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여행]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둘러보기~~

"영광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주말을 맞아서 바람도 쐴겸해서 영광에 다녀왔는데요. 

영광에는 몇 번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지만 아직 영광 비경을

 다 가보지는 못했기에 안가본 영광 비경을 찾아 떠났습니다. 

해안도로를 따라 바닷 바람도 쐬고 길거리에서 간식도 사먹으며 생각없이 길을 달렸는데요. 

그러던 주차장처럼 넓은 공터가 하나 보이더라구요. 

안그래도 화장실도 좀 다녀오고 싶었는데 마침 화장실도 보이는거 있죠.

 그래서 무작정 주차를 하고 화장실을 갔다 나오는데 무슨 주차장이라고 써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하고 봤더니 '백제불교최초도래지'라고 써져있는 거예요. 

역사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왠지 둘러보고 싶더라구요. 

(제가 은근 호기심 끝판왕~~이거든요.) 아! 이건 나중에 알게 된건데요. 

'백제불교최초도래지'에 가는 방법이 2가지가 있더라구요. 

저처럼 주차장 방면을 통해 가는 방법과 반대편의 입구를 통해서 들어가는 방법이 있으니 

이동 방향 및 출발지에서의 거리를 생각해보신 후 편하신 쪽을 선택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저처럼 주차장 쪽으로 가시는 걸 추천하고 싶은데요. 

왜냐하면 주차장에 주차를 하신 후 '백제불교최초도래지'로 가기 위해서는

 '숲쟁이꽃동산'을 거치셔야 하는데 여기가 은근 산책길도 되고 주변경관이 좋더라구요.

 그럼 '숲쟁이 꽃동산'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시죠? 그럼 GO!!GO!!

 여기서부터 '숲쟁이꽃동산'입니다. 이름이 왜 '숲쟁이꽃동산'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스팔트길을 걷는 것보다는 훨씬 공기도 좋고 기분도 좋을 것 같지 않으신가요?  

입구를 따라 쭉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잘 못찾으시겠으면 주차장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보시면 친절히 알려주세요. 

저도 여쭤봤거든요. 차에만 있었더니 좀 걷고 싶었는데 너무 잘 됐다 싶어서 저는 핸드폰만 챙겨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관리를 매우 잘 해놓았어요. 잔디들도 그렇고 정각, 다리 등 천천히 걸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제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운동이 부족해서 좀 걷기라도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렇다고 엄청 길거나 경사가 가파르지는 않습니다. 약간 산책로로도 쓰이는지 운동복을 입고 걷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구요. '백제불교최초도래지'까지 얼마 안걸리니 산책도 하실 겸 '숲쟁이꽃동산'으로 한 번 가보세요.

 좀 걷다보니 '백제불교최초도래지'에 도착을 했는데요. '숲쟁이꽃동산'을 따라 도착하시면 가장 먼저 '탑원'이 보이실 거예요. '백제불교최초도래지'는 크게 탑원, 부용루, 마라난타존자상, 전시관, 팔각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곳이 바로 '탑원'입니다.

 여기가 바로 '탑원'입니다. '탑원'은 불탑과 감실형 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감실형 불당은 불상과 소탑을 봉안하는 감실입니다. 소개해드리려고 사진을 하나씩 다 찍었으나 다 올리기에는 용량이 너무 커지기 때문에 한 장에 다 담긴 사진만 올렸습니다. 그럼 다음으로는 '부용루'입니다.

 안으로 들어가시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있는데요. 2층에서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전체를 내려다보면 그 풍경이 정말 장관입니다. 아! 사진 왼쪽편에 위로 향하는 계단이 보이시죠? 바로 저기가 '마라난타존자상'으로 향하는 길입니다. 공사중(?)이어서 가까이 갈 수 없어서 약간 아쉬웠으나 멀리서라도 볼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전시관'입니다. 전시관은 엄청 넓지는 않지만 건물 자체가 일반 전시관 형태가 아니여서 매우 인상에 남더라구요. 그리고 안에 계시는 관계자 분들이 매우 친절하셔서 천천히 잘 구경 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에서 사진 찍는건 다른 관람객 분들의 관람에 방해가 될 수 있기에 찍지 않았습니다. 가게 되시면 꼭 들어가셔서 영상도 관람하시고 전시품도 꼭 봐보세요.

그럼 마지막으로 팔각정 및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전망이 어떤지 보여드릴게요. 생각보다 넓고 주위 경관과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그런지 매우 아름답더라구요. 

참고로 '백제불교최초도래지'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A.D 384년에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최초로 발을 디딘 곳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관광명소로 개발했다고 합니다.

 종교를 떠나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한 번 가보시면 매우 좋으실 것 같은 영광 명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역시도 그랬구요. 영광하면 굴비만 떠올리시는 분이 많으시겠지만 영광에는 가볼만한 곳이 정말 많더라구요. 이로써 영광 비경 중 1~2개를 제외하고는 다 가본 것 같아요. 나중에 나머지도 다 둘러봐야겠어요. 산책도 하고 명소도 다녀오고 이번 여행은 짧았지만 알찬 여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주소를 보시고 찾아오시면 되실 것 같아요.

위치 :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백제문화로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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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 !!~~ 후기

 라스베이거스 여행 2일차, 오늘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가서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줄 선물을 사기 위해서 쇼핑을 하기로 했습니다. 주로 저는 해외여행 다녀온 이후에 주변분들에게 받은 선물은 관광상품이 가장 많았던것 같아요. 이쁘고 좋은데 솔직히 실용성이라던지 사용빈도는 많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티셔츠 하나를 사더라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을 주로 하는데요. 물론 저와 와이프 쇼핑 목적도 있지요. 첫째날 여러 호텔들을 돌아다니면서 아이쇼핑을 한 것도, 오늘 가는 곳에 비해 더 저렴한지 아닌지 확인도 하고 더 저렴하면 구매를 하려고 아픈 다리를 이끌면서도 꾸역꾸역 아이쇼핑을 했었답니다. 오늘 쇼핑을 하려고 가는 곳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명한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입니다. 라스베이거스에 아울렛을 검색해보니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와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사우스'가 있더라구요. 첫째날 공항에서 숙소로 택시를 타고 오면서 기사님께 물어보니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가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거기다가 알아보니 이동하는 것도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가 더 편해서 마음을 굳혔지요. 

 자! 그러면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를 가는 방법을 설명해 드릴게요. 첫번째, 렌탈 차량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주소로 내비를 사용해서 직접 가시면 되시구요. [주소 : 875 S Grand Central Pkwy, Las Vegas, NV 89106] // 두번째, 호텔 로비 앞에 24시간 대기 중인 택시를 타시고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가달라고 하시면 되세요. 단, 거리가 그리 가까운 것은 아니니 택시 요금은 조금 나오실거예요. // 세번째, 버스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버스를 이용했답니다. 그렇다면 버스를 어디서 어떻게 타는지 알려드릴게요.

 우선 버스 정류장을 찾으시면 되느데요. 저희가 찾아간 버스 정류장은 벨라지오 호텔 맞은편에 있는 버스정류장인데요.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가 열리는 곳 맞은편 또는 Hexx kitchen+bar 바라보고 왼쪽으로 조금 더 가시면 있어요.) 도로변에 떡하니 세워져 있기 때문에 찾으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시면 2종류의 버스가 오는데요. 긴 1층버스를 타시면 되세요. 2층 버스는 투어버스(?)이니 1층버스 꼭 타세요. 자! 정류장을 찾으셨다면 이제 버스티켓을 뽑으셔야 하느데요. 정류장 뒤편에 보면 바로 기계가 보이실거예요.

시간에 따라 요금은 다른데요. 24시간(원데이)티켓은 8달러입니다.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8시간짜리 24시간짜리 이렇게 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24시간짜리가 왜 필요하나 하고 8시간짜리 티켓을 뽑으시는 분이 계실텐데요. 저는 24시간짜리 원데이 티켓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릴께요. 왜냐하면 우선 요금차이가 별로 안납니다. 그리고 렌탈 안하신 분들은 버스 이용해서 걸어가기에 애매한 곳은 버스를 타고 계속 이동하시면 시간도 절약되고 피로도 적게 쌓이더라구요. 그럼 티켓은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드릴게요.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 그냥 버스 티켓일 뿐입니다.^^

요렇게 생겼어요. 버스에 탑승했는데, 경찰관(?) 한 분이 버스 중앙에서 계시네요. 후덜덜~~~뭐지.....약간 당황을 했습니다. 목적지까지 이동하시려고 타시진 않으셨을것 같은데, 버스에서 경찰관분이 있는건 못봤던지라 긴장을 하면서 빈좌석으로 걸어가는데, 갑자기 경찰관님이..... 티켓 보여달라고 하시네요. 티켓없이 또는 만료된 티켓을 가지고 그냥 타시는 분들이 계시나봐요. 탑승한 인원들의 티켓을 확인하시더라구요. 보여드리고 좌석에 앉아서 가는데 없어서 다시 내리는 분들도 몇 분 계셨어요. 만료되서 내리시는 분들도 계셨구요. 그러니 안전하게 24시간(원데이)짜리 티켓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느긋하게 버스를 타고 '라스베이거스 프리미엄 아울렛 - 노스'를 향해 GO! GO!! 점점 번화가에서 멀어지는 버스~~~

 도착!! 저희는 가장 먼저 안내데스크(Information center)에 갔는데요. 대략적인 매장들 위치를 파악하고..... 사실 화장실이 급해서 화장실 어딨는지 여쭤보러 들어갔습니다. 몸을 가볍게 한 후, 본격적으로 쇼핑을 시작했는데요. 매장들이 워낙 많아서 한 군데씩 아이쇼핑 한 바퀴 훅 하고 봐뒀던 물건들을 다시 한 번 돌면서 살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걸릴 것 같드라구요. 그래서 몇 몇 매장은 뛰어넘었습니다. 아! 그리고 브랜드들 중에서 키즈 제품도 판매하는 매장 중 일부는 매장이 나눠져 있으니 간판을 잘 확인하신 뒤 들어가세요.^^ 자세히 안보고 들어갔다가 저는 키즈용품만 있어서 당황했거든요. 아! 한 참을 돌아다녔더니 목도 마르고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다시 쇼핑!!을 ~~

 이 꽃모양 아이스크림 맛있고 이쁜데... 날이 더워서 손으로 아이스크림이 뚝뚝 떨어져서 후다닥 먹어버렸습니다. 여유 있으시면 매장에서 드시고 나오세요. 아니면 티슈 미리 챙기세요.^^ 

 매장에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울렛이라고 다 저렴한 것은 아닌거 같아요. 주로 미국 브랜드는 저렴한 편인 것 같고 나머지는 국내 인터넷 구매가보다 비싼 것도 있어요. 그러니! 사시고자 하시는 제품이 있으시면 사전에 국내 판매가를 확인하신 뒤 가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내와 달리 모든 상품은 택스를 제외한 가격이므로 택스를 포함했을 경우 더 저렴한지 아닌지도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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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섬진강변 벚꽃축제!!~~봄꽃축제!

봄맞이 여행을 다녀와야지 하면서도 피곤함을 이유로 계속 미루다가 드디어 봄꽃축제에 다녀왔어요.^^ 개인적으로 개나리, 진달래, 산수유도 좋아하지만 봄꽃하면 역시 만개한 벚꽃이 최고지요.(개인적인 취향입니다.^^) 대부분 3월 말을 기점으로해서 봄꽃축제가 거의 끝났는데요. 운좋게도 전남 구례에 벚꽃축제가 남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일찍 섬진강변으로 출발했답니다. 여유있게 모닝커피를 마시며 섬진강을 따라 달리다보니 오색찬란한 봄꽃들로 도로가 꾸며져 있더라구요. 얼마나 이쁘던지 많은 차들이 길가에 차를 세워놓고 봄꽃을 배경삼아 사진 찍기에 한창이렀답니다. ​


목적지에 도착을 했는데요. 구례 벚꽃축제장 위치는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섬진강변이랍니다.^^아쉽게도 주차공간이 협소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목적지 주변의 도로에 주정차된 차량들이 엄청났답니다. 어쨌든 오늘은 봄 바람 맞으며 기분을 내기위해서 온거니 짜증은 패스~~~^^ 어제는 비가 좀 와서 봄꽃을 제대로 만끽하기 어려울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우산을 쓰고 여유롭게 섬진강을 걸으며 벚꽃을 즐겼답니다. ​


비를 맞아 떨어지는 벚꽃들이 왠지 화창한 날씨의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거든요.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해서 그럴수도 있지만요. 준비성 좋은 연인, 가족들은 우비를 입고 벚꽃길을 걸으시더러구요. 봄비도 즐기며 봄꽃을 즐기시는 멋쟁이들이 많았어요.^^ 저는 준비성 부족으로 우산을 썻다는.... ​


벚꽃축제장에서는 주전부리 음식들도 팔고 공연도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아쉽게도 비가 내려 관람하는 분들은 별로 없었답니다. 주전부리 음식을 먹으며 허기도 달래려했지만 가격표를 보고 바로 그런 마음이 사라져버렷네요. 당연히 이런날 가격이 비싼게 당연하다는걸 알면서도 말이죠.^^ 그리고 좀더 섬진강 또는 구례의 특산품이나 특색있는 먹을거리가 안보여서 좀 아쉬웠답니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직 봄꽃을 못 즐기신 분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굳이 축제 신경쓰지마시고 봄꽃들이 많이 피어있고 여유롭게 볼 수도 만져볼 수도 있는 곳을 찾아 떠나보세요. 주로 국도를 따라 가시다보면 이쁜 봄꽃들이 많이 피어있거든요. 피곤하고 지치신 몸에 봄기운 가득담고 활력을 되찾길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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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 백수해안도로와 주변관광지(노을전시관&영광해수온천랜드) 구경하고 왔어요^^

 

 

주말이 되어 바람도 쐬고 기분도 달래고자 여행을 갔는데요.

이번에는 전라남도 영광을 목적지로 출발~~~~~

 

바다바람도 쐬면서 드라이브 하기 좋은 곳을 먼저 소개해 드릴께요.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 위치한 백수해안도로!!!!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한쪽으로는 아름다운 산이 보이고

반대쪽으로는 바닷가가 보인답니다.

그야말로 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자연경관이 아닐 수 없었답니다^^

 

 

백수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다보면 전망대를 만나실

수 있는데요.

너무 일찍 출발해서 인지 약간 안개가 있었지만 그

안개마저도

저를 설레게 하기에는 충분했답니다^^


 

등대 쪽을 향해 조금 걷다보면 바닷가쪽으로 내려가는

또 다른 길을 볼 수 있는데요. 그 길을 따라 30초(?)정도 내려가시면

이와 같은 팻말을 볼 수 있답니다.

 

이 글을 쭉 읽고 돈 던지는 구멍을 한참을 찾았네요^^

그래도 결국에는 찾았답니다.

 

안내문구 뒤쪽 밑에 있었는데 한참을 찾았네요.하하

자 그럼 무병장수를 위해 동전을......................................

이럴수가 카드사용에 폐해일까요? 주머니에 동전이 하나도 없네요.

결국에는 못 던졌답니다. 흑~~~흑~~


 

야간이면 더 아름다웠을 것 같아 아쉽지만 길도 잘 되어있고

깨끗해서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산이 바로 뒤에 있어서 그런지 요즘에는 보기 힘든 다람쥐 군을

3번이나 보았네요^^오랫만에 봐서그런지 완전 귀여웠는데 사람을

경계하는지 도망가 버리드라구요!!

 

 

아 혹시 부모님을 모시고 오시거나 찌뿌둥한 몸을 지지고 싶으시다면

전망대 바로 뒤에 보이는 영광해수온천랜드도 가보세요.

 

전 들어가서 2시간 정도 몸을 풀고 나왔는데요. 굳어있던 몸이 따뜻한 물에

들어가니 슬~~녹아서 컨디션이 한층 업그레이드 됬거든요!!

 

내부 사진은 여러가지 사유(선정성, 프라이버시 등 ^^)로 인해 포스팅에서는

제외한 점 양해 부탁 드려요^^




입장료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주말이었음에도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

 

하지만 너무 큰 기대는 하지마세요.

(목욕탕인데 해수온천수가 나오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전 전기차 충전소를 처음봐서 너무 신기한 나머지 찍어보았네요^^

전기차 소유하신 분들께서는 참고하셔서 운행하시면 좋을듯해요~~ 

 

전망대에서부터 저 건물은 뭘까하는 궁금증에

온천 후 달려가 보았는데요.~~노을전시관이라는 곳이더라구요^^

 

자연 경관을 사랑하기에 저는 완전 들떴답니다.!!


 

주위에 가족단위로 오신분들도 많은게 바람쐬기에 좋은 장소인게 확실합니다.^^

노을전시관에 입장하기전 마당(?)이 너무 이뻐서 찍어보았는데요.

 

어떠신가요? 좁기는 하지만 이쁘지 않으신가요?

 

해안도로 만큼이나 산책로도 데크로 잘 되어있어서 산책하시는 것도

추천해드려요~~

 

아쉬운 점은 저녁에 왔으면 더 아름다운 등대도 노을도 볼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아쉬움이......

다음에 또 오기로 하고 전시관 구경하러 GO!!Go!!





영광의 사계절 자연경관 및 노을의 과학적 원리 등을 설명해 놓은

글과 사진 그리고 기구들이 있는 전시관이었는데요.

 

밖에서 본 느낌대로 엄청 크고 웅장하지는 않았지만

자연속에 소소함이 느껴져 괜찮았답니다^^

 

 

노을전시관에서 영광해수온천랜드를 바라본 사진인데요.

보시다시피 바로 앞에 있어서 거리상으로도 즐기기 편하답니다.!

아! 아까 소개한 등대도 바로 옆에 있어서 3곳을 한꺼번에 즐기시면

좋을 듯하네요^^


 

평일에 일하시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 주말은 휴식을 위해 집에만 계시지 마시구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여행으로 힐링해보세요!!

오히려 약간의 움직임과 맑은 공기가 재충전에 도움이 더 되는것 같드라구요^^

 

가까운 곳에도 가볼만한 곳은 정말 많답니다.

약간만 시간을 내셔서 인터넷을 검색해보세요.^^

 

이번주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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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여름엔 이열치열 삼계탕 - 고려조 삼계탕(광주)

솔직한 맛집 평가!! 2015.09.03 21:41

9월인데도 아직 더위가 계속되네요.....ㅠㅠ
에어컨 계속 키고있자니 전기세 뿐만아니라
냉방병도 걱정되구요~~~

특히 어린자녀를 두신 분들께서는
더욱 힘들게 지내고 계실거같은데요~~

저는 아이스크림 같은 시원한 음식보다는
오히려 땀을 팍나게 하는 뜨겁고 몸보신에
좋은 음식으로 이겨내는게 저한테 맞드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삼계탕 한 그릇 뚝딱 하려고
광주 삼계탕 맛집 고려조 삼계탕에 왔어요~^

제가 온 곳은 광주 시내에 위치한 곳인데요.
상무지구 등 체인점이 있으니 가까운 곳으로
가시면 될듯하네요^^

아! 혹시 삼계탕이 뭔지 모르시는 분은 없으시죠? 여름철에 보신하기 위해 닭에 인삼을 넣고
푹 고아서 먹는 한국 전통의 보양식이 바로 삼계탕이랍니다~~~^^(참고:두산백과)





점심이 훌쩍 지난 지난인데도 삼계탕 드시러
오신분들이 정말 많죠??

저처럼 이열치열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나봐요 ㅎㅎ(멋쟁이들~~)

(상식) - 계삼탕 이라고도 한다네요^^퍼음들어봣네요~~



메뉴는 정말 심플하죠? 삼계탕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라 ^^ 가격은 좀 있는 편이랍니다.

기호에 따라 오골계를 선택하셔도 되구요^^
전 안먹어봐서 여기선 삼계탕만 이야기하겠습니다. ㅎㅎㅎ



내부인데요. 손님이 많아서 초상권 보호를 위해
다른 곳은 못찍었어요^^

하지만 깔끔한 디자인과 닭을 표현하는 소품들이 구석구석에 위치하고 있어 삼계탕집임을 증명해주고 있드라구요~~^



삼계탕은 푹 고아야 제맛이기에 나오는데
약간의 시간은 필요하답니다~~^

그리고 고려조 삼계탕은 원기회복을 돕는
인삼주를 서비스로 제공하는데요~~

약 8잔 정도가 나오는 양으로 삼계탕과 함께
하면 몸에 열이 올라와 풍미를 더한답니다^^

제가 술을 좋아해서 하는 말은 절대 아니예요!!^



WOW!!!
보이시죠? 한마리가 그대로 ~~요염하게 ^^

뚝배기에 담아서 주기때문에 온도가 오랫동안 유지되는거 같드라구요~

차가운 삼계탕은 상상도 하기싫은데 정말 좋았어요~~~ ㅋㅋ



보시다시피 국내산 재료를 이용하는 착한곳 ㅋ
그리고 말씀주시면 똥집(모래주머니)을 주신답니다<~~~~당연히 FREE~~~

그리고 점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제가 마늘과 고추를 좋아하는데 떨어지기 무섭게 바로 또 가져다 주시드라구요~~~^^



삼계탕을 한그릇 뚝딱 비워버렷네요~~^^
깍두기와 갓김치는 3번 정도 더갖다주시고
마늘과 고추는 4번은 갈아치운거같아요~~ㅎ

국물까지 호로록~~~~~했더니 온몸에 땀이
주르륵 흐르면서 몸에 기운이 나드라구요~

삼계탕은 보영식으로도 많이들 드시잖아요~그러니 몸에 기분도 북돋으실겸 한 뚝배기 하세요~~^^

그럼 지극히 개인적인 평가를 해볼게요 ㅎㅎ
접근성 - ⭐️⭐️
인테리어 - ⭐️⭐️
맛 - ⭐️⭐️⭐️
서비스 - ⭐️⭐️⭐️⭐️
가격 - ⭐️⭐️

각기 다를 수 있는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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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분위기 물씬나는 에코랜드 - 제주도

  • 와! 여기가 에코랜드군요 친구가 여기 좋다고 제주도 가면 가보라고 하던데^~
    이번엔 못가봤지만 담에 꼭 들려봐야겠네요.

    fullhouse 2015.09.02 19:21
    • 네~시간니신가면 꼭 가보세요. 제주도를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본 곳 중에서는 가장 가볼만 한거같아요.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않구요^^

  • 저도 이번 여름에 다녀왔는데 유럽에 온거같아서
    사진 찍느라 바뻣어요!!!! 마지막 로즈역도 정말 볼게 많았는데 건너 뛰셨다니 담에 꼭 가보세요~~호호

    렌보우 2015.09.02 19:30
    • 만났을지도 모르겠네요^^네 담에 꼭 한번 더 가서 마지막 역도 즐기고 오겠습니다@@

  • 데이트코스로 딱 좋은 곳이죠~
    이쁘게 잘 꾸며놓은곳 같습니다^^

    『방쌤』 2015.09.03 10:29 신고
    • ㅎㅎ맞아요. 시간이 정말 훌쩍 가버리더라구요~~제주도 여행한다는 분 있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더라구여^^

  • 정말 아름답네요~우리나라에도 정말 아름다운곳이 많은거같네요 ㅎㅎ 특히 건물들은 진짜 이국적이네요. 근데 저 말들은 망아지인가요? 작아보이든데 아기들같은데^^

    kpopstat 2015.09.03 11:42

제주도는 다들 아시겠지만 이국적인 풍경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 중 하난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 하면
에코랜드가 아닌가 싶네요!!

저도 이번에 처음 가봤는데 자연풍경과
건축물들이 정말 잘어우러져 한 장의
사진을 연상케 하드라구요~~^_^



​​​

에코랜드는 기차를 이용해서 코스를 둘러보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데요~

원하는 곳에서 내리셔서 구경하시고 다시 타시거나 원하는 곳에서 내려서 구경하면서 다음 지점까지 여유롭게 걸어가셔도 된답니다!@!



ㅋㅋ이 기차를 타고 이동하시는거랍니다~
기차의 종류는 색깔에 따라 총 7가지나 된답니다. ^^



한칸에 총 6명이 탑승할 수 있는데요.
세 명씩 마주보고 앉아야하니 일행분과
마주보고 앉으시는게 좋아요.

잘못하면 모르는 사람을 쳐다보고 있으면
민망하실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_^



첫 번째 구역은 에코브리지역입니다^^
특징은 아름다운 호수(?)가 매력적이예요~




저는 너무 자연풍경이 이뻐서 에코랜드 에코브리지역에서 내려 다음 역까지 쭉 걸어왔답니다. ^^

맑고 깨끗한 호수가 마음까지 깨끗하게~~




맑은 하늘과 푸른 벌판^_^
거기다 멋스러운 건물들까지~~~

여기가 다음 역입니다~ 걷다보니 벌써 도착!!



바로 에코랜드 레이크사이드역~~~!!

여기서 다시 탑승해서 다음 역으로 갔답니다^^
다음역으로 그럼 GOGO@@



마치 북유럽의 동산에 올라온 느낌이 들었어요~~~~~ 아!그립네요^^

마지막역은​



에코랜드 라벤더 그린티 로즈역~~~~이였는데요. PASS~~했답니다^^

여운을 남겨놔야 다음에 또 오고싶을거같아서요 ㅋㅋ

약 2시간에서 3시간 정도가 소요되는거같아요~저는 워낙 천천히 둘러보느라 마지막역을 건너 뛰었는데도 2시간이 걸렸거든요~~

더 재밌게 놀고 싶으시다면 입구에서 에코랜드 팜플렛을 받아 보고 천천히 둘러보시면 좋을듯해요~

참고하셔서 에코랜드에서 좋은 추억 쌓으세요^_^




제주도 여행 시 좋은 정보가 됬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