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광주 광천점 후기!!~~

솔직한 맛집 평가!! 2016. 4. 13. 11:41

예전에 패밀리레스토랑이 한참 인기 있었던 시절에는 친구들과 가끔 이용했었던 아웃백(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정말 오랜만에 가니 느낌이 새롭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아웃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요? 저는 뭐니뭐니해도 '부시맨빵'이 떠오르거든요. 그렇다고 파스타, 스테이크 등의 메뉴가 맛이 없어서는 아니란거 아시지요? 주메뉴가 나오기 전 입가심으로 나오는 공짜메뉴인 '아웃백 부시맨빵'이 정말 맛있기 때문이랍니다. 절대 제가 공짜를 밝혀서가 아니예요.^^ 광주에는 아웃백 광천점, 아웃백 광주상무점 이렇게 두 군데가 있는거 같아요. 저는 이 중에서 아웃백스테이크 광천점을 갔답니다. 왜냐면 퇴근하고 가기에 더 가까운데거든요.​


여기가 바로 '아웃백 광천점'이랍니다. 마치 영업전의 식당같네요. 밖이 밝아서 사진이 영 이렇게 나왔네요.^^ 아웃백 광천점은 광주버스터미널(유스퀘어) 근처에 있어요.위치 - 광주광역시 서구 죽봉대로 62
영업시간 - (평일)11:30~22:00, (토,일)11:30~22:30
연인 또는 다수의 인원과 가실때는 예약을 하고 방문하시는 센스 아시죠? ^^​


좀 일찍 도착해서 그런지 다행히 아직 손님이 많지는 않네요. LUCKY!! 성격상 기달리는걸 안 좋아하거든요. 저희는 총 3명, 그래서 아웃백 세트 메뉴 중에서 '블루밍 프렌즈 세트'를 주문했어요. 부족하면 추가로 음식을 시키기로 하고 말이죠.^^먹다보면 가끔 하염없이 땡길때가 있거든요.​


역시 패밀리레스토랑이라서 메뉴가 많네요.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혹시나 가격이나 메뉴 구성이 궁금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 다 올렸답니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음식들이 많이 비싼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싸다고도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번쯤 훑어 보시면 미리 식사비용을 가늠해 보실 수 있으실거예요. 물론 메뉴도 미리 선정하시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구요. ^^ 친절한 직원분이 주문을 받아 가신 후 이런 저런 수다를 좀 떨다보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시맨빵'이 나왔어요. ​


'부시맨빵'을 드실 때 보통 가로로 여러 조각을 내서 찍어 드시죠?? 저는 세로로 딱 한 번 잘라서 찍어 먹는답니다. 가로로 여러 조각내면 빵 가루가 많이 발생해서 지저분해지거든요. 그렇지만 오늘은 3명이라 가로로 쓱싹~~ 샐러드의 드레싱도 적당하고 괜찮았는데요. 이제 나이를 좀 먹어서 그런지 '부시맨빵'을 창피해서 리필하지는 못했어요.....예전같았으면 기본 2번은 했을텐데 말이지요.^^​


(출처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
드디어 메인 음식들이 나왔네요. 첫 번째 음식은 '베이비 백 립'인데요. 이름에서 느껴지다시피 '베이비 백 립'은 어린돼지갈비에 소스를 발라 구운 바베큐 요리 랍니다. 쉽게 생각해서 '립'요리~~^^어린 돼지라서 그런지 살이 부드러워서 식감도 좋고 맛도 있었는데요. 다만 소스가 좀 더 많이 골고루 발라져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제가 좀 센맛을 좋아해서 그런지 소스는 넉넉한게 좋드라구요.^^ ​


(출처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
두 번째 메뉴는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스테이크'입니다. 이 음식에 정확한 메뉴명은 '블랙 라벨 달링 포인트 스트립'인데요. 이름이 참 길죠? 이 요리는 소고기 채끝등심 스테이크~~ 취향에 따라 굽는 정도는 선택하면 되시는거 아시죠? ^^ 스테이크도 맛이 괜찮았어요. 스테이크에 생명은 육질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육즙도 잘 베어있고 부드러워서 좋았답니다.​


(출처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홈페이지)
마지막 메뉴는 '크림소스 파스타' 중 하나인데요. 정식 메뉴명은 '투움바 파스타', 파마산 치즈와 새우 그리고 양송이가 들어간 '크림소스 파스타'~~ 저는 개인적으로 느끼한것을 좋아해서 주로 파스타를 먹을 때는 '크림소스 파스타'를 주로 먹는데요. 아이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가족들끼리 외식을 하신다면 한 번 드셔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할거예요~~^^ 음식들도 다 나왔고 이제 맛있게 먹으면 되겠습니다.​


아! 그럼 총 정리를 해야겠죠?^^ 오늘 먹은 세트 메뉴 '블루밍 프렌즈 세트'는 3명이서 먹기에 약간 부족한 감이 있었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가격은 총 118,000원이 나왔는데요. T멤버십 등이 있으신 분들은 할인을 받으실 수 있으니 꼼꼼히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전 안타깝게도 할인받을 뭔가가 하나도 없었어요...어쨋든 오랜만에 좋은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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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명덕식당, 설렁탕 맛집!!~

솔직한 맛집 평가!! 2016. 4. 5. 13:33

오늘은 날씨도 따뜻하고 산책을 하기 정말 좋은 날씨네요. 그래서 광주 예술의거리 인근에 있는 설렁탕집에서 설렁탕 한 그릇하고 왔어요. 아시는 분들은 자주 찾는 설렁탕 맛집이라고 하드라구요. 오래되서 그런지 처음오시는 분들은 주위를 잘 살펴보셔야되요. 잘못하면 지나칠 수 있거든요.^^ 가끔 식당에 따라 설롱탕, 설농탕, 선농탕 등 비슷하지만 다르게 불리기도 하는데요. 정확하게는 설렁탕이 표준어라고 하네요. 사골육수와 고기 그리고 당면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높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생각보다는 설렁탕 칼로리가 높지 않답니다. 겨우 423kcal 정도밖에 안된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큰 부담은 없으실거같아요~~^^자! 그럼 광주 설렁탕 맛집 명덕식당을 들어가보겠습니다.​


작은 가게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꽤 넓답니다. 2층도 있어요. 들어가서 앉으시면 인원수에 맞게 설렁탕이 나온답니다. 특 사이즈 드실 분은 사장님께 말하시면 특 사이즈 설렁탕이 나온답니다. ​


앉기 무섭게 바로 밑반찬이 나오는데요. 설렁탕하면 절대 빠질 수 없는 깍두기와 김치 그리고 갓김치까지~~당연히 다 드시고 더 필요하시면 말씀하시면되요. 아! 설렁탕이 왜 설렁탕이라고 불리는지 그 유래를 모르시고 드시면 안되겠지요? 간략히 말하면 조선시대 임금님이 곡식의 신을 모신 선농단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백성들과 농사를 짓는 의식을 전농단에서 행하였는데, 이 의식이 끝나면 고생한 백성들에게 임금님이 술(막걸리)과 음식을 내려주셨는데요. 이때 이 음식이 소뼈와 고기를 고아 끓인 선농탕, 즉 설렁탕이랍니다.^^​


설렁탕도 금방나왔어요. 우선 설렁탕이 나오면 한 숟가락 떠 드셔보세요. 그 후 기호에 따라 양념장을 넣어서 드시면 되요. 파는 당연히 많이 넣으셔야해요. 그래야 더 맛있거든요.^^(불변의 법칙이라고 생각합니다.^^)가끔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가 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설명이 길어질거같아 넘어가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설렁탕을 흡입!!​


한 그릇 뚝딱!!맛있게 잘 먹었네요.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밑반찬도 맛있고 다 좋은데 설렁탕 국물이 좀 더 뜨거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국물요리는 따뜻해야 저는 좋드라구요. 입천장이 데일정도로 말이죠^^ 가격은 단돈 5,000원이랍니다. 1층 내부와 2층 사진을 좀 찍고 싶었지만 손님이 너무 많아서 불쾌해 하실듯해서 못찍었네요. (밥을 많이 드시는 분들은 공기를 추가해서 더 드세요. 밥 공기가 좀 작거든요.^^)설렁탕 한 그릇 드시고 기운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