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만드는 방법!!소야~ 주세요

 일명 '소야'로 불리는 '소시지 야채볶음'은 아이들은 두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정말 좋아하는 메뉴인데요. 학창시절에는 도시락반찬으로 최고 반찬이었고 대학시절에는 술안주로 즐겨먹었던 소야~~ 좀 여유롭게 만들어서 반은 반찬용으로 반은 저녁에 가볍게 마실 맥주의 안주거리로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벌써 좋아지네요. 그럼 '소시지 야채볶음'을 만들러 가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비엔나소시지 30개, 양파 1/4개, 파프리카 1/4개, 당근 1/5개, 통마늘 10개, 브로콜리 한줌

양념 재료 : 식용유 3큰술, 간장 2큰술, 밀가루 1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소시지 - 속까지 잘 익을 수 있도록 칼집을 2~3개 정도 내주세요.(이때 너무 깊게 칼질을 내시면 나중에 소시지가 찢어질 수 있으니 약 1/2정도 깊이로 칼질을 내주세요.)

 당근 - 작고 얇게 썰어주세요.(당근은 익히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얇게 썰어주시면 좋습니다.)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 -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마늘 - 마늘은 취향에 따라 통으로 쓰시거나 좀 크다 싶으시면 넓적하게 반토막 내주세요.

 


 비엔나 소시지는 바로 쓰셔도 상관은 없지만 기름기를 약간 제거하기 위해서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서 사용했습니다. (오랜 시간 데치지 마시고 약 1~2분 정도 가볍게 데쳐주세요.)




CHAPTER 2. 소스 만들기.

 맨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3큰술)과 밀가루(1큰술)를 부어주신 뒤 중불에 저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끓여 끓여~~


 잘 저어주시면서 끓이다가 색이 노르스름해지면 나머지 양념재료(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케첩 1큰술)들을 다 넣어주신 뒤 더 끓여주세요.


더 끓이시다보면 요녀석들이 중간중간 뭉쳐지는데요. 그러면 이때 물을 약간씩 부어주시면서 양념 소스의 맛과 농도를 개인 취향에 맞게 맞춰주시면 되세요.

(좀 걸쭉한게 좋으시면 조금만 넣으시면 되시구요. 좀 묽은게 좋으시다 하시면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서 끓여주세요.)


CHAPTER 3. 재료 익히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뿌려주신 뒤 칼집을 내두었던 소시지와 마늘을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통마늘이 노릇하게 익고 소시지도 익으면 당근과 양파도 넣고 볶아주세요.(당근을 좀 크고 두껍게 썰었다면 처음에 소시지와 마늘을 구울때 같이 넣고 볶아주시기 시작하시면 되세요.)



2차로 넣은 재료들이 익기 시작하면 마지막으로 브로콜리와 파프리카를 넣고 볶아주세요. (블로콜리는 쉽게 부서질 수 있으니 저어주실 때 천천히 저어주세요.)



CHAPTER 4. 섞어주기.

 재료들이 다 익기 시작하면 만들어두었던 양념 소스를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소스가 재료들에 고루 묻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볶아주세요.


 잘 저어주셨나요? 그럼 이제 맛을 봐보세요. 맛을 봤는데 좀 맹맹하다 싶으시면 케첩과 간장을 좀 더 넣어주시면서 간을 맞춰주시면 되시구요. 충분하다 싶으시면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짜잔!! 맛있는 소시지 야채볶음 완성!!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오늘 저녁에 맛있게 먹어줘야겠어요. 왠지 맥주 한잔이 생각나는게 벌써부터 침이 막 고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게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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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안동찜닭 만드는법!!~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 하면 닭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치킨도 좋지만 저는 찜닭, 닭볶음탕 등을 더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밥도둑 '안동찜닭'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닭볶음탕보다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생각보다는 쉽고 간단하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재료 : 닭 1마리, 감자 2개, 고구마 1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2개, 대파 1대, 양배추 1/4통, 당면 80g,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1큰술

양념 재료 : 물 4컵, 건고추 2개, 간장 6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흑설탕 1큰술, 후추 1/2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닭 - 닭볶음용으로 사시거나 통째로 사셨으면 먹기 좋게 토막을 내주세요.

 감자&고구마&당근 - 큼지막하게 썰어주세요.

 양파&양배추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청양고추&홍고추&대파 -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

 당면 -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서 불려주세요.

 양념장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섞어주세요. 



CHAPTER 2. 닭 데치기.

 맨 처음 닭의 핏물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찬물에 약 15분 정도 닭을 담궈주세요. 그런 다음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주신 다음 닭을 데쳐주신 뒤 찬물에 데친 닭을 담궈 식혀주세요.


찬물에 식혀주신 다음에는 물기를 제거해주기 위해서 채에 받쳐서 놔두세요.



CHAPTER 3. 닭 굽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약간 둘러주신 뒤 물기를 빼 준 데친 닭을 넣고 중불에 구워주세요. 데친 닭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끓이기.

 냄비에 구운 닭, 당근, 감자, 고구마 그리고 양념장을 넣어주신 뒤 양념이 재료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5~6번 크게 저어주신 뒤 강불로 약 15분간 푹 끓여주세요.



CHAPTER 5. 2차 끓이기.

 약 5분 정도가 지나가 나시면 한 번씩 젓가락으로 감자를 찔러서 감자가 익었는지 확인해보세요. 불의 세기와 냄비의 열 전도율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15분 정도를 끓이시기 보다는 확인을 중간 중간 해주시는게 좋으세요. 그렇게 확인을 하시다가 감자가 익었으면 준비해둔 양배추, 양파 그리고 청양고추를 넣어주신 뒤 약 5~10분 정도 한 번 더 끓여주세요.


 추가로 넣어준 재료가 잘 익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셔야 하세요.



CHAPTER 6. 3차 끓이기.

 마지막으로 홍고추, 대파 그리고 불려두었던 당면을 넣어주신 뒤 당면에 양념맛이 벨 때까지 약 3~5분 정도를 중불에 끓여주시면 됩니다.


완성이 되었으면 이제 마지막으로 참기름, 올리고당을 넣어주시고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이렇게 맛있는 '안동찜닭'이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정말좋아하고 밥반찬으로도 최고인 찜닭~~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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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매콤달콤한 두부요리, '두부강정' 만들기!!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두부, 두부요리는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반찬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고 안주로도 일품인 '두부강정'을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요. 정말 맛있으면서 엄청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두부강정'!!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두부 1모, 실파 1/2줄기, 땅콩 약간

보조 재료 : 전분가루 1/2컵, 소금&후추 약간

양념 재료 : 스위트칠리소스 5큰술, 올리고당 3큰술(or 물엿), 맛술 2큰술, 고추장&간장&식용유 1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두부 - 먼저 두부를 3cm가량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잘라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그런 다음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서 밑간을 해주세요.

 땅콩 - 다져서 빻아주세요.(너무 가루를 내실 필요는 없고 적당히 다져주시면 되시구요.)

 실파 - 잘게 썰어주세요.

 양념 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 뒤 잘 저어서 만들어주세요.



CHAPTER 2. 두부 튀기기.

 먼저 두부에 튀김옷을 입혀주어야 하는데요. 전분가루를 넓적한 쟁반 등에 부어주신 뒤 두부에 전부가루를 골고루 묻혀주시면 되십니다.


전분가루를 고루고루 잘 묻혀주셨나요? 그럼 이제 튀기기를 하시면 되세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부어주신 뒤 불을 강불로 켜주세요. 뭉쳐진 전분가루를 식용유에 조금씩 넣어보시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충분히 끓으면 두부를 넣어서 튀겨주세요.


튀김옷을 입힌 두부가 노르스름하게 잘 튀겨지면 두부를 빼주시면 되세요. 기름이 많이 묻어나오기 때문에 키친타월 등을 밑에 충분히 깔아둔 접시 등에 빼주시거나 채에 걸러서 기름기를 좀 빼주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끓이기.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뒤 중불에 끓여주세요. 불이 너무 쎄면 양념소스가 밑에 눌러붙거나 타버리기 때문에 불조절을 잘 해주셔야 하세요.


그러다가 양념이 끓기 시작하면 튀긴 두부와 준비해둔 땅콩을 넣고 양념이 잘 베어질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계속 끓여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마지막으로 예쁜 접시에 예쁘게 올려주시고 썰어둔 실파를 뿌려주시면 '두부강정' 완성!!!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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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숟가락을 놓을 수 없는 마력의 '갈치조림' 만들기!!~

 칼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붙은 '갈치', 갈치는 구이, 찌개 등 다양하게 조리가 가능한데요. 그 중에서도 '갈치조림'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갈치요리 중 하나지요. 그래서 오늘은 맛있고 만들기도 쉬운 '갈치조림'을 만들어 볼까하는데요. 벌써 침이 고이네요. 그럼 GOGO~~ 


갈치 효능 : 리진, 페닐알라닌, 메티오닌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라이신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에도 좋다고 합니다.

갈치 칼로리 : (100g 기준) 145kcal


- 재 료 -

주 재료 : 갈치 1마리, 무 1/3개, 양파 3/2개, 대파 2/3대, 청양고추 1개, 다시마육수 2컵

양념 재료 : 간장 6큰술, 고춧가루 5큰술, 맛술 3큰술, 다진마늘 1.5큰술, 설탕 1큰술, 생강가루 1/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갈치 - 갈치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주신 뒤 청주와 소금으로 밑간을 해주시구요.

 무, 양파, 대파 그리고 청양고추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무는 너무 얇게 써시면 드시게 전에 다 부서져 버리니 적당한 두껍기로 썰어주세요.)

 조림양념소스 - 양념재료들을 볼록한 그릇에 넣어 잘 저어서 만들어 준비해주세요.



CHAPTER 2. 재료 셋팅하기.

 뚝배기(냄비)에 이제 재료를 넣어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양파를 가장 밑에 그다음 무 마지막으로 갈치를 올려주세요. 그 다음 다시마육수를 부어주시고 갈치위에 만들어 두셨던 조림양념소스를 갈치 위에 뿌려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이제 졸여주면 되시는데요. 이떄, 뚜껑은 열고 졸여주시면 좋은데요. 그래야 갈치의 비린내가 나지 않습니다. 중불에 푹 졸이시다가 무가 익으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시고 약불로 줄여주신 뒤 약 5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갈치조림' 완성!! 참 쉽죠잉~~~ 갈치조림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은 잘 익은 무에 자박하게 졸인 국물을 함께 비비신 후 갈치 한 조각 발라서 딱 올려서 드시면 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는데요.

 생선요리는 집에서 해먹기가 참 번거롭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갈치조림'은 생각보다 간편하면서도 맛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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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풍만한 '달걀찜' 만드는 법!!참 쉽죠잉~~

 달걀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중에 하나인 '달걀찜'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달걀찜'은 반찬을 넘어서 국, 찌개 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는 든든한 음식이죠. 특히나 매력적인건 바로 만드는데 재료도 거의 들지 않고 만드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는 것이 아닐까하는데요. 그럼 부드럽고 담배한 '달걀찜(계란찜)'을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GOGO~~ 집에서도 식당에서 먹는 '달걀찜'처럼 풍만한 '달걀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달걀 4개

보재 재료 : 당근&새송이버섯&대파&소금 약간, 다시마육수 2컵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달걀을 볼이나 볼록한 그릇 등에 넣어주신뒤 젓가락 등을 이용해서 잘 저어주세요.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일때까지 저어주시면 되세요.(달걀의 양은 달걀찜을 할 용기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저는 2인분용 뚝배기에 4개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당근, 새송이버섯을 잘게 토막내 주시고 대파는 채썰어 조금 준비해주시면 재료준비는 끝입니다.

 다미사 육수는 미리 만들어서 냉동시켜둔걸 사용하였는데요. (다시마육수 만드시는 방법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TIP - 달걀을 잘 저어주시다보시면 일명 달걀심이라고 불리는 건더기가 보이실텐데요. 이때, 달걀심은 걸러주시면 좋으세요.


CHAPTER 2. 다시마육수 끓이기.

 급할 경우 그냥 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다시마육수를 사용하시면 '달걀찜'이 더 맛있기 때문에 약간의 여유가 있으시거나 만들어서 보관중이신 '다시마멸치육수(다시마육수)'가 있으실 경우 사용하시면 좋으세요.

 다시마육수 2컵 뚝배기에 부어주신 뒤 중불로 하고 끓여주세요.


달걀의 양도 마찬가지지만 뚝배기의 크기에 따라 다시마 육수의 양도 가감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댤갈 넣어서 끓여주기.

 다시마육수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잘 저어서 섞어두었던 달걀에 당근, 새송이버섯 그리고 소금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저어주신 다음 뚝배기에 원형을 그리듯 천천히 둘러주세요.


 불은 육수를 끓일때와 마찬가지로 중불입니다. 재료들을 육수에 잘 둘러 넣어주셨다면 이제부터 집중을 하셔야해요. 풍만한 '달걀찜'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소 첫번째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1. 뚝배기 바닥&옆면을 주걱(나무숫가락) 등을 이용해서 천천히~~ 긁어주듯 저어주세요. 



긁어주듯이 천천히 저어주시다보면 중간중간 달걀이 뭉텅 뭉텅 뭉치는걸 확인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그럼 '달걀찜'의 반은 성공하신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뭉텅뭉텅 뭉치기 시작하면 약 5회 정도 천천히 긁듯이 더 저어주신 다음 뚜껑을 덮어주시면 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두 번째 포인트가 나옵니다.


2. 약불 사용. / 뚝배기의 뚜껑을 사용하지 마세요. (뚝배기를 덮어주실 때는 위로 충분히 부풀어 오를 수 있도록 같은 사이즈 또는 약간 더 큰 사이즈의 뚝배기를 거꾸로 해서 덮어주시거나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으시다면 큰 국 그릇 등을 이용하시면 되세요.)



저도 똑같은 사이즈의 뚝배기가 없어서 국그릇을 덮어주어서 만들었는데요. 위로 더 부풀어오르는건데 국그릇이 좀 작아서 약간 눌렸습니다. 그래도 풍만한 '달걀찜'이 완성되었습니다. 완성이 되면 썰어두었던 대파와 통깨를 올려서 마무리해주시면 끝!!


 밥에 비벼먹어도 맛있고 떠서 먹어도 너무 맛있는 '달걀찜'!! 오늘도 맛있게 한끼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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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맛, '꽈리고추감자조림' 만들기!!

 "무엇을 먹을까?"라는 고민보다 더~~ 힘든 고민이 바로 "무엇을 해 먹을까?"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맨날 먹는 반찬에 대충 또 먹자니 힘이 안나고 그렇다고 뭔가 거창한걸 하자니 시간도 많이들고 귀찮은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친근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아삭하고 매콤함이 일품인 '꽈리고추감자조림'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그럼 다같이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주 재료 : 감자 4개, 꽈리고추 1 움큼, 양파 1개

양념 재료 : 다시마육수 1컵, 맛술 2큰술, 간장 7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설탕&후추가루 약간


*꽈리고추 : 여름이 제철인 꽈리고추는 연녹색에 쭈굴쭈굴하게 굴곡이 있고 꼭지가 신선한게 좋습니다. 꽈리고추의 효능으로는 식욕증진 및 항산화 효과가 있습니다.



CHAPTER 1. 재료 손질하기.

 주 재료 손질하기 : 먼저 감자는 깨끗이 물로 씻어주신 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꽈리고추는 꼭지를 떼어내 주신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주고난 뒤 이쑤시개, 포크 등을 이용해서 구멍을 조금씩 뚫어주시면 됩니다. (TIP : 꽈리고추에 구멍을 뚫어주면 조릴때 양념이 잘 흡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양파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장 만들기 : 양념 재료들을 볼록한 그릇 등에 담고 잘 저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재료 볶아주기.

 손질을 마친 감자, 양파를 볶아주어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오일을 적당히 뿌려주신 뒤 중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약 4~5분 정도 볶아주세요. 이때 꽈리고추는 넣으시면 안되세요. 감자와 양파만 먼저 볶아주셔야 합니다.



CHAPTER 3. 졸여주기.

 약 4~5분 정도가 지나면 이제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주시고 중불에 약 10분 정도 더 졸여주세요. 졸여주실 때에는 재료들과 양념이 서로 잘 어울리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 꽈리고추, 올리고당 그리고 참기름을 넣고 잘 저어주신 뒤 한 번 더 졸여주시면 됩니다. 양념장이 마지막에 넣어준 꽈리고추에까지 잘 스며들면 끝!!



 이렇게 하셨으면 '꽈리고추감자조림' 완성!! 마지막에 미각적인(?) 효과를 한 껏 업그레이드 해주기 위해서 통깨를 위에 솔솔 뿌려주시면 금상첨화입니다. 꽈리고추를 마지막에 넣어주어 아직도 아삭하면서 약간 매콤함이 나는게 완전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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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우엉조림 만드는법!!~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식재료인 우엉을 이용해서 '우엉조림'을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뿌리채소인 우엉은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조림, 찜, 무침, 튀김 등으로 많이 먹는 우엉!! 저는 우엉이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해서 오늘 특별히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그럼 '우엉조림' 만들러 GOGO~~



- 재 료 -

주 재료 : 우엉 300g

보조 재료 : 다시마육수 2컵, 식초 1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약간

양념 재료 : 간장 5큰술, 맛술&설탕&식용유 2큰술


CHAPTER 1. 우엉 손질하기.

 우엉의 껍질을 깔&필러 등을 이용해서 제거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칼로 긁는 방식으로 껍질을 제거했습니다. (필러로 깍으면 좀 더 편하긴 하지만 껍질과 함께 우엉이 너무 많이 제거되기 때문에 저는 칼로 긁어냈습니다.)

 껍질을 제거하셨으면 깨끗이 헹궈주신 다음 채를 썰어서 식초를 탄 물에 담궈주세요.


 식초를 섞은 물에 담궈주면 우엉의 쓴 맛을 없애주기 때문에 넣어주는거랍니다.


CHAPTER 2. 우엉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시고 물이 끓으면 우엉을 넣어서 데쳐주세요. 데치신 다음에는 찬물에 바로 헹궈주신 다음 물기를 떨어주세요.


CHAPTER 3. 졸이기.

 물기를 제거해주는 동안 냄비에 다시마육수와 양념(위의 양념재료들을 넣고 섞어주시면 양념이 만들어집니다.)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양념과 육수가 잘 섞여서 끓기 시작하면 우엉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푹 졸여주시면 됩니다.


 약 30분 정도 푹 졸이시면 자박하게 졸여지는데요. 그럼 이제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물엿 2큰술과 참기름을 조금 넣어 주시고 섞어주시면 '우엉조림' 완성입니다.!!


짜잔!! 맛깔나는 '우엉조림'!! 주로 우엉하면 김밥을 쌀때 들어가는 재료로만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맛있는 밑반찬이 되다니 신기하네요. 맛도 달면서 짭쪼름한게 제 입맛에 딱 맞네요.


*기타*

우엉 효능 : 이눌린이 풍부해서 신장 기능을 높여주고 섬유소질이 풍부해 배변을 촉진.(하여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사용된다고 합니다.)

우엉조림 칼로리 : 약 70kcal (30g 기준)


관련 음식 : 우엉차, 우엉볶음, 우엉무침, 우엉수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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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추억의 간식 '떡꼬치' 초간단 레시피!!

 초등학생때, 부모님몰래 돼지저금통에서 100원짜리 몇개를 가지고 나와서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먹곤했었던 '떡꼬치'!! 가끔 문득문득 떠오를때가 많은데요. 특히,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더욱 땡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떡꼬치'는 가격은 훨씬 비싸졌는데 크기는 오히려 작아진거 같아요. 거기다가 예전의 달달한 양념보다는 폭탄맛, 핵폭탄맛 등 매운맛만을 강조한 소스들이 대부분이라서 왠지 사먹고 싶지가 않아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 참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직접 '떡꼬치'를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GOGO~~



- 재 료 -

절편(떡), 양념장(양념치킨 양념), 꼬치용 이쑤시개, 식용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양념장 : 전국민이 사랑하는 치느님 자주 드실텐데요. 이때 양념치킨의 양념이나 후라이드를 주문했을 때 서비스로 같이 오는 양념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떡 : 절편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신 뒤 4~5개 정도를 이쑤시개에 꽂아주시면 되세요. (TIP : 절편을 썰어주신 뒤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신 뒤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한꺼번에 꽂아주셔야 좋습니다.)



CHAPTER 2. 떡(절편) 튀기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여유있게 둘러주신 뒤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이쑤시개로 꽂아논 절편(떡)을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타지않도록 돌려가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식용유를 많이 넣고 떡을 튀기셔야 되세요. 저는 기름이 너무 많이 사용되기에 그 방법보다는 이 방법을 사용했답니다.)


잘 뒤짚어가며 굽다보면 하얀 떡살이 노르스름하게 구워지는데요. 그럼 떡(절편) 튀기기 끝!!


CHAPTER 3. 양념 바르기.

 잘 튀겨진 떡꼬치에 양념을 발라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렇게 양념을 바르고 바로 드셔도 맛있으세요.) 



CHAPTER 4. 굽기.

 양념을 바르신 후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한 번 더 구워주시면 더 바삭하면서 맛있기에 저는 한 번 더 구워주었답니다.


 양념을 발라주었기에 이번에는 약불로 구워주시면 되시는데요. 이전에 떡살만 튀길때보다 더 자주 뒤짚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안그러시면 후라이팬이 난리가 나버리니 조심하세요.(설거지하기 힘들어지시거든요.)



이제 마지막으로 위에 깨를 조금 뿌려주시면 맛있는 '떡꼬치'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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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초간단 레시피, 다시마쌈 만들기!!

 다시마로 건강도 챙기면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름하여 '다시마쌈'입니다. 다시마는 배변활동에도 좋고 다시마에 알긴산이라는 성분이 지방 흡수를 방해하여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이기도 합니다. 주로 다시마는 국물요리의 육수를 만들때 사용하거나 튀각을 만들어서 드시기도 하시는데요. 생으로 맛있게 드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매우 간단하니 쉽게 만드실 수 있으실 거예요.


- 재 료 -

재료 : 다시마, 밥, 김밥햄, 초장, 돌나물 약간, 이쑤시개

*다시마 칼로리 : 30g에 3.6kcal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다시마 : 찬물에 잘 헹궈주신 다음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주세요. 그런다음 끓는물에 다시마를 넣어서 살짝 데쳐주신 뒤 먹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주기.

 김밥햄 : 다시마의 세로 사이즈에 맞게 김밥햄을 잘라주기.

 밥 : 한공기 가량을 대접 등에 미리 떠놓아서 약간 식혀주기.

 


CHAPTER 2. 쌈 만들기.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니 이제 쌈을 싸주시면 되는데요. 먼저, 한움큼의 밥을 집으신 뒤 그 위에 썰어둔 햄을 올려주시고 밥으로 감싸주시면 됩니다. (아래 사진처럼 참고해주세요.)


그런 다음 잘라둔 다시마로 밥을 돌돌 감싸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다시마를 많이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다시마가 밥을 한 번 반 정도 감싸는 사이즈로 컷팅해주시면 되시구요. 다시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취향에 맞게 두 번 정도 감기게 말아주시면 되세요. 그런 다음 이쑤시개나 꼬치 등을 이용하셔서 고정을 해주시면 되십니다.



CHAPTER 3. 양념 및 데코하기!

 잘 고정한 다시마쌈을 그냥 드시거나 초장을 찍어드셔도 되지만 좀 더 보기 좋게 한 번도 데코를 해주시면 좋으세요. 먼저, 이쑤시개로 잘 고정해준 다시마쌈을 세워주세요.


 그런 다음에 쌈의 윗부분에 초장을 적당히 넣어주세요. 너무 많이 넣으면 초장의 맛이 너무 강해서 다른 맛을 느낄 수 없으니 적당히 넣어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집에 있는 제철 채소 등을 이용하셔서 위에 데코를 해주시면 끝!! 저는 얼마전에 돌나물무침을 만들고 남은 돌나물이 있어서 돌나물을 사용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다시마쌈'이 완성되었습니다. 보기에도 맛있어 보이죠? 아이들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편식하는 아이들도 안에 햄의 맛이 있어서 맛있게 먹드라구요. 거기다가 다시마도 같이 먹으니 왠지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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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초간단 멕시코 요리, 불고기퀘사디아 만들기!!

 멕시코 요리 하면 많은 요리들이 떠오르는데요. 그 중에서 정말 만들기 쉬우면서 맛있는 멕시코 요리를 만들어볼까합니다. 바로 '퀘사디아(케사디야)'인데요. 퀘사디아는 아이들간식으로도 좋고 나들이 갈때 간식으로도 정말 좋은데요. 맛은 물론이고 이색적인 느낌을 주기에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오늘 퀘사디아를 만들어보았느데요.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서 '불고기퀘사디아'를 만들었습니다. 그럼 GOGO~~



- 재 료 -

주 재료 : 또띠아, 불고기용 소고기, 양파 1/2개, 새송이&표고버섯 1/3개, 모짜렐라치즈, 체다치즈, 토마토스파게티 소스

불고기양념 재료 :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후추 조금



CHAPTER 1. 불고기 양념 및 굽기.

 맨 먼저 양념불고기를 만들어야 하는데요. 불고기용 소고기에 양념재료들을 넣어주시고 잘 버무려 주세요. 그런 다음 후라이팬에 약불로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세요.


불고기가 어느 정도 익기 시작하면 채썰어논 양파와 버섯들을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저어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십니다. 넣어준 양파가 투명해지고 버섯들이 노릇하게 익으면 불고기는 완성!!



 완성된 불고기는 나중에 사용해야하니 잘 놔두시구요. 다음 단계로 GOGO~~


CHAPTER 2. 또띠야 굽기.

 후라이팬에 또르띠야를 올려주시고 약불에 양면을 번갈아 가면서 잘 익혀주세요. 또띠야는 센불에 구우면 얇아서 타버리기 쉬우니 약불에 여러번 번갈아 뒤짚어주며 구워주시는게 좋으세요.


CHAPTER 3. 재료 채워넣기.

 또띠야가 앞뒤로 잘 익었으면 이제 재료를 채워넣어주셔야 하는데요. 맨 먼저 또띠야 면적의 반정도에 토마토스파게티소스를 펴서 발라주세요.


 소스를 잘 발라주셨으면 그 위에 불고기를 올려서 넣어주시구요. 이때 끝부분에는 약간의 여유 공간을 남겨주시면 나중에 드실때 재료들이 삐져나오지 않고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그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불고기 위에 꼼꼼히 뿌려주시고요. 중간중간에 체다치즈도 찢어서 적당히 올려주시면 되세요. 이때 모짜렐라치즈는 또띠야와 불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해주는 접착제 같은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골고루 잘 뿌려주시면 좋아요.


CHAPTER 4. 완성!!

 체다치즈까지 모든 재료들을 잘 넣어주셨으면 이제 재료가 올라가지 않은 또띠야의 반을 접어주세요.


 이렇게 불고기퀘사디아 완성!! 정말 간단하죠? 드실때는 편하게 반으로 잘라서 드시면 먹기에도 편하고 더 먹음직스러워 보인답니다. 접어서 반달모양으로 만드는게 포인트!!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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