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채'는 말 그대로 통으로 된 황태를 채로 썬 것을 말하는데요. 주로 황태채하면 숙취에 최고인 '황태국'이 떠오르실텐데요. 오늘은 이 황태채를 이용해서 맛있고 부드러운 '황태채무침'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황태채는 100g에 약 378kcal) 얼마전에 TV프로그램에 나오면서 많이들 만들어 드시는 것 같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도전해보았습니다.


- 재 료 -

주재료 : 황태채 150g

양념재료 : 고추장 3큰술, 물엿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매실 1큰술, 간장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소량


CHAPTER 1. 황태채 손질하기.

 먼저 시중에서 구입한 황태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어야하는데요. 손으로 잘게 잘게 찢어주셔도 좋지만 손도 아프고 딱딱한 부위에 긁힐 수 있기에 저는 그냥 가위로 썰어주었습니다. 간편한게 최고죠!!



 요렇게 황태를 황태채로 만들어 주셨으면, 머리 등의 부위는 나중에 육수를 낼 때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지퍼백 등에 잘 넣어서 냉동 보관해주시면 좋아요.



CHAPTER 2. 황태채 버무리기.

 황태채는 그냥 조리를 하면 약간 딱딱하기 때문에 먼저 부드럽게 해주어야하는데요. 스프레이를 하거나 물을 약 5~6스푼 정도를 넣고 잘 버무려주시면 되세요.



 CHAPTER 3. 양념장 만들기.

 볼록한 볼이나 그릇 등에 양념재료를 아낌없이 부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재료들이 잘 섞이도록 숫가락으로 휙휙!!




CHAPTER 4. 양념장 끓이기.

 준비된 양념장을 후라이팬에 부어주신 다음 끓여주세요. 이때 불은 약불로 해주시고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셔야 해요. 안그러면 나중에 설거지할 때 힘들어요.


 잘 끓여주셨으면 이제 식을 때까지 기달려주시면 되세요. 금방 식으니까 조그만 기달리시면 되세요.



CHAPTER 5. 황태채 양념 버무리기.

 끓인 양념장이 다 식었으면 다른 후라이팬에 황태채를 잘 저우주시면서 살짝 볶아주세요. 그런 다음, 양념장에 넣어주신 다음 잘 버무려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먹음직스럽게 보이기 위해 참기름과 깨를 솔솔 뿌려주시면 끝!!!


 맛있는 '황태채무침' 완성!! 냉장고에 반찬이 1 추가 되니 기분이 좋네요. 오늘 하루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활기차고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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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해먹기 정말 어려운 요리 하면 해산물 요리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특히, 자취 또는 독신으로 살다보면 해산물은 정말 해먹기 어렵지요. 그래서 오늘은 해산물 요리 중에서도 집에서 뚝딱 만들어 먹기 쉽고 정말 맛있는 '통오징어 고추장구이'를 한 번 해볼까해요. 전혀 어렵지 않으니 걱정은 날려버리시고 GOGO~~


- 재 료 -

주재료 : 손질된 통오징어 2마리

양념재료 :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2큰술, 물엿 2큰술, 요구르트 4큰술, 진간장 1/2큰술, 후추 1/3큰술, 다진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


CHAPTER 1. 양념장 만들기&오징어 칼집내기.

 볼록한 그릇에 양념재료들을 아낌없이 부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그 다음 손질된 오징어의 몸통에 칼질을 슥~슥 내 주시면 준비 끝!!(요즘은 인터넷이나 홈쇼핑 등에서 손질된 오징어를 다 팔기 때문에 요리에 자신이 없으신 저같은 분들은 손질된 오징어를 구매하시면 편하고 좋아요)



CHAPTER 2. 오징어 굽기.

  손질해 두었던 오징어를 이제 구워주어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을 올려주신 다음 강불로 약 1분간씩 앞 뒤로 뒤집어서 구워주세요.


 1분간씩 뒤집어 구워주신 다음 다시 한 번 반복을 해주세요. TWO TIMES~~


CHAPTER 3. 양념장 바르기.

 2번 반복을 하셨으면 이제 불을 중불로 줄여주신 다음 오징어 위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잘 펴서 구석구석 잘 펴 발라주세요. 그런 다음 앞뒤로 30초씩 다시 한 번 구워주시면 OK!!~



CHAPTER 4. 마무으~~리!!

 양념장을 바르고 중불에 앞뒤로 더 구워주셨나요?? 그럼 그 다음은 뭐냐고요? 이게 끝이예요!~~ '통오징어 고추장구이' 완성  참 쉽죠~~잉?? 이제 예쁜 그릇에 잘 담아서 따끈따끈한 밥과 함께 드시면 최고입니다. 뿐만아니라 술안주로도 정말 맛있는 '통오징어 고추장구이'!! 


 2마리를 구어서 하나는 와이프 하나는 제가!! 1인 1오징어~~ 


오늘도 맛있는 요리와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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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유의 알싸한 향때문에 처음 도전하기는 힘들지만, 한 번 그 맛에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요리 중에 하나인 '홍어 요리'~~ 하지만, '홍어찜'은 푹 찜으로서 특유의 향도 어느 정도 날려버리기 때문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마성의 매력 '홍어찜'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홍어'는 가오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서 우리나라에서는 특히 흑산도 홍어가 매우 유명.)


- 재 료 -

주재료 : 홍어, 양파, 대파, 고추, 미나리

양념 재료 : 간장, 다진양파, 다진대파, 고추 1개, 간마늘 1.5큰술, 고춧가루 2큰술, 깨소금, 설탕 1큰술


CHAPTER 1. 칼집 내기.

 퇴근하는 길에 사온 손질된 홍어를 먼저 칼집을 내주세요.~ 일정간격으로 골고루 칼집을 내 주셔야 잘 쪄지기도 할 뿐만아니라 나중에 양념이 잘 스며들기때문에 저는 칼집을 여러군데 내주었어요



CHAPTER 2. 1차 쪄주기.

 이렇게 칼집을 잘 내어주셨으면 찜기에 올려 주신 다음 미림을 골고루 살짝 부려주신 다음 약 8분 정도 쪄주세요. 이때 냄비에 물을 너무 많이 넣으시면 찌는게 아니라 삶아져버리기 때문에 찜기 위로 물을 넘치게 담으시면 안되고 약간 못 미치게 담아주셔야해요.


미림을 솔솔~~~


CHAPTER 3. 미나리 손질하기.

 1차로 홍어를 쪄주는 동안 홍어찜에 빠질 수 없는 미나리를 손질해 주시면 되시는데요. 손질을 위해 흐르는 물에 2~3번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홍어 사이즈에 맞게 적당한 사이즈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양념장 만들기.

 미나리 손질이 끝나셨나요? 그럼 이제 홍어찜에 맛을 내줄 양념장을 만들어야겠죠?? 볼록한 그릇 등에 양념 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저어주시면 끝!!


 양념장은 좀 넉넉하게 만드시면 좋으세요. 나중에 양념이 모자라면 낭패거든요. 그러니 좀 넉넉히 만들었다가 남으면 다른 요리에 사용하시면 좋으실듯해요.



CHAPTER 5. 2차 찌기.

 약 8분이 지나면 홍어 위에 미나리를 먼저 올려주신 다음 그 위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골고루 잘 펴서 발라주신 다음 2차로 약 5분 정도 더 쪄주세요.


이제 5분 정도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요. 두근두근~~


CHAPTER 6. 마무리~~플레이팅!!

 약 5분 정도가 더 지나면 이제 불을 꺼주신 다음 잘 쪄진 '홍어찜'을 만나게 되세요!! 그럼 예쁜 접시에 잘 담아주시고 맛있게 드시면 되세요.


짜잔!! '홍어찜' 완성~~ 미나리를 워낙 좋아해서 많이 올렸더니 홍어가 안보이네요. 홍어살에 미나리와 양념을 양껏 떠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있거든요. 한끼 뚝딱!!~


 오늘도 맛있는 요리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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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식의 왕 '순대'!! 한 번에 다 먹지 못하고 조금씩 남을 때가 있는데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버리기엔 아깝고 놔뒀다가 먹으려고 하면 딱딱해져서 먹기가 어려워 고민하실텐데요. 이젠 고민하지마세요. 먹다 남은 순대로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순대볶음'을 만들어 드시면 되세요.!! 자~ 그럼 맛있는 '순대볶음'을 만들어보겠습니다. GOGO!!


 (꺠알상식) 순대란?? '순대'는 돼지나 소의 창자 속에 여러가지 재료를 소로 넣어서 삶거나 쪄서 만든 음식!!



 = 재료 =

주재료 : 먹다 남은 순대, 집에 있는 야채, 들깨가루 2큰술,

양념장 : 고춧가루 2큰술, 맛술 2큰술, 간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집에 있는 야채들을 취향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집에 있는 양배추, 당근, 대파, 고추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먼저 야채들을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그런 다음 볼록한 그릇에 양념 재료들을 넣고 잘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만약에 통으로 순대를 사신 분은 너무 얇게 써시면 순대의 소가 빠져버릴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볶아주기.

 후라이팬에 기름을 적당히 둘러주신 준비해둔 야채를 넣고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야채가 어느 정도 볶아지면 순대와 양념장을 넣고 볶아주세요.



 양념이 순대와 야채에 잘 베이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3. 마무으~리!!

 잘 볶아졌으면 마지막으로 들기름 1큰술과 들깨가루 2큰술을 넣어주신 다음 한 번 더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시면 '순대볶음' 완성!!!! 좀 더 맛깔나보일 수 있도록 위에 통깨를 살살 뿌려주시면 더욱 먹음직스러운 '순대볶음'이 완성된답니다.


짜잔!!! 매콤달콤 '순대볶음' 완성!!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술안주로도 최고인 '순대볶음'!! 남았다고 버리지 마시고 맛있는 요리로 재탄생 시켜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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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위로 몸은 얼어붙어서인지 입맛도 없는 겨울, 이 맘때가 되면 꼭 생각나는 요리가 있는데요. 바로 어렸을 때 어머니가 따뜻하게 삶아주시던 '꼬막찜'. 11월~3월 제철을 맞은 꼬막은 그야말로 밥도둑이자 별미이죠!! 좋아하시는 분들은 벌써 입안에 침이 고이실텐데요. '꼬막전', '꼬막탕수육', '꼬막무침'. '꼬막비빔밥' 등 꼬막의 맛을 한껏 업시켜주는 많은 조리 방법이 있지만 저는 꼬막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조리 방법도 가장 간편한 '꼬막찜'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꼬막찜'을 만들어보겠습니다.

 

-기본 정보-

칼로리 : 81kcal(100g 기준)  //  제철 : 11월 ~ 3월

꼬막 요리 : 꼬막찜, 꼬막된장찌개, 꼬막돌나물비빔밥, 꼬막 냉채, 꼬막 계란찜, 꼬막전, 꼬막비빔밥, 꼬막당근볶음 등


= 조리 순서&방법 =

CHAPTER 1. 꼬막 세척하기.(꼬막 씻는 방법)

 집 근처 시장에 들러서 싱싱한 꼬막을 먹을만큼 사왔습니다. 바로, 쪄서 먹으면 좋겠지만 꼬막은 뻘 등이 많이 붙어있기때문에 깨끗하게 씻으신 후 조리를 하셔야 해요. 그럼 씻어볼까요??


 가장 먼저 꼬막을 흐르는 물에 3~4번 헹궈주셔야하는데요. 이때 꼬막 들이 깨끗하게 씻길 수 있도록 손빨래를 하듯이 빡빡 주물러주면서 씻어주셔야해요. 꼬막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더욱 깨끗해 질 수 있도록 힘껏!! 




CHAPTER 2. 꼬막 해감하기.

 잘 씻어주셨으면 이제 해감을 해야하는데요. 해감을 위해서 몇 가지 준비물이 필요해요. 바로, '식초, 소금, 쇠숟가락'입니다. 준비되셨나요? 그럼 해감 GOGOGO!!! 


 꼬막 500g 기준 - 물 3컵, 소금 1큰술, 식초 1/2큰술, 쇠숟가락 3개, 검정 비닐 봉지



볼 또는 볼록한 그릇에 잘 씻은 꼬막을 부어주신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식초, 소금을 넣어주신 다음 잘 섞이도록 저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쇠숟가락을 2~3개 정도 꽂아주세요.(쇠숟가락을 꽂아 주는 이유는 쇠숟가락의 철 성분과 소금이 화학 반응을 일으켜서 해감이 좀 더 빨리되고, 식초에도 산성분이 있어서 화학반응을 빨리 일어나게 해준다고 해요.)



 다 되셨으면 검정 비닐 등을 이용해서 잘 덮어주시면 해감 준비 끝!!! 이젠 해감이 될때까지 기달려 주시면 되는데요. 약 1~2시간 정도면 되세요.~~



CHAPTER 3. 꼬막 삶아주기.

 약 1~2시간 정도 지나서 해감이 되었으면, 이제 꼬막을 먹기 좋게 삶아주셔야하는데요. 먼저, 냄비에 물을 넣어주신 뒤 팔팔 끓여주세요. 물이 팔팔 끓으면 고추 1~2개를 큼지막하게 잘라서 넣어주신 뒤 꼬막을 넣어주세요.(TIP - 꼬막을 넣어주신 다음 꿀을 1큰술 정도 넣어주시면 꿀의 흡수성으로 인해 꼬막을 촉촉하게 해준답니다.)



저는 집에 홍고추밖에 없어서 홍고추를 사용했지만 굳이 홍고추가 아니어도 상관없으시니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시면 되세요.



 약 2~3분정도 한쪽 방향으로 꼬막을 저어주시면서 삶아주시다가 찬물 한 컵을 넣어주신 뒤 다시 약 2~3분 정도 한쪽 방향으로 잘 저어주시면서 삶아주세요. 



CHAPTER 4. 마무으~~리!!

 잘 저어주시면서 삶아주셨나요?? 그럼 꼬막들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는게 보이실거예요. 그럼 불을 끄신 다음 체로 꼬막을 걸러주시면 되세요. 뜨거우니 조심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꼬막이 정말 잘 익었습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꼬막 삶기는 끝난거나 다름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먹기 좋게 예쁜 그릇에 잘 담아주시면 되세요.



 짜잔!! '꼬막찜' 완성!!! 기호에 따라서 양념장을 만들어서 찍어드셔도 좋으시구요. 본연의 쫄깃함과 담백함을 좋아하시면 이대로 드셔도 정말 맛있답니다. 겨울철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따뜻한 '꼬막찜' 드시고 날려버리세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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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집에서 간단하면서도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자주 해먹는 파스타를 해볼까 하는데요. 파스타는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토마토 파스타'를 만들어 볼까해요. 토마토가 몸에도 좋다하고 마침 집에 토마토도 있으니 해보는건 절대 아닙니다. 어쨌든 전혀 어렵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 재 료 -


완숙 토마토 1개, 파스타면, 양파 1/2개, 마늘 2개, 버섯 1/4, 

페페론치노 3개, 토마토소스, 파마산치즈가루, 소금&후추 약간




CHAPTER 1. 파스타 면 삶기.

 먼저 냄비에 넉넉히 물을 넣어주신 다음 소금을 조금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팔팔 끓기 시작하면 타스타 면을 넣고 약 7~9분간 삶아주세요.(기호에 따라 삶는 시간을 조절하시면 되세요.~~ 저는 물을 끓일때 소금도 넣었지만 다시마도 넣어주었는데요. 그러면 왠지 면 삶은 물이 더 맛있어지는 것 같아서 전 개인적으로 애용하지만 굳이 하실 필요는 없으세요.)



CHAPTER 2. 나머지 재료 준비하기.

 면이 삶아지는 동안 다른 재료들도 준비하면 조리시간이 팍 줄어들겠죠? 그래서 저는 그 사이에 준비를 하는데요. 

 토마토 - 또 다른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이신 다음 물이 끓으면 토마토를 약 10초 넣었다가 빼서 데쳐 주신 다음 토마토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런 다음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마늘&양파&버섯 - 적당한 두께로 슬라이스해 주시면 되세요.


 토마토소스, 파마산치즈가루 등은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그냥 바로 사용하시면 되세요.


 

CHAPTER 3. 재료 볶기.

 후라이팬에 오일을 충분히 둘러주신 다음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주신 다음 볶아주세요. 마늘이 어느 정도 익어서 투명해지기면 양파와 버섯도 넣어서 함께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4. 끓여주기.

 재료들이 잘 볶아지면 데쳐서 썰어둔 토마토와 토마토소스 그리고 파스타 면 삶은 물 한 국자를 넣어 주신 다음 끓여주세요. 그런다음 어느 정도 끓기 시작하면 면을 넣어주세요.

 

그런 다음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려주시면 되세요. (전 워낙 치즈를 좋아해서 항상 구비되어 있는데 없으신 분들은 시중에 보면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있으니 저렴하고 맛있는 걸로 구매하시면 되실듯해요.~)


CHAPTER 5. 간하기.

 마지막으로 소금&후추로 간을 해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잉~~



 '토마토 파스타' 완성!! 집에서 쉽게 분위기도 내고 맛있는 한 끼 먹었네요. 여러분들도 한 끼 맛있게 해서 드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잘하는 분들 말 들어보면 라면보다 쉽다는데 전 초보라 그런지 그 정돈 아닌거 같아요. 얼른 그 경지에 다다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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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장염으로 거짓말 조금 보태서 죽다가 살아났는데요. 장염이라고 밥도 제대로 못먹어서 온몸에 에너지라고는 찾아 볼 수 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좀비처럼 흐느적 거리고만 있을 수는 없기에 한 술 뜨기로 했어요. 며칠동안 제대로 된 식사를 거의 하지 못했기 때문에 보통때처럼 바로 식사를 하면 탈이 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음이나 죽을 써서 먹는게 좋다고 해서 특별히 비싼 소고기를 이용해서 '쇠고기야채죽'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제 몸을 끔찍히 생각하다보니 비싼 '쇠고기'를 덜컥 구입!! 자 그럼 만들어 볼까요? GOGO~~


- 재 료 -

쌀 4컵(찹쌀 1컵 포함), 쇠고기 약 400g, 당근 1/2개, 새송이버섯 1개, 브로콜리 한줌, 다시마멸치육수 1L, 국간장, 소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쌀 : 먼저 쌀은 1시간 이상 물에 푹 불려주세요.

쇠고기 : 다진육을 사용하시거나 그렇지 않으신 경우에는 잘게 다지신 다음 마늘, 소금, 간장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브로콜리, 당근, 버섯 : 잘게 다져주세요.(특히, 단단한 당근은 잘게 다져주셔야 나중에 드실때 부드럽습니다.)



CHAPTER 2. 재료 볶기.

 냄비에 밑간을 해둔 다진 쇠고기를 먼저 볶아주세요. 쇠고기는 약중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골고루 볶아주세요.



쇠고기의 핏빛이 어느정도 없어지면 준비해둔 야채를 모두 넣어주신 다음 약 3~4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약 3~4분 정도 더 볶아주셨나요? 그럼, 불린 쌀을 넣어주셔야 하는데요. 이때, 불린 쌀을 바로 넣으면 물기가 너무 많을 수 있느니 불린 쌀은 물기를 빼주신 다음 넣고 볶아주세요.



CHAPTER 3. 끓이기.

 불린 쌀을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주시면서 볶다가 야채들이 익으면, 미리 준비해둔 멸치육수를 부어주신 다음 잘 저어주시면서 강불로 팍 끓여주세요. 강불 잊지마세요.!! (저는 항상 멸치육수를 많이 만들어놓고 필요할 때마다 적당량을 사용하기에 만드는 법은 예전에 올린 글 링크 달았습니다. 참고하세요.~~)

2016/04/17 - [남자사람의 심플 푸드 도전기!!] - [무작정 따라하기]멸치 다시마 육수 만드는 법!!



팔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약불로 줄여주시고 계속저어주면서 끓여주세요. 이때, 밑에 안눌러붙도록 잘 저어주셔야해요.~ 안그러면 나중에 설거지 하기 힘들어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육수나 물을 더 넣어서 국처럼 드셔도 되시구요. 좀 많이 끓여서 완전 죽처럼 해서 드셔도 되세요.



CHAPTER 4. 간 맞추기.


 전 좀 더 끓여서 약간 퍽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위에 사진 처럼 물기가 없이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완성이 되면 마지막으로 간을 해주셔야 하는데요.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맞춰주시면 되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간은 자유롭게 ~~



 '쇠고기야채죽' 완성!! 반찬은 딱히 없어도 되지만 그래도 김치는 있어야겠죠? 오랜만에 쌀이 들어가니 살 것 같네요. 모두들 오늘도 맛있는 음식 드시고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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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샌드위치'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샌드위치 안에 어떤 재료를 넣어주느냐에 따라서 그 종류가 정말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서 '달걀양배추샌드위치'를 만들어보겠습니다. 만든다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쉬우니까 한 번 만들어보세요.~~



- 재 료 -

주 재료 : 식빵 4장, 양배추 5장, 삶은 달걀 5

소스 재료 : 마요네즈 5큰술, 머스터드 2큰술, 파마산 치즈가루 1큰술, 설탕 1작은술, 소금&케찹&후춧가루 약간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맨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썰듯이 썰어주시고 달걀은 삶아서 껍질을 벗겨주세요. 그런 다음 볼록한 그릇이나 볼에 소스 재료들을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십니다. (양배추를 좋아하지 않으시면 양을 줄여주시거나 작게 저며주시면 좋으세요.)


TIP - 양배추에 밑간을 해주면 더욱 좋은데요. 저는 양배추 본연의 맛과 식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굳이 밑간은 하지 않았습니다. 



CHAPTER 2. 속 재료 만들기.

 재료가 준비가 되셨나요? 그렇다면 이제 큰 볼을 준비해주세요. 큰 볼이 준비되셨으면 볼에 삶은 달걀을 넣고 으깨주세요. 이때 본인의 취향에 맞게 완전히 으깨주셔도 좋고 달걀 식감이 느껴지시길 원하시면 적당히 으깨주시면 되세요.

 

달걀이 잘 으깨졌으면 소스를 넣고 달걀과 잘 섞어주시면 되세요. 쉐이킹~~쉐이킹~~ 손목이 아프더라도 잘 섞이도록 잘 섞어주세요.




 삶은 달걀과 소스가 잘 섞어지셨으면 마지막으로 썰어둔 양배추를 넣어주신뒤 한 번 더 잘 섞어주세요.



 

CHAPTER 3. 샌드위치 만들기.

 속재료가 준비가 끝나셨으면 이제 식빵과 식빵사이에 적당량의 속재료를 넣어주시면 '달걀양배추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식빵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빵을 사용했습니다.) 


저는 케찹을 좋아해서 케찹도 약간 뿌려주었습니다. 이렇게 고소하고 담백한 '달걀양배추샌드위치'가 완성되었는데요. 샌드위치는 한끼 식사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최고인것 같습니다. 물론 나들이 음식으로도 좋구요. 만들기도 쉽고 간단하니 한 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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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밥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종류의 덮밥이 머릿속에서 맴도실텐데요. 오늘은 덮밥 중에서 재료도 구하기 쉬우면서 만드는 건 더더욱 쉬운 '콩나물덮밥'을 만들어볼까해요. 덮밥을 하려고 하면 꼭 재료들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계실텐데요. 오늘 만들어볼 '콩나물덮밥'은 그런 걱정따윈 전혀 안하셔도 된답니다. 집에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GOGOGO~~


- 재 료 -

주 재료 : 밥 1공기, 콩나물 4줌,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식용유 1큰술, 참기름 조금

양념 재료 :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반 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맛술 반 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콩나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주신 다음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양파와 당근 그리고 대파는 먹기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주세요.(그렇다고 너무 얇게 써시면 나중에 다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CHAPTER 2. 콩나물 데치기.

 요리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냄비에 물을 넣고 팔팔 끓여주세요. 왜냐하면 물이 끊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리다보니 그 사이에 다른 것들을 준비하면 조리시간을 줄일 수 있거든요.

물이 팔팔 끓으면 잘 씻어둔 콩나물을 넣어주신 다음 약 2~3분 간 뚜껑을 닫고 데쳐주세요. 



약 2~3분 후 채를 이용해서 콩나물을 빼주세요. (이때, 뜨거운 냄비나 물에 안다치시게 조심하셔야 합니다.) 채로 걸러주신 콩나물은 그대로 좀 놔두시면 되세요.




CHAPTER 3. 양념소스 만들기.

 볼록한 그릇 또는 볼에 양념 재료들을 다 넣어주신 다음 잘 저어서 양념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이 작업은 사실 두 번째 작업이라기 보다는 콩나물을 데칠 물이 끓기 전에 하실 수 있는 작업입니다.)



CHAPTER 4. 재료 볶기.

 준비해둔 재료들을 이제 볶아주셔야 하는데요. 먼저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적당히 둘러주신 다음 당근과 양파 그리고 대파를 강불에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CHAPTER 5. 2차 볶기.

 당근이 어느 정도 익어서 부드러워지면 만들어 두었던 양념소스를 부어주신 다음 한 번 더 볶아주세요. 이때, 재료들에 양념이 잘 머금을 수 있도록 잘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양념소스가 기포를 보이며 재료들과 함께 잘 볶아지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 풍미를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시면 좋으세요.!! 그런 다음 불을 끄시고 후라이팬에 양념이 눌러붙지 않도록 잘 저어주시면 끝!!


CHAPTER 6. 플레이팅.


 이제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밥을 펴듯이 깔아주신 다음 그 위에 맛있게 완성된 양념재료들을 올려주시면 되세요.!! 참 쉽죠~~~ 이렇게 오늘 한 끼도 완성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운날씨에 지치시겠지만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덮밥 요리를 만들어볼까하는데요. 덮밥은 밥 위에 반찬이 될 만한 음식(요리)들을 얹어서 먹는 요리를 말합니다. 무슨 음식(요리)를 얹느냐에 따라 종류가 매우 다양한대요. 오늘은 '양파볶음달걀덮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양파볶음달걀덮밥'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어떤 요리인지 대충 감이 오시죠? 그럼 맛있게 만들러 가보겠습니다. GOGO~~~~~


- 재 료 -

주 재료 : 밥 1공기, 양파 2개, 달걀 1개, 청양고추 2개, 식용유 1과 1/2큰술, 참기름 조금

양념 재료 : 맛술 1큰술, 양조간장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춧가루 조금


CHAPTER 1. 재료 준비하기.

 먼저 볼록한 그릇이나 볼에 양념재료들을 넣어주신 뒤 잘 섞어서 양념을 만들어 주세요. 그런 다음 양파와 청양고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시면 되세요. (양파는 얇게 채썰어주시고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해주시면 되세요.)



CHAPTER 2. 달걀 후라이 만들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다음 중불로 달궈주세요. 팬이 달궈지면 달걀 후라이를 만들어 주세요. 취향에 따라 완숙을 하셔도 좋고 반숙을 하셔도 되는데요. 저는 반숙을 좋아하고 덮밥에는 반숙이 더 어울릴것 같아서 반숙을 만들었습니다.


달걀 후라이가 완성이 되었으면 따로 접시 등에 담아놔 주시고 후라이팬은 키친타월 등으로 닦아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세요.



CHAPTER 3. 양파 볶기.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둘러주신 다음 썰어두었던 양파를 넣고 잘 저어주시면서 강불에 잘 볶아주세요. 양파는 색깔이 뚜명해지기 시작할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시면 되세요.



CHAPTER 4. 2차 볶아주기.

 양파를 먼저 볶다가 양파의 색깔이 투명해지기 시작하셨으면 어슷하게 썰어두었던 청양고추와 만들어 둔 양념을 부어주신 다음 잘 섞이도록 저어주시면서 볶아주세요.


 재료들에 양념이 충분히 잘 베이면서 볶아졌으면 참기름을 조금 넣어서 한 번 더 저어주신 뒤 불을 꺼주시면 되세요.



CHAPTER 5. 덮밥 셋팅하기.

 이제 준비는 다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밥을 적당량 얇게 펴서 떠주신 다음에 잘 볶은 재료들을 위에 올려주시고 마지막으로 달걀 후라이를 그 위에 셋팅해 주시면 맛있는 '양파볶음 달걀덮밥'이 완성됩니다.


짜잔!! 맛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되었습니다. 취향과 입맛에 따라 볶음 재료의 양을 가감하시거나 셋팅하실 때 위에 안 올리시고 옆에 놔두셔서 조금씩 비벼가며 드셔도 맛있어요. 



posted by 멈출수없는이유