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만드는 방법!!소야~ 주세요

 일명 '소야'로 불리는 '소시지 야채볶음'은 아이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학창시절에는 도시락반찬으로 최고 반찬이었고 대학시절에는 술안주로 즐겨먹었던 소야~~ 좀 여유롭게 만들어서 반은 반찬용으로 반은 저녁에 가볍게 마실 맥주의 안주거리로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벌써 좋아지네요. 그럼 '소시지 야채볶음'을 만들러 가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비엔나소시지 30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5개, 통마늘 10개, 브로콜리 한줌

양념 재료 : 식용유 3큰술, 간장 2큰술, 밀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소시지 -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2~3개 정도 내주세요.(이때 너무 깊게 칼질을 내시면 나중에 소시지가 찢어질 수 있으니 약 1/2정도 깊이로 칼질을 내주세요.)

 당근 - 작고 얇게 썰어주세요.(당근은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 -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늘 - 마늘은 취향에 따라 통으로 쓰시거나 좀 크다 싶으시면 넓적하게 반토막 내주세요.

 


 비엔나 소시지는 바로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 기름기를 약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했습니다. (오랜 시간 데치지 마시고 약 1~2분 정도 가볍게 데쳐주세요.)




CHAPTER 2. 소스 만들기.

 맨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3큰술)과 밀가루(1큰술)를 부어주신 뒤 중불에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끓여 끓여~~


 잘 저어주시면서 끓이다가 색이 노르스름해지면 나머지 양념재료(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들을 다 넣어주신 뒤 더 끓여주세요.


더 끓이시다보면 요녀석들이 중간중간 뭉쳐지는데요. 그러면 이때 물을 약간씩 부어주시면서 양념 소스의 맛과 농도를 개인 취향에 맞게 맞춰주시면 되세요.

(좀 걸쭉한게 좋으시면 조금만 넣으시면 되시구요. 좀 묽은게 좋으시다 하시면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CHAPTER 3. 재료 익히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뿌려주신 뒤 칼집을 내두었던 소시지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통마늘이 노릇하게 익고 소시지도 익으면 당근과 양파도 넣고 볶아주세요.(당근을 좀 크고 두껍게 썰었다면 처음에 소시지와 마늘을 구울때 같이 넣고 볶아주시기 시작하시면 되세요.)



2차로 넣은 재료들이 익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브로콜리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주세요. (블로콜리는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저어주실 때 천천히 저어주세요.)



CHAPTER 4. 섞어주기.

 재료들이 다 익기 시작하면 만들어두었던 양념 소스를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소스가 재료들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볶아주세요.


 잘 저어주셨나요? 그럼 이제 맛을 봐보세요. 맛을 봤는데 좀 맹맹하다 싶으시면 케첩과 간장을 좀 더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춰주시면 되시구요. 충분하다 싶으시면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짜잔!!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완성!!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줘야겠어요. 왠지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게 벌써부터 침이 막 고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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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말랑말랑 맛있는 '진미채볶음' 만드는법!~

 반찬거리가 없어도 너무 없어서 오늘은 반찬을 만들어볼려고하는데요. 그런데, 시간은 없고 마땅히 집에 재료거리가 없네요. 눈에 보이는거라고는 예전에 맥주 안주로 먹으려고 사놨었던 '진미채'!! 그래서 오늘은 '진미채볶음'을 만들어 볼까해요. 진미채는 다들 아시다시피 오징어에 설탕, 소금 등을 첨가해서 건조시킨 건데요. 어렸을때 '진미채볶음'은 도시락 반찬으로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진미채볶음'의 생명은 양념과 부드러운 진미채의 식감을 살리는 것인데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진미채 200g, 통깨 약간

양념 재료 : 식용유 4큰술,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진미채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진미채의 고소함을 좀 더 살리기 위해서 마요네즈에 진미채를 버무리신 다음 약 15분 정도 두었다가 하시거나 / 진미채의 식감을 좀 더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물에 잠깐 담가두었다 하셔도 좋아요.)



CHAPTER 2. 양념장 끓이기.

 후라이팬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다음 약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이때 불이 너무 쎄거나 잘 저어주지 않으시면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잊지마세요 약불!!!



CHAPTER 3. 버무리기.

 양념장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준비해두었던 진미채를 넣어주신 다음 저어주세요. 휙휙~~


 진미채에 양념이 골고루 다 버무려지셨나요? 그러면 이제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엣지있게 뿌려주시면 됩니다. (아니면 꺼내서 드실 때마다 조금씩 그 위에 뿌려서 드셔도 좋아요.)



짜잔!! 진미채볶음 완성!! 말랑말랑하면서 쫀득한게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장고에 한칸이 채워지니 기분도 좋고 오늘 반찬거리도 해결되고 일석이조입니다. 오늘도 맛있게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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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고소한 두부요리, 두부샌드조림 만들기!!~

두부는 '밭에 나는 쇠고기'라고 불릴 만큼 영양분이 풍부한 식재료 중 하나인데요. 특히, 단백질이 풍부하고 식물성지방이 들어있어서 다이어트, 건강식재료로도 사랑을 많이 받는 음식입니다. 이렇듯 만능 식재료인 두부를 이용해서 오늘은 맛있는 '두부샌드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두부샌드조림' 만들어 볼까요~~ GOGO!!


두부 칼로리 : (100g 기준) 84kcal

두부 효능 : 리놀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올리고당이 많아서 장의 활성화하여 소화 흡수를 돕는다.



- 재 료 -

주재료 : 두부 2/3모, 다짐육 80g, 새송이버섯 1개, 전분가루, 식용유&김 약간

다진육 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조림 양념 재료 : 물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두부 손질 및 밑간하기.

 맨 처음 두부 2/3모를 먹기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신 뒤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먼저 해주세요. (두부를 너무 두껍게 써시면 나중에 안에 들어간 다진육이 익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먹기에도 불편하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렇다고 너무 얇으면 조리과정 중에 두부가 깨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껍기가 좋습니다.)



CHAPTER 2. 다짐육 양념하기.

 두부에 밑간이 될 동안에 다진육에 양념을 해주어야하는데요.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다진육을 넣어주시고 새송이버섯(새송이버섯이 없으시면 다른 버섯을 이용하시거나 안 넣으셔도 되요.)도 작게 썰어서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다진육 양념 재료'를 넣어주신 뒤 잘 버무려주시면 됩니다. 다진육에 양념이 잘 베어야하니 잘 버무려 주세요.



CHAPTER 3. 조림 양념 만들기.

 위에 조림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만드실 양에 따라서 조림양념은 좀 넉넉히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조릴 때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으려면 약간 넉넉하게 만들어주세요.



CHAPTER 4. 두부 포개기.

 전분가루를 넓적한 그릇이나 쟁반 등에 넉넉히 뿌려주신 뒤 밑간을 해놓았던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이렇게 두부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셨으면 이제 다음 단계로 GOGO~~



 전분을 묻힌 두부 위에 양념을 해놓은 다진육을 올려주세요. 이때, 다진육이 너무 많으면 나중에 익히기도 힘들고 싸기도 어려우니 넓게 잘 펴서 다진육을 올려주셔야 하십니다.



 그 다음 다진육 위에 두부를 다시 올려서 포개주시면 되세요. 샌드위치처럼 말이죠. 그런 다음 포개진 두부와 다진육을 고정하기 위해서 김(조미김 X)을 길고 얇게 썰어서 감아서 두부를 고정해 주세요.




CHAPTER 5.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골고루 뿌려주신 다음 중불에 두부를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모든 면을 잘 구워주세요. 앞, 뒤, 사이드 전부 구워주세요. (안에 다진육이 잘 익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성스럽게 모든 면을 노릇하게 잘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6. 조리기.

 모든 면이 잘 구워졌으면 이제 만들어놓은 조림 양념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양념이 잘 베도록 뒤짚어 가며 잘 졸여주시면 되시는데요.


알 뒤 양옆 전부 양념이 잘 베어날 수 있도록 잘 뒤짚어가시면서 졸여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두부샌드조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짜잔!! 간을 좀 쎄게 해서 드시는 분들은 조리고 남은 후라이팬의 조림양념을 위에 올려서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이제 예쁜 접시에 잘 올려주신 다음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냠냠!! 오늘도 맛있는 음식에 한 끼 식사하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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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우엉조림 만드는법!!~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식재료인 우엉을 이용해서 '우엉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뿌리채소인 우엉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조림, 찜, 무침, 튀김 등으로 많이 먹는 우엉!! 저는 우엉이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서 오늘 특별히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우엉조림' 만들러 GOGO~~



- 재 료 -

주 재료 : 우엉 300g

보조 재료 : 다시마육수 2컵, 식초 1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약간

양념 재료 : 간장 5큰술, 맛술&설탕&식용유 2큰술


CHAPTER 1. 우엉 손질하기.

 우엉의 껍질을 깔&필러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칼로 긁는 방식으로 껍질을 제거했습니다. (필러로 깍으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껍질과 함께 우엉이 너무 많이 제거되기 때문에 저는 칼로 긁어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셨으면 깨끗이 헹궈주신 다음 채를 썰어서 식초를 탄 물에 담궈주세요.


 식초를 섞은 물에 담궈주면 우엉의 쓴 맛을 없애주기 때문에 넣어주는거랍니다.


CHAPTER 2. 우엉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시고 물이 끓으면 우엉을 넣어서 데쳐주세요. 데치신 다음에는 찬물에 바로 헹궈주신 다음 물기를 떨어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물기를 제거해주는 동안 냄비에 다시마육수와 양념(위의 양념재료들을 넣고 섞어주시면 양념이 만들어집니다.)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양념과 육수가 잘 섞여서 끓기 시작하면 우엉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푹 졸여주시면 됩니다.


 약 30분 정도 푹 졸이시면 자박하게 졸여지는데요. 그럼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엿 2큰술과 참기름을 조금 넣어 주시고 섞어주시면 '우엉조림' 완성입니다.!!


짜잔!! 맛깔나는 '우엉조림'!! 주로 우엉하면 김밥을 쌀때 들어가는 재료로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이 되다니 신기하네요. 맛도 달면서 짭쪼름한게 제 입맛에 딱 맞네요.


*기타*

우엉 효능 : 이눌린이 풍부해서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소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여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우엉조림 칼로리 : 약 70kcal (30g 기준)


관련 음식 : 우엉차, 우엉볶음, 우엉무침, 우엉수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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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새콤한 오이양파장아찌 만드는법!!~

 오늘은 오래 두고 먹어도 변할 걱정뿐만아니라 오히려 묵히면 묵힐수록 맛있는 '장아찌'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장이찌는 오이, 양파 등의 채소를 간장, 식초 등에 절여서 숙성시켜 먹는 대표적인 저장음식입니다. 장아찌도 무슨 재료를 주재료로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버섯장아찌, 무장아찌, 양파장아찌, 마늘장아찌, 매실장아찌 등 다양한 종류의 장아찌를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입맛이 없을 때 장아찌 특유의 새콤함은 입맛을 살리는데 최고의 반찬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물론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간단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반찬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는 오늘 양파와 오이를 사용해서 '오이양파장아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오이 4개, 양파 2개, 청양고추&홍고추 3개씩, 설탕 1컵, 소금 조금

장아찌 주스 : 간장&식초 2컵, 물 3컵

조리 순서 : 오이 손질 > 오이 버무려 절이기 > 장아찌 주스 끓이기 > 나머지 재료 손질 > 재료에 장아찌 주스 부어주기 > 완성


CHAPTER 1. 오이 손질하기.

 가장 먼저 오이를 깨끗한 물에 씻어주세요. (이때 오이 표면에 거친 오돌토돌한 부분이 너무 많거나 거칠면 칼로 심한 부분은 벗겨주세요.) 깨끗이 씻은 오이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싹둑!!

 반으로 오이를 썰어주셨다면 다음으로는 오이 안에 씨를 제거해주세요. 말끔히 오이 씨를 제거하셧으면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오이 버무리기.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둔 오이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에 담아주신 뒤 설탕 약 1컵 정도를 넣고 골고루 잘 버물려주세요. 

 위생을 생각해서 위생장갑을 끼고 버무리면 좋으세요. 하지만, 전 제가 먹을거고 음식은 손맛이라는 마인드로 깨끗이 씻은 손으로 버무렸답니다.  설탕에 잘 버물려 놓은 오이는 이제 약 6시간 정도 절여주셔야 해요.


CHAPTER 3. 장아찌 주스 만들기.

 오이가 다 절여지셨으면 이제 장아찌 주스를 만들어주셔야 하는데요. 간장&식초 2컵, 물 3컵을 냄비에 부어주신 뒤 마지막으로 절인 오이에서 나온 절인 오이물을 부어주시고 끓여주시면 되세요. (*절인 오이는 넣으시면 안되고 절인 오이에서 나온 절인물만 넣어주셔야 합니다.)


CHAPTER 4. 나머지 재료 손질하기.

 장아찌 주스가 끓어지길 기다리는 동안 나머지 채소들을 손질해주셔야하는데요. 양파는 큼직큼직하게 썰어주시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좀 두껍게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크기에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각자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크기는 정하시면 되세요.


CHAPTER 5. 재료에 짱아지 주스 부어주기.

 잘 절여진 오이와 방금 손질한 채소들을 보관하실 용기에 담아주세요. (*이때, 보관용기는 뜨거운 장아찌 주스를 부어주어야 하기때문에 유리용기가 좋으세요.) 이제 장아찌 주스가 팔팔 끓기를 기달려주시면 되는데요.

 아! 드디어 장아찌 주스가 팔팔 끓기 시작했네요. 이제 완성된 장아찌 주스를 채소들이 담아져 있는 용기에 부어주시면 되는데요. 팔팔끓어 냄비와 내용물이 뜨겁기 때문에 항상 안전에 유의하시면서 조심히 부어주시면 됩니다.

짜잔!! 새콤하게 맛있는 오이양파장아찌 완성입니다.~~ 이제 오이양파장아찌가 잘 숙성되길 기다려주셔야하는데요. 바로 드시고 싶으시겠지만 더 맛있는 오이양파장아찌를 드시기 위해서 이틀 정도만 참아주세요. 저도 이제 2일 후를 고대하며 냉장고를 열때마다 오픈하고 싶은 마음을 다스려야겠어요.

 다음에는 버섯장아찌, 무장아찌, 마늘장아찌 등도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생각보다 장아찌 만드는게 너무 간단해서 다양한 종류의 장아찌를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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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아삭아삭 맛있는 오이소박이 만들기!!

 밥을 먹을 때 절대로 빠질 수 없는 반찬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 가장 먼저 김치를 떠올리실텐데요. 가장 사랑받는 김치도 조리 방법 및 재료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배추를 주재료로 하는 배추김치부터 갓잎을 주재료로 하는 갓김치 그리고 고들빼기로 담그는 고들빼기 김치 등이 있습니다. 각 김치마다 고유의 맛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아삭한 식감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오이소박이 김치'를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오이소박이김치'는 간단하게 말하면 양념에 버무린 양념소를 오이에 끼워 놓은 김치입니다. 손이 많이 갈거 같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만들어 즐기실 수 있는 김치 입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오이 4개, 부추 1/3단, 빨간 파프리카 1/2개, 양파 1/2개, 굵은소금 1큰술, 얇은소금 1큰술 

양념 재료 : 고춧가루 5큰술, 멸치액전 2.5큰술, 매실청 2큰술, 새우젓&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1작은술


조리 순서 : 오이 손질 > 오이 절이기 > 양념장 만들기 > 양념소 버무리기 > 양념소 넣기 >> 오이소박이 완성


CHAPTER 1. 오이 손질하기.

 먼저 오이를 물에 깨끗이 씻어 주세요. 그리고나서 오이 표면의 거친 부분은 심한 곳은 칼로 껍질을 좀 깍아주시고 나머지 표면부분은 얇은 소금으로 오이를 닦아주듯이 문질러주세요. (그냥 얇은소금으로만 표면을 문질러 주셔도 거친부분을 말끔하게 할 수도 있지만 힘도 많이 들고 손목이 아플 수 있기에 저는 칼로 깍아주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오이의 양쪽 끝을 잘라주신 오이를 3등분 해주세요. (기호에 따라 더 작게 해서 드시고자 하시면은 오이 사이즈에 맞춰서 4등분 또는 5등분하셔도 됩니다.) 잘라주신 다음에는 오이를 바닥에 세우신 다음 십자모양으로 칼집을 내어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오이 절이기.

 칼집까지 잘 내어주셨으면 이제 굵은소금을 뿌려주고 버무려주세요. 골고루 잘 소금이 버무려지시면 약 반시간 정도 절여주시면 되세요. 이때 절인 오이에서 나오는 물을 나중에 양념 만들때 사용할 거기 때문에 위에 사진처럼 채 등에 받쳐서 그볼이나 그릇 위에 올려놔 주시면 됩니다.

이제 약 반시간정도 졸여주시고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하는데요.


CHAPTER 3. 재료(채소) 손질하기.

 다음으로는 나머지 재료들인 부추, 양파, 빨간 파프리카를 손질해주시면 되는데요. 이 재료들은 이따가 양념소로 쓰일 것이기 때문에 너무 뚜껍게 써시면 안되세요. 식감은 느껴지나 너무 두껍지 않은 사이즈로 채썰어주세요.


CHAPTER 4. 양념장 만들기&양념소 버무리기.

 위의 양념재료 들을 볼이나 볼록한 큰 그릇 등에 넣어주시고 잘 저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잘 섞어서 만들어진 양념에 준비해 둔 부추, 양파, 빨간 파프리카를 넣어서 양념에 잘 버무려 주시면 되십니다. 이때 양념이 너무 퍽퍽해서 잘 버무려지지 않으실 경우 아까 오이를 절여놓은 그릇에 보시면 오이물이 나온게 있으실 거예요. 그걸 조금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5. 양념소 넣기.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맛있게 잘 버무려진 양념소를 절인 오이 속에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반시간 동안 절인 오이를 한 번 짜서 물기를 조금 더 빼신다음 십자가로 잘라놓은 포인트에 양념소를 채워주세요. 

 양념소를 오이에 다 넣어주신 뒤 남은 양념을 오이의 겉면에 잘 펴서 발라주세요. 물론 남은 양념소가 있다면 위에 올려주시면 좋으시구요. 이렇게 맛있는 '오이소박이'가 완성되었습니다.

 오이소박이는 다른 김치에 비해 물기로 인하여 물러지기가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드실만큼 소량씩 바로바로 해서 드시면 더 좋아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시면 나중에는 물러져서 맛이 없답니다.

 아삭한 오이소박이!!로 맛있는 반찬 걱정 날려버리세요.~~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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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국민 밑반찬 콩자반 만들기!!

 콩자반은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반찬 중의 하나인데요. 그렇다면 콩자반에서 가장 중요한건 무엇일까요? 뭐니뭐니 해도 식감과 양념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콩이 너무 딱딱하면 먹기 불편하고 양념이 약하거나 너무 쌔도 맛이 없구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콩자반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서리태(콩)를 사용할건데요. 서리태는 껍질은 검은데 속은 파란색인 검정콩을 말합니다. 그리고 서리태는 단백질과 식물성 지방질이 매우 풍부하고 비타민B군도 풍부합니다. 또한, 안토시아닌과 아이소플라본 등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서리태 6컵, 물,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양념 재료 : 간장 18큰술, 설탕 12큰술, 올리고당 6큰술


CHAPTER 1. 콩(서리태) 불리기.

 서리태(콩)를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약 3시간 정도 서리태(콩)를 미리 불려주세요.


CHAPTER 2. 서리태(콩) 삶기.

 3시간 동안 잘 불려주신 서리태(콩)를 냄비에 넣어주시고 서리태(콩) 불린 물을 함께 넣어 주신 뒤 약 20분 정도 삶아주세요. 이때 뚜껑은 열고 삶아주셔야 합니다.


CHAPTER 2. 양념 만들기.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에 담아서 잘 저어주시면 양념장이 만들어 집니다. 좀 있다가 사용해야 하니 1차로 콩을 삶는 약 20분 동안 천천히 만들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서리태(콩) 2차 삶기.

 20분정도 잘 삶아주셨으면 만들어 놓았던 양념을 넣어주시고 약 15분정도 약불에서 한 번 더 삶아주세요. 서리태(콩)의 불린 정도와 불의 세기의 차이에 따라 15분 이상 소요될 수 있는데요. 자박하게 끓어질때까지 삶아주시면 됩니다.


CHAPTER 4. 졸이기.

 자박하게 잘 끓었으면 불을 중불로 올리신 후 마지막으로 올리고당과 참기름 1큰술을 넣어주신 뒤 나무스푼 등을 이용해서 잘 버무려주세요.


CHAPTER 5. 마무리!!

 잘 버무려 주셨으면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럼 맛있는 콩자반 완성입니다.!!

 맛있는 국민 밑반찬 콩자반!! 잘 식혀주신 뒤 반찬통에 담아주세요. 그리고 한식요리의 끝이라고 할 수 있는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시면은 더욱 맛깔나는 콩자반이 됩니다. 맛있게 완성이 된 콩자반은 젓가락으로 하나씩 집어 먹어도 맛있지만 숟가락으로 떠서 한입에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흐를 염려도 없고 도시락반찬으로도 좋은 반찬입니다. 요즘은 도시락을 쌀일이 별로 없지만은 야외에 놀러갈때 한번씩 도시락을 싸는데요. 그럴때에도 반찬통 한칸을 야무지게 채워줄 콩자반!!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밑반찬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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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담백한 연근조림 만들기!!~

 밥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면 항상 먹을만한 반찬이 없어서 고민이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으면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연근조림'인데요. 연근은 연의 줄기로서 피로회복, 불면, 기침에 좋은 겨울 제철 식재료입니다. 탄닌, 철분, 비타민C, 아미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에도 매우 좋은 재료이지요. 연근을 이용한 요리는 매우 다양한데요. 그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연근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연근, 물, 소금 1/2큰술, 식초 1큰술, 참기름 1큰술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맛술 5큰술, 설탕&올리고당 3큰술, 올리브유 2큰술

CHAPTER 1. 연근 손질하기.

 우선 연근을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필러 등을 이용해서 연근의 껍질을 벗겨주세요.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기셨으면 약 50mm 사이즈로 썰어주세요. 너무 두껍게 썰면 부드러운 식감이 나지 않고 퍽퍽할 수 있기에 적당히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2. 연근 데치기.

 냄비에 연근을 넣어주시고 연근이 잠길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그리고나서 소금 1/2큰술과 식초 1큰술을 넣고 약 20~25분 정도 데쳐주세요.

데쳐 주셨으면 이제 찬물에 연근을 식혀주신 뒤 채를 이용해서 걸러주세요.


CHAPTER 3. 연근 1차 졸이기.

 이제 다시 냄비에 연근을 넣어주시고 물 4컵정도를 넣어주세요. 그 다음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양념장은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다 넣어주셨으면 뚜껑을 덮고 중불에 약 1시간 정도 푹 졸여주세요. 

푹 졸여주시면 되세요. 마음이 급하다고 센불에 졸이시면 탈 수 있으니 여유를 가지시고 중불에 천천히 졸여주시면 됩니다.


CHAPTER 4. 2차 졸이기.

 약 1시간 정도 중불에 푹 졸여주셨나요? 그러면 양념이 자박하게 졸여져있으시죠? 그럼 마지막으로 불을 쎈불로 올려주시고 참기름&올리고당 1큰술을 넣어서 한 번 더 쫄여주세요.

짜잔!! 맛있는 연근조림!! 완성입니다.~~ 이제 드실만큼만 따로 예쁜 접시에 담아주시고 나머지는 반찬통에 넣어서 식히신 후 냉장고에 잘 보관해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마무으~~리!!

이제 맛있게 드시면 되시는데요. 연근은 삶거나 튀겨서도 먹는데요. 저는 달콤하면서도 식감이 살아있는게 좋아서 '연근조림'을 자주 해먹는답니다. 물론 조리하기도 쉽고 간편한 것도 자주 해먹는 이유이지요. 드시기 전에 깨를 약간 뿌려주시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더 맛있답니다.

 아이들도 달콤한 맛에 매우 좋아하는 연근조림 ~~ 며칠간 반찬 걱정은 안해도 될거같네요. 도시락반찬으로도 좋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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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멸치꽈리고추볶음 맛있게 만드는비법!!~

 반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국민반찬 중에 하나인 멸치볶음을 오늘 만들어볼까하는데요. 그냥 멸치볶음보다는 조금 더 특별하고 맛있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을 맛있게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멸치볶음을 정말 좋아했었는데요. 멸치볶음을 한 후라이팬에 밥을 밥 공기 정도 넣어고 양념에 밥을 비벼먹으면 그야말로 별미였었지요. 다들 그 맛 아시죠?  추억을 떠올리면서 '멸치꽈리고추볶음' START!!~

- 재 료 -

주 재료 : 멸치, 꽈리고추, 마늘, 홍고추

양념장 재료 : 간장&올리고당&맛술&물 2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가장 먼저 멸치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천천히 저어주시면서 약간 볶아주세요. 그런 뒤에 채에 걸러서 멸치가루 등 불순물들을 털어주시면 되세요. 잘 볶아진 멸치를 채에 잘 걸러 주셨으면 다음으로 마늘을 슬라이스로 썰어주시구요. 꽈리고추는 먹기 적당하게 반으로 썰어주시고 홍고추는 어슷썰어주세요. 

 주재료들이 준비가 다 되셨나요? 그럼 이제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요. 양념장은 위에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넓적한 그릇에 따로 잘 섞어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 다 하셨으면 '멸치꽈리고추볶음'의 준비가 끝났습니다.


CHAPTER 2. 볶아주기.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순서대료 볶아주실 시간입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넓게 잘 두르신 뒤 첫번째로 마늘을 볶아주세요.

 마늘이 노릇노릇해지려고 하면 다음으로 멸치&꽈리고추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위에 양념장을 부어주신 뒤 강불에서 약 2~3분 정도를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나무 젓가락 등을 이용하셔서 천천히 저어주시면서 잘 볶아주셨나요? 그럼 이렇게 맛잇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는데요. 이제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어주시고 한 번 더 약간 볶아주세요.


CHAPTER 3. 플레이팅.

 드디어 맛잇는 반찬 오브 반찬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완성된 '멸치꽈리고추볶음'을 예쁜 반찬통에 잘 담아주신 뒤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주시면 되세요.

 마무리로 통깨를 위에 살살 뿌려주시면 더욱 맛깔나 보이는 '멸치꽈리고추볶음'이 완성되요. 일주일 정도는 충분히 먹을 양이 완성되고 나니 뿌듯하네요. 드실때도 통째로 빼서 드시지 마시고 드실만큼 적당히 덜어서 드시면 좋으세요. 건강한 반찬을 만들었으니 맛있게 먹고 힘을 내야겠습니다. 어른 아이 할것없이 좋아하는 달콤한 '멸치꽈리고추볶음'~~ 모두 맛있게 만들어서 맛있는 식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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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간단한 메추리버섯장조림 만드는법!!~~

 오늘은 장조림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장조림하면 일반적으로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을 넣어 만드실텐데요. 오늘은 건강을 생각하면서도 맛도 좋은 '메추리버섯장조림'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에서 느껴지시겠지만 주재료는 메추리알과 버섯입니다. 장조림은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자 반찬이지만 의외로 손이 많이 가기에 직접 만들어 드시는 걸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하지만, 오늘 만들어 볼 '메추리버섯장조림'은 정말 간편하면서도 맛있으니 한 번 보시고 만들어보세요.

- 재 료 -

메추리알, 소금 약간, 식초 약간, 새송이버섯, 

다시마멸치육수 2컵, 간장 1/2컵, 맛술 2큰술, 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후추 약간


CHAPTER 1. 메추리알 삶기.

맨 먼저 메추리알을 삶아 주어야 하는데요. 메추리알을 냄비에 넣어주신 뒤 메추리알이 잠기정도로 물을 넣어 주세요. 그 다음 소금&식초를 조금 넣어 주신 뒤 약 8~9분 정도 삶아주세요.

TIP - 두 번째 사진을 보시면 제가 저어주고 있는게 보이실텐데요. 이렇게 물이 끓어오를때 원을 그리면서 메추리알을 저어주시면은 노른자가 중앙으로 오도록 삶아진답니다. 굳이 노른자 위치가 상관없으시고 귀찮으시면 그냥 삶아 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재료 준비.

 메추리알이 잘 삶아지셨으면 메추리알을 찬물에 충분히 식혀 주신 뒤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리고 새송이버섯은 먹기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장조림 만들기.

 다시마 멸치 육수를 먼저 만들어 주셔야 하는데요. 다시마 멸치 육수는 이전에 포스팅 참조해 주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다시마멸치육수 2컵에 맛술&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2컵, 후추를 약간 넣어주시고 끓여주세요. 좀 있으면 물이 끓어오르실텐데요. 물이 끓으시면 준비해두었던 메추리알을 넣어주시고 더 끓여주세요. 더 끓여주시다가 메추리알에 간장 양념이 베면 준비해 두었던 새송이 버섯을 넣어주시고 약 8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TIP - 고추와 마늘이 있으시다면 간장 양념을 끓이실때 넣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CHAPTER 4. 플레이팅.

 간장 양념이 메추리알과 새송이버섯에 잘 베이도록 충분히 끓으면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나서 드실만큼만 예쁜 접시에 담아서 드시고 나머지는 식혀주신 뒤 반찬통 등에 넣어서 냉장고에 잘 보관하시면서 꺼내 드시면 되세요.

한식 요리의 완성은 '깨'라는 말이 있지요? 완성된 요리의 위에 약간의 깨를 뿌려주시면 더욱 맛있어 보인답니다. 이렇게 '메추리버섯장조림'을 완성했습니다. 간단하게 완성한 오늘의 메인 반찬!!~ 고기도 좋지만 버섯을 이용해서 만들어 드셔보세요. 버섯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매우 맛있게 먹는 반찬이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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