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따라하기]추억의 간식 '떡꼬치' 초간단 레시피!!

 초등학생때, 부모님몰래 돼지저금통에서 100원짜리 몇개를 가지고 나와서 학교 앞 분식집에서 사먹곤했었던 '떡꼬치'!! 가끔 문득문득 떠오를때가 많은데요. 특히, 오늘같이 흐린날에는 더욱 땡기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 '떡꼬치'는 가격은 훨씬 비싸졌는데 크기는 오히려 작아진거 같아요. 거기다가 예전의 달달한 양념보다는 폭탄맛, 핵폭탄맛 등 매운맛만을 강조한 소스들이 대부분이라서 왠지 사먹고 싶지가 않아지더라구요. 그렇다고 먹고 싶은데 참을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늘은 직접 '떡꼬치'를 만들어 볼까해요. 그럼 GOGO~~



- 재 료 -

절편(떡), 양념장(양념치킨 양념), 꼬치용 이쑤시개, 식용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양념장 : 전국민이 사랑하는 치느님 자주 드실텐데요. 이때 양념치킨의 양념이나 후라이드를 주문했을 때 서비스로 같이 오는 양념을 사용하시면 되세요. 

 떡 : 절편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신 뒤 4~5개 정도를 이쑤시개에 꽂아주시면 되세요. (TIP : 절편을 썰어주신 뒤 바닥에 평평하게 놓으신 뒤 이쑤시개로 가운데를 한꺼번에 꽂아주셔야 좋습니다.)



CHAPTER 2. 떡(절편) 튀기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여유있게 둘러주신 뒤 불은 중불로 해주세요.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이쑤시개로 꽂아논 절편(떡)을 구워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타지않도록 돌려가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식용유를 많이 넣고 떡을 튀기셔야 되세요. 저는 기름이 너무 많이 사용되기에 그 방법보다는 이 방법을 사용했답니다.)


잘 뒤짚어가며 굽다보면 하얀 떡살이 노르스름하게 구워지는데요. 그럼 떡(절편) 튀기기 끝!!


CHAPTER 3. 양념 바르기.

 잘 튀겨진 떡꼬치에 양념을 발라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렇게 양념을 바르고 바로 드셔도 맛있으세요.) 



CHAPTER 4. 굽기.

 양념을 바르신 후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한 번 더 구워주시면 더 바삭하면서 맛있기에 저는 한 번 더 구워주었답니다.


 양념을 발라주었기에 이번에는 약불로 구워주시면 되시는데요. 이전에 떡살만 튀길때보다 더 자주 뒤짚으시면서 구워주시면 되세요. 안그러시면 후라이팬이 난리가 나버리니 조심하세요.(설거지하기 힘들어지시거든요.)



이제 마지막으로 위에 깨를 조금 뿌려주시면 맛있는 '떡꼬치'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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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사먹는 것보다 맛있는 치킨브리또 만들기!!~

 어제 야식으로 치킨 두 마리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치킨이 조금 남았네요. 겨울이라 그런지 아직 식욕이 예전같진 않았나봐요. 많은 분들이 치킨을 다 드시지 못하고 조금씩은 남으실텐데요. 이럴때 어떻게들 하시나요? 아까워서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다음날 드시던지 아니면 과감히 버리시던지 하실텐데요. 저는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치킨이 아깝기도 해서 남은 치킨을 이용해서 오늘 맛있는 도시락을 싸서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치킨을 이용해서 오늘 만들어볼 음식은 바로 '치킨브리또'인데요. '브리또(Burrito)'는 다들 아시다시피 토르티야에 고기와 야채를 넣어 만드는 멕시코 음식인데요. 집에서도 많은 시간과 재료 필요없이 뚝딱 만들 수 있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 재 료 -

주 재료 : 남은 양념 치킨, 토르티야,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

소스 재료 : 허니머스터드, 마요네즈

조리 순서 : 재료 손질하기 > 소스 만들기 > 토르티야 굽기 > 소스 바르기 > 재료 올리기 > 토르티야 말아주기 > 완성


CHAPTER 1. 재료 손질 및 치킨브리또 소스만들기.

 맨 먼저 남은 양념 치킨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찢어주세요. 순살이 아니시라면 닭뼈를 잘 발라주신 뒤 치킨살만 이용해서 잘 뜯어주시면 되세요. 그리고 양상추, 파프리카, 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주시구요. 잘 씻어진 파프리카는 세로로 길게 채썰어주시구요. 토마토마는 반달모양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양배추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손질해주시면 됩니다. 

 다음으로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소스 재료로는 허니머스터드와 마요네즈를 사용할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건 허니머스터드와 마요네즈의 비율인데요. 3:1의 비율로 만들어 주시면 되세요.(유명한 먹방 연예인이 한 말이 떠오르네요. "마요네즈는 항상 옳다.")


CHAPTER 2. 토르티야 굽기.

 모든 재료들이 준비가 다 되셨으면 이제 브리또를 감싸주는 역활을 할 토르티야를 구워주셔야 하는데요. 후라이팬을 달궈주신 뒤 토르티야를 앞 뒤로 뒤짚어주시며 살짝 구워주세요. 불이 너무 쎄거나 잘 뒤짚으시며 확인을 안하시면 토르티야가 타버리기니 조심하세요.


CHAPTER 3. 소스 바르기.

 토르티야가 잘 구워지셨으면 이제 토르티야에 아까 만들었던 소스를 잘 펴서 발라주시면 되세요.

굳이 너무 꼼꼼하게 구석구석 다 바르실필요는 없습니다. 너무 많은양의 소스가 들어가도 소스맛이 재료들의 맛을 감출 수 있으니 취향에 맞춰 발라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재료 올리기.

 이제 이 위에 준비한 채소들과 잘 찢어둔 치킨을 올려주시면 되시는데요. 이때 재료를 올려주시는 순서는 양상추를 맨 밑에 잘 깔아주시고 그 위에 양념치킨 > 파프리카 > 토마토 순서로 잘 올려주시면 되세요.

재료들을 넣으실 때 약간 공간이 있도록 재료를 넣어주셔야하는데요. 재료들이 너무 많으면 토르티야를 말기가 어려워요. 그러니 한 개를 크고 많게 만들지 마시고 여러개를 만드신다는 생각으로 넣어주시면 좋습니다.


CHAPTER 5. 토르티야 말아주기.

 마지막으로 모든 재료들이 잘 놓여진 토르티야를 말아주세요. 이때 재료들이 밀리지 않게 조심해서 천천히 말아주시면 되세요. 잘 말아주셨으면 유산지 또는 랩 등을 이용하셔서 감싸주세요.

이 상태에서는 먹기가 불편할 수 있으니 잘 만들어진 '치킨브리또'는 반으로 잘라서 드시면 먹기에 더 편하세요. 물론 취향에 따라 통채로 드셔도 맛있구요.

짜잔!! 치킨브리또 완성~~ 이제 도시락통에 잘 넣어가서 점심에 맛있게 먹으면 될 것 같아요. 치킨이 들어가고 허니머스터드 소스가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도 매우 좋아할거 같구요. 양상추와 파프리카가 들어가 있어서 고기와의 조합도 매우 좋은 한끼 식사 또는 간식이 되는데요. 

 야외 소풍이나 캠핑을 가실때 만들어가셔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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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미니 라이스 핫도그'만들기!!~

 며칠간 연이은 폭염때문인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전혀 안드네요. 집 나가면 고생이라고 시원하게 선풍기 틀어놓고 뒹굴뒹굴~~하는게 최고 아니겠어요? 그런데 배가 출출하네요. 그렇다고 밥을 해먹기에는 점심을 먹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배도 약간 채울만한 간식이 땡기네요.~~음!! 뭘 만들어볼까요?? 아!! 어제 거리에서 팔던 핫도그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안그래도 어제 먹고 싶었는데 거리에서 파는 건 왠지 기름때문인지 선뜻 사먹기가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핫도그는 온통 살찌는 것 투성이고 기름도 너무 많이 필요하지요...... 그렇다면 기름도 핫도그보단 적게 들고 식사대용으로도 해먹을 수 있는 요리,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있더라구요. 제가 찾던 음식!!! 그럼 한 번 머ㅏㄴ들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밥, 각종 채소(당근, 양파, 애호박, 파프리카 등), 밀가루, 튀김가루, 달걀, 비엔나 소시지, 식용유 !!

Chapter 2. 소시지에 옷 입히기.

 재료가 다 준비되면 가장 먼저 밥과 각종 다진 채소들을 비벼주어야 한답니다. 사실 각종 채소들은 없어도 그만이지만 건강과 요리의 색감을 위해서 넣어준 거예요. 그러니 굳이 위에서 언급드린 채소이외에도 집에 남아도는 채소가 있으시면 사용하시고 없으시면 생략하셔도 된답니다. 자! 밥에 채소를 잘 섞어주셨다면 다음 단계인데요. 조그만한 소시지가 들어갈 수 있도록 밥을 적당히 떠서 넓게 펴 주신 뒤에 소시지를 밥 위에 올린 뒤 밥으로 잘 감싸 주시면 됩니다. 참 쉽죠?

Chapter 3. 튀김옷 입히기.

아래 첫 번째 사진처럼 소시지에 채소 섞은 밥으로 잘 감싸주셨나요? 그렇다면 다음 단계는 튀김옷을 입히는 거랍니다. 처음 재료 사진에서 보여드린 것처럼 밀가루와 튀김옷을 얇고 넓게 펴서 준비해 두셨지요? 그럼 먼저 밀가루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세요. 그리고 계란에 넣기 전에 한 번 털어주시구요. 계란에 넣었다 빼신 뒤 튀김가루 위에 한 바퀴 잘 굴려 주시면 튀김옷 입히기는 끝납니다. 간단하죠?~~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까지 잘 입히셨다면 이제 기름에 튀겨야 하는데요. 기름을 적게 사용하시려면 볼이 깊숙하면서 작은 냄비를 사용하시면 되요. 어쨌든 식용유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조심해서 천천히 준비된 미니 핫도그를 하나씩 넣어주시면 됩니다. 색깔이 노릇해지실 때까지 튀기다가 빼내 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오래 튀기면 오히려 바삭함이 너무 강해지니 적당히 튀겨주세요. 그리고 튀긴 핫도그의 기름을 한 번 털어주시면 됩니다~~

Chapter 5. 미니 라이스 핫도그 완성!!~

 자!! 이렇게 완성이 됐는데요. 미니 핫도그 만들어 드시는 분들은 꽤 되실텐데요. 하지만 아이들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용으로 드실꺼라면 '미니 라이스 핫도그'가 더 제격이지 않을까요? 각종 채소도 들어갔고 밀가루보다 밥을 이용했고 사이즈도 적당하기에 더욱 좋더라구요.  잠깐~~ 바로 드시면 안되요. 매우 뜨겁거든요. 기름도 빼낼겸 약 15분 가량 정도 후에 드시면 따뜻함은 남아있으면서 기름기는 더 적기에 느끼하지도 않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소스는 취향에 따라 케찹, 돈까스 소스 등 편하게 찍어드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더운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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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김치볶음밥 아란치니 만드는 법!!

 오늘은 정말 더운 주말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밖에 나가기도 무섭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가볍게 집에서 직접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 먹기로 했는데요. 오늘의 요리는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Arancini, arancine)'입니다.!! "뭐??? 정통 이태리 요리를 시도하겠다고.........엄청 어려울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모든 요리는 시도해보기 전에는 다 어렵고 실패할 것 같은 두려움이 들어도 막상해서 먹어보면 생각보다 맛도 괜찮고 의외로 쉬운 요리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태리 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익숙한 음식인 '아란치니', 이탈리아어로 작은 오렌지를 의미하는 말인데요. 시칠리아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이 요리는 지역에 따라 속 재료, 소스 등 매우 다양하답니다. 그래서 저는 정통 아란치니에 한국식 요리를 가미하여 '김치볶음밥 아란치니'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Chapter 1. 재료 준비

재료 : 김치볶음밥, 치즈, 계란, 빵가루, 밀가루, 아라비아따 소스, 새싹 채소, 올리브유

 저는 약간 매콤한 걸 좋아하기 때문에 기중에 파는 소스 중에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토마토소스, 크림소스 등을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소스는 개인의 추향에 맞는 것으로 해주시면 되구요.

새싹 채소의 경우는 굳이 없어도 되기는 하는데요. 저는 데코레이션을 하기 위해 준비했구요.

치즈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시는 일반적인 치즈를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Chapter 2. 주먹밥 만들기

 준비해놓은 김치볶음밥이 다 식으면 가운데 치즈를 조금 넣고 동그랗게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주먹밥 크기를 너무 크게 만드시면 먹기에도 불편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주의하세요.

저는 김치볶음밥을 이용했지만 참치볶음밥, 고구마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아란치니를 만들어 드셔도 되요.

저는 김치를 꼭 먹어야하는 입맛이라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사용한 것이니까요.

Chapter 3. 주먹밥에 옷 입히기

 튀김옷을 입히는 순서가 중요한대요.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조금 자세히 설명 드리자면.

튀김옷은 밀가루 >> 계란물 >> 튀김옷 순서로 묻혀주셔야 해요. 아셨죠?!!

즉, 잘 만든 주먹밥을 밀가루에 잘 굴러주신 뒤 한 번 탁! 털어주신 후

계란 물에 잆수 시켰다가 빼내시고 난 뒤 마지막으로 빵가루에 잘 굴려주시면 되는데요.

이때, 계란물에서 빼내시면서 계란이 주먹밥에 뭉쳐서 올라올 수 있으므로 잘 털어주셔야 해요.!!

Chapter 4. 튀기기

 튀김옷을 입은 주먹밥이 퐁당 빠질 수 있는 깊이의 냄비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부어주신 후, 팔팔 끓여주시면 되는데요.

물론 이 과정은 튀김옷을 입히면서 동시에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그래야 시간이 단축되니까요.

어쨌든 팔팔 끓으면 주먹밥을 한 개씩 천천히 넣어서 잘 튀겨주시면 되는데요. 항상 기름 조심하시구요.^^ 

내용물인 김치볶음밥은 이미 완성된 상태이기에 겉에 두른 튀김옷이 잘 튀겨지면 되는 거랍니다.

아! 튀길 때 한 번씩 저어주세요~~그래야 골고루 노르스름하게 튀김옷이 골고루 잘 튀겨지거든요.

Chapter 5. 소스 끓이기.

 이제 마지막 단계!! 소스를 준비할텐데요. 토마토소스를 사용하셔도 좋구요.

기호에 맞는 소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ㅈ는 위에서 보여드린대로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를 사용했는데요.

약불로 후라이팬을 달군 후 그 위에 소스를 적당히 부어 주세요.

그런 뒤 소스가 눌러붙거나 타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시면 되는데요. 어느 정도 끓으면 불을 꺼주시면 된답니다. ~~

Chapter 6. 김치볶음밥 아란치니 완성!!

 자! 이렇게 정통 이태리 요리인 '아란치니'를 만들었는데요.

먹다보니 생각이 든 건데 사이즈를 좀 더 작게 만들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구요.

간단한 안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에 치즈의 담백한 맛이 있어서 어린 친구들 입맛에도 딱 좋을 거 같거든요.

이렇게 점심은 고급(?)스럽게 하루 식사를 마쳤습니다.

오늘 날씨는 폭염이라는데 밖에 나가서 고생하지 마시고 간편하고 즐겁게 '아란치니'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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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맛있는 참치계란말이!!안주로도 좋은 요리!!

  • 참치 계란말이 저두 참 좋아합니다~ ^^

    냥이 2016.05.03 23:07
  • 남자분께서 왕섬세~자취요리로 좋을 것 같아요.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구요^^

    Alcol 2016.06.21 12:45
    • 네 생각보다 요리가 재밌더라구요.ㅋㅋ아직 기초적인 것밖에 시도를 못하지만요 ㅋ

 

하루도 빼놓지 않고 하게 되는 고민은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는 ‘오늘은 뭘 먹을까?’가 아닐까 하는데요. 특히나 주로 집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고민을 하실 수 밖에 없을 거예요. 그러다가 보통은 맨날 먹는 반찬에 남아있는 국이나 찌개를 데워 대충 끼니를 해결하기 일상이지요. 주말을 맞이하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만 있었더니 왠지 아침에 먹은 반찬들 이외에 다른 반찬을 먹고 싶어지네요.

그런데 손이 많이 가는 건 못하겠고 쉬우면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 그러면서 맛있는 반찬이 먹고 싶어 고민을 하다가 떠오른 오늘의 추천 메뉴 ‘참치계란말이’~~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도시락 반찬으로 예전에 어머님들이 많이 챙겨주신 메뉴이지요. 그런데 냉장고를 보니 참치 캔이 보이네요.!! 그래서 일반적인 계란말이가 아닌 참치계란말이를 만들어서 먹기로 했답니다.^^

 

<<참치계란말이>>

Chapter 1. 준비 재료


달걀 3개, 참치 1스푼, 식용유, 쪽파(선택), 소금(선택), 당근(선택)

(저는 초 간단히 하기 위해 달걀과 참치만 사용했습니다.^^)

 

Chapter 2. 참치 준비


통조림에 있는 양을 전부 사용하면 너무 많아 계란말이 느낌이 줄어드니 크게 1스푼만 사용하세요. 큰 볼이나 그릇에 참치 1스푼을 넣어 주세요. 그런 뒤 비닐장갑 또는 스푼을 이용하여 참치의 기름을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그래야 계란과도 잘 섞이고 느끼하지 않아 맛있답니다. 다이어트 계란말이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인 준비일지도 모르겠네요.^^

 

Chapter 3. 계란 풀기


기름을 제거한 참치가 담긴 큰 그릇에 계란 3개를 넣은 뒤 숟가락 또는 적가락 등을 이용하여 잘 풀어주세요. 계란 흰자와 노른자 뿐만 아니라 참치도 잘 섞이도록 잘 섞어주셔야 합니다. 이때 기름을 제거하느라 뭉쳐있던 참치를 잘 풀어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Chapter 4. 계란말이 만들기


계란말이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잘 뿌려주세요. 그런 뒤 약불로 후라이팬을 달궈주셔야 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후라이팬 상공으로 손을 올려 후라이팬에서 열기가 올라오는지 확인하신 후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시면 잘 섞어놓은 계란과 참치를 얇게 후라이팬에 둘러주세요. 최대한 평평하게 만들어주어야 나중에 계란말이 모양이 잘 나온답니다.(참치가 골고루 후라이팬에 흩어지지 않을 수 있으니 참치를 잘 풀어주세요.)

 

Chapter 5. 계란말이 완성!!


양면을 잘 익혀주셨다면 불을 끄고 식혀주세요. 전 모양의 계란이 부서지지 않으면서 식히신 후에 말아주셔야 한답니다. 그래야 모양을 예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 잘 식은 계란을 잘 말아주셨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시면 ‘참치계란말이’는 완성!!^^


참치계란말이는 도시락 반찬은 물론 안주로도 매우 좋은 메뉴인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이라서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으니 바쁘실 때 간단하게 만들어서 영양도 보충하고 맛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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