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소야'로 불리는 '소시지 야채볶음'은 아이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학창시절에는 도시락반찬으로 최고 반찬이었고 대학시절에는 술안주로 즐겨먹었던 소야~~ 좀 여유롭게 만들어서 반은 반찬용으로 반은 저녁에 가볍게 마실 맥주의 안주거리로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벌써 좋아지네요. 그럼 '소시지 야채볶음'을 만들러 가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비엔나소시지 30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5개, 통마늘 10개, 브로콜리 한줌

양념 재료 : 식용유 3큰술, 간장 2큰술, 밀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소시지 -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2~3개 정도 내주세요.(이때 너무 깊게 칼질을 내시면 나중에 소시지가 찢어질 수 있으니 약 1/2정도 깊이로 칼질을 내주세요.)

 당근 - 작고 얇게 썰어주세요.(당근은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 -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늘 - 마늘은 취향에 따라 통으로 쓰시거나 좀 크다 싶으시면 넓적하게 반토막 내주세요.

 


 비엔나 소시지는 바로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 기름기를 약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했습니다. (오랜 시간 데치지 마시고 약 1~2분 정도 가볍게 데쳐주세요.)




CHAPTER 2. 소스 만들기.

 맨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3큰술)과 밀가루(1큰술)를 부어주신 뒤 중불에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끓여 끓여~~


 잘 저어주시면서 끓이다가 색이 노르스름해지면 나머지 양념재료(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들을 다 넣어주신 뒤 더 끓여주세요.


더 끓이시다보면 요녀석들이 중간중간 뭉쳐지는데요. 그러면 이때 물을 약간씩 부어주시면서 양념 소스의 맛과 농도를 개인 취향에 맞게 맞춰주시면 되세요.

(좀 걸쭉한게 좋으시면 조금만 넣으시면 되시구요. 좀 묽은게 좋으시다 하시면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CHAPTER 3. 재료 익히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뿌려주신 뒤 칼집을 내두었던 소시지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통마늘이 노릇하게 익고 소시지도 익으면 당근과 양파도 넣고 볶아주세요.(당근을 좀 크고 두껍게 썰었다면 처음에 소시지와 마늘을 구울때 같이 넣고 볶아주시기 시작하시면 되세요.)



2차로 넣은 재료들이 익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브로콜리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주세요. (블로콜리는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저어주실 때 천천히 저어주세요.)



CHAPTER 4. 섞어주기.

 재료들이 다 익기 시작하면 만들어두었던 양념 소스를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소스가 재료들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볶아주세요.


 잘 저어주셨나요? 그럼 이제 맛을 봐보세요. 맛을 봤는데 좀 맹맹하다 싶으시면 케첩과 간장을 좀 더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춰주시면 되시구요. 충분하다 싶으시면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짜잔!!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완성!!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줘야겠어요. 왠지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게 벌써부터 침이 막 고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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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찬거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오늘은 반찬을 만들어볼려고하는데요. 그런데, 시간은 없고 마땅히 집에 재료거리가 없네요. 눈에 보이는거라고는 예전에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사놨었던 '진미채'!! 그래서 오늘은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볼까해요. 진미채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징어에 설탕, 소금 등을 첨가해서 건조시킨 건데요. 어렸을때 '진미채볶음'은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진미채볶음'의 생명은 양념과 부드러운 진미채의 식감을 살리는 것인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진미채 200g, 통깨 약간

양념 재료 : 식용유 4큰술,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진미채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진미채의 고소함을 좀 더 살리기 위해서 마요네즈에 진미채를 버무리신 다음 약 15분 정도 두었다가 하시거나 / 진미채의 식감을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 하셔도 좋아요.)



CHAPTER 2. 양념장 끓이기.

 후라이팬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다음 약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쎄거나 잘 저어주지 않으시면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약불!!!



CHAPTER 3. 버무리기.

 양념장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두었던 진미채를 넣어주신 다음 저어주세요. 휙휙~~


 진미채에 양념이 골고루 다 버무려지셨나요? 그러면 이제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엣지있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꺼내서 드실 때마다 조금씩 그 위에 뿌려서 드셔도 좋아요.)



짜잔!! 진미채볶음 완성!! 말랑말랑하면서 쫀득한게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장고에 한칸이 채워지니 기분도 좋고 오늘 반찬거리도 해결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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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 하면 닭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치킨도 좋지만 저는 찜닭, 닭볶음탕 등을 더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밥도둑 '안동찜닭'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닭볶음탕보다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생각보다는 쉽고 간단하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재료 : 닭 1마리, 감자 2개, 고구마 1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2개, 대파 1대, 양배추 1/4통, 당면 80g,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1큰술

양념 재료 : 물 4컵, 건고추 2개, 간장 6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흑설탕 1큰술, 후추 1/2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닭 - 닭볶음용으로 사시거나 통째로 사셨으면 먹기 좋게 토막을 내주세요.

 감자&고구마&당근 - 큼지막하게 썰어주세요.

 양파&양배추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청양고추&홍고추&대파 -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

 당면 -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서 불려주세요.

 양념장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세요. 



CHAPTER 2. 닭 데치기.

 맨 처음 닭의 핏물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찬물에 약 15분 정도 닭을 담궈주세요. 그런 다음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주신 다음 닭을 데쳐주신 뒤 찬물에 데친 닭을 담궈 식혀주세요.


찬물에 식혀주신 다음에는 물기를 제거해주기 위해서 채에 받쳐서 놔두세요.



CHAPTER 3. 닭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둘러주신 뒤 물기를 빼 준 데친 닭을 넣고 중불에 구워주세요. 데친 닭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끓이기.

 냄비에 구운 닭, 당근, 감자, 고구마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주신 뒤 양념이 재료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5~6번 크게 저어주신 뒤 강불로 약 15분간 푹 끓여주세요.



CHAPTER 5. 2차 끓이기.

 약 5분 정도가 지나가 나시면 한 번씩 젓가락으로 감자를 찔러서 감자가 익었는지 확인해보세요. 불의 세기와 냄비의 열 전도율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15분 정도를 끓이시기 보다는 확인을 중간 중간 해주시는게 좋으세요. 그렇게 확인을 하시다가 감자가 익었으면 준비해둔 양배추, 양파 그리고 청양고추를 넣어주신 뒤 약 5~10분 정도 한 번 더 끓여주세요.


 추가로 넣어준 재료가 잘 익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셔야 하세요.



CHAPTER 6. 3차 끓이기.

 마지막으로 홍고추, 대파 그리고 불려두었던 당면을 넣어주신 뒤 당면에 양념맛이 벨 때까지 약 3~5분 정도를 중불에 끓여주시면 됩니다.


완성이 되었으면 이제 마지막으로 참기름, 올리고당을 넣어주시고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맛있는 '안동찜닭'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정말좋아하고 밥반찬으로도 최고인 찜닭~~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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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찌개 중 하나인 '김치찌개',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김치찌개'는 주재료로 무엇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돼지고기 김치찌개', '스팸 김치찌개', '참치 김치찌개'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김치찌개는 뭘 넣어도 맛있지만 저는 육식을 좋아해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즐겨 먹는데요. 오늘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전지 or 목살)돼지고기 400g, 배추김치 1/4포기, 두부 1/2모, 대파 1/3대, 양파 1/4개, 다시마멸치육수 4컵, 고춧가루 2큰술, 새우젓 1큰술, 청양고추 1개, 송이버섯 약간, 식용유

보재 재료 :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돼지고기에 보조 재료(맛술 3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소금&후추&생강가루 조금)를 넣고 섞어준 다음 약 20분 정도 재워서 밑간을 해주세요.

 김치와 두부 그리고 양파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리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송이버섯은 길게 찢어주시면 되세요.(없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세요.)



CHAPTER 2. 볶아주기.

 냄비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다음 밑간을 해둔 돼지고기를 넣고 중불에 볶아주세요. 이때, 잘 저어주시면서 돼지고기가 냄비에 눌러붙지 않도록 해주세요.


 돼지고기가 익기시작하면 준비해둔 김치도 넣고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이기.

 김치가 익기시작하면 다시마멸치육수 4컵과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 끓기시작하면 썰어둔 두부와 송이버섯을 넣고 약 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3분 정도가 지나면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신 뒤 약 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약 2분 정도 지나고 나서 간을 보신 다음에 새우젓을 조금씩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추시면 되세요.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으면 짤수있으니 조금씩 넣어주시며 간을 맞춰주세요. 


 이렇게 맛잇는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완성!!! 참 쉽죠잉~~~ 김치찌개를 끓일때 소금으로 간을 하기도 하지만 저는 새우젓을 사용하면 더 맛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새우젓을 사용한답니다.


오늘도 맛있는 한끼 드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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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 두부요리는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일품인 '두부강정'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으면서 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두부강정'!!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 실파 1/2줄기, 땅콩 약간

보조 재료 : 전분가루 1/2컵, 소금&후추 약간

양념 재료 : 스위트칠리소스 5큰술, 올리고당 3큰술(or 물엿), 맛술 2큰술, 고추장&간장&식용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두부 - 먼저 두부를 3cm가량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런 다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세요.

 땅콩 - 다져서 빻아주세요.(너무 가루를 내실 필요는 없고 적당히 다져주시면 되시구요.)

 실파 -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 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만들어주세요.



CHAPTER 2. 두부 튀기기.

 먼저 두부에 튀김옷을 입혀주어야 하는데요. 전분가루를 넓적한 쟁반 등에 부어주신 뒤 두부에 전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시면 되십니다.


전분가루를 고루고루 잘 묻혀주셨나요? 그럼 이제 튀기기를 하시면 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주신 뒤 불을 강불로 켜주세요. 뭉쳐진 전분가루를 식용유에 조금씩 넣어보시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충분히 끓으면 두부를 넣어서 튀겨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두부가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지면 두부를 빼주시면 되세요. 기름이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키친타월 등을 밑에 충분히 깔아둔 접시 등에 빼주시거나 채에 걸러서 기름기를 좀 빼주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끓이기.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중불에 끓여주세요. 불이 너무 쎄면 양념소스가 밑에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불조절을 잘 해주셔야 하세요.


그러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튀긴 두부와 준비해둔 땅콩을 넣고 양념이 잘 베어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끓여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썰어둔 실파를 뿌려주시면 '두부강정' 완성!!!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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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붙은 '갈치', 갈치는 구이, 찌개 등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데요. 그 중에서도 '갈치조림'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갈치요리 중 하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고 만들기도 쉬운 '갈치조림'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벌써 침이 고이네요. 그럼 GOGO~~ 


갈치 효능 :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라이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에도 좋다고 합니다.

갈치 칼로리 : (100g 기준) 145kcal


- 재 료 -

주 재료 : 갈치 1마리, 무 1/3개, 양파 3/2개, 대파 2/3대, 청양고추 1개, 다시마육수 2컵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고춧가루 5큰술,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5큰술, 설탕 1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갈치 - 갈치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주신 뒤 청주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시구요.

 무, 양파, 대파 그리고 청양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무는 너무 얇게 써시면 드시게 전에 다 부서져 버리니 적당한 두껍기로 썰어주세요.)

 조림양념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어 잘 저어서 만들어 준비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셋팅하기.

 뚝배기(냄비)에 이제 재료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양파를 가장 밑에 그다음 무 마지막으로 갈치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 다시마육수를 부어주시고 갈치위에 만들어 두셨던 조림양념소스를 갈치 위에 뿌려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이제 졸여주면 되시는데요. 이떄, 뚜껑은 열고 졸여주시면 좋은데요. 그래야 갈치의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중불에 푹 졸이시다가 무가 익으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약불로 줄여주신 뒤 약 5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갈치조림' 완성!! 참 쉽죠잉~~~ 갈치조림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잘 익은 무에 자박하게 졸인 국물을 함께 비비신 후 갈치 한 조각 발라서 딱 올려서 드시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생선요리는 집에서 해먹기가 참 번거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갈치조림'은 생각보다 간편하면서도 맛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두부는 '밭에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영양분이 풍부한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지방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건강식재료로도 사랑을 많이 받는 음식입니다. 이렇듯 만능 식재료인 두부를 이용해서 오늘은 맛있는 '두부샌드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두부샌드조림' 만들어 볼까요~~ GOGO!!


두부 칼로리 : (100g 기준) 84kcal

두부 효능 :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올리고당이 많아서 장의 활성화하여 소화 흡수를 돕는다.



- 재 료 -

주재료 : 두부 2/3모, 다짐육 80g, 새송이버섯 1개, 전분가루, 식용유&김 약간

다진육 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조림 양념 재료 : 물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두부 손질 및 밑간하기.

 맨 처음 두부 2/3모를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신 뒤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먼저 해주세요. (두부를 너무 두껍게 써시면 나중에 안에 들어간 다진육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먹기에도 불편하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얇으면 조리과정 중에 두부가 깨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껍기가 좋습니다.)



CHAPTER 2. 다짐육 양념하기.

 두부에 밑간이 될 동안에 다진육에 양념을 해주어야하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다진육을 넣어주시고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이 없으시면 다른 버섯을 이용하시거나 안 넣으셔도 되요.)도 작게 썰어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다진육 양념 재료'를 넣어주신 뒤 잘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다진육에 양념이 잘 베어야하니 잘 버무려 주세요.



CHAPTER 3. 조림 양념 만들기.

 위에 조림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만드실 양에 따라서 조림양념은 좀 넉넉히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조릴 때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으려면 약간 넉넉하게 만들어주세요.



CHAPTER 4. 두부 포개기.

 전분가루를 넓적한 그릇이나 쟁반 등에 넉넉히 뿌려주신 뒤 밑간을 해놓았던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이렇게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셨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GOGO~~



 전분을 묻힌 두부 위에 양념을 해놓은 다진육을 올려주세요. 이때, 다진육이 너무 많으면 나중에 익히기도 힘들고 싸기도 어려우니 넓게 잘 펴서 다진육을 올려주셔야 하십니다.



 그 다음 다진육 위에 두부를 다시 올려서 포개주시면 되세요. 샌드위치처럼 말이죠. 그런 다음 포개진 두부와 다진육을 고정하기 위해서 김(조미김 X)을 길고 얇게 썰어서 감아서 두부를 고정해 주세요.




CHAPTER 5.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뿌려주신 다음 중불에 두부를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모든 면을 잘 구워주세요. 앞, 뒤, 사이드 전부 구워주세요. (안에 다진육이 잘 익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성스럽게 모든 면을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6. 조리기.

 모든 면이 잘 구워졌으면 이제 만들어놓은 조림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양념이 잘 베도록 뒤짚어 가며 잘 졸여주시면 되시는데요.


알 뒤 양옆 전부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도록 잘 뒤짚어가시면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두부샌드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간을 좀 쎄게 해서 드시는 분들은 조리고 남은 후라이팬의 조림양념을 위에 올려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이제 예쁜 접시에 잘 올려주신 다음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냠냠!! 오늘도 맛있는 음식에 한 끼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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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걀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중에 하나인 '달걀찜'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달걀찜'은 반찬을 넘어서 국, 찌개 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든든한 음식이죠. 특히나 매력적인건 바로 만드는데 재료도 거의 들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 아닐까하는데요. 그럼 부드럽고 담배한 '달걀찜(계란찜)'을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집에서도 식당에서 먹는 '달걀찜'처럼 풍만한 '달걀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달걀 4개

보재 재료 : 당근&새송이버섯&대파&소금 약간, 다시마육수 2컵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달걀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뒤 젓가락 등을 이용해서 잘 저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일때까지 저어주시면 되세요.(달걀의 양은 달걀찜을 할 용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저는 2인분용 뚝배기에 4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당근, 새송이버섯을 잘게 토막내 주시고 대파는 채썰어 조금 준비해주시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다미사 육수는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둔걸 사용하였는데요. (다시마육수 만드시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TIP - 달걀을 잘 저어주시다보시면 일명 달걀심이라고 불리는 건더기가 보이실텐데요. 이때, 달걀심은 걸러주시면 좋으세요.


CHAPTER 2. 다시마육수 끓이기.

 급할 경우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다시마육수를 사용하시면 '달걀찜'이 더 맛있기 때문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거나 만들어서 보관중이신 '다시마멸치육수(다시마육수)'가 있으실 경우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다시마육수 2컵 뚝배기에 부어주신 뒤 중불로 하고 끓여주세요.


달걀의 양도 마찬가지지만 뚝배기의 크기에 따라 다시마 육수의 양도 가감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댤갈 넣어서 끓여주기.

 다시마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잘 저어서 섞어두었던 달걀에 당근, 새송이버섯 그리고 소금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저어주신 다음 뚝배기에 원형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주세요.


 불은 육수를 끓일때와 마찬가지로 중불입니다. 재료들을 육수에 잘 둘러 넣어주셨다면 이제부터 집중을 하셔야해요. 풍만한 '달걀찜'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첫번째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1. 뚝배기 바닥&옆면을 주걱(나무숫가락)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긁어주듯 저어주세요. 



긁어주듯이 천천히 저어주시다보면 중간중간 달걀이 뭉텅 뭉텅 뭉치는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그럼 '달걀찜'의 반은 성공하신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뭉텅뭉텅 뭉치기 시작하면 약 5회 정도 천천히 긁듯이 더 저어주신 다음 뚜껑을 덮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두 번째 포인트가 나옵니다.


2. 약불 사용. / 뚝배기의 뚜껑을 사용하지 마세요. (뚝배기를 덮어주실 때는 위로 충분히 부풀어 오를 수 있도록 같은 사이즈 또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뚝배기를 거꾸로 해서 덮어주시거나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으시다면 큰 국 그릇 등을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도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어서 국그릇을 덮어주어서 만들었는데요. 위로 더 부풀어오르는건데 국그릇이 좀 작아서 약간 눌렸습니다. 그래도 풍만한 '달걀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이 되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통깨를 올려서 마무리해주시면 끝!!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고 떠서 먹어도 너무 맛있는 '달걀찜'!! 오늘도 맛있게 한끼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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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먹을까?"라는 고민보다 더~~ 힘든 고민이 바로 "무엇을 해 먹을까?"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맨날 먹는 반찬에 대충 또 먹자니 힘이 안나고 그렇다고 뭔가 거창한걸 하자니 시간도 많이들고 귀찮은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친근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삭하고 매콤함이 일품인 '꽈리고추감자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다같이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감자 4개, 꽈리고추 1 움큼, 양파 1개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1컵, 맛술 2큰술, 간장 7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설탕&후추가루 약간


*꽈리고추 : 여름이 제철인 꽈리고추는 연녹색에 쭈굴쭈굴하게 굴곡이 있고 꼭지가 신선한게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효능으로는 식욕증진 및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주 재료 손질하기 : 먼저 감자는 깨끗이 물로 씻어주신 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 주신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난 뒤 이쑤시개, 포크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조금씩 뚫어주시면 됩니다. (TIP : 꽈리고추에 구멍을 뚫어주면 조릴때 양념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파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장 만들기 :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담고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손질을 마친 감자, 양파를 볶아주어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오일을 적당히 뿌려주신 뒤 중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약 4~5분 정도 볶아주세요. 이때 꽈리고추는 넣으시면 안되세요. 감자와 양파만 먼저 볶아주셔야 합니다.



CHAPTER 3. 졸여주기.

 약 4~5분 정도가 지나면 이제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주시고 중불에 약 10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졸여주실 때에는 재료들과 양념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꽈리고추, 올리고당 그리고 참기름을 넣고 잘 저어주신 뒤 한 번 더 졸여주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마지막에 넣어준 꽈리고추에까지 잘 스며들면 끝!!



 이렇게 하셨으면 '꽈리고추감자조림' 완성!! 마지막에 미각적인(?) 효과를 한 껏 업그레이드 해주기 위해서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꽈리고추를 마지막에 넣어주어 아직도 아삭하면서 약간 매콤함이 나는게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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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나들이 간식으로도 좋은 식빵피자!! 이름 그대로 피자도우를 대신해서 식빵을 이용해서 만드는 피자입니다. 식빵은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인만큼 누구든 만드실 수 있는 초간단 피자랍니다. 식빵피자 역시 토핑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변화를 줄 수 있어서 여러명이서 먹을 때에도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여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초간단 '식빵피자'를 만들어보겠습니다. GOGO~~


- 재 료 -

주 재료 : 식빵 6조각, 후랑크 소세지 3줄, 파프리카&양파 1/2개, 느타리버섯 1/4, 토마토스파게티 소스, 모짜렐라치즈

부 재료 : 소금&후추 약간

조리순서 : 재료손질하기 > 재료 볶기 > 토핑하기 > 굽기 > 완성!!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맨먼저 토핑으로 사용할 재료들을 손질해주셔야 하는데요. (취향에 맞게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하시면 되세요. 저는 집에 느타리버섯과 양파 그리고 파프리카가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을 했습니다.) 우선 양파와 파프리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준 다음 잘게 썰어주세요. 그리고 느타리버섯은 길게 찢어주신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고 후랑크 소시지도 잘게 썰어주세요.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 둘러주신 다음 불은 강불로 켜주세요. (약불로 천천히 볶는 것보다는 강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빠르게 볶아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올리브유를 사용했습니다.)기름을 둘러주신 다음 손질해놓은 재료들을 몽땅 넣어주시고 볶아주세요. 이때 불이 센만큼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셔야 합니다. 


잘 저어주시면서 볶다 보시면 양파는 투명해지고 버섯은 기름을 잘 먹으면서 색이 변하는데요. 좀 더 볶으시다가 재료들이 골고루 잘 익으면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주세요. 그런다음 불을 꺼주시고 약 1~2분 정도 저어주시면서 한 번 더 볶아주세요.



CHAPTER 3. 토핑하기.

 토핑 재료들이 다 준비가 되었습니다. 이제 식빵에 토핑을 올려주어야 하는데요. 우선 식빵 6개를 나란히 오븐판에 올려주신 다음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식빵에 소스를 잘 펴서 발라주셧으면, 이제 준비해 놓은 토핑 재료들을 골고루 올려주시면 되세요. (TIP - 입맛이 전혀 다른 여러명이서 드실경우에는 토핑을 각자 만들어서 준비하신 뒤 각자의 식빵 위에 토핑을 해주시면 여러사람의 취향에 맞는 식빵피자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토핑을 다 올려주셨나요? 그럼 이제 마지막으로 이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시면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이때 모짜렐라치즈는 맛도 맛이지만 토핑재료들이 흩어지지 않도록 잡아주는 접착제같은 역할도 하기 때문에 가장자리부분에도 잘 뿌려서 올려주시면 좋아요.


CHAPTER 4. 오븐에 굽기.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 오븐에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200도로 맞춰주신 다음 약 10분 정도 타임을 맞춰주시면 되세요. 그럼 이제 수제 식빵피자가 완성된답니다.

 짜잔!! 식빵피자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먹기에 조금 클수도 있으니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주시면 드시기 더 좋아요. 여기에다가 직접 만든 수제 피클과 함께 먹으면 그야말로 환상적이랍니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할 식빵피자!! 봄이 되었으니 나들이 가실때 나들이 음식으로 한 번 만들어서 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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