루 잘 펴서 고등어 전체에 잘 밑간이 베이게 발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양념 만들기.

 밑간을 잘 해시고 10분 정도 재워줄 동안 양념을 만들어주시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습니다. 양념은 위에 양념 재료들을 볼이나 그릇에 따로 만들어 주시고 잘 섞어주세요.

 재료들을 잘 섞어서 만들어 주셨으면 옆에 잘 놔두세요.


CHAPTER 3. 고등어 굽기.

고등어고추장구이는 고등어를 굽기전에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하는데요. 우선 넓은 접시에 녹말가루를 잘 펴서 담아주세요. 그런 다음, 녹말가루에 고등어를 앞뒤로 골고루 묻혀주세요. 물기로 인해 너무 많이 묻은 부분은 털어주시면 좋습니다.

 여기까지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이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뒤 생선껍질 방향이 팬에 닿도록 해서 중불에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으면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또 구워주시면 되세요.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졌으면 고등어를 접시 등에 덜어놔주세요.


CHAPTER 4. 양념에 고등어 다시 굽기.

 후라이팬에 묻은 식용유를 잘 닦아주신 뒤 아까 준비해 두었던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세요. 그리고 중약불로 조금 끓이시다보면 양념이 끓기 시작하실텐데요. 양념이 끓기 시작하시면 다시 고등어를 넣고 양념에 잘 구워주세요. 앞뒤로 약 1분에서 1분 30초 정도씩 번갈아 가며 구워주시면 되세요.

 앞 뒤로 양념에 잘 구워주셨으면 불을 끄시고 플레이팅을 할 접시에 예쁘고 깔끔하게 잘 담아 주시면 맛있는 고등어고추장구이가 완성입니다. 


CHAPTER 5. 플레이팅.

완성입니다!! 밥도둑 고등어고추장구이~~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되는데요. 건강을 생각해서 생선 요리를 가끔 드시지만 매번 같은 조리방식으로 질리셨다면 고등어고추장구이를 해서 한 번 드셔보세요. 맛있어서 한 두그릇 금방 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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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안주 만들기 - '토마토베이컨말이'편!!

즐거운 주말 저녁,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그냥 볼 수 는 없어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면서 보려고 하는데요. 맥주 마니아 분들은 물처럼 그냥 드시기도 하신다지만 저는 그 정도는 아니어서 간단한 안주에 한 잔 하기로 했답니다. 나름 분위기 내면서 영화를 감상하고 싶은데 적당한 안주거리가 없을까 찾아보다가 '토마토베이컨말이'를 발견했습니다. 마침 재료를 보니 집에 다 있고 딱이더라구요. 그럼 지금부터 초간단 안주 요리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 재료 - 

베이컨, 미니토마토, 꼬치막대(이쑤시개)

재료만 봐도 정말 간단함이 묻어나지않나요?  많은 재료나 시간이 들지 않기에 더욱 마음에 드실거예요. 안주거리가 아니더라도 저녁 야식으로도 간단하게 드시면 속에 부담도 안가고 좋을 것 같으니 꼭 한 번 해서 드셔보세요.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긴 베이컨을 반으로 잘라주시고 미니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꼭지를 뜯어주세요. 그럼 준비 끝입니다. 베이컨 양이 너무 많아서 칼로리 걱정이 되시는 분은 미니토마토를 감쌀 수 있을 정도로 3등분 해주셔도 되세요. 

간단하게 반으로 베이컨을 자르는 거지만 그래도 칼을 사용하시는 것이니 항상 조심하세요. 그럼 다음 단계로 가보겠습니다.


CHAPTER 2. 말아주기.

 재료가 준비되셨으면 이제 베이컨으로 미니토마토를 말아주시면 되세요. 잘 말아주신 뒤 미리 준비해 놓은 꼬치용막대 또는 이쑤시개를 이용해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세요. 저는 예전에 사놓았던 꼬치용막대가 있어서 꼬치용 막대르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미니토마토를 베이컨으로 잘 말아주신 뒤 고정을 해주시면 되세요. 참고로 꼬치용 막대는 길어서 3~4개 정도를 끼울 수 있었는데요. 이쑤시개를 사용하실 경우에는 1~2개가 적당하실 거 같습니다. 


CHAPTER 3. 구워주기.

 잘 말아서 고정해둔 토마토베이컨을 이제 구워주셔야 하는데요. 이때 기름을 두르지 마시고 바로 구워주시면 되세요. 왜냐하면 베이컨 자체에 기름이 많이 있어서 굽다보면 기름이 알아서 베어 나오기 때문입니다.

너무 센 불로 하시면 타버리기에 약불과 중간불 정도에서 앞 뒤로 잘 돌려주시면서 구워주세요. 저는 세워서도 구우며 4방면을 다 구워주었습니다. 왠지 더 맛있을것 같아서요. 이렇게 준비된 토마토베이컨말이를 다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플레이팅.

 완성된 토마토베이컨말이 ~~ 이제 예쁜 접시에 잘 담아서 쇼파로 가져가시면 되시겠습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말이죠!! 초간단 안주가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오늘의 안주가 완성되었습니다. 간단하게 한잔 생각나실때 해드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늦은 저녁에 크게 부담도 안가고 전 좋았어요. 즐거운 주말 모두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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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백종원 구운계란카레 만드는법!! 뚝딱~

 오늘은 얼마전 우연히 알게 된 구운계란카레덮밥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백종원 아저씨(?) 요리는 따라만들기도 쉽고 편하면서 맛있기에 자주 따라해보는데요. 특히 저처럼 요리 초짜에게는 최고의 레시피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오늘의 메뉴인 '구운계란카레'를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료 -

삶은달걀 6개, 강황가루, 양파 1/2, 물 <-- 2인분 기준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우선 달걀을 잘 삶아주신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리고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채 썰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강황가루를 그릇에 적당히 담아서 준비해 주시면 재료 준비는 끝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달걀 껍질을 쉽고 예쁘게 까시려면 잘 삶아주신 뒤 찬물에 식혀주셨다가 벗겨주시면 되세요.)

전 7개를 삶았는데요. 왜냐하면 요리를 하다가 배가 고파질거 같아서 중간에 하나 먹으려고 7개를 삶았습니다. 출출해지면 요리에 집중이 안될거 같아서요.


CHAPTER 2. 카레 풀기.

 준비된 강황가루에 물을 조금 넣어주신 뒤 잘 저어주세요. 카레 만들때처럼 물을 한 번에 많이 넣지 마시고 조금씩 넣어주시면서 풀어주시면 너무 묽어져서 강황가루를 더 넣는 수고를 덜 수 있답니다.

자! 카레도 다 풀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구운계란카레를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슬슬 배고 고파지고 있으니 얼른 만들어야 하겠어요.


CHAPTER 3. 재료 굽기.

 재료가 준비가 되셨다면 이제 재료들을 볶아줄 시간입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둘러주신 뒤 계란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주의하셔야 하실게 있습니다. 바로 후라이팬 뚜껑을 꼭 닫고 구워주세요. 안 그러시면 기름이 사방으로 튀기 때문에 꼭 뚜껑을 닫고 구워주세요.

 삼겹살처럼 모든 부분을 노릇하게 굽기는 어렵습니다. 달걀이 동글동글하다보니 하나씩 잡아서 구워주지 않는 한 전체적으로 굽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어쨌든 노릇하게 잘 구워지면 다음으로 양파를 넣어주시고 구워주시면 되세요.

 양파를 투입하고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카레 투하.

 재료들이 노릇노릇하게 잘 구워주면 을 재료들이 잠길 정도만 넣어주시고 다음으로는 잘 풀어두었던 카레를 넣어주시면 되시는데요. 다 투하하셨으면 잘 저어주시면 끝이랍니다.^^

끼약!! 구운계란카레 완성!! 룰라라라~~ 이렇게 완성된 구운계란카레는 접시에 잘 담아서 이제 밥과 함께 잘 버물려서 드시면 되세요. 약간 볼록한 접시를 이용하시면 드시기에 더 편하실거같아요. 왜냐하면 계란을 뿌셔야하니까요. 그럼 플레이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HAPTER 5. 구운계란카레.

 예쁜 접시에 맛있게 완성된 구운계란카레와 밥을 담아주신 뒤 후추를 위에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카레의 최고 단짝인 김치도 종류별로 준비를 했습니다. 계란카레 이제 맛을 보도록 할까요?

 계란을 숟가락으로 잘게 잘 뿌셔주신 뒤 밥과 비벼서 먹으시면 되세요. 맛은 어떠냐구요? 전 원래 카레를 먹을때 좀 퍽퍽하게 먹는걸 좋아하는데요. 구운계란카레는 딱 제 스타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이건 나중에 캠핑가면 주위사람들에게 뚝딱 한 끼 대접하기에도 좋은 요리 같아요. 약간 매콤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고춧가루를 뿌려드셔도 좋으실거 같구요. 전 김치에 뚝딱 두 그릇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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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언제나 옳다, 맛있는 제육볶음 뚝딱 레시피!!~

 일주일간 고생했으니 오늘은 맛있는 고기요리를 해서 먹어볼까하는데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제육볶음'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육볶음은 반찬으로도 좋고 밥에 비벼서 먹어도 맛있고 쌈에 싸서 먹어도 맛있는 만능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해먹기에는 손이 많이간다고 생각해서 잘 안해드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쉽고 간단하게 '제육볶음'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초간단 제육볶음 레시피를 따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START!!~

- 재료 -

야채(양파, 깻잎, 대파, 고추), 양념장(고추장 6큰술, 간장 4큰술, 맛술 6큰술, 올리고당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굴소스 2큰술, 다진마늘 2큰술, 참기름 2큰술, 생각가루 1/2 작은 큰술, 설탕 2큰술, 후추가루 약간), 돼지고기 800g


 저는 한번에 조금 많이 해서 여러번 먹을 수 있게 준비를 했습니다. 대략 6인분 정도의 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실 거예요. 그러니 드시는 양에 맞게 양념장의 양을 조절해주시면 되세요. 예를 들어서 3인분을 만드신다고 하시면 위에 양념장 재료를 반으로 줄여주시면 되시겠죠?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CHAPTER 1. 야채 썰기.

 야채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주신 뒤 손질을 해주세요. 양파와 깻잎은 채썰어줏시고 고추와 대파는 어슷썰기 해주시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각종 야채를 더 첨가하거나 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당근 등을 넣어주셔도 되세요.)

저는 제육볶음의 색감을 한 층 더하고 매운맛을 좀 더 내주기 위해서 홍고추도 준비했답니다. 개인적으로 제육볶음은 약간 매콤해야 맛있더라구요.


CHAPTER 2. 돼지고기(앞다리) 썰어주기.

 주재료인 돼지고기를 손질해야 하는데요. 어떤 부위를 써야하지 고민하신다면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십니다. 비계부분을 좋아하시면 삼겹살, 살코기만 드시거나 비계 양이 적은게 좋으신 분들은 앞다리를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는 비계양이 상대적으로 적고 가격이 저렴한 앞다리를 이용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돼지고기도 준비가 끝이 납니다.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제육볶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양념장의 맛에 따라 제육볶음의 운명이 왔다갔다 하기 때문입니다. 양념장을 만드실 때는 큰 그릇이나 볼을 이용해주셔야 하는데요. 왜냐하면 잘 만들어진 양념장에 썰어두었던 돼지고기와 야채를 넣고 재워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릇은 큰 그릇을 이용해 주세요.

 양념장 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시면 제육볶음 양념장도 완성이 되는데요. 양념장은 돼지고기와 야채가 잘 재워질 수 있도록 양을 좀 넉넉히 해주시면 좋으세요. 양념장이 너무 적으면 맛이 잘 안 스며들기 때문이랍니다.


CHAPTER 4. 재워주기.

 양념장을 다 만드셨으면 잘라두었던 고기와 양파, 대파를 양념장에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잘 섞이셨으면 약 30분 정도 재워주시면 됩니다. 맛이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잘 섞어주세요. 쉐이킷~쉐이킷~


CHAPTER 5. 볶아주기.

 30분 정도가 흐른 뒤, 잘 재워졌으면 후라이팬에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시고 재워두신 양념고기와 야채를 볶아주세요. 잘 저어가며 볶아주시다가 고기가 익으면 참기름과 썰어두었던 고추와 깻잎을 넣어주신 뒤 약간 더 볶아주세요. 그리고나서 불을 꺼주시면 됩니다.

 

CHAPTER 6. 마무으~리!!

 이제 맛있게 완성된 제육볶음을 먹을만큼 접시에 잘 담아서 맛있게 먹어주실 시간입니다.^^

 저는 양을 많이 해두었기에 재워둔 양념고기의 반은 용기에 따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었고 먹을만큼만 볶았습니다. 요리의 완성은 깨~~ 아니겠습니까. 깨를 스스슥 뿌려주니 맛있는 제육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각종 쌈채소도 준비해주었습니다. 사실 쌈을 싸서 먹어야 더 맛있어서 준비한 거지만요.

 뚝딱 제육볶음 만들어서 맛잇는 한 끼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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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초간단 토스트!!~

 밖에 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오늘 날씨가 엄청 춥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점심시간에도 밖에 나가지 않고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먹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괜히 나갔다가 추운날씨에 감기라도 걸릴까 걱정이 됐거든요. 그렇다고 잠 자기에도 부족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을 싼다는 건 더욱 어려운 일이라서 간단한 음식을 준비했답니다. 뭘까요? 바로, '토스트'입니다. 그것도 초간편 토스트~~ 10분 안에 뚝딱 만들어서 출근을 할 수 있을지 시작해볼까요.^

- 재료 -

식빵, 땅콩잼, 바나나

'초간단 토스트'이기 때문에 재료도 단촐(?)하지요? 식빵 6장, 바나나 2개 그리고 땅콩잼만 있다면 누구나 간편히 만들어 드실 수 있으실거예요. 재료도 준비 됬으니 이제 토스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CHAPTER 1. 식빵 굽기 & 바나나 썰기.

 바쁘시거나 귀찮으시면 굳이 안 구우셔도 되구요. 바삭하게 먹는게 싫으신 분들도 안 구어드셔도 되요. 전 토스트는 약간 식빵이 바삭해야 맛있어서 구웠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굽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노릇노릇해질정도면 충분하거든요.

 약간씩 간격을 유지하면서 식빵을 펼쳐주세요. 그런뒤 오븐에 넣고 구워주시면 됩니다. 오븐이 없으신 분들은 후라이팬을 이용하셔서 식빵을 구워주시면 되세요. 전 집에 오븐이 있다보니 오븐을 이용했습니다. 

 식빵을 오븐에 넣어준 뒤 바나나를 썰어서 준비를 해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바나나 맛만 나실 수 잇으니 얇게 썰어주시는게 좋으세요. 물론 바나나 단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두껍게 썰어주셔도 되시구요. 하지만, 바나나가 두꺼우면 나중에 토스트가 완성된 뒤 드실때 한입에 먹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CHAPTER 2. 토스트 만들기.

한 것도 없는데 마지막 단계네요. 이 '초간단 토스트'는 정말 간편한 것 같습니다. 오븐에 식빵을 굽는 시간을 빼면 진짜 5분도 안걸렸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식빵에 땅콩잼을 바르고 썰어둔 바나나를 깔아주세요.

빈틈이 보이지 않도록 땅콩잼을 얇게 잘 발라주신 뒤 꼼꼼하게 바나나도 올려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잘 구워진 3장을 이용하시고 나머지 3장은 위에 덮어주시면 되세요. 너무 간단하다보니 설명하는 글을 쓰기가 정말 어렵네요.

CHAPTER 3. 마무리.

한 입에 먹기 좋게 4등분을 해주었습니다. 먹는데 지저분하게 흘리고 먹기 싫어서 썰어주었지만 집에서 간편하게 드실 때는 굳이 안 자르시고 그냥 드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이제 출근을 해야하니 빈 통에 토스트를 잘 넣어주고 뚜껑을 딱! 닫아주면 오늘 점심도 걱정 없을 것 같습니다. 아! 출근길에 우유 하나 사서 가면 더욱 좋으실 거예요. 토스트엔 우유!! 아직도 키가 더 커주길 기대하는 것은 아니구요. 딸기잼에 우유 한모금의 궁합은 최고라서 우유를 사가려는 겁니다.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간식거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 '초간단 토스트'~~ 오늘 날씨 춥다고 하니 모두 힘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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